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06.23 (수)
2010년 6월 23일 수요일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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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3일 수요일 새벽말씀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은혜와 자비와 성령의 뜨거운 역사
하심이 말씀으로 더욱 충만하기를 빕니다.
주님 따라 성령의 집회를 하는 강사들 정말 수고 많습니다.
주님 따라 같이 손발 맞춰 일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해 보
는 자들은 깨닫고 느낄 것입니다. 마음도 영도 기쁘고 좋은데
육신이 힘들 것입니다. 육신 관리를 잘해야 됩니다. 잘 때 꼭
자고, 먹을 때 먹고, 제시간을 지켜 행하는 것이 관리를 잘하
는 사람입니다.
각종 일을 하다 보면 잘될 때도 있지만 리듬을 잃을 때도 있
습니다. 잠을 너무 못 자고, 바빠서 제때 밥을 못 먹다 보면
결국 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건강의 리듬을 잃게 되고, 또는
몸의 균형을 잃게 됩니다.
모든 자들이 마찬가지입니다. 집회에 참석하고, 기도하고, 새
벽에 일찍 일어나고, 할 일들은 많고, 시간은 없고, 몸은 한
계가 있고, 지나치게 하다 보면 마음은 원인데 육신이 약해서
못 따라 주게 됩니다. 그러면 결국 앓다가 눕게 됩니다. 모두
각자 자기 분량껏 조절하면서 해야지, 잘못하면 리듬을 잃고
제대로 못 하게 됩니다.
각자는 자기 분량대로 다스리며 지혜롭게 해야 자기가 받은
은혜를 오래 지속시킬 수 있습니다. 전도하고, 관리하고, 말
씀을 전하고, 가르치고, 자기를 잘 조절하면서 해야 리듬이
깨지지 않습니다. 노래할 때도 합창으로 하면 개인이 리듬을
잃어도 금세 다시 따라할 수 있지만, 개인이 혼자 노래를 할
때 리듬이 깨지면 다시 해야 됩니다.
교역자들은 전도되어 교회에 오는 신입생들의 때를 놓치지
말고 전적으로 강의해 주고, 신입생이 왔다가 그냥 가지 않도
록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됩니다. 전국 각 교회에서 편지 온
것을 보고 말하니 부지런히 관리해야 됩니다.
성령집회에만 참석하는 것으로 끝나면 안 됩니다. 집회 때 새
로 온 자들이 있으면 바로 바로 교회로 인도하여 신입생들을
잔칫집의 손님처럼 대해 줘야 됩니다. 전도자가 성령의 인도
하심에 따라 혀가 닳도록 말하여 전도해 왔는데 교역자가 바
쁘다, 혹은 시간 없다, 혹은 피곤하다고 그냥 돌려보내면 안
됩니다. 짧게라도 가르쳐 주고 진지하게 대해 줘야 됩니다.
매주 한 명씩 새로 오는 자들만 잘 인도해도 1년에 50명이
부흥됩니다. 부흥 안 되는 교회의 교역자는 교체할 것입니다.
교역자 한 명만이라도 목숨을 걸고 전도하면 1년에 10명은
합니다. 그런데 통계를 보면 전 교인이 3년에 3명 수료를 시
킨 정도입니다. ‘맡겼으니 할 수 없이 해야지.’ 하는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사명감에 불타서 해야 됩니다.
주님도, 선생도 정말 심정이 타고 답답합니다. 이제 은혜 받
았으니 교역자들도 온 교회도 모두 전도해야 됩니다. 선생은
이 같은 곳에서도 1년에 3명은 더 전도했습니다. 여기서는
정말 전도하기 힘듭니다. 왜요? 이곳의 환경과 사람들이 그러
합니다. 선생을 외면하는 자들이 있으니 여러분들보다 더 전
도하기가 힘듭니다.
섭리역사 주님의 위신이 있지 않습니까? 기도하고 하고자 하
면 주님이 다 연결해 주십니다. 전도하는 것은 예정되어 있으
니까 주님이 함께하시고 성령님도 함께하십니다. 하면 됩니
다. 전도하여 교회로 못 데려가면, 예수님을 믿는 마음을 심
어 주고 이때를 알려 주면 됩니다.
