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6.14 (월)
월요일 승리의 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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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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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월요일 승리 기도회 말씀>
할렐루야. 승리의 기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이 기도를 통해서 개인, 가정, 민족, 섭리나라 전체가 온전
히 살아나고, 온전히 승리하는 계기가 될 줄 믿습니다.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저희 가운데 가까이 오셔서 저희들의 기도소리를 들으시고, 저희
들의 찬양소리를 들으시고, 저희들이 간절히 주 앞에 간구하며, 애태우며, 하나하나 말하는 그 속삭임의 소리까지
다 들으시는 주님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섭리역사 진정으로 주님의 재림의 초석을 다지기 위하여 그 동안 저희
들 온전히 이끌어 오시며, 그 터전 위에 재림의 말씀과 사랑의 성령 또한 온전히 부어주심을 믿습니다.
이 때 온전히 깨어나지 아니하면 그동안의 모든 것들이 헛수고가 된다고 했습니다. 주님. 저희들이 이 기도를 통
하여서 진정으로 온전히 정신을 깨우며, 영혼을 깨워 아는 자들이 되어서 시대를 담대히 외칠 수 있게 하여 주시옵
소서. 오늘도 말씀을 전하는 가운데 함께 하심을 믿사오며, 성령의 감동으로 크나크게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말씀
을 전하는 자의 입술, 저의 입술 오직 주님께서 주관하시사 주께서 원하시는 말씀을 쏟아내게 하여 주시옵시며, 듣
는 모든 자들의 마음은 성령의 감동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녹아지며, 다시 한번 결단하고 결심하며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마음 모든 영광 주 앞에 돌립니다.
사랑하는 선생님과 하나되어서 더욱 더 주님을 중심하여 기도하겠사오니 은혜를 일으켜 주시옵시고, 역사를 일으
켜 주시옵소서. 승리하는 하루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주께 맡깁니다. 사탄, 마귀 이 가운데서 주님의 이름으로 명
하노니 온전히 없애 주시옵시고, 주님의 능력과 사랑만이 이 자리에 충만히 임하리라 믿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세상에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너무 많아요.
굳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은 너무 많습니다.
그들이 새벽을 깨우는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이 고요한 정말 적막하고 고요한 이 새벽을 깨워서 내 것으로 만들
어야지. 결혼한 사람들은 자기 아내, 자기 남편, 자식들이, 가족들이 잠든 시간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삼아서 그
시간에 자기가 원하는 것만을 생각해서 마치 그것과 연애를 하듯이, 그 시간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그 사람들은 새벽을 깨웁니다.
그리고 한결같이 다들 이런 말을 합니다. “모두 잠들어 있는 이 새벽에 나만 깨서 (마치 나만 깨어있는 거 같아
요. )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생각을 몰두해서 오직 그 생각 하나만 하자. 그래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고 어
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생각을 함으로 인해서 오늘 하루도 내 인생도 내가 원하는 것을 얻으며 살아야겠다. 새
벽을 깨워 내가 원하는 것을 생각하며, 몰입하는 시간이 얼마나 기쁘고 그것을 통해서 얼마나 희열을 느끼는 줄 아
는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 시간은 마치 은밀한 연애를 하는 것과 같다. 마치 무엇과 사랑에 빠져서 열애를 하는 것과 같다. 그 시간을
절대 어느 누구에게도 방해받고 싶지 않다.” 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들이 말하는 것은 승리하기를 원하는가.
그러려면 그대들이여. 새벽을 깨워라. 새벽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새벽을 깨워서 자기가 원하는 생각을 함으로
인해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고, 생각을 말끔히 정리해서 하루를 깔끔하게 시작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행하고 남들
보다 더 빨리 행하면서 한 차원 높이 행하며 사는 자가 이 세상에는 많습니다.
이와 같이 새벽을 깨워 영적인 시간으로 쓰는 사람들은 하루의 삶도 영적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기도함으
로 자기의 생각은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남들은 눈을 부비대면서 일어나요. 그 상태에서 밥 한두 수저 떠먹고 차에
서 졸려서 다니고, 그렇게 하니 생각이 정리가 되어있지 않아요. 그 삶이 어떻겠습니까?
