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6.25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0.06.2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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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구국기도회 말씀>
할렐루야. 생방송 금요천국성령운동은 전세계 모든 섭리인들이 함께 하고 있는 귀한 기도회입니다.
오늘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 모든 여러분들께 기쁨으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옆에 사람들을 쳐다봐주시고, ‘할렐루
야’로 옆의 사람과 인사해 주세요. 기분좋게 마음을 열고, 짜증을 버리고, 시름을 버리고, 걱정을 버리고, 저희들의
마음을 더 활짝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기쁜 마음, 감사하는 마음, 기분 좋은 마음을 갖고서 다시 한번 하나님
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인사해 볼까요? 할렐루야. 네. 예수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섭리세계는 하나입니다. 여러분 왜 섭리가 하나인지 아십니까? 우리는 같은 말씀으로 같이 성장하며, 그리고 같은
말씀으로 신앙생활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말씀 속에 예수님의 심정이 나오고, 선생님을 통해서 섭리사를 어떻게 이
끌어 가시는지 주님의 방향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말씀과 심정에 따라 한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입니다. 섭리세계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위대한 힘, 바로 말씀입니다. 각 나라 각 교회 다 떨
어져 있지만, 이 말씀으로 우리는 하나되고, 하나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며, 또 하나의 뜻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
다. 그래서 말씀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말씀 위에 얼마나 깨닫고, 얼만큼 실천하고, 얼만큼 주님을 사랑하며 사느냐에 따라서 이 같은
세계의 같은 방향으로 같은 목적을 두고 살아도 영적인 삶, 육적인 삶이 다르게 각각 좌우될 수 밖에 없습니다.
똑같은 말씀을 듣고 어떤 사람은 큰 일을 행하면서 어려움도 척척 이겨나가면서 뛰고 달리지만, 어떤 사람은 아직
도 자기 자신을 벗어나지 못하고 안타깝게 힘들어 하면서 살아가고 있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 말
씀 위에 성령을 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정신과 영혼이 더욱 더 깨어나게 하시고, 더욱 더 주님을 사랑하게 하시
고, 영혼을 위해 가정 그리고 민족, 세계, 천주를 위해 살게 해주고 계십니다.
이번 주 말씀 중에 예수님께서 “내가 어느 교회 교역자 한 사람을 중심한다면 그 교회 하나만을 중심하여 가르치
게 되지만, 내가 너 바로 선생님을 중심하면 선생님은 세계 섭리를 내다보기 때문에 세계 섭리를 중심하여 말씀이
나가게 되니까 나는 항상 선생을 중심하여 말씀한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받은 자가 곧 사명자입니다.
선생님은 예수님께서 주신 시대의 귀한 말씀으로 세계 섭리를 하나로 묶으셨습니다. 누구나 전도하고, 하나의 교회
를 세울 수는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귀한 사랑과 이 말씀으로 세계섭리를 묶을 수 있는 것은 사명자 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오늘날
이제 우리는 이 시대 말씀으로 말미암아 주님의 사랑으로 묶어진 우리가 섭리세계가 되어서 이 곳에 재림과 휴거의
말씀이 떨어지며, 천국성령이 떨어지며, 이제 주님의 재림의 첩경을 예비하는 섭리역사가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과 성령으로 또 다시 우리는 하나되는 시간입니다.
저는 오늘 이 시간 방송 이후로는 7월달에는 방송으로는 만나뵙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 대신 승리의 기도 마지막
두 번 남았죠? 생방송 이 때는 제가 참여해서 말씀을 전하게 되고, 수료식 때 주님의 귀한 말씀 받아서 전하게 되
고, 그 외에는 7, 8월 두 달 동안 수련회 준비 말씀을 받아야 하고, 그리고 해외밀린 일들이 있어서 갔다올 곳이 있
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2010년 6월 23일 새벽이었어요. 저는 해외순회를 마치고 6월 22일 저녁에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새벽에 기도를 하는데요. 깜짝 놀랐어요. 그 때 시간이 6월 23일 새벽 4시가 넘는 시간이었어요. 정말 깜짝
놀랐어요. 무슨 소리를 들었어요. 이 고요한 새벽에 깜짝 놀라서 밖을 나가보니 어떤 소리가 났겠습니까?
월드컵 응원소리가 그 새벽에 조용한 아파트 단지에 울려퍼지고 있더라구요. 소리를 들어보니, 한 골 넣은 것 같았
습니다. 이 소리는 한 골 넣은 소리였어요.
