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0.06.23 (수)
정은별 세상을 이기는 지혜
- 선포일
- 2010.06.23 (수)
- 성경 본문
- 오전 2:30-4
첨부 파일
- PDF
정은별-세상을 이기는 지혜.pdf
66.5 KB
세상을 이기는 지혜
- 작성일: 2010년 6월 23일 (수) 오전 2:30-4:50
- 작성자: 정은별
예수님, 세상을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다스리지 못하여 섭
리에 있어도 세상의 일만 추구하거나 혹은 아예 세상으로
빠져 버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님 말씀에는 생육하고 번
성하여 만물을 주관하고 다스리며 영화롭게 된다 하셨는데
그럼 이들은 창조목적을 상실한 자입니까? 이들에 세상을
이길 지혜를 주십시오. 세상을 이기고 오히려 세상을 사용
하고 이용하며 주님께서 창조하신 본연의 창조목적을 이루
며 주님의 일을 하며, 주님의 일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도
록 코치해 주세요.
* 하나님 말씀 *
나 여호와니라.
너희들이 싸울 것은 혈과 육이 아니요,
사탄 마귀 맞서 싸워 이겨야 할 것이니라.
또한 너희들이 싸울 것은 창과 검이 아니요,
나의 사랑과 진리로 맞서 싸워 이겨야 할지니라.
이 싸움에서 이기지 못하여 탈락된 자,
창조목적을 상실한 자니라.
내가 창세기 아담과 하와를 통해 이르지 않았더냐.
그들이 나를 알아봄으로 나와 소통하게 되었고
나와 소통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누리고 만물을 누리는 권세를 주었다.
그러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는
절대 손대지 말라 하였으나
나에게 순종치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이들은 타락하게 되었고
애인된 천국 세계에서 탈락하게 되어
지옥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내가 사랑으로, 기쁨으로 창조하였던
인간본연의 목적을 상실한 것이다.
이와 같이 나 여호와의 법에서 벗어난 것은
탈락의 사유가 되느니라.
이 시대 중심역사 섭리사의 법에 저촉되며
나의 주관권을 벗어나
자기 한계와 자기 주관 생각으로
세상과 타협하며
하늘 섭리의 일들을 온전히 행치 못하는 자,
보다 낮은 급으로 탈락이다.
핵심의 천상천국 입성은 불가이다.
또한 정도에 따라
낙원천국, 지상천국도 탈락이다.
지옥행이다.
나 여호와가 명한 하늘 섭리의 일을
온전히 하지 못하는 것도
더 좋은 구원을 이루지 못하는 사유가 되는데
하물며 세상에 빠져
타락된 악의 근성을 버리지 못한 자는
어찌 되겠느냐.
이런 자는 다른 어떤 영계도 거치지 않고
바로 지옥행이다.
그러나 이들은 천국이 좋은 줄 몰라
못가는 것이 아니고
지옥이 얼마나 두려운지 몰라
가는 것이 아닌 자도 많으니라.
세상을 이기고, 사탄 마귀 이기는
지혜가 없어서이다.
(그러면 오직 지혜자이시고, 명철자이신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의 방법을 아시지요? 세상을 이기고, 사탄 마귀와 자기
자신을 이기는 지혜는 무엇입니까?)
성경 인물을 통하여 보자.
욥기 1장~2장을 보아라.
이곳에는 사탄이 욥을 시험한 이야기가 나오느니라.
이와 같이 사탄은 세 가지를 두고 욥을 시험하였느니라.
첫째는
그가 가진 모든 소유물을 쳐서
나를 경외치 못하게 하였고
둘째로
그의 뼈와 살을 쳐서 질병으로 인하여
나 여호와를 섬기지 못하게 하였고
셋째는
가장 가까운 아내를 통하여 나를 욕하게 하였다.
그러나 욥은 가진 모든 것을 다 빼앗겨도
정수리부터 발바닥까지 악창이 나서
생명의 해를 입으며 육신이 고생되어도
자기와 가장 가까운 자를 통해
나를 저버리게 하여도 이에 절대 넘어가지 않고
오히려 사탄에게 무렴을 주고 그 행위를 무색케 하여
나 여호와의 권위를 세우고 사탄을 물러나게 하였다.
