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06.11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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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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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천국성령운동 금요기도회>
할렐루야. 네. 할렐루야. 우리 주님께 박수 한번 보내 드릴까요?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한 주간 동안 기도하고, 한 주간 동안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또 주님의 사랑과 심정
을 가지고 외치고, 전도하는 모든 자들 또 주와 일체되기 위해서 주의 마음으로 산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들 하루의 승리, 인생의 승리, 영혼의 승리를 이루기 위해서 새벽을 깨워 기도하고 계십니까? 이 새벽에 더
욱 더 깊은 잠언의 말씀으로 저희와 함께 해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 섭리역사 이제 주일과 수요일 당연히 깨워서 주
님을 만나고, 그 말씀을 듣고, 금요 저녁을 또 깨워 성령을 받고, 이제 새벽을 깨워 주님을 온전히 만나는 역사가
더욱 더 충만하게 일어나기만 한다면 우리는 더욱 더 폭팔하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우리는 행하게 되고, 행하게 됨으로 행한 역사가 일어나고, 역사로 인해서 생명의 역사 또한 더욱 더
불붙어 일어나게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56차 천국성령운동이 월명동 문화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해외에 있는 여러 사람들은요. 생방송 현장에 오지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누가 한국에 가서 천국성령
운동 참여하면, "정말 천국성령운동에 참여하니?" 하면서 이 현장분위기를 굉장히 궁금해하고, "와서 보고 싶어." 하
는 마음이 크다고 합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는 천국성령운동은 현장에서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보다 화면으로
참여하는 자들이 몇 백배로 더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 현장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저와 함께, 주님의 심정을 갖고 있다고 자부하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오늘
함께 하며 오늘 현장 분위기를 책임지리라 하고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또 화면으로 참여하고 있는 여러분들은 우리
는 현장보다 여기가 더 뜨겁다, 그 곳에서 각 나라 그곳에서 불을 일으켜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오늘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뜨거운 불이 각 나라 각 교회 불이 임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주의 심정을 소유하고자
하고, 주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며, 회개하여 깨끗하게 준비된 모든 자들에게 뜨거운 성령이 임하리라 믿습니다.
오늘 주님의 감동의 말씀, 묵상의 말씀은 특별히 선생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오늘은 성령을 받는데 있어서 성령은
무엇인지,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간단하게 앞 부분을 전해주셨습니다. 오늘 이 말씀은 먼저 듣기 전에 찬양하고 시
작할까요? 이 곳에 뜨거운 성령이 임하기를 기도하며, 다시 한번 '임하소서 성령이여' 가사를 잘 생각하면서 진실한
마음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들을 준비를 하겠습니다. '성령이여'
<주님의 말씀>
『너희가 성령을 받아야 만이 성령은 내 아버지의 신이요, 성령님의 신이요, 나 예수의 신이다.
삼위의 신은 늘 어디서나 함게 한다. 사람에게는 몸, 마음, 혼, 영이 있다. 몸, 마음, 혼, 영은 자기 몸인데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할 때 이것이 모두 다 하나되지 않고, 따로 따로 일을 한다. 어느 때는 마음이 함께 하지 않고 행동만 하
고, 어느 때는 자기 마음으로만 하고 말고, 어느 때는 자기 영만 외로이 홀로 하고 만다.
그러나 삼위의 신은 마치 하나의 손, 이 손에 하나의 손가락이 움직이듯이 함께 하여 성부 하나님이 하실 일, 성령
이 할 일, 나 에수가 할 일을 함께 하며 함께 역사하신다. 사람이 음식을 먹으면 몸에 변화를 일으키듯이, 태양빛을
받으면 식물에게 변화가 일어나듯이, 사람이 성령을 받으면 육도 정신도 영도 변화가 일어난다.
몸이 뜨겁기도 하고, 진동이 오기도 하고, 마음에 감동이 오기도 하고, 자기 영이 육신을 통해 말하는 방언을 하기
도 하며, 예언을 하기도 하고, 자기 죄를 깨달아 회개하기도 하고, 죄가 무엇인지 선이 무엇인지 깨달아 지기도 하
며,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지난 날 전체 나의 삶이 생각나기도 하며, 영안이 열려 영의 세계를 보기도 하
고, 나를 보기도 하고, 영들을 보기도 하고, 알지 못하는 것들을 깨닫게 되기도 하고, 자기가 할 일을 깨달아 알게
되기도 한다.
이와 같이 성령을 받으면 여러 가지 표적이 일어나면서 몸과 정신과 영이 새롭게 살아나게 되어 깊은 기도를 하게
된다. 그러므로 보다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된다. 이로 인하여 사탄에게 묶여있던 몸과 마음도 영도 자유롭
게 되어 모든 일을 말씀을 듣는 대로 속히 행하게 된다. 너희는 오늘 성령을 받기 위해 더욱 사모하며, 이 자리에
오지 않았느냐. 성령을 받는 것은 사람의 힘과 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마음으로 너희가 너무 원한다고 하고 애를 쓴다고 해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령을 주는 것은 오직 삼위의
신이 하시는 일이다. 너희가 성령받기를 너희도 원하고, 나도 너희가 성령받기를 간절히 원하니 너희는 성령받기를
간구하여라. 너희가 나의 신을 받아야 이 세상을 이길 수 있다. 찬양하고, 기도하며, 말씀을 듣고 자기의 죄를 회개
하며, 나의 심정을 깨닫기를 원하노라. 너희는 나를 지극히 사랑하느냐. 그렇다면 비워진 너의 마음, 그 사랑의 그릇
을 내게 줄 수 있느냐. 너의 비워진 마음을 내게 준다면 나는 그 비워진 마음에 나의 사랑을 가득 채워주리라.
성령은 사랑이요, 진리요, 삼위의 신이다. 성령을 받고 더욱 거듭나고 새로워지고 변화되어라. 너희는 이 시대 나의
재림을 예비하고, 준비해야 한다. 성령을 받음은 바로 나를 맞기 위함이다.
성령을 받고도 마음이 변하여 사망으로 가서 살면 되겠느냐. 성령을 받음은 하늘나라에 와서나 이 세상에 있을 때
나 나와 같이 살기 위함이라. 성령은 사랑, 사랑의 성령을 받음으로 사랑이 불붙어 신앙의 신랑인 나 예수를 신부로
서 맞아 너희는 나의 대상이 되어 나를 맞아야 된다. 항상 목적이 크고 분명해야 한다.
이 시대 성령을 받는 목적, 바로 나의 신부가 되어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기 위함이다. 성령을 받음으로 인간의 생
각과 인성이 사라지고, 내 아버지의 생각과 나의 생각으로 전환되어 새로운 행실을 하고, 사탄을 쪼개어 분리시키고
사탄과 싸워이기고, 내 마음과 영과 육이 사랑으로 신부의 행실로 변화되어 신령한 자가 되어 나의 재림을 맞기 원
한다. 신령하려면 기도하라. 기도하여 성령 곧 나의 신을 받아라. 마치 한 남자에게 한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가 남
자의 사랑한다. 그 말을 그대로 받아 사랑의 말을 듣고, 그 남자가 그 여자를 사랑하는 그 사랑의 마음을 다 받듯
이, 너희는 나의 말씀과 나의 영 바로 성령을 받아야 한다. 가물 때 비가 쏟아지면 식물은 즉시 변화를 일으킨다.
너희도 나의 신의 마음을 받고, 신을 받으면 즉시 변화가 일어난다. 너희 마음에 내가 임하는 것이다. 너희와 내가
일체되는 것이다. 꼭 성령을 받고, 나와 사랑으로 일체되어 나의 재림을 예비하고 나를 맞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특별한 말입니다.
