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6.14 (월)
2010년 6월 14일 섭리 지도자들에게 김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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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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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4일 섭리 지도자들에게-김진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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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4일 [교역자용]섭리 지도자들에게-김진미
부산 열매교회 교역자 김진미 목사
2009 10 11 새벽 이 재림의 때 하나님의 6000년간의 그 수고와 몸부림의 가치와 심판의 때 그 시급함이 깨달아지면서 하
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온 인류를 구원할 수 있도록 능력, 지혜를 구하고 보다 온전한 하나님의 뜻 이룰 수 있도록
온전해지고 완전해 질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할 때 주신 하나님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자야 적거라. 나 여호와니라.
그래, 그러한 기도를 나는 원했다. 진정 내 뜻 내 심정 살펴 6000년 내 뜻 알고 그 뜻을 이룰자를 찾고 있었다. 그래. 지
금은 너무 중요한 때다. 마지막 역사, 진정 내 6000년 인간 농사가 헛되지 않도록 지금 온전히 재림에 깨어 내 심정 알고
나와 일체되어 내 뜻을 이룰 자를 찾고 있다.
얼마나 안타까운 역사냐? 이 마지막 재림의 때, 내가 창조한 인간들이 불기둥에 물기둥에 다 덮혀 사라지면 그러한 역사가
되면 안되지 않겠느냐? 진정 얼마 남지 않았다. 내 육신 되어 이 지구촌을 살릴 자를 찾는다. 너희 선생의 육신 되고 내
아들 예수, 또 나의 육신되어, 신이 되어 내 뜻 이룰자 누구인가?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자기 방법 다 버리고 100% 나와
일체되어 오직 내 신을 입어 내 안타까운 이 역사의 가치를 알고 인류의 구원을 이루어줄자 누구인가?
나는 사람을 찾고 있다. 사람을 뽑고 있다. 마지막 아무에게 맡길 수 없다. 내 눈물의 의미를 아는 자. 내 애타는 심정 아
는자, 내 아들 예수의 그 십자가의 의미를 아는자. 그의 고통을 아는 자. 너희 선생의 가치를 아는 자. 나의 6000년의 한
을 아는 자, 내 눈물을 멈추게 해줄자. 내 심정 알아 자기를 온전히 내어 놓고 오직 원하는 뜻대로 오직 내 말에 순종하며
진정 내 육신되어 뛸자를 찾고 있다. 사심, 흑심, 욕심 다 버리고 자기 입장 자기 주관 다 버리고 오직 나의 마음 살피며
오직 죽어가는 그 생명의 가치를 알고 온 인류를 살리겠다는 내 마음을 가진 자, 신령한 자, 나와 일체된 자, 사람의 주관
받지 않고 환경의 주관 받지 않고 오직 나의 주관 받아 뛸 자를 찾고 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공평하고 공의롭
고 이치적이고 분별력 있는 자. 저울 같이 정확히 분별하고 균형을 맞출 줄 아는 자를 찾고 있다. 오직 내 사랑에 미친자.
오직 내 사랑에 목숨을 거는 자를 찾고 있다. 그러한 자가 누구인가 그러한 자를 나는 찾고 있다.
사랑하는 자야 그러한 자가 되어주겠니? 온 인류를 구원해야 된다. 급하다. 내가 구상한 것이 있다. 이들을 살릴 작전을
찾고 있다. 그런데 그 뜻을 이룰 자가 누구인가? 내 구상대로 내 심정 알아 그 뜻을 이룰 자 누구인가? 섭리사 지도자들
너무나 자기 주관에 꽉차있다. 모두 자기 생각, 자기 구상, 자기 방법대로 하고 있다. 너무 육적으로 일을 하고 있다. 육적
으로 하면 이 역사 감당 못한다. 모두 영적으로 전환해라. 모두 일을 하기 앞서 나를 먼저 찾으라. 내 구상이 내 계획이
무엇인지 나와 일체된 자는 알 것이다. 그러니 먼저 나와 일체 되기 위해 몸부림 쳐라. 나는 온전하다. 나는 완전하다. 나
와 일체 되려면 너희가 완전하고 온전해야한다. 모든 것을 바꿔라. 성격 주관 사상 행동 일의 방법 다 바꿔라. 완전하라.
