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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6.22 (화)

김효정 사랑

선포일
2010.06.22 (화)
성경 본문
오후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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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를 먼저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차원을 달리한 사랑은 시작된다 작성일 : 2010. 6. 22. (화) 오후 19:51 ~ 20:57 작성자 : 김효정 * 먼저 주를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주신 감동의 말씀입니다.* 피조물이 창조주를 사랑하는 것은 사랑의 눈을 떠야만 가능하다. 사랑으로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은 사랑을 기대하셨다. 창조주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시는 것은 완전하니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사랑이 완성된다. 사랑의 회복이란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단계의 성장인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사탄이 그 사랑을 힐문하지 못한다.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하늘의 진리대로 사랑으로 갚아주시기 때문이다. 타락된 이후 인간은 사랑받기만 바라는 단계를 넘지 못하고 있다. 너의 선생의 모든 행위의 근본은 나에게 사랑받기 위함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육신 없는 내 대신 한 몸 바쳐 이루고자 함이다. 제자들이 일찍 이 사랑에 대하여 눈을 떴다면 네 선생이 이와 같은 고생의 눈물길을 가지 않을 수 있었다. 모두가 사랑 받으려고 네 선생을 바라보고 있고 진정으로 심정을 깨닫고 대신 역사를 이루고자 손발이 되어 뛰고 달린 자가 극히 적었다. 이 모든 것은 역사의 슬픔이요 모두가 딛고 넘어서야 할 산이다. * 주님... 너무 늦었지만 지금 그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삼위를 먼저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차원을 달리한 사랑은 시작된다. 내 몸이 되어다오. 내 심정을 알아주고 내 애타는 마음을 시대 앞에 전해다오. 하나님께 사생결단 하고 기도하여라. 기도하여서 역사의 판도를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가도록 해야 한다. 에스더의 기도를 잊지 말아라. 왕의 마음을 움직인 신부의 기도이다. 사랑으로 격식을 차리고 목숨을 걸고 기도해야 한다. 이 시대와 천년 역사의 방향을 두고 기도해야 한다. 사탄에게서 신부를 찾는 역사이니 생명을 위해 기도하여라. 영의 세계에 눈을 뜨고 빠른 구름이 되어 예민한 감각으로 나의 심정에 대하여 깨어 있어야 한다. 나를 위해서 기도해다오. 역사를 지켜나가고 내가 신부 찾기에 희망을 버리지 않도록 이 세대의 완악함을 두고 기도하여라. 사랑하면 기도할 수 있다. 사랑하면 애끓는 기도가 나온다. 심정이 녹아나는 간구를 할 수 있다. 나의 재림을 맞이하는 이 시대가 얼마나 중요한 조건의 시대인지 깨닫고 온 땅에 하나님의 지식과 사랑이 차고 넘쳐야한다. 심정을 나에게 집중하여서 이제 역사와 시대를 생각하여라. 나와 심정을 같이 하자. 내 마음 따라 네 마음을 맞추어서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야 한다. 기도하여라. 내가 실행하리라. 사랑하는 이여. 내 손을 잡아다오. 나는 네 곁에 있다. 실존하는 나이다. 이 세상은 하늘의 대상체이며 인간은 그 영을 위해서 모든 시간을 보내야 한다. 몸부림 속에 한발 한발 천국으로 향하는 것이니 쉼 없이 가자. 두려워 말고 기도하여 담대히 행하여라. 내가 함께하리라. 사랑하여 행하는 모든 것은 완전하다. 사탄이 개입할 수 없다. 사랑하기에 찬양과 영광을 돌리고 사랑하기에 새벽에 눈을 뜨고 나를 찾으며 사랑하기에 내 음성 듣기를 간구하면 완전한 것이다.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 나를 찾고 생명을 지속하기 위해 나에게 기도하는 것은 순서가 바뀐 것이다. 나와 사랑하니 나와 계속 같이 구원길 가는 것이 우리의 일인 것이다. 사랑을 간구하여라. 사랑을 얻으면 능력이 임하여 너의 개성의 사명을 할 수 있다.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여라. 네 마음이 답답한 날은 기도하여라. 나의 마음이 답답하지 않은가 살펴봐야 한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은 잠시만 나를 잊어도 길을 잃는다. 자기의 생각대로 가고 나의 소리에 귀가 멀게 된다. 자신의 마음속 생각이 크게 소리를 내니 내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이다. 나를 의식하라. 네 곁에 서 있는 나를 부르라. 나와의 사랑이 회복되는 만큼 네 사명도 회복되리라. * 주님. 너무 미세한 차이입니다. ‘사랑하니 일한다. 일하는 것은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랑도 간구해야 하는 건지요? 내 사랑아. 보물을 얻기 위해 마음 뜻 목숨을 다한 자는 언제나 그 보물을 소중히 여기고 밤낮으로 간직한다. 아무리 가치 있는 보석도 거저 주어지면 어느 날 잃어버릴 가능성이 크다. 내 사랑도 이와 같다. 내가 너를 사랑하기만 하면 어느 날 너는 내 사랑의 손을 놓게 된다. 네가 피땀 흘려 노력하고 애타게 원하여 내 사랑을 만나면 너는 목숨보다 더 소중히 내 사랑을 다룰 것이다. 아무 것도 그냥 주어지는 것은 없다. 영원하기 위해 영원성의 가치를 발견해야 한다. 내 사랑과 영원히 함께하기를 원하면 영원히 변하지 않을 사랑으로 네 영혼 속에 간직해야 한다. 사랑을 너의 것으로 소유하기 위해 매일 매일 간구하여라. 가장 먼저 새벽에 나와 만나기 위해 내 앞에 나아오고 내 목소리를 듣기 위해 너의 모든 감각을 깨우고 네 인생 속에 나를 모시기 위해 너를 정결하게 하여라. 사랑을 간직한 자 나를 만나게 된다. 너 자신을 하늘 신부로 단장하여라. 단장하고 기다리는 신부 앞에 반드시 나는 나타날 것이다. 오늘도 나를 사랑으로 맞고 내일도 나를 사랑으로 맞으며 영원한 세계에서 함께 살아가는 것이니 비약이 없음을 인정하고 오늘부터 새롭게 하늘신부로 거듭나도록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