앞부분을 너무나 귀하게 주님의 말씀을 받아 선생님께서 장식해 주셨습니다. 계속해서 저도 주님의 말씀을 대언하
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의 입술과 마음을 움직이게 할 성령, 그리고 주와 일체되게 하고, 주께 사랑을 고백하게
하고 주를 만나게 할 성령이 우리 가운데 떨어질 것입니다. 거역할 수 없는 성령으로 이 섭리역사를 증거하며, 그리
고 주님의 사랑으로 이 섭리역사를 증거하겠습니다. 오늘 먼저 이 말씀을 제게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본문 누가복음 3장 16절,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거니
와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
례를 주실 것이요.' 오늘 이 말씀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참 약합니다. 약하다고 하니까 사람은 이렇게 생각해요. 마음이 약해. 불쌍한 사람을 보면 도와주고
싶고, 누가 나에게 무슨 말을 하면 눈물이 나고, 슬픈 영화를 보면 눈물이 나요. 그것을 보고 마음이 약하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감성이 좀 있는 사람이죠. 마음이 약하다 함은 자기 마음을 다스리고 주관하지 못한다 함입
니다. 마음이 약하다. 자기 마음을 주관하고, 다스리지 못한다. 사람은 왜 마음이 약한가.
바로 우리의 육신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강하게 먹었어요. '오늘은 정말 마음을 강하게 먹고 전도
해야겠다.' 했는데 딱 내 앞에 눈이 너무 쎄보이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오늘 처음 만난 사람을 전도하게 해주세요.' 하고 눈을 딱 열어서 보니까 너무 드레스업 했어요. 너무 차려 입었어
요. 나는 '이걸 어떻게 해야되지?' 마음은 강하게 먹었는데, 내 눈을 딱 뜨고 보는 순간 마음이 약해집니다.
눈은 감았어요. 그런데 귀로 들려. '재는 누구야. 혹시 나한테 말을 걸지는 않겠지?' 평소에는 마음의 음성을 못 듣
다가 그 순간에는 마음의 음성을 듣는 거예요. 그래서 또 위축됩니다.
이렇게 사람은 마음을 강하게 먹어도 눈이 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스스로 판단하고 행하기 때문에, 마음이 약
해집니다. 육으로 사니까 이 마음이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이리저리 흔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몸을 갖고 사는 것은 맞는데, 그럼 무엇으로 살아야 하나. 몸을 갖고 살되, 정신으로 사는 것입니다. 정신으
로 주관하며, 나의 완전한 굳건한 정신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정신으로 살고자 하나, 사람의 정신은 약
합니다. 그래서 굳건한 정신으로 살고자 하나, 사람의 정신에서는 또 나약해지고 또 힘들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한 단계 더 올라가 정신으로 살되, 나의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우리는 주님의
정신을 갖고, 주님의 정신으로 몸을 주관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의 정신으로 살아야지만 우리의 정신이
우리의 육과 우리의 영의 매개체가 되어서 왔다갔다 중보자 역할을 해주면서 신령하게 해주고, 우리의 육성을 죽이
고, 영의 주관을 받아 행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뜻을 알고, 실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마음으로 인하여서 행실의 변화도 이루고, 영혼도 변화를 이루어 주님을 맞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우
리의 마음이 강해지기 위해서, 주님의 정신으로 무장하기 위해서 성령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또 눈을 열어 세상에 귀를 기울이는 순간 우리의 마음은 약해질 수 밖에 없어요.
우리는 그러므로 다시 한번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강한 마음을 받고, 주님의 마음을 품고 세상을 이기며 주님의
뜻을 이 땅에 실현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의 마음이 주님의 마음과 다르니까 자꾸만 흔들리는 거예요.
주님의 마음과 같을 때 우리는 흔들리지 않고, 굳건한 정신과 굳건한 행실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 이 곳에 계
신 분들이 보라색 하트를 가슴과 머리에 붙이셨네요. 오늘 저도 보라색 스커트를 입고 왔는데, 어쩌면 그렇게 맞추
었나? 진짜 말도 안 했는데. 현장에는 다 보라색을 붙였는데 맞추지도 않았는데 신기합니다.
보라색. 영적인 색깔, 영의 색입니다. 여러분. 꿈을 꿔보신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며칠 동안 주님의 뜻대로 산
거예요. 몇 날 몇 일. 그러다 꿈을 꾸게 됩니다. 특히 여자들 저는 항상 보라색 드레스를 입는 꿈을 꿉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여쭈었더니 "보라색은 영적인 색깔이다." 하셨습니다. 오늘 영적인 역사가 충만하게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이 주님의 마음대로 이렇게 영적이면 너무 좋은데, 오늘 여러분들에게 성령의 불과 영적인 말씀, 영적인
능력이 더욱 더 뜨겁게 일어나야 되겠죠? 그래야 성령의 눈으로 보며, 성령의 마음으로 보고, 내 육신의 귀로 들었
던 것을 차단하며, 굳건한 정신으로 나아가서 내일부터는 실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령을 주시는 최고의 목적인 무엇인가? 주님과 일체되는 것.
사랑의 성령을 주는 이유는 사랑으로 주와 일체되라고. 그래서 성령을 마음을 받아 우리의 마음이 강해지고, 주의
마음으로 행하고, 주와 일체될 때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실현됩니다. 그 때야 비로소 주님과 일체되었을 때야 비로
소 주님의 재림을 맞아 인간으로 태어난 창조목적을 이루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직접 보고 살았어요. 그 말씀을 직접 듣고. 예수님을 이렇게 딱 봐요. 마음에 시험이
들고 근심이 생기면 얼른 뛰어가서 예수님의 얼굴을 보고 다시 한번 마음을 고치고, 굳이 집에서 10일, 100일 기도
하지 말고 "주님 한번 가서 보자." 그래서 약해질 수가 없었습니다. 약해지는 마음을 눈으로 보고, 귀로 직접 들으면
서 강하게 만들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만민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그 육은 땅에 묻히셨습니다. 그 때부터 하나님의 약속대
로 성령을 주었죠. 사람이 원한다고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더욱 더 완전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은 주님의 신,
하나님의 신, 성령님의 신을 부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시고자 보내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때도 정말 많은 핍박을 받고 살았어요. 그러니 돌아가신 후에는 제자들이 무슨 힘으로 살아가
겠습니까? 예수님 돌아가시니까 더 무시하고, 더 핍박하고, 오직 주님 한 분 보고 살았는데 그 희망마저 내 눈에 보
이지 않게 되었어요. 그러니 더욱 더 무시하고, 채찍질 하며, 그 시대에 율법 안에 갇힌 자들이 제자들을 극적으로
더욱 더 극심하게 핍박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안 보이니 약해졌고, 핍박 받으니 더 약해질 수 밖에 없어요.
선생님도 항상 이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이 말씀이 생각납니다. "눈 감으면 천국이고, 눈 뜨면 지옥이다."
보이는 것은 지옥같고, 눈 감아 주님 만나면 천국과 같다. 그러니 자꾸 기도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꾸 주
님을 만나야, 천국처럼 살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 사도들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성령이 임하여 핍박을 극복하
고, 굳은 마음을 가지고 역사를 증거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을 욕하고 갖은 요상한 말로 괴롭게 하며, 너무나 많
은 핍박과 어려움을 주었습니다. 몸과 마음을 괴롭혔습니다. 그래도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굳건한 정신과 마음으로 시대를 외쳤습니다. 주님께서 그토록 외치고 싶어하셨던 그 심정의 말씀을
성령을 받음으로 비로소 깨달아 얼굴은 해같이 빛나면서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도행전 6장 이하에서부터 7장을 보면 스데반 집사 이야기가 나옵니다.
스데반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외치니까, 기존성의 지식이 가득한 자들이 스데반에게 능히 대적을 하지 못 했어요.
말씀을 전하는 스데반의 얼굴은 천사와 같았다고 했어요. 말로 이기지 못하니 억울하게 누명을 씌우고, 죽이고 말았
습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이 얼굴은 해같이 빛났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주님이 전하시고자 하는 심정의 말씀
을 외침으로 그 얼굴이 해같이 빛나고, 능히 대적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율법 아래 형식적으로 행할 수 밖에 없었던 자들은 무력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전통으로, 형식으로, 체제
로 주님의 사도들을 막고, 핍박하며, 죽이기까지 하며, 육적인 모든 것들을 막고 그 입술의 외침을 차단했습니다.