정말 시끄러워서 진짜 텔레비전을 켜고 싶은 심정이 있었습니다. 제가 다행이도 새벽 4시 반부터 움직여야 하는
스케쥴이어서(수요일은 항상) 그래도 기도를 마치고 집에서 나가는 길에 잠깐 틀어봤습니다.
“지금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너무나 기쁜 소식 한국, 일본, 독일, 영국 등 섭리나라가 꽂
혀있는 촛대가 꽂혀있는 나라들이 16강에 진출하게 되었어요. 특히나 한국 같은 경우는 해외 원정 첫 16강 진출이
었습니다. 참 기쁘고 좋은 일이예요. 왜냐면 전세계가 경제적으로나 여러 가지로 굉장히 위축되어있고, 굉장히 침체
가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월드컵이 개최되어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한국이 월드컵을 진출
함으로 인해서 전체 경제 효과가 4조원 이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좋은 결과가 일어난 거죠.
그래서 한국은 이대로 4강이다. 이렇게 꿈을 꾸고 있어요.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는 꿈 속에 있잖아요. 저도 이 조용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도 엄청난 월드컵의 응원의 열기 때문에
시끄러워요. 평소에는 모기소리가 세심하게 들릴 정도로 조용한 곳이거든요.
그 열띤 응원전을 보면서 우리 나라가 골을 넣으려고 하는 순간, 그리고 상대편에게 골을 먹히는 순간, 우리는 누구
를 부르게 됩니까? 하나님. 하나님을 믿든지, 안 믿든지, “하나님.” “주여.” 다 나옵니다. 하나님. 하나님. 다 나옵니
다. 거의 많은 사람들이 신을 찾습니다. “신이시여. 신이시여.” 부르기도 해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제발.” 이라는 말을 외쳤을까? 그리고 또 그 만약에 그 열정을 가지고 전세계에 있
는 모든 사람들이 “여호와여. 나를 구원하옵소서.” 라고 외친다면 이 세상에는 전쟁이 안 일어날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환란이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세상이 무너질 듯한 열기, 또 생각하기를 저 열정, 저 새벽시
간 세 시반 경기때는 사람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역시 보다 적은 숫자였지만, 길거리에는 많은 사람들이 나와있었
어요. ‘정말 그 열띤 마음을 가지고 새벽기도를 한다면 큰 역사가 일어나지 않을까? 큰 일을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 축구를 보며 스타들을 보며 열광하지만, 하나님께 부
르짖지 못 하는 이 땅을 위해 오늘 우리는 기도할 것입니다.
특히 처음으로 16강 진출을 이룬 나라들은 정말 축제 분위기입니다.
어려운 일들이 많지만, 잠시나마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어요. 또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난다면 ‘이상세계가
일어날 것만 같아. 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아.’ 이런 생각을 다 하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은 항상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민족이 좋은 일이라서 선생님께서도 같이 물론 같이 응원할 수 있
습니다. 다시 말씀하시기를 “이 세상의 이상세계는 축구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야구로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어떤
스포츠나 문화예술로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돈으로도, 명예로도, 주권으로도, 남녀의 불같은 사랑으로도 이 세상의
이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이루어지느냐. 오직 주님의 말씀, 주님의 사랑, 주
님으로 만이 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그토록 이 땅 가운데 역사하시나, 그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역사는 일어날 수 없습니
다.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우리를 아무리 사랑하셔도 우리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역사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이번 일본 성령집회 때 있었던 말씀을 핵심적으로 구체적으로 말씀해 드리면서 ‘왜 기도해야
되는지’ 여러분들에게 말씀해 드릴 것입니다.
지구는 생명의 땅이예요.
이 지구는 생명의 땅 그것도 사람이 살고 있고, 그리고 많은 생명과 동물들이 살고 있는 유일한 생명의 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이 많은 별들 중에서 사람이 있는 곳을 찾았으나, 생명은 이 지구에만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창조된 지구입니다. 이 땅이 살아있는 이유, 이 지구가 살아있는 이유는 계속해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이 지구도 계속해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죽은 땅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생명의 역사는 혼자서는 이루지 못합니다.
식물도, 동물도, 사람도 모두 암수 남녀 짝을 이루어 존재한다고 했죠? 자. 이렇게 짝을 이루어 존재함으로 인해서
생명을 탄생시킵니다. 생명의 역사는 어떻게 시작되는가? “절대 혼자서는 생명을 낳을 수가 없다.” 입니다.