새벽을 깨워서 자기의 생각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딱 시작하는 사람들은 하루도 깔끔합니다.
필요없는 일을 하지 않고, 오직 주님이 원하시는 만큼 세상과 너무 많은 타협을 하지 않으며, 내가 승리자가 되어
주권자가 되어 주님의 생각으로 다스린다는 것입니다. 기도함으로 자기육성이 사라지고, 자기의 생각으로 전환되니
까 자신감이 생기고, 결단하게 되고, 주님이 원하시는 방향대로 하루를 살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새벽을 깨워서 뇌를 100% 가동시켜 놔야 돼요. 찌뿌둥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새벽을 깨워 기
도하면서 깔끔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미 새벽에 가지치기는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허겁지겁 하루를 시
작하면서, 졸린 눈을 비비면서, 비몽사몽간에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은 이런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주님이 엄청난
기회를 주셔도 절대 이 기회를 잡을 수 없습니다. 또한 어떤 일을 할 때도 자기 생각이 정리가 안 되서 육적으로
육이 원하는 대로 그냥 몸에 부딪히는 대로 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생각이라는 그릇, 마음이라는 그릇이 뒤죽박죽 이 안에 무엇이 섞여있으면 안 됩니다. 비워진 상태에서 주님의 것
으로 가득 채워 온전한 것만 듣고 판단하면서 하루를 살아야 됩니다. 주님은 완전한 자입니다. 그러므로 뒤죽박죽
혼미한 상태에서는 절대 주님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육적인 생각과 육성이 말끔히 정리된 상태에서 온전히
준비된 자에게만 나타나시는 주님이십니다. 믿습니까? 자 오늘의 첫 번째 잠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잠언.
잠을 빼앗기면 육이 피곤하지만, 새벽시간에 잠자느라 기도시간을 빼앗기면 영이 피곤하고 마음이 피곤하고 삶도
피곤한 것이다.
정신이 피곤하고, 영이 피곤하고, 삶이 피곤하면 건강한 육신을 갖고 있어도 다 피곤합니다. 그냥 피곤해요. 정신
이 피곤하니까 그냥 피곤해요. 행하기도 전에 행할 생각을 하니 피곤해요. 그렇죠? 생각을 무슨 생각을 더 하려고
해도 피곤해요. 몸을 움직이는 것도 피곤해요. 그냥 만사 다 피곤, 피곤입니다.
만사 형통이 아니라 만사 피곤이예요. 정신과 영이 피곤하니까 그냥 다 피곤한 것입니다. 이는 이 잠언의 말씀과
같이 기도하지 아니함으로 인하여, 깨어나지 못함으로 인하여 피곤하다는 것입니다.
정신과 영이 피곤하니까 할 수 없어. 자기는 능력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도 행하지 않음으로 자기 능력을 발휘하
지 못하고 얻을 것을 얻지 못합니다. 정신과 영혼이 피곤하니까 무엇을 해도 재미가 없어요. 의욕이 없어요. 다 노
동이야. 나를 위해 행하는 일도 정신이 피곤하니까 노동이예요. 여러분 정신이 피곤한 사람들 밥먹는 것을 봤습니
까? 자기를 위해 밥을 먹는데도 노동이예요. 자기를 위한 모든 행위도 다 피곤해요.
그 상태에서 무엇을 행하니까, 행한 만큼 행해도 수고한 만큼 얻지를 못합니다. 정신과 영혼이 피곤하니까 주님의
일을 하며 주님의 뜻대로 하는 것은 더 피곤해요.
그러니 결국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해, 나를 위해, 나의 영혼을 위해 행하는 것조차 피곤합니다.
