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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6.13 (일)

장현순 월명동

선포일
2010.06.13 (일)
성경 본문
사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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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에 맞는 자가 되어라. 작성일: 2010. 6. 16. (수)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예수님 말씀* - 6. 13. 일. 2:20∼2:59 명샵 앞 (“예수님은 저희들의 마음을 어찌 그리도 잘 아시고 맞춰 주시는지 역시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 떠나서는 절대 못삽니다. 예수님! 신의 마음은 곧아서 신의 마음을 한번 맞추면 그 마음 맞추는 것은 쉬운데 사람들의 마음은 갈대와 같아서 늘 수백 번 수천 번씩 변합니다. 그렇게 쉽게 바뀌고 변하는 사람의 마음 맞추기가 더 어렵습니다. 제 생각은 이러한데, 예수님처럼 어떻게 사람의 마음 맞출 수 있을까요?”기도했습니다.) 내가 내 마음 네게 줄게. 마음 밭에 관한 설교가 기억나느냐? 사람의 마음을 밭으로 비유한 말씀이다. 나는 비유의 왕이야. 비유를 들어 설명하면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이해하기 쉽고 또한 비유로 인봉하기에 사탄과 대적 자들이 나의 깊은 뜻을 채갈 수 없도다. 나는 비유의 신랑이니라. (예수님 정말 신의 마음보다 사람 마음 맞추는 것이 더 어려운 것인가요?) 신의 마음 그리 쉬이 맞출 자 있으랴. 신의 마음을 어찌 맞출 수 있겠느냐. 마음 알아주는 도가 참으로 큰 것인데 그 마음 재대로 알려면 자신도 그렇게 살아봐야 알 수 있을 터인데 너희 인간들이 신처럼 살아갈 수도 없는 입장이 아니더냐. 그러나 그렇게 산다면, 신의 마음 다 알 수는 없으나 헤아리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바로 너희 선생처럼. 너희 선생은 신의 마음을 가진 자다. 인생을 그리 살았기 때문이고 또 내가 내 마음을 부어 주었기 때문이다. 마음을 아는 것 중 하나가 신이 인간에게 마음을 부어주어 깨닫게 하는 것도 있단다. 나도 인간으로 태어나 세상을 살아 갈 때에 지혜와 총명의 신 재능과 모략의 신 아버지의 신이 나에게 임하였다. (사 11:1-5) 아버지의 마음이 내 마음에 자리하고 있으니 내 마음은 내 마음이 아니요 오직 아버지의 마음으로 살아갔노라. 너희 선생도 그리하다. 내가 나의 전부를 그에게 주어 내 몸 삼은 자니 너희 선생의 마음이 내 마음 아니겠느냐. 내 마음을 가지면 사람의 마음 헤아리고 알기 쉽단다. 내가 너희들 마음 알아 한사람 한 신부를 그들의 마음에 딱 맞도록 대해 주는 것처럼 나의 마음 가지면 그리 할 수 있노라. (예수님 저도 그리 살고 싶습니다. 예수님 마음 받아 살고 싶습니다. 예수님 마음 받으려면 어찌해야 합니까? 예수님 마음 받아 형제를 살피려면 어찌해야 합니까?) 먼저는 나의 마음에 맞는 자가 되어야 한다. 나의 마음을 맞추어라. 나의 마음 어떤지 늘 살피며 나에게 묻고 또 물으며 내 마음을 24시간 살펴 살아야한다. 내 마음대로 살 때만이 내 마음으로 너희 마음이 조금씩 변화하는 것이다. 그렇게 변화된 마음이야 말로 내 마음 된 것이니 형제 사랑도 쉬이 이룰 수 있지 않겠느냐. 늘 내가 떠나서는 안 돼는 일이다. 나를 정말 최우선 순위로 두고 사는 삶만이 내 마음 살피는 삶이며 나의 말씀 따라 사는 삶만이 내 마음에 따라 사는 삶이다. 기억하고 명심하여라. (예수님 사람들은 왜 그리도 마음이 쉽게 변하는 것인가요?) 돌짝 밭, 가시덤불 밭, 길가 밭, 잘 다져진 옥토 밭 중에 씨가 떨어져 열매 맺을 수 있는 밭이 무엇이더냐? (그야 옥토 밭이지요. ) 그렇지! 왜 다른 밭들은 씨가 자랄 수 없다 배웠느냐? (돌짝 밭은 돌로 인해 씨가 자라지 못하고 가시덤불 밭은 자라다가 가시덤불로 인해 햇빛을 보지 못하여 결국 자라지 못하고 길가 밭은 길이라는 딱딱한 특성 때문에 씨가 뿌리내리기 어렵다 했습니다.) 돌과 가시덤불 등은 너희가 가지고 있는 버려야 하는 생각, 습관, 삶 등이다. 나의 비유의 말씀이다. 사탄과 악평 잘못된 생각 등의 모든 것도 포함된다. 하지만 돌밭의 돌을 힘들지만 치워 옥토 밭으로 만들고 가시덤불은 자꾸 베어내고 뿌리까지 뽑아 없애야 하며 길가 밭은 딱딱한 흙을 자꾸 쟁기질 하고 자꾸 공사하여 갈아엎어 부드러운 흙 밭으로 만들어 옥토 밭으로 변화해야 한다. 