온전하라. 완전하고 온전해야 나와 일체될 수 있고 내가 온전히 쓸 수 있다. 내가 모든 것을 조정하고 조율하고 있다. 완
전치 않은 자 쓸 수 없다. 인격을 갖추라. 자기 주관 다 버려라. 교만, 혈기 다 버려라. 나는 겸손한 자를 쓴다. 자기 부족
함을 아는자, 늘 자기 부족함을 시인하는 자를 쓴다. 자기를 높이고자 하는자, 낮아지리라. 스스로 자기가 높다고 하는 자,
옳다고 하는자, 다 버려라. 나는 지극히 작은 자, 낮은 곳에 있는 자를 높여 쓸 것이다. 교만은 최고의 적이다. 교만한 자
를 나는 이길 수 없다. 육적인 자가 쓸 수 없다. 육적인 자가 무엇이냐? IQ 높아도 150도 안되는 그 무지한 인간의 구상
으로 하려고 하는자 자기 생각, 자기 구상으로 하려고하는 자. 육적인 자다.
지금까지 했던 방법을 다 버려라. 영적인 자가 되어라. 오직 나에게 집중하고 오직 나의 심정 살피며 오직 나와 의논하고
오직 너희 선생 통해 내가 역사한 것 알고 내게 모든 것 맡기고 그 뜻대로 하는 자가 되어라. 그러나 월권행위 하는자 너
무 많다. 내가 할 일을 너희가 하는 구나. 섭리사 지도자 교체해야될 자 너무 많다. 내가 쓸 수 없는 자들이 많다. 육적으
로 하는 자 많고 내 심정 내 뜻 모르고 일만 하는 자도 너무 많고 교만한자 너무 많다. 그 정신이 늙어 자리만 지키는 자
도 많다. 이 재림의 역사가 얼마나 중요한 때인지 모르는 자도 많구나.
지금 이때 제대로 하지 않으면 6000년 인간 농사가 허사로 돌아갈 수 있는데 알지 못하는 자가 많다. 나를 사랑하지만 내
뜻대로 하지 않는 자도 많고, 재림의 의미 가치도 알지만 인격이 부족하여 일을 그르치는 자도 많다. 내 뜻대로 하고 있다
고 착각하는 자도 많다. 많은 것을 갖추었지만 자기에게 한가지가 부족하여 그 한가지 부족함으로 인하여 모든 것을 그르
치는 일이 많으니 내 속이 타는 구나. 완전한자 온전한 자를 나는 원한다. 완전하고 온전치 못하면 지극히 작은 틈으로 사
탄이 역사하기 때문이다. 섭리 지도자들이여 완전하라, 온전하라. 나 여호와는 온전한 자 완전한 자이다. 너희가 온전히 내
뜻 이루기를 원하거든 나처럼 내 아들 예수처럼 온전하고 눈에 보이는 너희 선생처럼 온전히 행하여라. 온전치 않으면 내
가 원없이 쓸 수 없다. 반쪽짜리 역사밖에 될 수 없다. 기적과 표적 일으킬 수 없다. 이 재림의 역사 앞에 모든 것이 물거
품이 될까 걱정이다.
그러니 섭리 지도자들이여 깨어나라. 자기를 보라. 모두 고쳐라. 변화되어라. 당장 오늘 다 고쳐라. 내일은 없다. 재림의
그날이 오늘이라 하면 어이 하겠느냐 목숨 걸고 허둥지둥 다 고치지 않겠느냐?
오늘 맞아야 내일 맞을 수 있듯,미루지 말고 오늘 다 고쳐라. 내 사랑하는 섭리의 애인들아 너희를 책망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를 교정하고 완전케 하려 함이다. 사랑하기에 하는 말이다. 더이상 너희와 나 사이에 사탄이 개입되지 않기를 원한다.
더 가까이에 너희를 만나기를 원한다는 말이다. 진정 내 역사를 같이 이루자는 말이다. 그 사탄들 지긋지긋하구나. 온전치
못하면 그 틈으로 사탄이 틈타니 너희와 내가 멀어지고 내 역사를 온전히 이루지 못하게 된다. 그러니 너희들 힘내어 몸부
림치자. 낙심하면 안된다. 내가 도울테니 몸부림쳐 완전하게 갖추자. 너희는 내 사랑하는 자들이니 내가 이리 손을 대는
것이다. 완전한 자 온전한 자만이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빨리 변화되자. 빨리 갖추자 내가 도와줄께 사랑한다. 사랑
하는 지도자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는 나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