마음이 즐겁고 기쁘지 않으니까 곤욕이예요. 그리고 너무나 힘이 듭니다. 모든 것이 그냥 다 어디 공사판에 가서
막노동하는 사람처럼 ‘내가 언제까지 살아야 하나.’ 그 영향을 영혼이 다 받으면서 살죠. 그런데 육신의 수고는
다 해요. 정신은 그대로 피곤해요. 그러느니 온전한 정신으로 자기 정신을 피곤하게 하고, 온전한 정신으로 자기
육신을 피곤케 하는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정신과 영이 피곤하면 깨어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러분. 몸이 피곤한 것만 생각하다가 기도하지 않으면, 결국 우리의 정신과 영혼과 삶이 피곤해져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들을 피곤하게 여기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며 휴거를 이루는 삶까지 ‘그냥 피곤해.’ 생각하다가 이 귀
한 시간을 다 버리고 말게 됩니다.
여러분. 이번 주 주일말씀 주제는 ‘모르는 자는 잠자는 자다. 아는 자는 잠을 깨어 행하는 자다.’ 잠을 깨어 행
하는 자가 바로 아는 자다. 그러면서 주일말씀 중에 이런 말씀을 하셨죠. 모르면 몰라서 신경쓰지 않는 동안에 자
기가 해야 하는 그 시간이 지나간다. 그냥.
아는 사람은 알고 그 시간에 엄청난 일을 행하는데, 모르는 사람은 잠을 자다가 “언제 그 시간이 다 갔지?” 하
면서 잠꼬대를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오늘 한번 보세요. 기도하고 가서 새벽기도 안 나온 사람, 새벽 3시 반인
데 “이 시간이 언제 다 갔지? 피곤해.” 기도 안 했으니, 예수님 사진을 보니까 눈을 피하고. 다 경험있지 않으세
요? 저도 제대로 기도하지 못한 날 예수님 얼굴을 보면 못 본척하고, “안 보이네.” 해요.
그러면서 피곤해요. 자꾸 피해야 되거든요. 이 시간이 깨어있지 못하고 모르는 자는 잠을 자면서, “이 시간 언제
다 갔나?”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 시간에 나왔으니 얼마나 보람이고 기쁨입니까. 승리의 기도 첫날 외친 말씀
기억하십니까? 나는 주님의 재림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것이 우리가 승리의 기도 40일 동안 항상 기억하
며, 이것에 따라 행하며, 나의 주관을 이 곳으로 돌려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행하는 모든 일이 헛수고
가 되고 맙니다. 이 시대 잠을 깬 자가 누구인가.
이 시대 잠을 깬 자는 이런 자입니다. 여러분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에 잠을 깬 자란 재림과 휴거에 깨어
있는 자입니다. 재림과 휴거에 근본과 비밀인 회개와 사랑에 깨어있는 자가 바로 잠을 깬 자입니다.
재림과 휴거에 깨어있기 때문에 그것의 근본이며 그것의 비밀인 회개와 사랑에 깨어서, 날마다 자기를 깨끗하게
하며, 날마다 자기의 사랑을 온전케 해서 주님께 최우선으로 해서 드리는 것으로 산다는 것입니다. “이것에 깨어
있지 않은 모든 자들은 잠을 자는 자다.” 주님은 엄명하셨습니다.
이 재림과 휴거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섭리역사 30년 동안을 역사해 오셨습니다. 이 터전과 이 발판 위에 우리는 육
신과 영혼의 1차 휴거를 이루며 살게 되었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를 바라보며, 주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는 소망과 희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 터전 위
에 말씀이 떨어지며, 이 터전위에 성령을 주시며, 우리를 더욱 더 주님께 가까이 가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 자는 아직도 성령을 받고도, 말씀을 듣고도, 기도하고도 잠을 자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것을 제대로 깨달은 자는 절대 새벽을 깨워 기도합니다. 왜요? 재림과 휴거에 깨어있는 자가 새벽을 안 깨우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주님이 언제 오실까? 항상 새벽에 깊이 나타나시는 주님이 새벽에 오실까? 고요한 시간 도
적같이 언제 나타나실까?’ 이 새벽을 깨워 오늘도 주님을 맞이하며, 내일도 주님을 맞이하며, 준비할 수 밖에 없
다는 것입니다. 재림과 휴거에 깨어있는 자는 섭리역사의 정체성에 논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감이 충만하여 기쁨과 희망과 소망으로 희망으로 나약하지 않고, 담대하게 복음을 외칠 생각을 합니
다. 말씀을 연구하며 행하며 살 수 밖에 없어요.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아요. 어떤 다른 것으로 승부하지 않아
요. 좋았다, 꺼졌다 하지 않아요. 이 재림의 소원을 가지고 끝까지 밀어 부칩니다. 유혹에 빠지지 않아요. 악평을
들어도 끄덕이 없어요. 왜? 깨어 있으니까. 깨어있어. 길이 여기인 것을 보는 자가 눈을 감고 “길이 여기야.” 하
면서 담대하게 외치는 자의 말을 따라가겠습니까?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 깨어있는 자는 가슴 속에 있는 자기의 불을 뿜어낼 수 밖에 없습니다.