참으로 나를 사랑하는 자요,
내가 사랑하는 자이니라.
욥은 자기 가진 가축과
부리던 종과 집이 없어지고
아무것도 남지 아니하였으나
“주신 것도 여호와시오,
취하신 것도 여호와시라.”하며
오히려 내게 엎드려 절하며
나에게 감사하며 영광을 돌렸다.
가진 것이 많다 하여 나를 사랑한 것이 아니고
나 여호와를 진정으로 순전함으로 사랑한 것이었다.
또한 질병으로 온몸을 긁적거리면서도
나를 원망치 아니하였으며
그의 아내가 그의 순전함을 보고
미련하다 하며 차라리 모든 것을 앗아간
나 여호와를 욕하고 죽으라 하였으나
입으로도 범죄치 아니하였느니라.
이 자는 모든 것을 다 잃어도
나를 향한 ‘사랑’만은 잃지 않았음이라.
사랑을 잃지 않으니
나를 향한 신의도, 충절도,
절개도 잃지 아니하고
나를 경외함을 잃지 아니하고
사탄을 물러가게 하였다.
이와 같이 변치 않는 굳건한 사랑은
흑암을 물러나게 하며,
사탄을 무색케 하느니라.
또 다니엘을 보자.
다니엘은 나를 진정으로 섬기고 사랑함으로
시대의 총리 자리에 앉게 되었으나
그로 총리대신들의 시기 질투를 받았다.
또한 그를 향한 왕의 전폭적인 신뢰로 인해
총리대신들에게 모함을 받게 되어
사자 굴에 던져지게 되었다.
그러나 다니엘이
사자에게 잡아먹히지 아니하고 멀쩡함을 보고
왕은 오히려 그를 모함한 자들을 불러 참수케 하였다.
자신의 죄가 없음으로 인해
사자가 자기를 상치 못함을
왕에게 고한 고로 다니엘은
나 여호와를 청종하고 경외하다
모함을 받게 되어 사자 굴에 던져진바 되었어도
하루 세 번 자기를 살리는 기도함으로
생명을 내건 간절한 기도로 죽지 아니하였으며
이로 말미암아 나라의 최고 권세자 왕까지도
많은 자들 앞에서
나 여호와를 증거하고 경외함으로
나의 권위를 세우기까지 하였다.
참으로 지혜 있는 자요, 기도의 사람이니라.
기도하니 뼈까지 다 으스러져 없어지도록 죽임을 당한
총리대신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고 살아있게 된 것이다.
이처럼 다니엘은 나를 믿고 사랑함으로
‘기도’를 놓지 않았다.
다니엘의 기도의 근본에는
‘나를 구원하실 여호와’라는
굳은 믿음과 사랑이 있기에
기도의 효력이 발생한 것이다.
믿음의기도, 사랑의기도,
자기 생명 구원의 간절한 기도였느니라.
이와 같이 어렵고 힘들어도,
어떠한 환경에, 곤경에 처하게 될지라도
사랑과 믿음을 놓지 말아야 한다.
또한 간절한 기도만이
세상을 이기고 환경을 이기고
자기 자신을 이김으로 승리하게 되느니라.
오직 나 여호와의 말을
경청하고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상에 빠진 자,
나 여호와가 자신을 버렸다 하나
실상은 본인이 스스로 나를 등졌음이라.
이후의 크나큰 축복을 깨닫지 못하고
현실의 세계를 감당치 못하여
자기의 한계를 나에게 떠넘기는 꼴이니라.
참으로 우스운 일이다.
그러니 너희는 나를 변치 않고 사랑하며
믿음의 기도, 간구의 기도함으로
세상과 타협하지 말지며
세상에 빠지지도 말지어다.
내 사랑이 너희에게 임하여 말하노라.
변치 않은 믿음과 사랑, 기도이다.
사랑한다. 사랑해.
* 예수님 말씀 *
나 예수니라.