너희들을 둘러싸고 있는 세상의 모든 것을 보아라. 그것이 너희에게 가시덤불, 길과 같은 딱딱함, 돌이 될 수 있다. 그 세상에 빠지면 그리 된다. 그 세상에 속하여 그것을 우선으로 살면 그리 된다. 세상의 것을 닮아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를 잡고 나와 같이 세상을 접하면 세상이 황금어장이 될 수 있고 세상이 나를 증거하는 발판이 될 수 있으며 세상을 아버지께서 만든 목적을 이루고 사는 귀한 보금자리로 바꿀 수 있노라. 그러니 우선 나를 차지해야 한다. 그러니 우선 나를 얻어야 한다. 내가 있고 없고의 차이, 나와 일체되고 일체되지 못함의 차이는 지옥과 천국처럼 분명하고 확연하여 차이가 드러나느니라. 영의 차이 뿐 만 아니라 육의 차이도 확연히 드러난다. 우선 마음부터 천국이요 기쁨으로 세상을 누릴 수 있고 세상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요, 세상을 주관 할 수 있으며 세상에 이루려 했던 지상 천국의 삶을 살 수 있는 자가 되니라. 너희가 고칠 것을 고치고 바꿀 것을 바꾸어야 하며 변화될 것을 말씀으로 변화 해야 한다. 말씀이라는 귀한 저울을 너희에게 주었으니 말씀에 놓고 너희를 달아보면 무엇이 모자란 지 무엇이 과하여 나의 심정을 거스르게 만드는지 알 수 있노라. 그래서 내가 늘 너희에게 이렇게 말하여 주는 것이 아니더냐. 나와 일체된 자는 나와 일하고 내 생각대로 사느라 오직 나에게 집중되어 딴 생각 할 시간조차 없다. 나를 맞기도 시간이 부족한 이 때 마음이 요동치며 이리저리 휘둘려 다닐 시간이 있더냐. 나와 일체되기 위해 살아라. 힘써 노력하여라. 그리고 끊임없이 해야 하고 포기치 말아야 한다. 이것은 나도 너도 이루는 법칙이니라. 나의 마음을 맞추려 노력하여라. 살피고 또 살피거라. 내가 합당하게 네가 행한 만큼은 꼭 내 마음 부어 줄 것이다. 나의 섭리가 내 마음을 모두 알고 내 마음에 딱 맞는 신부의 참모습이 되길 내가 바라노라. 오직 오늘도 나의 사랑을 부어주니 나의 사랑 안에서만 거하여라. 사랑해. 내 신부 한명 한명을. 모두 너희 개성대로 내가 다 품에 안고 가니라. (예수님 개성이라 하셨는데 그럼 개성은 어찌 보시는지요?) 내가 너희를 다 똑같이 평준화 하는 적이 있었더냐. 나의 안의 자유 함을 맘껏 누리도록 나는 허락하였노라. 너희가 생긴 대로 나의 안에서 뛰어놀며 내 안에서 각자 개성의 사랑을 나는 너무나 좋아한다. 개성은 아버지께서 주신 것으로 귀한 것이다. 다양한 사랑 받고자 함이시다. 보석의 종류도 다양하고 꽃의 종류도 다양하고 나무의 종류 돌의 종류 모든 것의 종류가 다양하듯 너희도 다 다양하게 창조했노라. 말이라고 해도 종이 같은 양이라고 해도 생긴 것부터 시작하여 성격 또한 다 다르게 창조했다. 위대하지 않느냐. (예수님 개성과 버려야할 성격은 어찌 구분합니까?) 말씀으로 벌써 답하였다. 가인성격을 내가 말하여 이미 너희에게 일러 고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이다. 말씀으로 놓고 자신을 비추어 보아라. 가라지 같은 사탄이 주는 마음, 나와 일체되지 못한 틈으로 들어오는 사탄의 마음이다. 너희를 무너뜨리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속셈이고 계략이다. 나의 것을 빼앗아 가려는 저들의 짓이니 틈을 주지 않도록 늘 긴장하여라. 나의 사랑아. 모든 것을 함께하자. 너 혼자는 어렵고 힘들지만 나와 함께하면 쉽다. 내 방법과 내 생각대로 하자꾸나. 오늘도 나 너희에게 평안을 부어주니 나와 깨어 대화하자. 사랑해. 오늘도 파이팅이다. 사랑아 너희 선생 홀로두지 말아라. 내 마음 받아 지혜로 행하고 나의 마음으로 같이 기도하며 행하자. 내가 원하니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리라 믿는다. 사랑해 늘 나만 보고 나와 같이 함이다. (기도 중 말씀해 주셨습니다.) 꾸준히 하는 것의 위력을 아느냐? 세상에 토끼와 거북이의 동화가 있듯이 꾸준함이 얼마나 큰일인지 알려주는 이야기가 있고 성경에도 모든 인물들이 꾸준히 행하였기에 남아지고 기록 되어진 자들이니라. 세상 사람들도 꾸준히 한 자는 꾸준히 한 것으로 인생 쟁취하고 얻는다. 세상 사람들의 한마디와 그들 조상의 삶의 지혜를 듣고 행한 자도 그것을 얻는데, 내 말을 듣고 행한다면 어찌 육신의 것만 얻고 끝나겠느냐. 그 얻음이 영원까지 미치는 것이 된다. 그러니 인간의 말과 나의 말의 위력이 다르고 나의 말을 듣고 행함의 가치가 다른 것임을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