말씀의 능력 그리고 성령의 충만함까지 받게 됩니다. 성령을 소멸하지 않으며, 말씀을 업신여기지 않으며, 어떤 난
관에 부딪히고 어떤 장애물이 있어도 뛰어넘어 그 한계를 극복하는 자가 될 것입니다. 우리의 소망은 말씀의 소망
입니다. 이 말씀이 떨어지는 이유는 “내가 이대로 행할 것이라.” 하는 주님의 귀한 말씀입니다.
여러분. 지난 금요성령집회 때 말씀에 제대로 깨어있지 못하니 사랑이야기만 하면, 사랑 단어만 듣고 쫓아간다.
휴거 단어만 들으면 쫓아간다. 몰라서 그렇습니다. 신부 이야기만 하면, 저기도 신부 이야기한다고 쫓아갑니다. 깨
어있지 못하여. 우리는 이 때 반드시 가치관의 변화, 생각을 변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의 머릿속에 세상을 더 많이 쳐다보며, 눈을 뜨면 세상을 더 많이 쳐다볼 수 없어요. 그런 생활 속에 젖어있
는 우리의 생각과 모든 가치관을 주님의 생각으로 전환시켜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그래야 한번 죽
으면 다시 태어날 수 없는 우리의 육신을 주를 위해, 영혼을 위해, 온전히 사용하며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육의 삶을 제대로 쓰면서 살아간다. 우리의 육신의 삶을 제대로 쓰면서 살아간다. 이 말은 무엇이냐? 영혼
을 위해 산다. 이 말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존재할 나를 위해, 그 다음에 나를 위해 그 사람, 속사람, 영혼을 위해
사는 것이 이것이 바로 육신을 가지고 최고로 행복하게 최고로 가치있게 사는 인생인줄 믿습니다.
이것에도 깨어있지 못한다면 무엇으로 세상을 이기며, 무엇으로 복음을 증거하며, 무엇으로 살아가겠습니까? 그리
고 이 때 반드시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 깨어나 나는 ‘오늘도 주님의 맞을 준비가 되어있는가. 나는 오늘 정말 주
와 일체되어 살고 있는가. 아니면 오늘 나는 또 패배인가.’ 매순간마다 이것을 생각하며 말씀으로 온전히 무장하
고, 날마다 죄를 회개하며, 성령으로 거듭나서 온전히 우리의 소망인 재림과 휴거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그 날 만을 위해서 그것은 그날 주의자이죠. 여러분.
휴거의 비밀을 이 시대 가운데 온전히 깨달은 자는 오늘 잘 삽니다. 오늘이 내일로 이어지며, 내일이 모레로 이어
지며, 현실이 미래로 이어지는 것이 휴거의 비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생각이 육신의 삶으로 이어지고, 육신의
삶이 영혼의 변화로 이어지기 때문에, 그 날만 바라보며 소망하며 사는 자가 아니라, 바로 오늘 내가 변화하는 것
에 소망을 두고 기쁨을 느끼며 보람을 느끼며 내일을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늘 이야기했죠?
나의 발은 현실에 있으며, 나의 눈은 미래를 보고 달리는 것이다. 그런 자는 절대 포기하지 아니하며, 뒤를 돌아
보지 아니하며, 뜻을 위해 달린다고 했습니다.
