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6.17 (목)
100617 새벽잠언
- 선포일
- 2010.06.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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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7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개인에게 맡긴 일들은 각자 부지런히 하면 할
수 있으니, 내가 볼 때 항상 일 밀린 것이 보이지 않게 하여라.” 하
셨다.
2. 일은 제때 안 해서 밀리는 것이지, 많아서 밀리는 것이 아니다. 일을
제때 하지 않고, 꼭 해야 할 일을 두고 필요 없는 다른 일을 하니까
자기 할 일이 밀리는 것이다.
3. 작은 일도 안 하면 평생 가고, 큰일도 하면 하는 시간부터 없어지기
시작한다. 일은 작으나 크나 착 들어붙어서 무섭게 해야 된다.
4. 농사짓는 사람들, 건축하는 사람들, 작업하는 사람들을 보아라. 얼마
나 일을 많이 하느냐. 신앙의 일을 하는 자들은 신사요, 양반이다.
노동하는 자들을 보아라. 노동은 몸부림이다. 이런 일들에 비해 주님
의 일은 신선의 일이요, 천사들이 하는 일이다.
공사판에 가서 한 번 일해 보고, 시골에 가서 온종일 쪼그리고 앉아서
밭을 매 보고, 온종일 풀을 베고 땅을 파면서 일해 봐라. 얼마나 육체
가 고달픈 일인지 알게 될 것이다.
5. 천사의 일도, 신사의 일도, 신선의 일도 힘들게 생각하면 힘들어서 못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