거리로 나가서 외치고, 열차 안에서 외치고, 지하철에서도 외
쳐서 교회까지 데려와도 교역자들이 강의도 안 해 주고, 성의
없이 대하고, 적극적으로 안 하는 교역자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런 자는 교역자로서 맞지 않으니 다른 사명을 하도록 하기
바랍니다. 섭리사를 새롭게 재정비하고 있습니다. 편지가 오
니 다 알게 됩니다.
노방전도를 해 본 자들은 선생이 옛날 20대에 노방전도 했다
는 것을 이제야 깨달을 것입니다. 선생이 여러분과 함께 있으
면서 섭리를 뛸 때 모두 그같이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
까? 물론 그때도 열심히 전도했지만, 이제는 더 전도하여 충
만케 해야 됩니다.
차 안이나 거리에서 외치려니 힘들고, 부끄럽고, 용기가 없
고, 자신이 없으면 처음에는 한 명씩 만나서 전도하면 됩니
다. 그리고 다른 형제들이 노방전도를 나갈 때 처음에는 따라
다니면서 배우면 됩니다.
전도하지 않으면 교인이 자꾸 줄어들어 갑니다. 또 자기 믿음
도 약해지고 영적인 힘도 약해집니다. 그러나 제대로 알고 확
실한 목표를 향하여 전도해야 한계에 부딪히지 않습니다. 그
래서 성령의 불과 은혜를 받으라고 주님께서 집회를 하시는
것입니다.
은혜 받은 자들은 자기가 먼저 깨닫고 알고, 나가서 생명들을
이끌어 와야 됩니다. 아직 은혜를 받지 못한 자들은 때가 가
기 전에 어린아이처럼 받아들이며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교회에 어떤 문제가 생기면 담임목사는 각 지도자들과 함께
문제를 빨리 해결해 줘야 됩니다. 교역자, 부교역자, 장로와
권사 대표, 집사 대표, 장년부·가정국·청년부·대학부·중고등부
대표들이 빨리 문제를 수습하여 해결해 줘야 됩니다. 담임목
사들은 이를 철저히 행할 줄 알아야 됩니다. 직책만 받고 문
제는 책임지지 않으면, 결국 그 문제가 선생에게 옵니다.
교인들은 담임목사가 나이가 어리다고 안 따라 주고 안 하면
안 됩니다. 목사를 보고 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을 보고 하는
것입니다. 군대나 사회에서도 직책으로 일하지, 나이로 일하
지 않습니다. 주님이 맡겼으니 주님의 사역자임을 알고 행해
야 됩니다. 교역자가 정말 어떤 모순이 있으면, 정확하게 교
단에 이야기해 주면 선생이 알고 시정하도록 할 것입니다.
교역자나 교인들 중에서 이성에 문제가 있으면 교회에 사탄
이 침범하여 교회가 잘 안 됩니다. 이성문제가 있으면 교역자
가 빨리 수습하고 해결해야 됩니다. 교역자 자신이 문제가 있
는데도 회개하지 않고, 자중하지 않고, 근신하지 않고 계속해
서 목회를 하면 더 큰 죄를 짓게 되고 결국 온 교회가 다 알
게 됩니다.
주님은 “이 같은 자들이 단상에 서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습
니다. 모두 괴롭고 두려우니, 이제야 주님께 회개하고 그래도
마음이 꺼리니까 선생에게 편지들이 옵니다.
주님은 “가정국 중에서도 아직도 회개하지 않은 자가 있다.
자기가 회개해야 될 때 안 하면 돌아올 수 없는 넓은 길로
간다.”고 말해 주라고 했습니다.
전에는 교회 안에서 행정을 보는 컴퓨터로 음란물을 보고 음
란 채팅을 하는 총무들이 있었고, 그러한 교역자들까지 있었
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그런 행위를 보고 그냥 지나갈 줄 알
았느냐?” 하셨습니다. 성전에서 음란한 행위를 하는 자는 특
히 체통이 없는 자입니다.
