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6.18 (금)
2010년 9월 16일 김효정 사랑
- 선포일
- 2010.06.18 (금)
- 성경 본문
- 아침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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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6일 20100618김효정-사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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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기를 포기하는 것은
영원의 세계를 포기하는 것
작성일 : 2010. 6. 18. (금) 아침 06:00 ~ 06:19
작성자 : 김효정
* 주님. 인간의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역사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왜 그리하여야만 되는지요? *
인간에게 창조 때부터 부여하신
책임분담의 능력에 대하여 깨달아야 한다.
사람이 자기의 행할 바를 완전하게 할 때
주의 완전함과 만나게 되니
너는 너의 마음과 행함에 나의 온전함 따라 온전하
여라.
사악한 자에게는 사악함으로
미련한 자에게는 미련함 대로
교만한 자에게는 교만함 대로 대응하시는
하늘의 이치를 알아야 한다.
네가 완전해질수록 완전한 하늘을 만나리라.
완전한 사랑으로 나를 찾으면
나는 완전한 사랑으로 너를 만날 것이며
불완전한 사랑으로 내 곁에 있으면
그만큼 불완전함으로 나를 보리라.
하나님을 만나는 차원은
천차만별일 수밖에 없는 것이 이런 이치이다.
사랑과 진리로 완전히 거듭나고
시대의 신부로 회복되는 만큼
천국의 완전함 속에 나와 거하리라.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의 타락은
책임분담의 능력을 완전히 행하지 못했기 때문이
다.
내가 끝없이 노력하고
하나님의 진리가 무한함에 이를 수 있는 것은
하나님도 나도
지금도 책임분담을 게으르게 하지 않기 때문이다.
완성된 세계 속에 이미 모든 것이 끝난 상태로
머무르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도
지금도 부단한 노력으로 인류를 창조하고
무한함의 세계로 더 나아가고 있다.
이것을 모르는 인간은 자기의 책임을 다하지 않으
면서
복이 떨어지기를 구하고 있다.
사랑도 마찬가지.
사랑을 위해 자신을 정결하게 함에
온몸과 마음 영혼 다 바쳐 열심을 내지 않고
내 사랑을 원하나
법칙적으로 더 이상 준비되지 않는 그릇은
채워줄 수 없는 것이다.
사람이 하던 일을 중단하고 포기하는 것은
이 진리의 세계를 모르기 때문이다.
자신의 책임 여하에 따라
더 무한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창조되어진
인간의 능력을 모르기 때문이다.
사탄의 이념과 사상은 한계가 있다.
그것을 뚫을 수 있는 것은
오직 나를 향한 사랑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내 앞으로 나아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6수와 7수의 차이가 무엇이냐.
6수는 완성 바로 직전에 멈추고 포기하는 것이다.
이것이 사탄의 사상의 끝이다.
너는 어디에 머무를 것이냐.
마음의 능력을 진정 체험해 보아라.
마음으로 결심하면 산을 옮기는 행동이 나올 수 있
다.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은
마음이 움직여 행함으로 나타나고
그 모든 것이 영의 세계에 영향을 미치니
선의 생각으로 마음을 결정하면
선의 결과를 낳게 되고
악의 생각으로 마음이 기울면
영혼이 악으로 가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적의 전술을 알아야 한다.
하늘 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라는 것은
하늘 사랑으로 거듭나라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의 흘러가는 근본은 사랑이니
사랑하는 곳으로 영혼의 세계가 흘러간다.
나를 사랑하기를 포기하면
영원의 세계를 포기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사랑은 무한한 영속성을 지녔으니
나를 사랑하기를 변하지 말고 영원히 사랑하여라.
나와 같이 사랑으로 거하는 소망을 가지면
모든 행함이 옳은 길로 인도될 수 있다.
그 마음속에 내가 함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 마음 밭 속의 보화를 완전히 캐내기까지
절대로 포기하면 안 된다.
그 보화는 나와의 사랑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