그러나 이 역사는 지속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엄청난 박해 속에서도 무덤을 파고 들어가서 거기서도 주님을 만나
며, 예배하며, 성령의 역사를 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카타콤입니다. 지하묘지.
지하묘지에 들어가면 층층이 무덤을 쌓아놨어요. 엄청나게 높습니다. 거기에 죽은 시체들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지하묘지까지는 들어올 수 없으니까. 그 지하묘지를 그 로마시대 주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성전으로 사용
했습니다. 그러한 박해 속에서도 결국 성령의 힘으로, 주님의 말씀을 외침으로 역사는 이루어졌습니다.
진정 그 얼굴에 광채를 내고, 확신과 소망과 기쁨으로 복음의 역사를 펼쳐 나갔습니다. 그러면 이 시대 섭리역사를
보겠습니다. 선생님께서 30년 동안 직접 그 얼굴을 보이시고, 말씀을 전하시면서 말씀으로 또 직접 그 성령의 역사
로 함께 하시며 외쳐주셨을 때보다 지금 약합니다.
아무리 성령의 불이 지금 막 뜨겁게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더 완전해지지 않으면 약해질 수 밖에 없어요. 직
접 보고 듣는 것보다 약합니다. 약해지니까 분쟁하게 되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지 못하게 되고, 의인이 죄인
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충성자가 가룟유다가 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사탄과 사탄의 주관자들이 행하는 것이 옳고 그
른지를 분별하지 못하고, 그 유혹에 넘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니 내 마음이 스스로 그것에 의해서 판단하게 되니 그릇되게 행동하게 되고, 우리의 마
음을 주관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계속해서 무엇을 주셨습니까? 주님의 깊은 말씀, 이 시대에 외치는 주
님의 말씀으로 우리를 잡아나가셨고, 직접 보지 못하고 직접 함께 하지 못함으로 우리에게 더욱 더 뜨거운 성령이
임하여서 정신을 완전하게 무장하게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이 섭리역사의 총회장 목사님이십니다.
주님의 심정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요, 우리는 지금까지 그 말씀을 듣고 성장했습니다. 그 말씀 듣지 못하니 약해질
수 밖에 없구요. 그 말씀 직접 들으면 더 좋을텐데. 우리가 그 심정만큼 그 심정을 가지고자 한다면, 역사는 벌써
일어났겠죠. 그러나 그와 같은 심정을 못 느끼니까 예수님과 같은 심정을 전해주지 못하고, 선생님은 과연 어떻게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실까? 그 마음을 깨닫지 못함으로 역사는 더욱 더 불붙게 일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시대처럼 이미 성령의 감동으로 지난 30년 역사 동안 깊은 말씀으로 역사해 오셨지만, 그 말씀과
성령의 역사의 터전 위에 사랑의 성령을 주시며, 천국성령운동을 시작하게 해주셨습니다.
제발 육의 눈으로 보고 육의 귀로 판단하지 말고, 영의 눈으로 영의 귀로 더욱 더 깊은 차원에서 주님을 만나고,
주님의 심정을 안고 살라고 이 귀한 성령운동을 시작하셨습니다. "영적 첫사랑, 영적 신앙을 회복하라." 하심이었습
니다. 그로 인해 우리는 회복하고 회개하며, 서로 이해하며 하나되며, 말씀을 이해하고 행하고, 자꾸만 주님께 매달
리는 그 역사가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맞습니다. 섭리역사에 총회장 목사님, 지도자는 주님의 육의 몸이 된 선생님
으로 세워주셨습니다. 그 입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고, 이 시대의 방향을 잡아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직접 듣지 못하면 약해요. 여러분 보십시오. 왜 각 교회마다 다른 역사가 일어나는가.
말씀을 전하는 자, 그 뜻을 따라 행하는 자들이 그와 같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다 어느 누구에게 기대
하지 말고, 내가 주님의 불을 받고 주님의 심정을 받아 선생님의 마음처럼 주님을 증거할 때만이 불같은 역사가 일
어나게 됩니다.
지혜자가 있어야 지혜자가 가까워지게 되고, 지혜로워지고, 주님과 일체된 자가 있어야 주님과 일체되게 되고, 주
님과 일체된 자를 쳐다보며, 주님과 일체되려고 몸부림을 치는데 그러지 못하니 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영으로 하라. 마음으로 하라. 여러분 정말 깨달으시겠습니까? 우리가 마음으로 하라. 영으로 하라. 지금
이 시대 마음으로 하고, 영으로 하지 않으면 약해서 못합니다. 30년 역사 터전 속에 그 터전 위에 더 깊은 신령한
말씀을 주어도 우리가 마음으로 영으로 깨닫지 못하고, 성령을 받지 못하면, 그 말씀을 알아들을 수 없고, 이해할
수 없고, 행할 수 없으니 외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주와 일체될 수 없고, 주와 일체되지 않는 곳에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말을 듣고도 왜 이렇게 태연하냐. 세상에 속한 사람의 말을 듣는 것
처럼 왜 그렇게 보통으로 생각하느냐. 그것은 너희가 육에 속해 살기에 육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옳은 말씀, 옳은 역사, 옳은 지도자가 있어도 우리가 성령이 충만하지 못하고, 제대로 깨닫지 못하여 영으로 마음
으로 더 신령한 더 깊은 단계로 하지 못한다면 주님의 몸이 될 수가 없고, 주와 일체될 수가 없고, 주님의 역사를
일으킬 수 없고, 역사는 일으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너무나 긴급하고, 너무나 애태우며, 우리의 몸을 삼아 쓰시려고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며, 역사하
시는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세례요한이 "나보다 더 능력많으신 이가 오나니, (바로 예수님) 이는 바로 성령과 불로
(바로 성령과 말씀으로) 세례를 주노라." 우리는 성령의 힘으로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는 주님의 온전한 말씀으로
이 역사를 일으켜야 됩니다. 오늘은 그것에 대해서 핵심적으로 말씀을 전해드릴 것입니다.
사도시대, 성령의 힘으로 주님과 더욱 더 일체되어서 더욱 더 깊어진 말씀으로 세상을 잡아나갔습니다. 영적역사가
육적역사가 커질수록 육적인 문화가 더욱 더 커질수록, 우리는 영적역사로 대응해 나가야 합니다.
미움이 많을수록 더욱 더 큰 사랑을 가지고 대응해 가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 자들은 성령의
눈, 성령의 귀로 제대로 깨닫고, 주님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령에 사로잡혀 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제대로 보고, 제대로 들으니까 주님의 심정을 받아 영적인 자들이 되어 그 시대 핵적인 말씀을 외치게 되
었습니다. 더욱 더 핵적인 말씀을 깨달아 그 말씀이 마음 속에 충만하니 어때요?
사람이 아는 게 힘이다. 아니까 힘이 생기잖아요.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깨달음으로 인해서 그 말씀에 자신감과 담대함을 가지고 증거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내 몸에 성령을 제대로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불을 뿜어내고 살았어요. 입만 벌리면 불을 확 뿜으며 성령을
뿜어내며 살았어요. 엄청난 역사죠. 휴거에 대하여, 재림에 대하여, 더욱 더 영적인 말씀을 전하면서 더욱 더 영적으
로 살았습니다. 육은 제재를 받았지만, 영적으로는 더욱 더 자유롭고, 더욱 더 깊어지고, 더욱 더 높아져 주님의 말
씀을 전하고 살았습니다. 주님이 전하시고자 하는 핵심의 말씀을 외쳐야만 역사가 일어납니다.
오늘 너무나 중요한 말씀입니다. 주님이 전하시는 이 시대, 너무 간절히 전하시고자 하고 외치시고자 하는 핵적인
말씀을 전해야만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려면 성령을 받아 영의 눈으로 보고, 영의 귀로 듣고, 자기 육성을 죽이고
영성을 살려 주님의 생각으로 판단하며, 주님의 생각으로 생각하며, 주님의 마음으로 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의 말씀이 내 귀에 들어오고, 시대의 주님이 긴급하게 외치는 말씀을 무엇인지 깨달아 알게 되어 외치
게 됩니다. 지금도 선생님께서는 중심을 잡아 더욱 더 깊고, 영적인 말씀을 주님께 받아 전해주시고 계십니다.
