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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6.16 (수)

100616 수요말씀

선포일
2010.06.16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4장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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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6일 수요말씀> 나 예수가 말한 것을 가르쳐 시대 눈을 뜨게 하고 행하게 하여라 본 문 요한복음 4장 5-30절, 39-42절 마태복음 24장 14절 고린도전서 4장 16-20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예수님이 사마리아 지역에 가셔서 한 마을 사 람들이 먹는 공동 우물가에서 물을 길으러 온 한 여인을 전도하셨고, 그 로 인하여 사마리아에 복음의 문이 열렸고 수많은 사람들이 전도되는 동 기가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제자들도 예수님처럼 전도하여 계속 복음의 역사를 펴 나갔고, 2000년 동안 생명의 역사는 그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이라고 작게 보지 말아야 됩니다. 그로 인하여 전도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나라도 한 사람을 전도하면 그 한 사람으로 시작하여 계 속 전도되어 결국 복음의 나라가 됩니다. 그 한 사람을 잘 관리해 주고 확실히 가르쳐 주면서 그로 인하여 전도의 줄을 이어 가야 됩니다. 그러 다 전도의 길이 끝나면 방향을 틀어서 다시 새롭게 전도하여 그같이 해 나가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택하신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살면서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그들은 메시아가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올 줄 알 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땅에서 육신을 쓰고 왔기에 그들은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메시아가 땅에서 한 여인의 몸에서 나게 되고 위치는 베들레헴이라고 했는데도 예수님의 겉모습이 사람과 똑같으니 그냥 사람 으로만 보고 대우했습니다(사 7:14, 미 5:2). 그러니 예수님의 말씀이 참된 진리여도 믿지를 않고 무조건 잘못되었다고만 했습니다. 나중에는 기존의 종교보다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니 구약 율법 아래 있던 자들은 예수님의 역사를 막고 반대하며 예수님을 보고 “적그리스도 다. 이단이다. 잘못된 자다. 미쳤다.” 하며 각종으로 악평하고 헛된 소문 을 퍼뜨리고 누명을 씌워 여론이 번지게 했습니다(막 3:21, 요 8:48). 그리하여 결국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하고 그 말씀을 듣지 못하게 했습니 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성경에 약속한 대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메시아가 맞으니 그 환난과 핍박 중에서도 얼마나 말씀을 잘하셨 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자들마다 고개를 끄덕이며 마음에 감동을 받고 옳다고 하며 따랐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 그 어 디서도 들어 볼 수 없었던 능력 있고 권세 있는 말씀으로 참된 진리와 은 혜가 충만하다고 시인했습니다. 구약 율법 아래 살며 하나님을 믿던 자들의 종교는 역사가 4000년이 나 되었기에 예수님 당세 때만 해도 그 종교에 속하여 하나님을 믿는 자 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자꾸 예수님을 반대하고 핍박하고 막았 습니다. 그러니 제자들과 함께 전도를 해도 수고한 만큼 전도가 되지 않 았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택하신 이스라엘 민족이지만, 메시아가 와서 외치고 가르쳐 줘도 사고가 잘못되어 알지 못하는 신앙의 잠을 자는 자들인 고로 절대 예수님을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목숨 걸고 반대하며 예수님 을 따르는 제자들까지 죽이려고 쫓아다니며 고통을 주었습니다. 이에 예 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이스라엘 바깥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지역인 사마리아에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어느 날 예수님께서 갈릴리로 가실 때 사마리아를 통과하던 중 사마 리아 한 마을의 우물가로 가셨습니다. 제자들은 먹을 것을 사러 마을로 들어갔습니다. 