말씀을 정확하게 쪼개서 우리는 말씀으로 승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성령의 역사를 부어주는 것이고, 그러기
에 뜨거운 말씀을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먼저는 반드시 우리 자신의 변화부터 일으켜야 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야 됩니다. 이 아까운 말씀으로 나 하나 구원받는 것 너무 아깝습니다. 불
을 뿜어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육신을 가지고서 우리의 영혼의 휴거를 온전히 이룰 수 있는 이 때, 그리고 주님
의 재림을 앞두고 있는 이 때, 우리는 새벽을 깨우고 기도함으로 아침부터 나의 생각을 말끔히 정리하고, 오직 주
님을 위해서 영적으로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육신의 삶은 다스릴 정도가 되어야 해요. 하나 더 먹으려고,
하나 더 좋은 것을 살려고 영의 삶을 포기하며 살겠습니까?
주와 일체되는 자들이 반드시 되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첫째, 반드시 살면서 내 머릿속에 생각이 나의 생각이 온전히 주님의 것으로 변화되어 있는지 나는
온전히 주님과 사랑으로 일체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해요. 무엇으로 확인하느냐. 나의 행실로 확인합니다.
우리의 행실로 온전한 영의 변화를 이루어야만 합니다. 이 섭리역사 30년은 주님의 재림에 준비된 터전 위에서 재
림과 휴거의 말씀이 떨어지고 있으며, 천국성령을 부어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아무리 주님께서, 하나님께서, 성령
님께서 재림과 휴거의 귀한 말씀을 퍼부어 주시고, 사랑에 대한 말씀을 주시며 ‘회개하라’ 외쳐주시고, 귀한 성
령을 부어주셔도 기도하지 않는 자는 받을 수가 없어요.
왠지 아십니까? 자기 생각대로 받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들어도 내 생각대로 받기 때문에, 성령을 받아도 내 주관
과 내 생각대로 받기 때문에, 절대 그 곳에는 절대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반드시 휴거와 재림에 깨어 사랑으
로 거듭나 회개로 온전케 된 자가 아니라면, 주님을 결단코 이 세상에서도 맞을 수 없으며 하늘나라도 유업으로 받
을 수 없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육신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귀한 이 시간은 한번 가면 되돌릴 수가 없어요.
지금 아까 3시 30분이라고 했는데, 벌써 3시 43분이 되었습니다. 결단코 돌이킬 수 없는 육신의 시간입니다. 저장
해놓을 수도 없어요. 써야 합니다. 이 시대에 긴급하게 외치시는 주님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역사는 진행됩니다.
그것을 알고 깨어나고, 그 시간을 잠자면서 흘려보내지 않고, 정말로 기쁨과 소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의 하루하루의 삶은 정말 기쁘십니까? 정말 행복하십니까? 저는 묻고 싶습니다.
특히 우리 섭리사 사람들은 지금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아십니까? 무엇을 행하기 전에 나의 기분과 나의 영적 상
태를 최고로 만들어 놔야 해요. 이것부터 해야 해요. 그래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내가 말씀을 전하기 전에, 내가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저도 단상에 올라오기 전에, 여러분이 어떤 일을 행하기
전에, 내 기분과 영적상태가 최고의 상태로 올라간 상태에서 그 상태에서 행해야 해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원하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100%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 기분이 다운되어 있고, 내 기분이 온전치 않아. 내가 뒤죽박죽 정리가 안 되어있어요. 그러면 만사 다 귀찮습
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사람은 할 수 있어요. 환경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사는데, 몸으로 사는
데 무엇으로 사느냐. 정신으로 사는 것입니다.
정신은 내가 생각하는 대로 좌우가 됩니다. 그러므로 내가 콘트롤할 수 있어요.
주님께 맡기면 더 콘트롤할 수 있어요. 주님께 맡기려면 나를 내줘야 할 것이 아닙니까? 우리의 모든 실천의 시
작, 모든 행함의 시작, 하루의 시작, 모든 일의 시작은 나의 기분을 최상으로 나의 영적상태를 최상으로 만들어 놔
야 됩니다. 그러므로 기도, “졸지 말고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기도하라.” 하니까 가만히 있어요.