또한 많은 사명자들을 통해서 그 심정의 말씀을 전해주고 계십니다. 또한 성령으로 더욱 더 강하게 역사하고 계시
면서 이 역사의 변화의 중심을 잡고 계십니다. 우리는 성령을 더욱 더 뜨겁게 받음으로 이 시대의 핵적으로 외쳐주
시는 그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자랑스럽게 여기며 외쳐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베드로가 하루에 3천명씩 많은 전도를 했는데, 이 힘은 웅변의 힘이 아니라, 성령의 힘 성령을 받으니까 주님의 영
적인 깊은 말씀 핵적인 말씀이 깨달아지고 주님의 심정을 체휼하게 되고, 그 말씀을 외치고자 하는 너무나 강력한
마음이 생겨나게 되고, 외치지 않으면 못 배기니까 그 불로 인하여서 그 시대가 태워지게 된 것입니다.
더 이상 눈으로 볼 수 없는 주님, 더 이상 직접 그 육의 귀로 들을 수 없는 주님의 말씀, 이제는 더 기도하고 더욱
더 신령함으로 성령을 받아 영의 눈으로 영의 귀로 마음으로 행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받아 외쳤습니다.
그렇다면 그 시대 핵심 말씀은 무엇이었길래 그렇게 역사가 일어났을까? 주님은 이 땅에 천국을 실현하러 오셨습
니다. 죄 때문에 하나님과 분리된 인간을 다시 일체시키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주님과 일체된 것이 바로 하나님과
일체된 것이었습니다. 바로 이 땅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무엇이라구요?
바로 영원한 천국에 가서 나와 같이 살자. 그래서 주님은 이땅에 오신 것입니다. "천국은 사랑의 세계, 점이라도 흠
이 있으면 가지 못하는 세계다." 했습니다. 그러므로 주와 온전히 사랑으로 일체된 자만이, 깨끗하게 회개된 자만이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늘 세상에 계실 때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것이 첫째되는 계명이요." 오직 사랑으로 일
체된 자만이 천국가니까 그래서 이 땅에 천국을 실현자만이 그 땅의 천국을 자기의 것으로 유업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항상 불, 바로 말씀, 그리고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면서 몸소 그 뜻을 행함으로 보여주시
며, 회개시키시고, 오직 사랑으로 자신으로 일체시키는 일만을 하셨습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 계실 때 병을 낫게 하심도, 모든 일도 주님과 일체시키기 위해 행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분리된 데서 하나되며, 그 땅을 유업으로 받을 수 있으니까요, 오직 주님이 하신 일, 자신과 일체
되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주님은 살아 생전에 역사하실 때도 그리고 만민을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도 말씀하셨
습니다. 나는 다시오리라. 요한복음 14장 2절, "내 아버지집에 거할 곳이 너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
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너희에게
와서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영접하리라." 주님은 늘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도요,한 사도바울, 베드로, 주님의 제자들 많은 사도들은 주님이 다시오실 것에 대해서 외쳤습니다.
"다시 오시면 천국복음을 들어라. 주와 일체되어라. 그 말씀을 듣고 회개하여라. 그 말씀을 듣고 주와 하나되어라.
죄에서 분리되어라. 죄에서 나와라. 성령을 받고 주와 일체되어라. 주님 다시 오신다." 오직 그 말씀 외쳤습니다. 오
직 그 핵적인 말씀을 외침으로 역사는 일어났습니다.
이 시대의 핵심말씀 또한 주님과 일체시키는 말씀입니다. 주님과 일체시키는 말씀이 없다면, 역사는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왜 주와 일체된 자만 주님을 맞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 중에서도 핵심은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일체된
자만이 온전한 천국을 바라보며, 온전하게 주님의 재림을 맞을 수가 있다.
주님과 일체되려면 첫 번째로 회개하라. 회개해야 사랑할 수 있는 조건이 생깁니다.
그래서 휴거의 비밀은 사랑입니다. 주님이 신랑으로 오시니까, 주님은 신랑으로 오시니 신부의 핵심인 사랑으로 일
체되어야 주를 맞이할 수 있다. 신부의 근본은 무엇입니까? 사랑인데 깨끗한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휴거의 근본은 회개요,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다."
휴거의 근본과 비밀을 전해야 할 것이 이 시대 핵적인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없으면 역사는 크게 일어나지 않습니
다. 그냥 주님을 믿는 단계에서, 그저 이 세상에서 복받는 단계에서, 그냥 주님을 그럭저럭 만나는 단계에서 끝납니
다. 휴거의 비밀을 온전하게 전해야 만이 이 시대 역사가 일어납니다.
재림의 역사, 온전히 사랑의 역사, 온전히 성령의 역사, 온전히 일어나게 됩니다. 지난 주에 "새도 지팡이 하나라도
딱 세워놔야 그 터전 보고 날아와서 앉는다." 했습니다. 아니 사랑으로 일체되게 해야 하는데, 무슨 터전으로 사랑으
로 일체되게 사랑의 말씀을 주나. 사랑을 그냥 이룹니까? 절대 아니예요.
다시 각성하고, 여러분 다시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다음 주부터 일어나는 성령 역사 기대할 수 없다
고 했습니다. 무엇을 다시 각성하느냐. 주님이 사랑으로 오시는데 어떻게 오나?
사랑의 말씀, 사랑의 성령이 있어야죠. 주님께서 "나는 불과 성령으로 세례를 준다." 했습니다. 불과 성령, 말씀과
성령이 아니면 주님을 맞을 수가 없어요. 사랑이 일어날 수가 없고, 일체될 수가 없어요.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역사는 아래에서 위로 흐른다. 역사의 차원은 인간이 높여가는 것이 절대 아니다. 하
나님께서 주님께서 준비된 터전 위에서 차원을 높여가는 것이다. 아무 터전도 없는데 거기에 씨를 뿌리냐.
길바닥에 씨를 뿌려 나지 않아. 아무리 좋은 씨라도 나지 않아. 잘 가꾸어진 옥토밭에 뿌려야 씨가 납니다.
사랑의 옥토밭 터전 위에 사랑의 말씀이 떨어지고, 천국복음이 떨어지고, 성령이 떨어져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역사가 귀하다는 것을 여러분은 깨달으십니까?
지팡이 하나만이라도 터전이 있으면, 주님은 그 위에 올라와 앉으시는데 주님은 30년의 터전 위에 사랑의 말씀, 사
랑의 성령으로 주와 사랑으로 일체되면, 재림의 역사를 펼쳐나가고 계십니다.
우리는 재림의 역사의 선구자입니다. 안 합니까? 더 해야죠. 앞으로 이 말씀 외칠 건데요. 나는 주님의 재림역사의
선구자다. 왜 말씀이 있거든. 재림의 말씀이 있어. 사랑의 말씀이 있어. 어떻게 휴거가 되는지 나는 말씀이 있어. 왜
이 말씀을 담대하게 자랑스럽게 외치지 못 할까? 나부터도 제대로 얼마나 귀한지 깨닫지 못했어요.
그러므로 깨어나지 못함으로, 전하지 못하고 전하지 못함으로, 외치지 못함으로 역사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
다. 어떤 사람은 저한테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저기 어떤 사람에게 말씀을 전했어요. 우리 밖에 신부라고 하지 않아
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말하기를, '우리 교회도 사랑 이야기, 신부 이야기 하던데요.' 했어요."
당연하죠. 사랑 이야기, 신부 이야기, 성경에 거의 나와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말씀에 거의 핵으로 나오고, 사랑
이야기, 신부 이야기 거의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은 두 번째 질문입니다.
