주일말씀2010.06.10 (목)
2010년 6월 10일 성령을 받은 자의 행실 주사랑빛
- 선포일
- 2010.06.10 (목)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6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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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0일 성령을 받은 자의 행실-주사랑빛.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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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0일 성령을 받은 자의 행실
대구 스타교회 주사랑빛
2010.2.26 금요 성령 집회 찬양시간에 주님을 생각하니 눈물이 났습니다. 사랑한다 고백드리며 오늘 금요 성령 집회는 성
령을 받는 날인데 성령을 받은자들은 어떻게 바뀌는지 궁금하다고 여쭤보았습니다.
오늘 너에게 성령을 받은 자의 행동이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해 말하노라.
먼저 너는 에베소서 6장을 읽어보아라.
에베소서 6장 10절에서 20절 마귀를 대적하는 싸움에 대해 특히 자세히 읽었습니다.
(엡 6: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엡 6: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
들을 상대함이라
(엡 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엡 6: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엡 6: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엡 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엡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엡 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
라
(엡 6: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엡 6: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나는 이 시대 금요 성령 집회를 통해 마귀와 사탄에게 대적할 수 있는 힘을 너희에게 주노라.
금요 성령 집회 이시간은 너희가 나의 전신 갑주를 입고 에너지를 받는 시간이다.
충분히 이 시간에 성령을 받아야 너희에게 강한 무기가 있어 마귀를 대적할 수 있음을 너희가 아는 바이다. 그리하려면 성
령을 받는 자는 어떤 행실로서 부활되겠느냐? 너는 오직 성령 받기를 간구하라. 성령은 하나님의 신, 성령님의 신, 그리고
나의 신이다. 성령은 너희에게 임하여 지는 최고의 기회이며 에너지이다. 너희는 성령을 받아야 변화되고 변화되어야 행실
이 이뤄진다. 행실해야 다시 부활되며 휴거될 수 있다. 그렇다면 자신이 성령을 받았는지 못받았는지 알고 싶으냐? 성령
받은 자의 행실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가르쳐줄테니 너는 이것을 전체에게 말하여 모두 자신을 뒤돌아보고 확인하여 성령
받기에 더욱 힘쓰게 하여라.
성령을 받은 자의 행실에 대해
1. 진정 성령을 받은 자는 나의 심정을 가장 잘 헤아리며 내가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특히 너희는 주일 수요말
씀과 금요 성령 집회 말씀, 감동의 말씀으로 지금 이때에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 되니 큰 복이 아닐 수 없다. 섭리사
천복을 타고 남이 분명하다. 나의 심정을 아는 자는 나의 심정을 헤아리는 자는 내가 원하는 일을 목숨 걸고 한다. 그러니
성령을 받았는지 확연히 알 수 있다. 나는 너희 곁에서 다 보고 있고 하늘 아버지와 성령 어머니께서도 하늘 보좌에서 지
켜본다.
2. 성령을 받은 자는 기도를 사랑한다. 기도는 나이며 하나님 여호와라고 하였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신을 받으니 하나
님을 사모하게 된고 성령님의 신을 받으니 성령님을 사모하게 되고 나 예수의 신을 받으니 나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니 기
도를 사랑하여 더욱 몰두하게 된다.
3. 성령을 받은 자는 생활이 달라진다. 언제 어디에 있든지 나를 생각하고 나와 일체됨을 애쓰며 나를 위해 갖은 노력을
한다. 무엇보다 나를 의식하며 생활한다. 나의 마음에 들고자 노력하니 생활이 변화된다.
4. 성령을 받은 자는 선생의 심정을 느끼며 깨닫고 선생을 위해 기도함에 목숨을 건다. 선생을 생각하고 선생의 사랑을 기
억하고 선생을 위해 간구한다. 이러한 자 진정 성령을 받은 자이니, 나의 마음이 늘 선생을 생각하는 연고이다.
5. 성령을 받은 자는 형제를 사랑한다. 그냥 사랑하는 차원이 아니다. 나를 사랑함같이 형제를 사랑하며 아끼게 된다. 혹여
못먹고 못입는 자 없는지 주위를 둘러보고 그러한 자 발견하였다면 자신의 사정 생각지 않고 나에게 영광 돌리면서 진정
그를 도울 것이다. 또한 비교하지 않고 시기질투하지 않고 진정 형제를 위해주며 그를 위해 기도할 것이다.
6. 성령을 받은 자는 내가 그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 깨달아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나의 십자가 길을 이해하고 내 눈물의
의미를 생각하며 나를 위해 울고 또 운다. 그동안 사랑해왔던 나의 사랑을 깨닫고 진정으로 통화자복하며 회개한다. 몸부
림친다.
7. 성령을 받은 자는 실천의 영웅이 된 자이다. 진정 나의 마음을 받으면 가만히 그 자리에 있지 못하고 뛰쳐나간다. 아침
에 잘 시간이 있느냐? 퇴근후 쉴시간이 있느냐? 밥을 여유롭게 먹을 시간이 있느냐. 나의 일하는데 미쳐 뛰고 달릴 것이
다. 생명 구원의 역사 시급함을 알고 길가는 모든 자의 손을 붙들고자 할 것이다.
8. 성령을 받은 자는 생명을 데려온다. 지옥길로 가는 자들의 팔을 붙잡고 끌어서 온다. 이곳에 데려올 것이다. 부끄러움이
어디 있느냐? 자존심이 어디 있느냐? 나는 너희를 위해 부끄러움, 자존심 다 버렸는데
9. 성령을 받은 자는 사람 말에 시험 들지 않는다. 나를 믿기에 그러함이다. 내가 어련히 알아서 너희 인생을 좌우할까. 나
를 믿는 다면 어떤 핍박과 환란이 있어도 나를 쳐다본다. 나를 봄으로 이겨낸다.
10. 성령을 받은 자는 나를 가장 사랑한다. 나와 매순간 사랑을 나누며 나와 함께 있기를 간구하고 사모한다. 나를 진정
좋아한다. 물질도 명예도 세상도 다 버리는 정신을 가지고 있다. 사랑은 그러한 정신에 힘을 주기에 그러하다.
열가지 문항중에 열가지 합당해야 심령을 확인하라. 각자 심령을 확인하고 해당사항이 없다고 낙심하지 말고 더 노력하라.
나는 너희에게 책망이 아니라 기회를 늘 주는 것이다. 성령을 받아야한다.
저는 이렇게 여쭤보았습니다. “주님 성령을 받아 행하면 그 다음 단계는 어떻게 되나요? 휴거 되나요?”
성령을 받은 자의 행실의 씨앗이 온천하에 번져나가 세계 섭리역사 진실로 이뤄지고 모두 변화된다. 그리할 때 더욱 재림
을 맞이 할 수 있고 나는 한 생명도 잃지 않는 기쁨으로 나의 마음은 천국이 될 것이다. 또한 너희 영이 진정 휴거됨이다.
그러나 부활이 먼저이다. 지금이 때이다. 때를 놓치지 말아라. 영원히 그때는 오지 않는다. 그러니 지금이다. 지금 받아야
한다. 섭리사 모든 자의 행실이 변화되어지기를 원하노라.
실천자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