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6.24 (목)
100624 새벽잠언
- 선포일
- 2010.06.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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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4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인간의 육신이 살아 있는 것이 그 얼마나 귀하고 중한 것인지, 육신은
지능이 낮아서 그 가치와 소중함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다. 영계로 들
어가서 보면 영은 지능이 높기에 육신 생명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100배, 1000배 깨닫게 된다.
또 영이 생명권에 살아 있다는 것은 육이 살아 있는 것보다 그 가치가
수백만 배 귀하고 중한데, 육신은 이것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다. 영은
영원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영원히 살기 때문이다. 역시 영의 세계에
들어가서 보면 영이 생명권에 살아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누구나 확실히 알게 된다. 이 귀한 생명은 혼자 지킬 수 없다. 생명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자신이 함께 지켜야 된다.
2. 기도하지 않으면 누구나 무너진다. 기도는 자기 자체 공전의 삶이 아
니고 하나님과 수수관계의 삶을 살게 해 주기 때문이다.
3. 기도는 자기 영과 혼과 마음과 육을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묶
어 매는 역할을 한다. 고로 환난 때 강풍이 불어도 날아가지 않게 한
다.
4. 하나를 행해야 둘을 행하게 되고, 둘을 행해야 셋을 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