사랑하는데 뭐요? 신부인데 뭐요? 어떤 신입생이 저한테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마침 마음이 나약해져서 교회
를 가게 되었는데, 저한테 합당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담대하라. 담대하라.' 계속 크게 목사님께서 그 말씀만 외쳤
어요. 그런데 그 때는 불을 받았는데 집에 와서 담대하라는 것은 알겠는데 어떻게 담대해야겠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런데 이곳에 와서 말씀을 들어보니까 어떻게 해야겠는지, 엉덩이가 아프게 가르쳐 주더라구요."
허리가 아프게 오래 앉아있잖아요. 이 역사가 아무리 사랑의 역사라고 해도 어떻게 사랑을 이루고, 어떻게 신부가
되는지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으면 역사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주와 일체된 것, 이것을 우리가 무엇으로 전해주며, "우리는 주와 사랑하고 있어. 우리는 주와 일체되었어." 이것을
어떻게 이야기해 줍니까? 사랑으로 일체된 자는 어떻게 사랑했는지를 이야기해 줍니다.
어떻게 일체되었는지를 이야기하게 됩니다. 우리는 어떻게 주님을 맞이하며, 어떻게 휴거되며, 어떻게 해야 주님의
신부가 되며, 어떻게 무엇으로 주님과 사랑을 이루는지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 말씀이 매주 2번씩 몇 시간 동안 말씀을 듣고 있어요. 성령의 역사는 아마 하나님의 4천년, 예수님의 2천년 역
사 동안 이렇게 매주 생방송으로 "성령을 받으라." 하는 곳은 여기 밖에 없을 것입니다.
1년 반 동안 성대결절이 났습니다. 이 엄청난 말씀, 왜 성령을 받으라. 왜 말씀을 받으라. 왜 주와 사랑해야 하는지
주와 일체되어야 하는지 주와 일체되는 것은 어떤 것인지 말하는 곳은 여러분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성령받아라 하니까 성령을 이야기하는 곳으로 다 가고, 주님 사랑하라 하니까 주님 사랑하는 곳은 다 찾아다닙니
다. 정말 온전히 성령을 받지 못함으로, 정말 온전히 주와 일체되지 못함으로, 내 귀에 들리는 대로 내 눈에 보이는
대로 편하게 생각하고, 사랑이야기 하면 다 그리로 가서 편하게 산다고 하고, 성령받아라 하면 다 성령받아 주님과
일체되어 살겠다고 합니다. 어림 없는 소리죠. 일체될 수 있는 말씀이 있어야 일체가 됩니다.
"알아야 행한다. 너희는 제대로 알고 행하라." 했습니다.
알고 행하지 못함으로 행해도 모든 것이 헛수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주님 원망하며 살겠습니까?
깨어나고, 알아야 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11절, "천국을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
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이 말씀을 담대히 외치기 위해서는 나 먼저 말씀으로 무장을 해야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해요. 모든 죄를 회개해야 해요. 이 세가지 조건이 딱 맞아 떨어지는 자는 "나에게는 천국이 허
락되었다. 나는 그 말씀을 들었다." 담대하게 외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휴거의 비밀, 재림의 비밀을 가르쳐야 되요. 이 말씀은 우리 또한 성령을 간구하며, 기도하며, 제발이나 주
님 어떻게 다시 오시고, 우리는 어떻게 휴거되는지 알고자 간구했던 여러분, 작년 부활절 말씀이나 기억나십니까?
제발이나 30년 섭리역사 터전이 흔들리지 않기를 바라며, 제발이나 이 시대 우리에게 합당한 말씀을 달라고 우리
가 기도하지 않았습니까? 선생님 말씀을 외치지 않았습니까? "너희들 이 말씀 들으면 기뻐 뛸 것이다." 이 말씀이
우리에게 떨어졌어요. 그런데 저희들은 정말 그 말씀을 온전히 이해하고, 생각하고, 외치고 있는가?
우리의 모든 말씀은 주님의 재림과 휴거에 비밀을 알리기 위한 터전입니다.
30년 역사는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한 터전의 역사임을 믿으십니까?
이 심정이 불타지 않으면 나가서 외치는데도 보는 대로 약해지고, 듣는 대로 약해져요. 성령을 받으면 또 식어져.
또 힘이 들어요. 내 목은 쉬어가고, 내 육신은 쇠해지고, 기도하고 간구할 힘이 없고, 행하는 만큼 얻어지지는 않고,
깨어나고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온전한 말씀을 전할 수 있습니다. 핵심말씀. 저는 오늘 여러분들에게 핵심을 다시
한번 짚어줄 거예요. 오늘 말씀을 들음으로 "맞아. 맞아." 하면서 내일부터 외칠 수 있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축원합니다. 휴거는 영으로 하는 것이다.
그래서 마태복음 24장 41절에서 42절 말씀에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
람은 버려둠을 당해도 모른다. 두 사람이 멧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하고,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
해도 모른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왜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하고,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해도 모르나.
영으로 주님을 맞으니까. 우리는 주님을 영으로 맞아요. 그 시대가 아니더라도 지금 이 시대여도 몰라요. 한 사람
은 버려둠을 당해도 모르고, 한 사람은 "아멘. 아멘. 주여. 내 마음에 불이 떨어져 오늘은 반드시 결심하고 행하겠습
니다. 성령을 소멸하지 않으며, 예언을 멸시하지 않으며, 반드시 행하겠습니다." 해도 몰라요.
해외는 지금 통역하느라 힘들겠습니다. 그래서 각 나라에서 전하라는 것입니다. 누가 한 사람이 막 가서 외치겠습
니까? 속 타면 막 나오는데요. 그러니 각 나라 귀한 사명자들이 모든 자들이 사명자가 되어서 외쳐야 된다는 것입니
다. 제가 이렇게 빨리 이야기하면 여러분만 알아듣지, 다른 나라는 못 알아들으니까 여러분들이 외쳐야 됩니다.
아멘. 성령받아서 빨리 이야기해도 인상 찌푸려도 알지 않습니까? 영으로 하는 것, 바로 휴거는 육신이 아니라 영
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육신만을 위해 살지 말고, 영으로 살라고 하는 것이다.
이 사람 영혼을 영으로 하는 것이라고 믿을까?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성령을 받아 주님이 제발이나 긴급하게 외치
고 싶어하시는 말씀을 외쳐라. 왜 주님이 긴급하게 외치고 싶어하시는 말씀을 외쳐야, 주님이 찾아오고 싶어하시는
생명을 찾아오죠. "주님이 준비시킨 생명을 찾아오라." 했습니다. 이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 딱딱 대면서 말씀하십시오.
고린도전서 15장 50절 말씀,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거
니와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할 것을 유업으로 받을 수 없느니라." 여기서는 다 말 못하지만, 휴거의 핵심 우리가 무엇
을 전해야 하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이 휴거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 내 스스로 생각을 해봐요.
나 혼자 질문을 달아가면서 이야기해 보세요. "휴거는 영으로 하는 거야. 그래서 마태복음 20장 41절 42절 말씀에
말씀하셨구나. 아. 예수님께서 사도바울을 통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혈과 육은 하나님의 말씀을 유업으로 받을 수 없
구나. 영으로 하는 것이구나.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 영이 변화를 받아야 되잖아. 영이 변화를 이루려면 어떻게 해
야되나." 생각이 나고, 말씀 찾게 되잖아요. 여러분, 가치관의 변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오늘 말씀 깊이 듣고 가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 깊이 전할 거예요. 이 말씀 전하지 않고는 단상에서 내려오지 말
라고 했기 때문에. 가치관의 변화 무엇으로 이루는지 아십니까? 성령으로 이룹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변합니
다. 가치관의 변화가 일어나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행하지 않고, 내가 해야할 일을
좋아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가치관의 변화입니다. 내가 좋아하던 것을 행하지 않고, 내가 행해야 될 일을 좋아하
게 된다. 여러분 성령을 받고, 가치관의 변화가 일어난 자는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치관의 변화가 일어나 행하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냐면, 내 능력을 100% 쓰게 되고, 내 몸을 던집니
다. 내 머릿속에 온통 그 일만 생각이 나요. 온통 집중이 되었어요. 다른 생각은 아무 것도 안나요.