이 우물은 마을에서 떨어진 우물로서 깊은 두레박으로 물 을 긷는 공동 샘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우물가에 앉아 있을 때 한 여인이 물을 길으러 와서 한창 물을 떠서 항아리에 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나에게 물 좀 달라.” 하셨습니다. 여인이 말하기를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 사 마리아 여인인 제게 물을 달라고 합니까?”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을 짐승 취급했습니다. 그 이유는 북이스라엘 멸망 후 이스라엘 사람들은 다 포로로 잡혀가고 그곳에 이방인들이 들어 와서 살았기에 사마리아 사람들을 짐승 취급했던 것입니다(왕하 17:23). 아주 천한 돼지 같다고 하며 상종하지 않았습니다. 유대인들이 사마리아 사람들을 그렇게 대했기에, 이에 사마리아 여인은 자기에게 물 좀 달라며 말을 거는 예수님을 보고 유대인으로서 어찌 유대인들이 천하게 여기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하느냐고 말한 것입니다. 1) 이같이 묻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만일 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내게 구했을 것이요, 내가 생수를 네게 주었 으리라.” 하셨습니다. 이 말은 “네가 만일 내가 메시아인 줄 알았더라 면 사람을 천대하지 않을 것을 안 고로 오히려 내게 구했을 것이요, 네가 원하는 것을 주었으리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여인이 말하기를 “당신은 물 긷는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 디서 그 생수를 얻겠습니까?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 고, 또 여기서 그와 그 아들들과 짐승들이 물을 다 마셨는데 당신이 야곱 보다 큰 자입니까?” 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이 대답하시기를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 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 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물은 생명의 말씀을 말한 것이며, 또 육적 사랑의 갈 등과 인생의 갈등을 느끼고 곤고하게 사는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주 님의 참된 사랑을 말한 것입니다. 여인은 주님이 하시는 말씀을 믿고 말 하기를 “주여, 그런 물을 내게 주시어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 으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여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남편을 불러와라.” 하 셨습니다. 여인이 그 전에 다섯 명의 남편을 두었었고 그 당시에도 육적 사랑의 대상이 있었으나 사랑의 곤고함 속에 살고 있음을 알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때 여인은 자기 삶을 꿰뚫어 말씀하시는 주님을 보고 깜짝 놀라 “저는 남편이 없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맞다.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맞다.” 했습니다. 이 사실만은 자기밖에 모르는데 예수 님이 콕 짚어 내시니 여인은 탄복하고 놀랐습니다. 여인이 말하기를 “내가 보니 당신은 선지자이로소이다.”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예수님은 속으로 웃으시며 ‘그래도 사람들이 땅에서 최고 로 크게 보는 선지자로 보니 이 여자 센스가 있고, 눈치도 빠르고, 판단 력도 있고, 참 인격적이고, 선견지명이 높구나.’ 하셨을 것입니다. 이때 여인은 자신이 선지자로 인정한 예수님께 한 가지 궁금한 것을 물어보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은 예배 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고 말합니다. 누구의 말이 맞습니까?” 했습니 다. 예수님이 대답하시기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할 때가 오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시작 되었기 때문이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이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 신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하 셨습니다. 예수님이 거침없이 속 시원히 말해 주니 여인은 말씀을 듣고 탄복했 습니다. 속이 시원했습니다. 궁금증을 확실히 풀어 주고 말해 주니 믿었 습니다. 전도자는 상대가 궁금해하는 것에 대하여 속 시원히 대답해 줄 수 있도록 온전히 배우고 나가야 합니다. 