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6.23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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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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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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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화 주님의 교회 서울 사진국 최푸른입니다.
저는 신입생 때 ‘은밀히 행하시는 주님’이라는 제목의 설교 내용 중 선생님께서 화장실을 갈 때도 예수님께
여쭈어 보신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
말씀에 나온 선생님의 그 마음 받기위해 예수님을 의식하려고 노력하고 주 뜻대로 살고 싶어서 생활 속의
세세한 것 까지 물어 응답받고 실천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최근 선생님께서 섭리회원들의 온전한 정신을 위해 기도하신 다는 말씀을 듣고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여 선
생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가장 바라시는 기도를 해드리고 싶었고 형제의 죄를 대신 회개하는
것이 예수님의 짐을 덜어드린다는 말씀을 듣고 섭리사 죄를 회개 하였습니다. 감동에 따라 새벽기도와 천국
성령집회 때 섭리사를 위해 3주간 기도를 하였습니다.
2010년 4월 9일
금요천국성령집회 때 성령님께서 섭리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셔서 기도하던 중 예수님께서 저를 어둡고 컴
컴한 지하 하수구 같은 곳으로 데려가셨습니다. 바닥은 더러운 물이 발목까지 찼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섭리
인들이 가는 영옥이라고 하셨습니다. 조금 더 들어가니 쇠창살 속의 한 남자가 보였습니다. 그는 물을 간절
히 찾았고 선생님을 찾으며 물을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예수님 이 사람은 자신의 영이 영옥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알고 있다.
온 몸으로 힘들고 마음도
정신도 힘들지만
끝까지 버티며 기도하지 않고 말씀을 찾지 않는다.
(섭리사를 나간 사람입니까?) 아니다.
(섭리인 인데 이곳에 있습니까?) 그렇다
(사랑하는 주님. 이들이 어떻게 하면 다시 그 육이 있는 곳으로 갈 수 있습니까?)
간절히 찾아야 한다.
날 더 간절히 찾아야 한다.
이 아이의 육은 섭리교회를 나오며
새벽에 새벽기도도 하고 있단다.
(아니 그런데 이곳에 갇혀 있습니까?)
그렇단다.
형식으로 예배드리는 자,
날 진정 사랑하지 않는 자,
나와 상관없이 분위기 따라 사람에 묻혀
그냥 이 길을 걷고 있는 자들이 이곳에 있단다.
이 아이의 육은 지금도 저
지상 한 섭리교회에서
날 위해 찬양을 부르고 있단다.
(예수님을 위해서요?)
그래.
하지만 내가 그에게 누구인지
내가 그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르고 있구나.
안타깝고 안타깝다.
사랑하는 섭리여!
내가 너희를 태초부터 사랑한다.
난 진정 너의 신랑이며
너의 사랑이다.
사랑한다.
슬프구나.
내 마음이 찢어지는구나.
내 마음 내 심정 모르고
기도하고 찬양하니 안타깝다.
내가 신부로 택해왔건만
신랑인 내게 관심이 없구나.
나랑 사귀자고 불러왔건만
나와 상관없는 삶을 산다.
(그들은 재림을 준비하지 않습니까?)
준비한다.
나와 상관없는 천국.
그들의 천국은
내가 없는 천국이구나.
천국에 내가 없으면
그 곳이 천국이겠느냐?
(아니요. 그럼 그들은 어디로 가나요? 그들은 무엇을 소망하고 있는 건가요?)
그들은 영원한 영옥에 갇히거나 천년동안 교육받는 곳으로 가게 된다.
(예수님을 잘 모르면 옥에 갇히나요?)
나를 몰라서 옥에 가는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얻을 혜택,
사랑의 혜택 얻지 못하고
날 의식하지 않고 사니
사탄의 주관을 받아
죄를 짓게 되어 옥에 갇힌다.
그나마 옥에 갇힌 자들은
운이 좋다.
그들 중 상당수는
가장 큰 지옥,
지옥 중에 가장 무서운 지옥에 간다.
내 사랑 다 받고
날 외롭게 한 죄,
내 말씀 듣고
실천하지 않은 죄가 더해져
무서운 결과를 초래한다.
지금은 나의 교회,
내 보호 아래 있지만
그들의 육이 죽어
영이 가야 할 곳으로 갈 때는
나는 더 이상 보호해 줄 수 없다.
섭리사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사랑하는 섭리여! 깨어나라.
사랑한다. 사랑한다.
진정 너희를 사랑하는
나 예수.
(그 후 기도 중 예수님께 다시 여쭈었습니다. 아까 물을 달라고 했던 그 사람은
선생님을 간절히 찾았는데
선생님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 입니까?)
아니 모른다.
안다면 그의 간절한 바람대로
날 진정 사랑하며 모시고
섬겼을 것이다.
그가 간절히
날 알고자 했을 것이다.
선생을 진정 사랑한다면,
선생 위해서라도
더 말씀에 집중하고
나에게 집중 했을 것이다.
섭리사여 눈을 떠라.
진정 때가 가까웠다.
섭리사여 제발 눈을 떠라.
내가 무릎 꿇고 빈다.
진정 때가 가까웠다.
그러니 제발 제발 눈을 떠라.
