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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6.16 (수)

100616 새벽잠언

선포일
2010.06.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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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6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피곤하다고 온종일 놀아 봐라. 그것도 결국 피곤하다. 주님의 일을 해도 피곤하다. 피곤하다고 놀든지, 주님의 일을 하든지 둘 다 피곤하다. 둘 다 피곤 하다면 고생되어도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이 영원하고 희망 있다. 2. 너희는 주님께 속한 삶과 자기에게 속한 삶과 세상에 속한 삶이 각각 어떠한지 시험해 보아라. 3. 사람의 마음은 이것을 하다 보면 이것 말고 저것을 하고 싶고, 저것을 하다 보면 저것 말고 그것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영혼을 위하 여 영의 일을 뿌리박고 해야 된다. 4. 피곤하면 그 자리에서 나와서 쉬지 말고 일자리에서 쉬어라. 피곤하다 고 일자리에서 나오면 일의 리듬이 깨진다. 한 번 일의 리듬이 깨지면 그 리듬을 다시 찾는 데만 해도 한참 시간이 걸리기에 오히려 손해다. 밭을 매다가 지치면 밭고랑에서 쉬라는 것이다. 나무 그늘 아래서 쉬 다가는 피곤하니 잠들어 해 지는 줄 모른다. 5. 일꾼은 일하다 힘들면 그 자리에서 허리 펴고 쉰다. 그래야 일에 신경 이 풀리지 않고 마음도 풀리지 않고 다시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