여인이 예수님께 묻기를 “메시아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 시면 모든 것을 확실하게 알려 주신다고 했습니다. 모두가 기다리는 메시 아는 언제 옵니까?” 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이 대답하시기를 “여인이여 놀라지 말아라. 네가 말하는 그가 나로다. 나를 두고 말한 것이니라.” 했습니다. 주님은 놀라지 말라고 했는데, 여인은 그 말을 듣고 놀라서 덜컥 주 저앉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잃었다가 다시 일어나서 예수 님을 쳐다보며 희망에 차고 놀라서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로 뛰어갔습니 다. 주님은 주인공이시니 모든 것을 아시고 멋진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택한 자들이 사마리아 여인처럼 예수님을 알아보았다면 얼마 나 좋았겠습니까? 그 시대 종교 지도자들이 그같이 했다면 그 시대가 예 수님을 따랐을 것입니다. 모르니까 만왕의 왕이시며 하나님의 아들로서 육신을 쓰고 구원을 위 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무시하고, 미쳤다고 하고, 이단이라 하고, 뺨 을 치고 발로 차며 핍박한 것입니다. 사탄과 같이 죽음의 잠을 자는 자의 행동을 했습니다. 알았으면 그같이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누구든지 이 사실을 알면 원통해하고 분통해하며 주님이 억울하게 당 하셨다고 말합니다. 그러니 주인공이신 주님은 얼마나 억울하고 분통하시 고 마음이 괴로우셨겠습니까? 이렇게 당하시다가 사마리아로 나오셔서 한 여인이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알고 놀라 기절하고 쓰러졌다가 그 소식 을 알리기 위해 동네로 가는 것을 보셨을 때는, 자기를 반대하는 이스라 엘 민족에게서 받은 마음의 고통이 치료되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이 시대도 주님을 믿고 따라오면 주님은 그를 사마리아 여인같이 여 기시고 역사에 길이 남게 하시며 영원히 형통하게 해 줍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의 한 여인을 보시고 ‘사마리아 땅에 복음을 전하 면 이같이 되겠구나.’ 생각하시고 희망에 불탔을 것입니다. 여인은 동네에 가서 사람들에게 증거했습니다.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난 이야기와 그 말씀들을 증거하여 온 마을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동네 사람들은 여인의 말을 듣고 예수님에 대하여 믿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모 여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화제로 삼고 있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미 리 전초를 해 놓은 동네 사람들의 모임이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나타나 셨습니다. 이에 동네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는 즉시 환영하고 우러러봤습 니다. 그래서 전초가 꼭 필요합니다.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평탄케 해 놓아 야 주님이 나타나시어 역사를 일으켜 주십니다. 자기가 주님이 되면 안 됩니다. 전도하면서 자기만 나타나면 안 됩니다. 주님을 전초해 놓으면 주님이 해 주십니다. 믿습니까? 주님은 꼭 주님 앞에 사마리아 여인같이 전초자를 세우십니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했습니다. 전초자, 증거자가 주 인이 되면 예수님께서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은 동네 사람들에게 나타나시고 그 자리에 서서 인사하시면서 말씀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주님은 한 번 말씀하시면 2~3시간이고, 한나 절이고, 그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놓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주인이시니 생명의 말씀을 거침없이 하셨습니다. 이 날 너무 반응이 좋아서 이틀이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요 4:39-42). 모두 이구동성으로 “아멘!” 하면서 “여자가 말한 대로 그 분이 맞네.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메시아다!” 하면서 예수님을 메시아 로 시인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기뻐하시며 또 다른 마을로 가셔서 복음 을 전하시며 사탄과 귀신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자들에게서 사탄과 귀신 을 쫓아내 주시고, 병을 고쳐 주시며, 하나님을 믿게 해 주고 구원시켜 주셨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이방 땅에 복음을 전하여 기초를 확실히 다져 놓고, 다시 예루살렘에 돌아오셔서 이스라엘 민족과 온 세상 사람들의 죄를 대 신하여 죽어 주셨습니다. 