난 너희들의 영육 모두 보며 심정 태운다.
진정 그때가 가까웠다.
일어나라.
내가 이렇게 사랑하니,
제발 눈을 떠라.
스스로 못하겠다면
제발 간구해.
내가 아무리 돕고 싶어도
너희들이 할 몫까진
해 줄 수 없다.
사랑한다.
너희의 진정한 사랑 예수.
이어서
2010년 5월 14일 금요천국성령운동집회 기도 중
흰 방에서 울고 계신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홀로 우시는 방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우리가 무엇이관데 이
렇게 우시냐고 왜 이런 우리를 창조하셔서 고통 받으시냐고 여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 손을 잡고
가셨는데 사방이 어두웠습니다. 바닥에는 개미 떼가 득실거렸고 박쥐 떼가 날아가며 제 머리에 부딪쳤습니
다.
어떤 사탄 같은 자가 제게
표를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제 손에는 빨간 해골이
그려진 검은 카드가 순간
들려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섭리인이 가는 영옥’이라고 하셨습니다. 그곳에 코뿔소 같이 생긴
사람이 있었는데 뿔은 없었습니다. 소리도 안 지르고
가만히 있기에 ‘별 고통이 없냐?’고 물었습니다.
그가‘발에서부터 개미가
내 몸을 파먹고 있어 당연히 아프지만 어쩔 수 없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인의 성격을 고치지 않은 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포기하여 스스로 옥에 들어간 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 빨리 나오라고 하자
갑자기 혈기를 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 옆으로 많은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제 주위로 큰 원을 두르고
수많은 감옥이 보였습니다.
그 곳 사람들은 학 모양, 호랑이 모양 등 모두 동물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각각 가인의 성격을 갖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마음이 아프다.
많은 섭리인들,
그리도 말을 많이 하였건만
내 말을 생명 시 여기지
않는구나.
나는 오늘도 나만의 감실에서 홀로 눈물짓는다.
나의 사랑,
그들이 알기나 할까?
내가 그들을 위해 희생하는 것을 안다면
그리 자신을
버리지 않을 텐데.
말씀 실천 않는 자는
날 버린 자다. 날 버린 자다.
나와 상관없는 자,
스스로 나와의 인연의 줄을 끊어버리는 자다.
난 아직도 이렇게 사랑하는데
나 홀로 이렇게 괴로워하는구나.
저들은 자신을 포기했기에
자신의 영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 느끼지 못하고
그저 무감각하게
나만 바라보고 있구나.
핏기 없는 얼굴, 생동감 없는 표정, 사랑 없는 영혼.
도대체 그곳에서 무엇을 하는 게냐.
스스로 들어간 옥이니
마음만 먹으면 나올 수 있다.
스스로 들어간 옥은
나도 꺼내줄 수가 없다.
말씀하시고 우셨습니다.
제발 제발 포기하지 마!
제발 선생 봐서라도
포기하지 말아줘.
제발 부탁이야.
(저는 섭리인들이
포기한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그래 그래.
제발 나와의 사랑을 포기하지 말아줘.
너의 포기는
날 포기한 것과 같다.
나의 사랑, 나의 열정,
널 향한 나의 계획.
난 널 위해 이 세상을 만들었다.
저 아름다운 별은 너와 내가 함께 세기 위해 만들었고,
저 달은
너의 얼굴을 그리며 만들었다.
그 모든 것.
바로 너.
널 두고 만든 것이다.
바로 너. 바로 너. 너.
너 때문에 만들었는데.
그런 달을 버리고, 별을 버리고 어디에 있는 게냐.
스스로 만든 골방에서
나도 찾지 않고
스스로 마음문 닫고
무엇 하는 게냐.
그곳은 온갖 사탄 득실대는 곳이니 어서 나오거라.
오직. 스스로 나와야 나올 수 있는 그곳에서 나오길
나는 오늘도 또 소망하며
바라보고 있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제발 한 걸음이라도 나와 줘.
내 손이 닿는 곳으로 나와 줘.
사랑해. 사랑해.
힘이 없다는 것 알아.
너가 열심히 했던 것도 알아.
그렇지만, 지금 이대로 포기해선 안 돼.
너의 포기는 너 혼자만의
목숨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야.
나의 사랑, 하나님의 뜻,
섭리사의 많은 사람들의
노력, 사랑, 관리,
강의자, 그리고 선생의 노력에 대한 포기다.
너의 가치를 몰랐느냐?
내 목숨 주고 산 너의 가치를 몰랐더냐?
내 목숨 외에 무엇을 더 내어주면 알 수 있을까?
선생이 얼마나 더 조건을 세워 줘야 알 수 있을까.
나의 사랑, 나의 마음,
나의 설렘,
온통 너를 통해 오는 것인데.
사랑한다. 나의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나의 사랑. 나의 사랑.
나의 음성을 듣는 자만이
나의 사랑이 아니야.
바로 너!
너가 나의 사랑이다.
그러니 섭리사에 데려온 것 아니냐.
내 사랑. 내 사랑. 내 사랑.
내 목숨 주고 산 너.
나의 사랑.
너만 살릴 수 있다면
다시 내 목숨을 주고 살 너.
사랑한다. 나의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