사탄은 인생들이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경외하는 것을 경멸함으로
어찌하면 인간이 가진 사랑을 변질되게 할까,
순종을 버리고 범죄케 할까,
진리가 아닌 비진리를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속이고 꼬일까 하는 자니라.
사탄은 내가 광야에서 기도할 때
나를 시험하였다.
감히 나를 시험하여 나 예수의 권위를
땅에 떨어뜨리려고 하였고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하려고 하였다.
사탄은 40일 주야로 기도하던 나에게
돌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하며
내 능력을 시험코자 하였으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였다.
또한 열방의 권세와 영광을 나에게 주리라 하였으나
나는 대저 사탄에게
“너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 경배하고
하나님을 섬리라.”하였고
또한 예루살렘 성전에서 뛰어내려
여호와의 역사하심을 증명하라 하였으나
“여호와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질책함으로
사탄이 나에게서 물러간지라.
내가 사탄 마귀를 이긴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온전한 진리 위에 서 있음이요,
굳건한 믿음과
깊고 깊은 사랑의 기준이었기 때문이니라.
그러하기에 흔들림이 없고 사탄에게 당하지 아니하고
그들이 나로 하여금 힐문하지 못하도록 하여
하나님의 권위를 세우고
신약 역사에 나 예수를 통하여
여호와 하나님의 진리가 세워지도록 하였다.
역사의 촛대를 세우고야 말았다.
여호와 하나님과 나 예수의 역사 앞에
감히 범접치 못하도록 하였다.
이와 같이 사랑과 진리에 거하여야
비진리에 속하지 아니하고
분별해 내게 되니 온전한 진리에 거하라.
나의 진리는 온전하기에
세상과 타협의 여지가 없고 필요가 없다.
본디 세상도 나의 것이었으나
인생의 무지함으로
나의 육을 십자가로 내어줌으로
세상의 육적 세계들을 사탄에게 내어주고
영의 세계를 잡아
천국의 세계를 잃지 않도록 하였다.
그러니 세상은 사탄의 것이요
육의 사고는 사탄의 사고이니라.
그러니 세상으로 빠지는 자는
사탄의 소굴에 빠지는 것이니
너희는 육적 사고를 버리고
영적 세계에 거하며 천국의 세계를 얻으라.
육의 세계는 나그네와 같아 지나면 그만이지만
영의 세계는 영원하기에
하늘 섭리에 거하는 것이 귀하고 귀하다.
그러나 나처럼 영적 세계를 잡으면
육적 세계들까지도 잡아 다스리게 된다.
그러니 지혜 있게 행하며
나 예수만을 중심하여 살거라.
또한 이러한 것을 두고 예수의 십자가는
실패한 역사라 하는 자들이 있는데
이를 절대 믿지도 말며 현혹되지도 말라.
보다 영적 세계를 잡았기에 승리한 역사요
천국의 세계를 잡았기에 승리한 역사니라.
다 이루었노라 하는 나의 말은
진실이요, 진정이니라.
그러니 말씀 위에 굳건한 사랑과 믿음이다.
그래야 소망 있고 희망 있다.
그것이 신앙이다. 알겠느냐.
사랑하고 사랑한다.
온전한 신앙 위에 거할지니라. 안녕.
너희의 사랑 나 주 예수니라.
* 성령님 말씀 *
천모, 하늘 어미 성령이니라.
마음에 하늘을 향한 사랑이 충만하기를 빈다.
나 성령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이
너희 마음과 영혼에 사랑을 쏟아주고 부어준다.
뜨거운 사랑과 온전한 진리가 너희에게 임하여
시대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함이다.
모든 것의 근본은 사랑이라.
나 사랑의 천모 성령, 너희에게 역사하여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의 영광이,
그의 사랑이 이 땅 가득하기를 소원하며
많은 인생이 여호와를 따르며 경배하며
주 예수에게 영광 돌림에 충만하여
그의 얼굴에 사랑의 미소,
환희의 미소가 떠나지 않기를 원하노라.
사랑에 충만한 인생을 소원하는 나 성령이니라.
사랑해요,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