"나 미쳤나봐." 할 정도로 텔레비전을 켜도 주님 얼굴이 떠올라. 주님의 얼굴이 떠오르지 않아도, 운동선수도 3개월
이 훈련기간인데 그 시간에 텔레비전을 켜고 다른 사람 훈련을 하는 것을 봅니까? 그 시간에 자기가 해야될 일을
머릿속에 담게 되요. 가치관의 변화가 일어나면, 자기의 능력을 100% 행하며 자기 몸을 던져버리게 됩니다. 뇌는
어떻게 기억을 하겠어요? 그거 없으면 나 죽어. 너무 중요한 것을 계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생각하니까, 이거 안하면
나 죽어. 그래서 몸을 던져요. 그리고 재미도 있어요. 그래서 성령을 받아야 되요.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들어야 됩니다. 영의 휴거, 영이 휴거되려면 변화를 이루어야 되는데, 어떻게 변화를 이루어
야 될까? 어떻게 변화된 영이 하늘나라 갈 수 있지?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된 자만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자격
조건을 갖춘 자만이 갈 수 있다.
"휴거은 부활의 할아버지야." 먼저 탁 알아듣지 못하는 말 이야기해 주면서 풀어줍니다.
"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로서 부활은 변화된다는 말이기도 하지. 부활 태어나는 거잖아. 다시 태어나는 거야. 주님
이 원하시는 단계로 하나하나 변화를 이루는 것이 바로 부활이다. 그러므로 성령을 주는 거야. 성령을 꼭 받아야
돼. 성령은 하나님의 신이야. 그 성령을 꼭 받아야 돼. 그 성령을 받아야 내 마음이 변화가 되어서 내 육의 생각으
로 생각하지 않게 돼." 내 육의 생각으로 생각하지 않고, 성령을 받아 행하니 마음 가치관이 변화가 되요.
여러분, 가치관과 마음이 변하니 행실부터 달라집니다. 행실이 달라지니 영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1차 휴거다. 그 때만 딸랑 주님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늘 우리 삶 가운데서 주님을 맞이하면서 주님과 함께 삶
을 삶으로, 나의 마음과 행실을 변화시킴으로 그 것을 모두 다 영혼이 흡수되어 영혼이 하늘나라 영체로 변화되는
거야. 핵심만 말씀합니다. 더 깊은 말씀들은 연구하고, 전문강사들이 하는 말씀을 듣고 필요할 때마다 외워서 전하
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을 핵적으로 전해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행해야 변화가 일어나지? 사랑, 사
랑만이 주님께 최고 빠른 시간에 갈 수 있다. 사랑하는 자만이, 사랑을 고백하는 자만이, 사랑으로 주님께 다가가는
자만이, 그 영이 가장 빨리 빛이 나. 실제로 사랑을 이루어야 합니다. 실제로 사랑을 이루어야죠.
사랑하는 자와 살기는 하는데 실제는 이루지 않으며, 말과 행실이 다릅니다. 그것이 어찌 사랑입니까? 주님께서 핵
심으로 전하시는 사랑의 도가 무엇입니까? 최우선으로 두고 사랑하라. 도대체 최우선이 뭡니까?
주님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 사랑으로. 사람을 두 마음을 품지 못한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쏠리게 되어있습니다.
이 세상을 주님을 믿고, 섬기고, 인정하기는 하나. 정말 최우선으로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에 뺏기는 것입니다.
메시야로 인정하기는 해도, 사랑하는 자로, 정말 남녀가 사랑으로 불타 없으면 안돼. 그 사랑으로 받아들이지 못했
기 때문에 마음을 빼앗기고, 자기가 사랑하는 것으로 마음을 돌립니다.
"너희는 모든 일을 하되 먼저는 나를 최우선으로 두고 하라. 마치 남녀가 사랑에 불타 사랑하듯이 사랑하라. 육의
일을 할 때 먼저 나를 최우선 중심에 두고 행하라. 삶과 신앙은 별개가 아니야. 삶을 살면서 신앙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산 자만이 이땅에서 1차 휴거를 이루어 주님과 사귀게 되고, 이렇게 변화를 이룬 자만이 그날에 변화를 이
루어 2차 휴거를 맞이하게 됩니다. 길을 가다가 결혼 날짜가 다가왔어. 길 가다가 아무 여자나 붙잡고, "너 나랑 결
혼하자." 준비가 안 되어있어. 어때요? 주님은 영으로 오시죠. 영의 눈으로, 영의 귀로 느낄 수 없어요.
그러니 주님이 오셔서 말을 걸어도, "어머, 미쳤나봐요? 왜 그러세요?"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까? 모르면 무지가 병
이라고 했습니다. 아는 것, 깨우쳐 주는 것이다. 선생님께서 70일 금식하고 처음 받은 말씀이 아닙니까?
약 이 세상에서 사귀고, 마치 약혼 자만이 그 날에 주님을 맞이하고 혼인잔치를 하게 됩니다. 성경에 나와있잖아
요. 혼인잔치한다고 주님도 영으로 오시고, 우리도 영으로 맞게 됩니다. 우리의 육이 그럼 살아있을 때, 주님이 오시
면 어떻게 되나? 여러분 배우셨잖아요. 육은 그대로 있어요. 영만 가서 혼인잔치 하고 와요.
아직 육이 있으니까, 영이 떠나면 안되니까. 마치 결혼한 자가 친정집에 왔다갔다 하듯이, 영이 왔다갔다 하면서
우리의 육신을 도와준다. 주님께서 영으로 오시기 때문에 ,주님과 영으로 일체된 자만이 주님을 맞이할 수 있습니
다. 그러니까 그 영과 육의 매개체인 정신을 잡으라. 그 정신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신을 받으라는 거야.
이 말씀 하려면 5-6시간도 할 수 있겠어요. 그러다 우리 육이 죽으면 어떻게 됩니까?
육은 죽어 썩어 없어지죠 .성경말씀대로 썩어 없어집니다. 우리의 영만이 휴거된 대로 하늘나라에 그대로 가게 되
지요. 이미 주님을 맞았으니까요. 그렇다면 이 세상에서 주와 일체되지 못하고, 주님을 만나지 않은 자는 어떻게 된
다는 것입니까? 천년 동안 혼인잔치를 하게 될 것인데, 때에 따라 낙원영계 지상영계로 가서 오직 주님을 사랑으로
맞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왜냐. 주님은 사랑으로 오셨으니까. 사랑으로 일체된 신부만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으니
까. 거기서도 잘 하지 못하면 더 밑으로 떨어져서, 밑으로 떨어지는 만큼 사탄의 개입을 받아 결국은 지옥으로 떨어
지고 만다. 성경의 말씀대로 천년 동안 혼인잔치를 할 때, 또 한번의 기회가 주어지지만, 각 사람마다 기회가 주어
지지만, 거기서도 온전히 행하고 배워야 할 것은 주님과 사랑으로 일체되는 것이다.
그러나 가장 쉬울 때 우리가 가장 크게 행할 수 있을 때는 주님이 다시 오시기 전 지금 이 때다. 주님이 다시 오시
기 전에는 심판의 때가 아니라, 기회의 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휴거의 비밀을 아시고 놀라셨습니까?
오늘 놀라도록 집에 가서 다시 한번 귀한 말씀 다시한번 듣기 바랍니다. 아까워 죽겠습니다. 저도 이 말씀을 생방
송 새벽말씀을 전하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못 전했습니다. 더 보완해서 완벽하게 만들어서 전할 것입니다. 빨리 시간
이 나야겠죠. 아마 수련회 후가 되겠죠. 그 안에 우리 전문강사들이 빨리 휴거와 재림의 비밀을 외치면서 여러분도
그 마음을 담대히 가지고, 상대가 그 심정을 받지 못할 수준이라면 그 심정 가지고 담대히 외치세요.