주님은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도 교역자들 중에 어떤 자들
은 말씀을 연구하지 않고, 생명들을 신경 쓰지 않고, 아직도
연속극을 연속 본다고 주님은 정말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인들은 정말 자중하고, 이제 끊을 것은 확실히 끊어야 됩
니다. 시간이 있으면 뉴스 정도를 보는 것은 모르겠지만 연속
속는 연속극을 본다는 것은 교역자로서, 주님의 재림 끝에 서
있는 자들로서 태만한 자들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양
떼를 부지런히 살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뿐만 아니라 일단 여러 가지의 상황들을 보고받고, 교역자
로서의 자질을 본 후에 보다 프로급들로 교체시킬 것입니다.
가정국 중에서 부부 싸움을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님은 멀
리서라도 그런 자들을 꼭 보신답니다. 어느 때는 가까이 가서
보신답니다. 어떤 가정은 남자가 여자를 질식시키기까지 때린
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은 사탄에게 잡혀 살기에 사탄의 인
을 맞을 자들이라고 주님은 경고하셨습니다.
가정국들이 너무 싸움을 많이 합니다. 여자들은 이 말씀을 듣
고 섬뜩하여 ‘결혼 안 하기를 잘했다.’ 할 자도 있을 것입니
다.
주님은 수시로 각 가정을 심방하십니다. 주님의 재림을 앞둔
이때에도 제대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부부 싸움을 하는 가
정이 적지 않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지구 전체 인생들의 행위를 다 보고 다니는데 한 시
간도 안 걸린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서로 화목하게 잘
살면 천국에 가서도 자주 만나면서 화평하게 지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거의 못 만납니다. 아무튼 주님은 부부 싸움을
하지 말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결혼한 자로서 하나님이 짝 지어 준 사람이 있는데도
이성문제가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님이 확실하게 용서해
주실 때까지 회개해야 됩니다. 지금도 끊지 못하고 계속 다른
사람을 아내 삼아 살고 있는 자가 있습니다. 주님이 다 보고
계시니, 회개하지 않고 끊지 않으면 곧 주님이 명령하신 천사
가 간다고 했습니다. 천사를 만나기 전에 회개치 않으면 영원
히 후회한다고 하셨습니다.
선생의 재판이 진행 중일 때도 교역자들 중에 이성으로 범죄
한 자들에게 편지가 왔습니다. 너무 괴로우니 이성의 죄를 고
백하는 편지가 여기저기에서 왔습니다. 선생은 너무 어이가
없어 파악해 보니 정말 가슴 아프게 여기저기에서 문제들이
나타났습니다. ‘이러니 십자가를 지지 않을 수 없었구나.’ 했
습니다.
하늘을 위해, 주님을 위해 산다고 서약하고 사는 자들도 그같
이 하였으니 주님을 사랑으로 배신한 죄를 진 것입니다. 이런
자들은 깨끗이 회개하고 근신하고, 주님이 다시 단상에 서라
고 허락하실 때까지 다른 일을 해야 됩니다. 결국 다 보고가
들어옵니다. 더 연단하고 단련하여 주님께 인정받고 해야 됩
니다.
어느 날 기도를 하는데 주님은 “남 살리려 함이 아니다. 결국
섭리 사람들을 살리려고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다.” 하셨습
니다.
계속 확인하고 있지만 선생이 외국에 나가 있었던 10년 동안
이만저만한 일들이 참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문
제를 저지른 자들은 지옥을 손바닥만큼도 못 가 본 자들입니
다.
이 같은 죄들을 졌기에 아무리 회개해도 마음이 꺼린다고 하
며, 아직 회개가 안 되어서 그러냐고 묻는 편지가 옵니다. 주
님께 기도해도 속상하여 대답이 없으시니 선생에게 물어봅니
다. 선생도 속상하니까 대답을 안 해 주었습니다.
주님을 따르고 주님의 신부 되어 사는 자들이 이성과 세상과
더불어 살면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사니, 사명자도 이같이
십자가를 지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이 쓰시고 주님이 보낸 자를 괴롭게 하고 억울
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명자가 시대의 할 일을 제대로 못하
게 되니, 시대의 운명이 기울게 되는 것입니다. 두렵고 불안
한 일들이 계속해서 개인과 민족에게 닥치게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사울 왕과 사울을 따르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낸
다윗을 시기 질투하고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이
이스라엘 민족을 쳐들어오는 자들을 막아 주지 못하였고, 결
국 블레셋 대군들이 쳐들어와 민족을 치고 사울 왕의 목숨을
찾았습니다. 사울 왕은 두려워 결국 자결했습니다. 전쟁에 대
패하여 백성들이 흩어지고 말았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사명자들을 괴롭히고 시
기하고 질투하며 고통을 주면, 그들이 사명을 하지 못하여 하
나님께 간구하여 막지 못하고 운명을 돌려놓지 못하니까 민
족에 극한 환난이 닥치게 되는 것입니다.
