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6.11 (금)
100611 새벽잠언
- 선포일
- 2010.06.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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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1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인간의 마음은 굳세게 결심하지 않으면 연기처럼, 바람에 흩어지는 구
름처럼 순간 흩어진다. 변치 않는 주님의 정신과 마음으로 묶어 놔야
된다.
2. 항상 주님과 대화해야 주님을 향한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항상 첫 마디부터 주님을 부르며 기도하고 대화하며 마음에
들려오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한다.)
3. 육이 묶이거나 육이 사정상 왕래하지 못하고 활동하지 못하면 영이
육 대신 더 활동하며 만날 자를 만나게 된다. 사람이 말로 못 하게 되
면 글로 더 말하고 소통하게 되는 격과 같다.
4. 육으로 할 때는 보이는 세계에서 더욱 발전하지만, 육적인 자가 된다.
육이 묶이면 그 대신 정신과 마음과 혼과 영이 더 활동하게 되므로 영
적으로 더 발달되고 영적으로 일하게 된다.
5. 사람들이 즐거워하고 낙을 삼는 것이 나에게는 적이 되었다. 영원한
생명길을 가기 위하여 살아야 하건만, 사람들은 순간 잠시 잠깐 오는
대로 육신의 즐거운 일들을 해 버렸다. (주님의 말씀)
* 주님을 만나기 위해, 주님과 일체 되기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
므로 첫 마디부터 주님을 불러야 합니다. 그래야 대화가 시작됩니다.
주님의 정신과 마음으로 묶어 놓고 살도록, 주님을 향한 마음이 어떤
상황에도 흐트러지지 않도록 첫 마디부터 주님을 간절히 부르며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의 정신과 마음으로 살고자 간절히 부르는 자에게 주님은 응
답하십니다.
육을 가진 우리가 육에게 매여 살지 않고, 신령한 정신과 영에게 매여
주님의 뜻대로 온전히 살 수 있도록 주님을 부르며 기도해야 됩니다.
이 새벽, 잠언의 말씀을 다시 한 번 상고하고 승리의 기도 제목을 생각
하며 첫 마디부터 주님을 부름으로 깊이 주님을 만나고 주님과 일체 되기
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