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집회 말씀2010.06.20 (일)

2010년 9월 7일 CTN 정형호 교육

선포일
2010.06.20 (일)

첨부 파일

섭리사 실력을 갖추고 재교육하라 - 작성일: 2010년 6월 20일 (일) - 작성자: 정형호 (인천 행복한교회) 6월 18일 금요성령집회 때 하나님, 주님께 저 자신의 죄, 민족의 죄, 섭리의 죄를 회 개기도 하고 주님께 사랑의 고백을 하며 간절하게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섭리사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지금의 실력으로는 안 돼. 올라가야 해. 그래서 내가 그리 말했는데 왜 아직까지도 재교육도 하지 않고, 말씀 상고하지 않는 자들 그리 많은데 교역자들은 체크도 하지 않고, 관리하지 않는지 모르겠구나. 말씀을 듣는 귀가 열려야 하고, 외치는 훈련 속에 자꾸 전해봐야 실력도 느는데, 앉아 묵상만 하니 벙어리 밖에 되지 않는구나. 그냥 벙어리가 아니지. 닭 병아리이지. 머리는 큰데 행동은 더디고, 전하는 능력은 더디니.. 섭리사 훈련하라. 섭리사 실력을 갖추어라. 교역자들에게 다시 한 번 권면한다. 나 주 예수가 직접 말한다. 훈련하라. 말씀 상고하게끔 교인들 이끌어라. 재교육하라. 재림, 휴거의 재교육을 꼭 하라. 중하고 중하다. 입 뗀 자가 많지 않다. 섭리사 말씀 충만하여 배만 불룩 나오는 꼴 나는 볼 수 없다. 인간의 육신도 연단하여 몸짱으로 만들 듯 너희의 영혼도 몸짱처럼 영짱되어야 한다. 말씀만 들어서 네 영의 배만 불룩 머리만 대두이면 안 된다. 섭리사 그런 자들이 너무 많다. 그러니 꼭 재교육하라. 어찌하는지 두고 보겠다. 재림론, 휴거론 특히나 나의 재림에 대해 온전히 깨어 있어야 하는 것은 알지만, 심정 깊게 깨닫지 못하니 매일 나를 맞이하지 못하는 자 많은 것이다. 재림 말씀에 온전히 깨어 있는 자가 얼마 없는 줄 알면 너희가 놀랄 것이다. 그러니 때가 임박한 이때 속마음을 말할 수밖에 없는 심정을 알고 꼭 재림에 깨어 있길 원한다. 재림은 나 예수로부터 시작이 되는 것이니 나 예수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하며, 선생을 증거 하는 것 또한 능력을 키워야 됨을 깨달을지어다. 재림과 나 예수, 나 예수와 선생 그 속에 있는 모든 휴거의 비밀까지도 섭리사 모두는 온전히 깨어 외칠 수 있어야 한다. 알겠지? 섭리사에게 재교육의 시급성과 재림 교육과 휴거의 비밀, 나 예수와 선생을 정확히 가르쳐 줄 수 있도록 실력을 키우고 갖추길 원하는 주 예수가 전하는 말이니라. 깊이 새길지어다. 지도자부터 온전히 깨어나야 함을 깊이 깨달을지어다. 알겠느냐? 너는 나를 맞을 준비가 되어있는지 늘 나에게 확인하라. 늘 확인하라. 확인하라. 완전 똑같은 것이 일체이다. 알겠어? 손가락을 모으면 하나로 되지. (두 손의 손가락을 모아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모아 보았습니다.) 그것이 일체라고 생각하느냐? 아니야. 진정한 일체는 틈이 없는 것이 일체야. 완전 딱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고 두 개가 하나로 완전히 보이는 것이 일체라는 것이다. 알겠지. 그것을 알고 늘 일체되는 삶이 되어라. 일체, 결국 네 몸이 내 몸이라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일체라고 하는 것임을 진정 깨달을지어다. 알겠느냐. 기도할 때 왜 두 손을 모으고 하는 줄 아느냐? 두 손을 하나로 모을 때 마음도 정신도 하나로 일도 한다는 뜻에서 모으게 된 것이다. 그것이 전해져 오며 두 손을 모으게 된 것이지. 나 예수가 그러했다. 두 손을 모으는 마음으로 내 모든 것에는 오직 하나님뿐이었으니 그것이 하나 됨이요, 결국 일체되는 것이다. 두 손을 모아 하나의 손으로 간절하게 기도하는 것 너희의 기도가 그런 마음이 되어야 한다. 두 손을 모으는 것도 결국 마음을 모으는 것이 핵심이다. 알겠지. 하나의 행위를 통해 진정 깊은 뜻을 깨달아야 한다. 삶을 돌아보면 깨닫고 느낄 수 있는 것이 너무 많다.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주관으로 다스려지니 만물을 보아도 각자의 삶을 보아도 그러하다. 알겠느냐? 이 지구촌에 창조된 것이 온통 그렇게 다스리게 되니 만물을 보며 삶 가운데 나를 느끼는 훈련을 키워야 한다. 나를 못 느끼는 자들은 삶의 훈련을 통해 깨달을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것이 많다. 작은 것 하나에 감사하면 조금씩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고 보는 시야와 눈이 커지게 됨을 진정 알지어다. 알겠느냐? 이는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나와 하나 되어 갈 때 더 큰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러니 힘들다 하지 말고, 사소하고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행하며 삶 가운데 나를 맞이하고, 나와 의논하며, 나와 대화하는 훈련이 되어야 함을 말하니 섭리사 모두는 꼭 삶 가운데 재림과 휴거의 비밀을 알려준 것들을 실천하며 전하길 원한다. 너희가 온전해야 택한 나의 생명도 너희가 합당하고 온전하게 가르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를 알고 먼저 온 자가 나중 되어 시험에 들지 말고 먼저 와서 배웠다면 잘 가르칠 수 있도록 행하라. 섭리사 모두 잘 배우고, 잘 실천하여 나의 진정한 몸이 되어 잘 전하고 늘 재림의 신부로서 더욱 더 갖추어 나가길 원한다. 나와 함께 함으로 영원 끝까지 사랑하길 원한다. 사랑한다. 너희에게 말씀의 능력과 권능이 충만하길 빌며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