유다 민족은 북방의 앗수르, 갈그미스, 혹은 북이스라엘로 부
터도 침략을 당했습니다. 한국도 항상 북쪽에서 찬바람이 불
어옵니다. 이제는 여름철에도 찬바람이 불어옵니다.
2006년, 선생이 압록강 강가에서 남북 간에 평화가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때 주님께 기도하고 하
나님께 기도하기를 ‘아무리 나의 원수들이 무고히 나를 괴롭
히며 다윗을 무고히 쫓았듯이 나를 쫓아다녀도 참고, 지금껏
10년 가까이 주님의 말씀대로 기도해 주고 참았습니다.’ 했습
니다. 고로 내가 가는 곳에는 그동안 평화가 있었습니다.
그 같은 조건을 세운 자가 기도하면 하나님과 주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하셨으니, 우리 민족과 북한이 서로 화
목하게 살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압록강의 끊어진 다리
를 보며 꼭 열차도 다니고 서로 왕래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
습니다.
그때 주님은 “네가 이 기도를 하도록 이곳을 잠깐 거치게 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기도 후에 내가 응답하여 무엇이 달라
지는지 보아라.” 하셨습니다.
그때 남북을 위하여 한 달 동안 기도했습니다. 주님은 “정녕
코 평화롭게 해 준다.”고 했습니다.
기도대로 되었습니다. 그 이듬해 문산 쪽으로 화물 열차가 다
니게 되었고, 중국에서는 서울에서 떠난 열차가 북한의 평양
을 거치고 신의주 거치고 중국의 단동을 경유하여 중국 안산
을 거치고 심양을 거쳐서 북경으로 곧 다니게 된다고 했습니
다. 이미 철길은 깔려 있으니 개통만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이미 주님은 아시고 우리가 오고 갈 때 비라도 피해 가고, 더
울 때 그늘에 앉았다 가고, 늦으면 자고 가라고 중국 안산에
처소를 예비해 놓게 하셨습니다.
2007년 늦봄까지 중국도, 한국도 참 날씨가 좋았습니다. 그
리고 2008년 중국은 올림픽을 준비하느라 바쁘고 희망이 컸
습니다. 그러나 선생의 손에 차가운 것이 채워진 후부터 날씨
가 변하여 점점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점점
북풍한설이 몰아쳤습니다.
티벳은 틱틱거리며 대국에서 열리는 세계 올림픽을 극적으로
방해했습니다. 게다가 전염병이 돌기도 했습니다. 준비는 잘
해 놓았는데 테러 등 전염병이 일어나니 두려워 손님들이 많
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점점 날씨가 안 좋아져 비바람과 태풍이 몰아쳤습니
다. 마치 노아시대 물 심판이라도 하는 듯이 비가 너무 많이
왔습니다. 때는 2007년이었습니다. 중국에서 뉴스를 보니 홍
수로 인하여 1200명 이상이 죽고 이재민이 엄청나게 많이
발생했습니다. 잇따라 춘절(한국의 음력설)에는 폭설이 몰아
쳐 수백만 명의 발이 묶여 고통을 겪는 것을 옥에서 보았습
니다.
아시아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점점 경제의 찬바람이 불어 얼
어붙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별거 아니지...’ 했지만, 마치
가을에 서리를 맞은 고구마 넝쿨처럼 모두 얼굴 색깔들이 변
해 버렸습니다.
이제는 서리가 아닌 눈보라가 쏟아질 것입니다. 고구마 줄기
는 서리에 죽고, 눈보라가 치면 이제 땅속에 있는 고구마까지
얼어붙을 것입니다. 척추마비를 일으킨 신경환자처럼 되어 허
리를 못 쓰게 될 것입니다.
모두 마치고 축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주님의 은혜와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역사와 감동 감화하심이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