고개숙이고. 진짜 은밀하게, 정말 은밀해서 가늠할 수 없어요. 그러다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은밀하다가 졸게 되
는 경우가 있는데, 은밀한 기도라고 해서 중언부언하면 안됩니다. 정확하게 선생님께서는 기도가 말씀이예요.
선생님의 기도를 들으면 “아멘. 아멘.” 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소리를 누가 듣는다면, 아멘 소리가 나오도록 정말
하나하나 또박또박, 똑부러지게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는 똑부러지는 똑순이들이 되어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벙어리들이 되지 말고, 마음을 열어 입술로 표현하면서, 자기의 모든 상황들을 주님 앞에 간구할
것, 주님 앞에 해드릴 것을 하나하나 정확하게, 내가 하고 싶은 만큼 주님이 원하시는 만큼 오직 주님만 생각하면
서 처음부터 주님을 부르면서 행하게 되면 마음이 동해요.
“주여.” 하고 기도하게 되요. 그러면 중간에 조용하게 하라고 제재가 들어오게 되죠. 그래서 광고가 있는데 다
음 주부터는 반드시 귀마개 꼭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필수품이예요. 어느 누구도 어느 기도도 내게 지장이 되지
않도록. 어떤 사람은 기도하는데 기도로 다 이야기를 하더래요. “누구한테 서운하고 말입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하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그렇게 하는 말을 다 들었대요. 자기가 앞에 있는데 크게 기도하더래요.
내일부터 귀를 꼭 막고 소리를 지르든지, 은밀한 기도를 하시든지, 모든 것에 중언부언 하지 말고 그냥 불이 난
김에 하지 마시고, 또박또박 하나하나 내 마음에 있는 말을 끌어내면서 내 기도의 수준을 날마다 높이며 주님과의
대화의 수준을 높여야 합니다.
잠언2.
너희는 신령하여 나를 보아라.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새벽에 기도해도 나의 계시가 없다고 하며 서운해 하고, 그
것만 바라보며 기도하지 말아라. 먼저는 네 양심이 너의 마음에 하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항상 기도할 때는 자기
의 양심이 자기를 깨닫게 하고, 자기 마음이 자기를 깨닫게 한다. 이것도 자기 자신을 유익하게 하는 것으로서 산
신앙생활을 하게 해주고, 영적신앙생활을 하게 해준다. 그러다가 성령으로 깨닫게 해주고, 내가 깨닫게 해주게 된
다. 그것이 연속되어 깊은 단계로 가면 그 때 내가 너에게 계시할 것을 계시해준다.
단계가 있습니다. 먼저 기도하면서 여러분의 양심이 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마음이 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더 나아
가 성령이 깨닫게 하시는 소리를 들으시고, 더 나아가 주님이 내게 하시는 그 말씀을 들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이 때는 섭리역사 30년의 목적을 이루는 너무나 귀한 때입니다. 선생님은 지금 이것 때문에 그 손이 다 짓무
르는 것 생각지 않으실 정도로 말씀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매일 하시는 말씀이 뭔지 아십니까?
“아휴. 내가 나가면 될텐데. 내가 나가면 한번이면 될 건데.”하십니다. 섭리사에 계속 안되는 일이 있을 때마다
밖에서 외부의 공격이 있으면 괜찮습니다. 이기면 됩니다. 이 안에서 뭔가 제대로 되어야 하는데, 안될 때마다
“내가 나가서 하면 되는데.” 그 말씀을 하세요. 그러면서 마음이 애가 타셔서 계속 한 마디하면 되는데, 말로 하
니까 글로 하니까 얼마나 길어져요. 글 써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한 마디로 탁 이렇다고 하면 되는데, 여러 말
을 설명해줘야 해요. 그러나 계속해서 깊이있는 말씀 전해주시면서 깨어나게 하십니다.