장사한 지 3일 만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영 으로 역사하시면서, 그때부터 제자들은 성령을 받아 불을 받고 복음을 전 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영적으로 나타나시어 인도하시고 지휘하시며 신약 복음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니 기존에 하나님을 믿던 자들이 또 반대하고 핍박했습니다. 예수님이 살아 계셨을 때 예수님을 핍박하고 반 대했듯이 제자들에게도 똑같이 했습니다. 그러므로 제자들도 예수님처럼 이방 지역과 로마로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당시 로마는 지금 이탈 리아의 수도 로마와 달리 ‘로마제국’으로 이탈리아 반도와 지중해 전 체를 지배하며 세계의 패권을 쥐고 있었습니다. 제자들은 핍박을 받고 순교하면서도 계속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성 령을 받고 그 시대에 외쳐야 할 복음을 외쳤습니다. 로마의 박해는 300 년 이상 이어졌지만 계속해서 복음을 전함으로 결국 로마를 기독교 왕국 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복음이 계속해서 세계로 전파되어 지금은 2000년 복음 역사가 되었고, 땅 끝까지 복음이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복음이 땅 끝까지 전해지게 되면 모든 자들이 예수님을 믿든지, 안 믿든지 주님은 재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4:14).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복음이 땅 끝까지 전해지게 되어 주님이 오 실 때가 가까웠습니다. 주님은 이제 재림의 발판이 되는 섭리역사에 재림 의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우리 섭리역사는 지난 30년 동안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는 말씀을 들 어 왔습니다. 그러다가 2009년부터 주님은 재림하실 때 어떻게 오시는 지, 재림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우리는 마치 사마리 아 여인이 우물가에서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 희망에 차 놀랐듯이, 시대 주님의 재림의 복음을 듣고 놀랐습니다. 우리는 재림의 복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시대 복음을 주님의 재림 에 대한 소망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전해 줘야 됩니다. 이 시대 기성인 들은 마치 구약의 율법 아래 있던 자들이 무지의 잠을 잤듯이 주님의 재 림의 복음을 알지 못하고 잠을 자고 있습니다. 전해 주면 깨어나 알고 사 마리아 여인처럼 놀랄 것입니다. 섭리역사에 가르쳐 주신 재림의 복음은 희망의 복음이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 복음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은 ‘너희는 나를 맞을 준비를 하 라.’ 함이지만, ‘모르는 자들에게도 전해 주어 깨어나게 하고, 그들도 나를 맞게 하라.’ 함입니다. 주님이 어떻게 재림하시고 우리를 어떻게 휴거시키시는지 모두 궁금 하게 생각하고 믿는 자들에게 우리만이 아는 시대 복음의 비밀을 확실하 게 전해 줘야 됩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우물가에서 복음을 멋있게 전했듯이, 주님처럼 우리도 멋있게 구상하여 전해야 됩니다. 복음을 어떻게 전할지 모르면 안 됩니다. 과거 에 가르친 30개론은 기본이고, 이 시대에 주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전해 줘야 됩니다. ‘재림과 휴거’의 말씀입니다. 그래야 신부로서 단장하여 신랑 되신 주님이 오시면 맞게 됩니다. <핵 심> - 휴거 도표 사용하며 설명할 것. 휴거의 근본은 ‘회개’입니다. 휴거의 핵심은 주님 제일주의로서 그 누구보다도 진정 주님을 사랑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사랑하고도 행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휴거될 수 없습니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입니다. 주님이 신랑이시니 당연히 신부라면 신랑에게 100% 온전한 사랑을 줘야 합니다. 주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 고 이성에 빠져 사는 자는 회개하지 않으면 절대 휴거될 수 없습니다. (여기부터 도표 사용)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재림하시면 휴거는 영으로 합니다. 자기 생각과 육신은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회개하고 주 님을 사랑하며 성령을 받음으로 변화되어 자기 영을 변화시켜 휴거되게 해 줍니다. 