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6.16 (수)
계시말씀 c830fba6
- 선포일
- 2010.06.16 (수)
- 성경 본문
- 새벽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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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육의 부활과 생명부활
작성일 : 2010. 4. 6 (화) 새벽 2:5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대구스타교회)
안녕하십니까?
대구스타교회 정명심입니다.
2010년 4월 6일 새벽기도 때
[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많이 하고,
부활에 대하여 하실 말씀 있으신 지,
주님께 여쭈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지금 가나안땅으로 가는 길인가요?
이미 가나안땅에 온 건가요?)
가나안땅으로 가는 길이니라.
허나,
이미 가나안땅에 도착한 자도 있다.
부지런히 움직이라.
구시대적 사고방식에서
지금의 최첨단 말씀으로 인하여,
너희의 정신이 빛이 나기 시작하였으니
이 얼마나 기적과 같은 일이냐?
부활은 내가 너에게 가르쳤듯이,
삶의 부활,
생활부활,
성격부활,
행실부활,
사고부활,
생각과 정신, 사상의 부활,
마음의 부활도 포함한다.
육신부활은
너와 내가 일체되어
어딜 가나,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
나의 뜻과 심정이
너의 행실로 표출되는 것을 의미한다.
마치 내가 되어 나의 입장에서
생명을 돕고, 전도하고, 관리하는
모든 행실의 부활을 의미한다.
나의 몸으로 거듭나라.
내가 마음대로 쓰는 육이 된다면,
너는 육신부활 이루었노라.
이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부활을 의미함이 아니다.
제대로 알고 육신부활 하여라.
(혼적부활은 어떤 의미인지 여쭈었습니다.)
혼이 무어냐?
그래.
혼은 그 사람의 영혼의 핵이 아니냐?
엔진과도 같고,
키와도 같고,
노(배를 운전할 때)와도 같고,
하드(컴퓨터 핵심부품)와도 같지 않느냐?
혼이 얼마나 발달되어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행실과 인격과 성격 등,
소위 우리가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혼에 달려있노라.
혼적부활을 이루면,
너의 마음과 정신,
생각의 차원이 달라진다.
너의 마음이 나와 하나 된다면,
마음먹은 대로, 결심한대로,
정신 차리는 대로,
생각대로 행하게 된다.
너는 운전대를 제대로 잡아야
네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갈 수 있지 않느냐?
그와 같다.
이 운전대와 같은 정신을 바로 잡아야
네가 이루고 싶은
꿈과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허나, 키가 없다면
운전을 제대로 해보기도 전에
시작하지 못한다.
운전대가 정신이라면,
시동을 걸 수 있는 키가 혼이다.
키가 핵심이다.
이해하기 쉽도록 예를 들었다.
잘 알겠느냐?
이와 같이 혼이 부활되면,
정신을 잡아나가고
영이 바라는 대로
그 목적지로 데려다 주니,
얼마나 중요한 역할이냐?
(영적부활의 의미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영은 너와 내가 영원히 살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아니냐?
영이 부활하는 것은,
너가 살면서 나의 말씀을 귀히 보고,
실천하게 되었을 때
너의 영이 점점 성장하게 된다.
마치 식물이 광합성을 하면
엽록체를 만들듯이.
또한 양분을 빨아들여
잎이 성장하고 꽃을 피워
결국 열매와 과실을 이루듯이 말이다.
그 식물이 열매로 변화하는 과정이,
바로 육이 영으로
홀연히 부활하는 과정과 같다.
너희의 육이 지상에 사는 동안
정신과 사상에 많은 변화를 이루게 되고,
그 양분이 혼이라는 줄기를 통하여
고스란히 영에 스며들어
열매와 같이 변화된 형체가 된다.
변화된 영체는
하늘나라 가는 자격이 주어진다.
하지만 그 열매는 형체는 변화하였으나
본래 식물의 고유한 종자를 담고 있다.
유전자가 변이 되었거나,
다른 종자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배나무에 배가 나듯,
사과나무에 배가 나지 않는다.
그와 같이 너희 본연의 성격과
행실과 말과 정신과 사상이
그대로 반영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변화시키란 말이다.
날마다 부활되란 말이다.
섭리의 나의 신부들아,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나는 너의 예수 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