우리가 이 말씀에 심정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 전해주지 못하면, 역사는 귀한 말씀을 보내주어도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지금은 섭리역사 30년의 목적을 이루는 너무나 귀한 때라서 선생님도 애가 타시고, 예수님도 애가 탑니
다. 지금은 주님의 재림을 준비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임을 여러분 꼭 깨어나 알기를 기도합니다.
온전히 휴거되는 영, 하늘나라 영, 주님의 신부의 영, 사랑의 영으로 완전히 변화되는 마지막 최고의 때가 오늘도
지금 이순간도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깨어나 알지 못하면, 기쁘지가 않고, 감격하지 않고, 감사할 줄
도 모릅니다. 성령을 받아도 뭘 어떻게 받았는지 몰라요. 고달파요. 금방 피곤합니다. 금방 포기합니다.
그러면서 자꾸 왔다, 갔다 피곤한 삶이 연속됩니다. 이번 승리의 기도 왔다, 갔다 하는 우리의 모든 삶과 생각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러면서 정말 “나는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있는가?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
니다.” 하는 말이 나와야 합니다. 그러나 이 정도만 하려고 섭리역사 30년을 예수님은 선생님을 섭리를 키우셨습
니까? 준비가 되어있는가? “예수님. 다른 데는 다 준비가 안 되어있어도 나는 준비되어 있으니 나를 보고 웃으세
요. 세상에 너무 어려운 일 많은데 나는 괜찮으니까, 날 좀 보고 웃으세요. 그러려고 섭리역사 펴오셨잖아요.”
그 정도는 해드려야지 않겠습니까? 이 새벽을 깨워서 승리의 기도를 하시고, 반드시 승리의 기도를 하시는 여러분
들은 주님 앞에 “나는 주님 앞에 기쁨을 드리니까 날 보고는 활짝 웃으세요.” 자신있게 말하는 여러분들이 되시
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잠언3.
하나님의 역사가 이 땅에 진행되고 있어도 모르면 순간 지나간다. 너무나 귀한 최고의 때가 지나가고 있지만, 하나
님의 역사가 이 땅에 진행되고 있어도 모르면 순간 지나간다.
잠언4.
하나님의 역사가 진행되어 한 시대가 가도 모르는 자에게는 순간 지나간다.
한 시대가 지금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 자들에게는 너무나 순간 지나가요. 흰머리가 생기고, 이미 나이가
들어 돌이킬 수 없는 역사가 온 자들도 있겠죠.
잠언5.
깨어 근신하고 기다리는 자만이 역사에 참여하고, 땅에서 인연을 맺어 영원까지 간다.
지금 깨어 땅에서 인연을 맺어 주님을 맞이하는 자는 영원까지 그 날에도 주님을 맞이할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오
늘이 너무 귀중한 것을 알겠습니까? 가치관의 변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행해야 될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나의 능력을 100% 발휘하게 되고, 내 몸을 내던지게 되고, 재미가 있고, 기쁨이 있
게 됩니다. 우리는 주님의 정신으로, 주님의 생각으로 온전히 변화되어서 이 귀한 몸을 가지고 주님의 재림을 위해
서 나의 영혼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좋아해야 하고, 이것을 기뻐해야 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기쁘죠? 좋죠? 뭘해도 기뻐요. 조금 억울해도 육적으로는 조금 곤고해도 기쁩니다. 내 영이 기
쁨같이, 내 영이 잘됨같이, 내 육신에 반영이 되어 내 육신도 기쁩니다. 그래야 이 기쁨으로 인해서 나의 능력을
100% 발휘해서 말씀이 100가지가 있어도 한 가지만 알아도 기쁨과 이 마음이 충만하면 이 한가지를 가지고도 100%
발휘하게 됩니다. 많이 알아도 50% 발휘하는 자보다, 한 가지를 알아도 100% 행하는 자가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
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의 몸을 내던지고, 피곤함이 없이 주님의 역사, 이 섭리역사 길을 온전히 가면서 세상
을 다스리며 마음을 다스리며 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신령한 자가 되고, 주님을 만나게 되고, 주님
의 재림까지 맞게 되는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으로 오시는 주님의 재림을 맞는 자만이 최고의 승리
를 이루는 자이며, 영원한 승리를 이루는 자이며, 영원한 행복과 기쁨을 이루는 자입니다.