이렇게 육신이 완전히 주님의 뜻을 행하며 살아야 제1차 영과 육이 변화되어 이 땅에서 신부 집 혼인 잔치를 하게 되고, 주님이 재림하시면 제2차 영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그 영이 주님과 함께 신랑 집인 하 늘나라로 가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하게 됩니다. 이같이 휴거된 영은 아직 땅에 살아 있는 육신에게 오고 가면서 교통 하고 도와줍니다. 사탄이 육신을 해할 때 도와주고, 어떤 어려움이 있을 때 해결해 주고, 육신을 수호해 주며 온전하게 지켜 줍니다. 이렇게 하늘 나라와 땅을 왕래하며 자기 육신을 돕다가 때가 되어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은 휴거의 영으로서 영원히 살기 위해 하늘나라로 가게 됩니다. (여기 까지 도표 사용) 이 말씀을 꼭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것을 가르쳐 주지 못하면 사랑 하는 자와 살면서도 사랑을 빼놓고 사는 자와 같습니다. 교육국, 강사들, 교역자들 모두 주님의 재림과 휴거에 대하여 배운 대로 가르쳐 줘야 됩니 다. 모두 핵심으로 전해야 될 이 시대 소망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전 할 때 주님이 성령으로 더욱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믿습니까? 아멘. 이 말씀을 핵심으로 전하지 못하는 자는 C급 강사도 되지 못하는 자 이니, 주님의 심정과 선생의 심정을 가지고 말씀을 외치는 A급 강사에게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재림과 휴거에 대한 말씀은 이 시대에 우리가 전해야 될 최고 생명의 말씀입니다.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외치며 그 근본과 비밀인 회개와 사랑 에 대하여 외쳐야 됩니다. 이 말씀은 주님이 섭리사에 가장 애타게 외치 신 말씀으로서 주님이 섭리사에 주신 최고의 깊은 말씀이며 타 교단과 다 른, 섭리사 특권의 말씀입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모르는 자는 잠을 자는 자이니 말 씀을 듣고 깨달아 잠에서 깨야 합니다. 그래야 할 일을 합니다. 잠자는 자는 수십 년이 가도 모릅니다. 아는 자는 시대를 앞질러 가며 성공하고 사는 자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 - 이 시대 핵심의 말씀 -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에 해당되는 복음을 전해야 그 시대가 살아나 게 되어 부활되고, 복음을 전하는 자도 살아나 자기의 사명을 다하게 된 다. 그 시대의 복음은 나 예수가 그 시대 사명자에게 계시해 주는 말씀이 다. 말씀의 중심자가 말씀을 받아 전하면, 모두 같이 그 말씀을 따라 전 해야 된다. 누구든지 그 시대에 해당되는 복음을 전하는 자가 자기 사명 을 다한 자라고 할 수 있다. 섭리역사 30년 동안 너희 육신의 삶이 변화되고 거듭나는 부활의 말 씀을 전하게 하였고, 그러므로 너희 육신의 삶과 영이 변화되었다. 이제 너희 변화된 영이 하늘나라 영으로 더욱 온전히 변화를 받아 휴거되어 나 의 재림을 맞도록 너희 선생을 통해 휴거의 말씀과 재림의 말씀을 선포하 였다. 지금 이 시대는 너희가 너희 선생을 중심하여 나의 재림과 너희 휴 거에 대한 말씀을 전하는 시대다. 지금은 나의 재림과 너희 휴거의 복음을 전하는 때다. 너희가 신부로 서 온전히 예비하고 단장하는 복음의 때다. 누구든지 이 복음을 전해야 한다. 나의 재림과 너희 휴거의 말씀은 교회마다 전해 줘야 할 말씀이며, 강의하는 자들이 빼놓지 말고 핵심으로 가르쳐야 할 말씀이다. 그래야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보고 내 마음이 답 답하지 않고, 내가 사마리아 우물가에서 한 여인을 만나 복음을 전했을 때같이 내 마음이 시원하고, 듣는 자들이 희망을 갖게 되고, 이 복음으로 휴거되어 살아나게 된다. 너희는 내가 재림하는 날까지 더욱 이 복음을 전하여라. 재림과 휴거 의 말씀은 섭리사 특권의 말씀으로서 이 시대에 전해야 할 복음이다. 내가 그때그때 원하는 말씀을 때에 맞춰 전해야 된다. 말씀이 곧 나 예수다.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전해야 그 마음에 말씀이 들어가게 되고, 말씀이 곧 나 예수니 내가 그에게 임하여 역사하게 되는 것이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말씀은 곧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내가 원하는 말이 곧 나 예수니라. 시대의 말씀을 전해야 마음이 뜨겁고, 그 말씀으로 사탄을 몰아내고, 무지를 몰아내고, 마음과 행실이 살아나고, 영도 살아나고, 희망으로 살 게 되고, 나와 일체 되어 시대 구원의 역사를 온전히 일으키게 된다. 모 든 집회 때마다 내가 원하는 이 말씀을 빼놓고 말씀을 전하면 나를 빼놓 고 집회를 하는 것이다. 내가 준 시대의 말씀을 전해야 나 예수가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에게 임하여 성령으로 역사하게 된다. 너희가 아직도 이 귀한 것을 모르면 잠을 자는 자요, 죽은 자다. 