그러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님의 심정을 가지고 알고 행하는 자, 그 시대에 원하시는 핵적인 말씀을 외치는 자
가 제대로 성령을 받은 자다. 제대로 변화된 자다." 했습니다.
주님이 어떻게 재림하시고, 어떻게 휴거시키시는지 궁금해 하고, 믿는 자들을 찾아서 이 시대 정확하게 그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주님은 "복음을 전하지 않는 자는 성령을 거역한 자로서 화가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심정을 가지고 핵을 찌르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나와 사귈 시간이 없어. 사랑으로 내게 오라. 주
님의 말씀 사랑에 미쳤기 때문이 아니라, 지금은 때가 급하여 사랑으로 다가오는 자만이 이 짧은 시간에 최대한 많
이, 최대한 온전히 나를 맞아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시킬 수 있으니까. 이 복음을 빨리 전해야 됩니다.
만방에 알려야 됩니다. 우리가 가장 먼저 익혀야 할 기술은 주님의 심정을 전하는 기술입니다. 주님의 애타는 마음
을 전하는 기술입니다. 많은 말을 해도 핵심을 찌르지 못하고, 주님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러면 절대 역사가 일어나지 않고, 그 단계에 머무르고 맙니다. 선생님이 뛸 때보다 약하다.
선생님은 가장 먼저 주님 일체되어서 주님 눈치보며, 시대의 난절하게 외칠 말씀을 외쳤습니다. 그 시대에 긴급하
게 전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절대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외쳐서 싫어하고 미
워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터전 위에 오셔서 역사하십니다. 말도 행실도 주님을 맞아야 되요.
말도 사랑이면 실체 삶도 사랑이어야 합니다. 좋은 나무, 좋은 열매죠. 좋은 나무에 나쁜 열매 열지 않고, 나쁜 나
무에 좋은 열매 열리지 않습니다. 이 시대 사랑의 나무에 사랑이 열리고, 사랑의 성령이 열리는 말씀을 담대히 증거
해야 됩니다. 사랑의 이야기만 하지 말고, 어떻게 주님이 오시는지 왜 주님이 오시는지 담대하게 알려야 합니다.
이 시대는 센세이션이 필요해요. 너무 홱 돌아갔어요. 주님을 너무 멀리 했거든요.
그래서 센세이션이 필요합니다. 변화의 핵심이 필요합니다. 변화의 중심에는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변화의 핵심은
주님이요, 변화의 중심에는 성령이 역사하신다. 이 말씀은 반드시 기억하시고, 주님께서 전하시는 변화의 말씀, 휴거
의 말씀, 휴거의 비밀, 재림의 비밀, 사랑의 단계 이 역사를 증거해 주세요. 2천년 역사 앞에 기독교 역사는 4백년
이지만, 엄청나게 성대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4백년 역사 앞에 30년 역사입니다.
자꾸 후퇴하고 다른 방법으로 하면 우리는 항상 나약한 정신으로 나약하게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시대 우리의
무기는 무엇입니까? 말씀이예요. 말씀없으면 이 역사 오지 않습니다. 말씀 없으면 이 역사 사모하지 않았고, 사랑이
없으면 사랑의 성령이 떨어져도 소용이 없습니다. 말씀만이 살 길이요, 말씀을 우리에게 받아 말씀, 주님 그 사랑을
온전히 받아서 핵을 찌르는 말씀을 전함으로 담대하게 이 시대를 전해야 합니다.
성령의 힘, 제자들의 입을 열게 해주었습니다. 불을 뿜어내지 않고는 못 견디게 만들었습니다. 이 역사가 더욱 더
창대하게 말씀을 전하는 역사가 창대하게 일어나는 만큼, 성령의 역사는 끊어지지 않고 힘이 되어주고, 원동력이 되
어주고 더욱 더 뜨겁게 해줄 것을 믿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이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심정을 전하는 자 이 곳에, 주의 사랑을 전하는 자 이 땅에 가득 넘치기를 기도하며, 하늘 섭리에 불이 내려
져 새롭게 결단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 찬양을 합니다. 그래서 성령의 불길이여. 내게 임하소서. 성령의
능력이여 내게 임하소서. "임하소서 성령이여"
(마침기도)
뜨겁게 임하시는 주님 감사를 드립니다. 역사하시고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더욱 더 이 모든 불이 이어져 내일 하루도 깨어 승리하게 하시며, 주님의 정신과 사상으로 일체되어 승리하게 하소
서.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불같은 능력으로 함께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거부할 수 없는 거역할 수 없는
신령한 영적 말씀으로 주님의 심정을 손끝으로 대언하시며, 너무나 외치고 싶은데 외치지 못하고 글로 써서 보낼 수
밖에 없는 그 안타까운 심정을 담아 그 마음에 눈물을 흘리며 애태움을 가지며, 이 시대를 증거하시는 사랑하는 선
생님의 그 귀한 노력, 그 수고, 그 몸부림, 그 것으로 저희들은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받아 살아갑니다.
말씀은 주님이요, 말씀은 하나님인데 이것을 더 빛내지 못하면 저희가 무엇으로 살아가리요. 우리는 말씀을 듣고
섭리사에 와 이것이 주님의 역사로구나, 이렇게 주님을 맞는 것이구나, 아 주님은 이렇게 사랑해야 되는구나, 그 말
씀을 듣고 깨달아 변화를 이루었는데, 그 말씀의 양식이 없으면 이 말씀은 곧 하나님, 주님인데 그 말씀이 없으면
무슨 의미 재미로 살리요. 사랑이 있다고 신부를 이야기한다고 성령을 이야기한다고 그것을 쳐다보겠나이까?
터전 위에 역사하시는 주님, 새도 지팡이 만한 터전이 있어야 날아와 앉는데 사랑의 터전이 없이 어찌 사랑의 말씀
을 전하며, 어찌 사랑의 성령을 전해줄 수 있겠습니까?
주님. 사랑과 불로 성령을 주셨듯이, 이 시대의 섭리역사 가운데서도 사랑의 말씀과 사랑의 성령으로 주와 일체되
게 하십니다. 이 말씀 자랑스럽게 여기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온전히 깨어나지 못하고,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는
저희들의 모습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을 받아도 왜 식어지는가. 그 말씀과 온전히 일체되지 못하므로 그 말씀
곧 주님과 일체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기에 행치 못하고, 행치 못하기에 얻지 못하며, 얻지 못하기에 또 곤
고함에 허덕이며, 살아가는 우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옳은 말씀, 옳은 진리, 옳은 지도자가 있어도 우리는 다
른 곳과 반대로 더 자신있게 행하지 못하면, 환란으로 인하여 너무 위축받았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우리의 지도자가 너무 어려운 상황에 있기 때문입니까? 주님 직접 보지 못하고 직접 듣지 못하여 약한 저
희들, 저희들을 불같이 사로잡아 주시고, 제발이나 영의 귀로 영의 눈으로 사로잡히게 하시옵시며, 온전히 사랑으로
역사하시는 주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성령을 주시는 줄 믿습니다.
성령은 내 아버지의 신이요, 성령님의 신이요, 나 예수의 신이니라. 이 삼위의 신은 언제나 손가락처럼 하나로 움
직이며 같이 하느니라. 성령을 받으면 변화가 일어나 몸이 뜨거워 진동이 일어나며, 방언을 하고, 예언을 하고, 깨달
아 회개하며, 죄와 선을 구분하여 감격하여 눈물이 나오고, 지난 날의 전체를 보면서 회개하여, 영안이 열려 영의
세계를 보며 주님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주여. 이 일들 우리가 할 일을 깨닫게 하여, 우리의 핵적인 일을 깨닫게 하는 성령 저희들에게 임하리라 믿습니다.