그것이 깨어나야 해요. 이것이 소망이며, 이것이 보람이며, 이것이 희망이며, 이것이 나의 영원한 행복이며, 이것
이 나의 영원한 승리라고 이것을 깨닫는 순간 여러분의 행동과 영혼은 바뀌게 되요. 우리의 교회는 바뀌게 되요.
전 세계가 바뀌고, 폭팔적인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님은 웃으셔요. 눈물을 닦으시고, 선생님은 보람이 있어요.
그곳에서도 우리는 떨어져 있으면서도, 우리는 떨어져 있어도, 날마다 천국역사 이루며 살 수 있어요. 이렇게 주
님을 맞는 우리가 먼저 깨어나 맞는 자가 되어서 이 기쁨을 세상에 전해줘야 됩니다.
아직까지는 섭리가 이렇습니다.
나도 기쁘지 않아. 나도 정리가 안 되어있어요. 듣는 자도 오락가락하고, 듣는 자도 기쁘지 않아요. 듣는 자도 이
것이 보람인지 몰라요. 나부터도 영혼의 기쁨이 솟아넘치면서, 재림과 휴거에 대한 희망이 넘치면서, ‘섭리역사
이렇게 키워오셨구나.’ 자랑스럽게 외치지 않습니까? 나부터도 감추고 있고, 나부터도 온전치 못한데, 어떻게 내
뿜을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부터 온전히 살아나야 되요. 영원한 승리, 영원한 행복, 영원한 기쁨에 대해서 제대로
깨어나 먼저 우리부터 주님을 맞이하며,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함으로 인해서 그들도 기쁘게 해줘야 합니다.
이것만이 우리가 할 일이며, 우리의 최고의 소망이며, 우리의 최고의 기쁨이며, 주님의 속을 시원하게 하는 일이
며, 선생님이 가신 길을 헛되지 않게 하는 일이며,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일이며, 영혼이 승리하게 하
는 일입니다. 앞으로 섭리역사의 판도가 이것을 깨닫는 자가 많아질수록 달라질 것을 확신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얼마나 긴급하게 얼마나 애타게 느끼고, 얼마나 외치시는지 그 심정을 알기 위해 오늘도 우리는 기
도해야 되요. 우리가 먼저 생각의 변화, 가치관의 변화, 이 모든 것의 변화를 가져오지 않는다면 앞으로 너무나 귀
한 말씀이 떨어져도, 뜨거운 성령을 내려주셔도 나와는 무관하며 나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다 결국 남남되고
마는 거예요.
저도 더욱 더 기도하며, 주님과 일체되어 이 시대를 외치고, 이 시대의 획기적이고 온전하며 완전한 이 복음을 전
하기 위해 몸부림칠 것입니다. 선생님이 해오셨던 것처럼.
오늘도 여러분 기도하심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온전히 주님의 생각으로 전환시키시고, 여러분의 자신감을 자부심
을 주님으로 섭리역사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그것으로 오늘 하루는 승리의 역사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성령으로 우리를 더욱 더 깨닫게 해주시고, 이 시대 긴급하게 외치시는 말씀을 깨닫고
제발이나 가슴에 불이 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휴거, 재림을 아느냐. 이 말씀이 떨어질 때보다 내 마음에
는 불이 일어나는 게 정상이예요. 사랑, 재림, 회개, 휴거 나올 때마다 내 마음에는 불이 와야 해요. 그냥 밋밋하
게 들어있으면, 그 사람은 불을 전할 수가 없는 자가 됩니다. 내 머릿 속에 무엇을 생각하느냐. 재림, 휴거, 회개,
사랑, 주와 일되는 것이다. 오늘도 이 말씀 가운데 불이 떨어지고, 여러분의 하루가 승리하기를 진실로 진실로 기
도합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김대덕 목사님 사회자 멘트 중에서.
-은혜란 하늘로부터 받는 것도 있지만 스스로 폭팔시킬 수 있어야 한다. (선생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