설 교하는 자, 강의하는 자, 말씀을 가르치는 자 모두 작고 큰 집회 때마다 내가 볼 것이니 꼭 그리해야 된다. 그래야 이 시대 복음을 전하는 자도, 듣는 자도 영원한 유익을 얻게 된다. 휴거의 말씀과 재림의 말씀을 전하여 시대 눈을 뜨게 하는 것이 전도 하는 목적 중의 하나다. 기성인들은 나를 믿어도 이미 고정된 사고로 재 림과 휴거를 달리 생각하고 있기에 이 말씀을 빨리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 들이지 못한다. 이런 고정관념이 없는 자들은 새로 배우기에 잘 받아들인 다. 그러니 아예 처음부터 잘 가르쳐 나의 재림을 예비하게 해야 나의 희 망이 이루어지고, 이 시대에 사는 너희의 희망이 이루어지고, 재림과 휴 거의 희망이 이루어지게 된다. 먼저는 특히 신약시대부터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육의 삶과 영을 어떻 게 부활시켜, 이 땅에서 이루는 영과 육의 휴거를 어떻게 이루어 왔는지 잘 이해시키고 가르쳐 줘야 된다. 2000년 동안 해 온 역사도 하나의 휴 거요, 부활의 역사다. 더 높이, 더 새롭게 휴거되고 부활되는 것이다. 종급의 구약시대에서 벗어나 내가 온 이후로 신약시대에는 나를 믿고 아들로 부활되어 휴거되었고, 성약시대에는 성약 말씀을 듣고 신부로 부 활되어 휴거되는 것이다. 그렇게 1차 휴거를 이룬 자들이 천사장이 나팔 불 때 2차 휴거되어 나의 재림을 맞는 것이다. 교육국에서 이 핵심의 말씀을 멋있고 세련되게 만들어 화면으로 보여 주고, 연극으로도 만들어 인식시켜 줘야 되지 않겠느냐. 나와 너희 선생 이 이미 외쳤으니, 너희는 새로 온 자들이 잘 인식할 수 있도록 보여 주 고 외쳐 줘야 하지 않겠느냐. 다른 어떤 나라는 이미 휴거의 말씀을 연극 으로 만들고 있지 않느냐. 모두 보고 배워라. 지도자들은 따르는 자들보 다 앞서 행해야 한다. 나 예수는 신앙이 오래된 자들보다 빠른 구름을 탄다. 알고 빨리 행 하는 자들과 함께 행한다는 것이다. 아직도 교단, 전문 강사들, 순회사들, 교육국, 교역자들이 내 심정을 제대로 모르고 이 말씀을 속 시원히 전하지 못하고 있다. 이제 내 말을 듣고 100% 시대 말씀을 전하여라. 알지 못하여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자는 전하지 못한다. 누구든지 아는 자들이 전해 주어 나의 심정에 답답 함이 없게 하여라.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의 핵심은 나의 재림을 준비하는 것과 휴거의 신 부로서 예비하는 것이 아니냐. 핵을 알지 못하고 핵을 행하지 못하는 자 는 모든 일을 행했어도 유익이 없는 자로서 마치 봄과 여름 내내 곡식과 과일을 가꿔 놓고서 추수 때 익은 곡식을 거두지 않고 익은 열매를 따지 않는 자와 같다. 또한 수술해야 될 환자가 병원에 가서 약만 먹고 진찰만 받고 오는 자와 같고, 할 말을 하러 갔다가 자기 할 말을 못 하고 상대의 말만 듣고 돌아오는 자와 같다. 나의 재림과 너희의 휴거 때문에 너희 선생을 통해 섭리역사를 시작 하여 30년 동안 시대 복음을 전하며 복음 역사를 펴 온 것이다. 오늘 밤 할 말이 많지만 또 말하면 그쪽으로 마음이 돌아갈까 봐 나 의 재림을 준비하라는 말씀에 집중하고, 너희를 위해 휴거를 준비하라는 말씀을 반복하여 전하고 마친다. 왜 전도하느냐. 나를 믿는 수십억의 사람들이 지구 세상에 있는데 왜 너희에게 급히 전도하라고 하는지 알아라. 고정관념을 가진 자들은 수백 명에게 말해도 잘 받아들이지 않고 믿지 않는다. 그러나 고정관념이 없는 자들, 특히 젊은이들은 이 시대 재림과 휴거의 복음을 전했을 때 그대로 받아들이고 맞다고 하며 따른다. 이는 사마리아 여인같이 그릇된 사고가 깊게 박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의 재림에 맞추어 지난 30년 동안 섭리역사를 펴 왔고, 나는 그 발판과 터전 위에 나의 재림과 너희 휴거에 대하여 말하였다. 이에 대하 여 어느 누구보다 너희가 알았으니 시대에 외치고 전하여 새로운 자들을 전도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냐. 휴거와 재림, 사랑과 회개에 대해 깨어나라. 휴거론, 재림론, 회개론, 나의 사랑론을 제대로 가르쳐 믿게 해 줘야 많은 자들이 휴거의 소망을 가지고 영의 변화를 위해 행하게 되고, 시대가 소망으로 가게 된다. 그러 므로 내 이 말을 너희에게 전해 주었다. 이에 해당되게 한눈에 들어오도록 화면으로도 만들어 전하고, 연극도 하면서 보여 주며 복음을 전해야 한다.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 원한다. 이 시대 휴거와 재림의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게 성령이 충만하고 말 씀의 능력과 전도의 능력이 충만할 것이다. 너희를 온전히 가르치는 주니라. (아멘.) 1) 참조> 사마리아는 본래 북 이스라엘 수도였는데, 북 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멸망할 때 거기에 살 던 이스라엘의 10개지파 가 앗수르로 다 잡혀가고(열왕기하 17:23), 거기에 대신 이방인들이 들어가서 살게 하였으므로 유대인들은 이후 사마리아 인들을 짐승 취급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사마리아인들은 스스로 이스라엘의 자손임을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