"이 성령 너희도 원하고, 나도 너희가 받기를 간절히 원하니 간절히 구하라." 하셨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여러 가지 표적으로 기도하게 되며, 행하게 되며, 표적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 성령, 사람의 능
력으로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삼위의 힘으로 하는 것이라고 하셨사오니 그 힘을 받아서 뛰어 달리게 하여 주시
옵소서. 약한 우리들의 마음, 그러므로 세상에 보이는 대로 들리는 대로 굳은 결심이 무너지며, 성령의 불이 식어지
게 되며, 그러므로 낙심하게 되며, 허덕이는 우리들을 발견하게 하여 주시사 오늘도 뜨거운 성령으로 다시 한 번 결
심하게 하여 주시사, 제발이나 주님의 심정을 가지고 이 시대에 떨어지는 주님의 귀한 말씀, 주님의 사랑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재림의 비밀, 휴거의 비밀, 이 엄청난 귀한 재림의 말씀을 듣고도 제대로 전하지 못하니 빼앗기는
것이 아니냐. 말씀은 이 곳에서 받았는데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우물우물 전하니, 그것을 들은 자가 자기화시켜 자
기가 받았다고 하면서 자기가 전하지 않느냐. 이 역사 얼마나 억울한 역사인지 30년 역사 지켜왔습니까?
그렇게도 선생님께서 모든 인생을 쏟으며, 그렇게도 세상 모든 핍박을 다 받으면서도 전해오신 말씀, 우리가 제대
로 전하지 못하여 이 곳이 자기 것이라, 저기가 자기 것이라, 나 거기서 그 말씀 들어보고 왔다, 어 그거 우리 말씀
인데, 그런데 거기서 한 마디도 못하고 돌아오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십시오.
이거 우리 것이 맞는데. 주님이 아시지 않습니까? 우리가 전해야 할 진리를 전하지 못하니 그들이 전하므로 역사는
일어나지 않아, 주님은 심정태우시고 말씀은 빼앗기고 어찌 이 역사 다시 돌이킬 수 있겠사옵나이까?
이제 귀한 선생님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위해 주님께서 죽어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성령을 주심으로 말미암아 다시 한 번 재림의 역사를 우리 가운데 알려주시며, 휴거의 비밀을 말씀해 주셨사온대,
우리가 이 말씀 제대로 외치지 못하고 전하지 못하면, 우리에게 이 말씀 누가 또 가져가면 어떻게 하옵나이까.
아버지여. 제발이나 굳은 마음, 하나님의 신이 이들 가운데 임하여 자랑스럽게, 담대하게, 지혜롭게, 시대 말씀을
외치게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불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핵심의 말씀을 담대하게 외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원하는 자를 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과 일체되었노라, 이것이 성령의 역사노라, 담대
하게 증거케 하여 주시옵시며, 이 역사가 재림의 선구자노라 담대하게 증거케 하여 주시옵소서.
귀한 역사 가운데 함께 하신 주님, 심정뿌려 앞으로 이 재림의 비밀, 휴거의 비밀로 말미암아 더욱 더 뜨거운 성령
으로 더욱 더 뜨거운 말씀으로 저희들 가운데 불을 지펴 주심으로 이 전에도 없고, 이 후에도 없을 그 크나큰 하나
님의 역사를 이 땅 가운데 당세 가운데 실현케 하여 주시옵소서. 눈을 감으면 이루어질 것만 같애, 주님을 쳐다보면
꼭 이룰 것만 같애, 성령을 받기 위해 간구하고 기도하며 꼭 이룰 것만 같애, 내가 행할 수 있을 것만 같애, 그러나
또 세상을 쳐다보고, 나의 삶에 빠지고 방향을 돌려 내일이라는 그 하루를 살아갈 때 할 수 있다는 마음은 또 식어
지고, 그 담대함과 그 용기는 사라져 나약한 우리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주님. 오늘은 성령을 받아 내일은 외치며, 행하는 자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사탄을 쪼개며, 선과 악을 분별하여 그 세계에 빠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빼앗겨 그곳
에 가서 사랑이다, 신부다, 사랑을 받고 신부되렵니까? 주님 역사하시사 온전히 깨닫게 하시며, 아직 말씀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 자들, 우리 신입생들은 말씀을 들어 불이 일어나게 하시며, 우리 불을 받고 일어난 자들은 더욱 더 뜨
거운 말씀으로 뜨거운 불로 일어나 외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몸이 되어 증거케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지금 이 자리에 기도하고 간구하는 모든 자들 하늘 섭리에 불을 보내주시사 육신의 병이 나아지며, 정신의 병
이 나아지며, 영혼의 병이 나아져 깨어나 외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욱 더 한 몸이 되어 더욱 더 하나 되어 이 역사 외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빼앗기면 주님을 빼앗기는 것이
다. 이제 다시 기회가 없사오니 바꿔도 빼앗기지 않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역사하심을 감사드리오며
부족하지만, 저희들의 회개 그러므로 간구한 저희들의 사랑 주님 받아주시며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가치관이 변하여 내가 좋아하는 일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행해야 될 주님의 일을 좋아하여 행하게 하여 주시
옵소서. 그러므로 내 몸을 던지고 100% 능력을 행하며, 기쁨과 감사와 주님의 일을 감당케 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
을 행할 때 더욱 더 뜨거운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여 우리를 가로막는 모든 것들 제거하며 불태우며 가리라 믿습니
다. 주께 모든 영광 돌리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광고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원래 항상 앞으로는 새벽기도로 이어지기 위해서 천국성령운동은 10시에 끝
나려고 했습니다. 오늘 강력한 주님의 말씀이 2주 전부터 떨어졌습니다. "이 말씀 전하지 못하면 내려오지 말라." 이
말씀 더 전하고, 여러분 또 선생님께서 이 말씀 해주실지 모르겠지만, 말씀이 나온다면 한 마디라도 더 깨닫고, 이
말씀 상고하며 역사 일으키시는 주인공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7월 4일 상반기 말씀 수료식 때 말씀 듣는 자들 휴거와 재림에 대해서 이 시대 중심인물에 대해서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선다면 어찌 주님 앞에 선물이 될 수 있겠습니까? 우리 전문강사들 계속해서 휴거와 재림에 대해서 가르칠
것입니다. 그리고 교역자들 말씀 너무나 풍부하게 나갔으니까, 이 말씀을 언제나 전할 때마다 핵심적으로 전해주시
길 바라겠습니다. 또 하나 광고를 전하겠습니다. 요즘에 주일말씀, 수요말씀은 선생님을 통한 주님의 계시말씀이 직
접 선포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하기가 힘들어요.
"어떤 사람은 순간 실수하기도 하고, 그런데 한 자만 빼면 다른 말로 돌아가는 것이 많다." 했습니다. 마치 나를 두
고 말했는데, 나를 빼면 설교의 핵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두고 나라고 했는데, 그 핵심이 다 빠져서 날아
가 버리고, 주님을 두고 나라고 했는데 그 핵심이 다 빠져서 날아가 버리고, 설교 자체가 돌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하나 하나 주어 하나하나 빠지지 않고, 주님의 말씀 원본 그대로 전하라는 광고가 있었습니다.
중간에 말씀을 전하지 못할 때는, 전환을 시켜서 "여기까지 주일말씀 핵적인 말씀 전하겠습니다." 하고, "다음 또
이런 주님의 말씀 들어볼까요?" 하는 것은 괜찮은데, 주님의 말씀 중에서 주어, 목적이 빼먹으면 큰 일이 나겠죠.
잘 빠지지 않고 전하도록 더욱 더 능력을 갖추어 주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설교자 여러분이 되도록 하셔야 되
겠습니다. 주님의 계시의 말씀이니, 하나라도 빠지면 큰 일나고 헛설교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꼭 여러분 인지하시고, 온전한 주님의 말씀 외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
다. 다음 주 자체 천국성령운동이고, 다음 주 구국기도회 한다고 하는데 성령집회 성령받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습
니다. 성령집회를 진행하며 구국기도회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성령받을 마음의 준비물 꼭 챙겨오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생방송을 마치며 찬양하며 인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으로 무장하고, 모든 죄를 회개하고, 성령으로 거듭나서 소망향해 파이팅 야. 여러분 안녕히 돌아가시길 바라겠
습니다. '소망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