우리는 사람이니까. 사람을 예를 들어서 말씀해 드리면, 나는 어떻게 태어났나? 사람은 엄마와 아빠 남녀가 사랑해
서 생명을 잉태하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남자 혼자서 여자 혼자서는 만들 수 없어요. 남녀가 같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혼자서는 이룰 수가 없습니다. 여자는 땅으로 비유한다면, 하늘나라
하나님 예수님은 남자로 비유합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여자라면, 하나님과 예수님은 남자의 입장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해야만 생명을 잉태하여 낳듯이, 남자이신 예수님과 여자인 땅의 인간들이 서로 사랑해야 만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세상에 남자와 여자의 사랑으로 낳은 생명은 사람인데, 이 사람은 이 세상에서 100
년 동안 살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평균적으로 100년이예요.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여 생명의 역사를 함으로 우리의 영이 하늘나라의 영으로 탄생되면
이 영은 영원히 하늘나라에서 살게 됩니다. 하늘나라는 하나님의 나라요, 영들의 나라, 물질의 세계가 아니라 물질
로 구성된 그런 세계가 아니라 영의 나라다. 그러므로 영원히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영원히 사는 것은 육이 아니라 영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인생이 사랑을 해요. 지금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과 예수님
을 사랑을 하면 우리의 영은 하늘나라의 영으로 재탄생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생명의 역사입니다.
이 지구에서 남녀가 서로 사랑하여 일체되어 생명을 잉태하듯이, 이 지구에 사는 인간들이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함
으로 우리의 영혼을 하늘의 영으로 재탄생시켜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예수님 우리 인간은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 우리는 이것에 대해서 추상적으로 생각하며, ‘그
냥 예수님과 일체되는 거야.’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예수님은 이렇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너희 마음, 너희 삶에 하나님과 나를 모시고 섬기고 존경하며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신의 지혜와 방법으로 사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과 삶에 하나님과 주님을 모시고 섬기고 존경하며 그 말씀에 따라 행하면서, 신의 지혜를 받아
이 땅에서 육신을 다스리며 이것이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추상적인 삶이 절대 아닙니다.
정말 주님을 사랑하는 자라면 그 마음에 주님을 모시고, 그 행동에 주님을 나타내며, 담대하게 외치고, 담대하게
증거하며, 기도하며 찬양하며 말씀대로 순종하며 그 인생을 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사랑은 육체의 사랑이 절대 아닙니다. 완전한 마음과 영혼의 사랑, 마음과 영혼이 변화를 받
음으로 인해서 우리의 행실은 변화를 받게 됩니다. 마음과 영혼의 사랑은 추상적인 사랑이 아니라는 거예요.
캠퍼스들이 그렇대요. 말씀을 딱 물어보면 제대로 알아요. 이렇게 물어봤어요. "40일 승리의 기도의 목적은 무엇인
가?" 캠퍼스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예수님과 일체되는 것입니다." 정답이예요. 선생님께서 그것 때문에 우리를 위
해 희생하고 가셨습니다. 주님과 사랑으로 일체시키기 위해서. 그러면 정말 주님과의 사랑으로 일체되어야 만이 이
섭리역사는 성장하게 되고, 성공하게 되고, 선생님께서도 십자가를 진 것을 그제서야 비로소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알아요. “그러면 일체되는 것이 무엇이야?” 물으면 “일체되는 거예요.” “그럼 너는 일체되어 살고 있어?”
“그런 거 같아요.” “아니까요.” 합니다. 그런데 삶은 괴롭고, 고통스럽고, 내 마음에 다른 것을 품고 다른 행동을
하며 살게 됩니다. 그것은 일체된 삶이 아닙니다. 내 마음에 주님을 품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행하며 생활 가운데
주님을 모시고 섬기면서 최우선으로 두고 사는 삶 나의 행동으로도 그 마음이 표출되어서 나오는 삶, 그 삶이 예수
님과 일체되어 사랑하는 삶입니다. 이사랑은 육체의 사랑을 지나 저 먼 단계까지 가게 됩니다.
육체적 사랑의 차원을 훨씬 뛰어넘은 사랑이 마음과 영혼으로 하는 사랑입니다.
우리 일본 사람도 잘 들으세요. 나오지 않았던 말씀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짚어주고 있습니다.
인간이 참지 못하는 세가지의 욕구가 있습니다. 뭐죠? 식욕. 물욕. 성욕. 이 세가지가 인간이 참지 못하는 욕구입니
다. 사람이 이 세가지의 욕구는 육에서 나오게 되요. 그러므로 “육체적 단계를 뛰어넘은 자는 도인이다.” 라고 합니
다. 이 단계에서 한 단계 더 뛰어넘어서 온전한 마음과 정신으로 주님과의 사랑을 이루어서 그 사랑으로 자기 육신
의 삶을 다스리며 주님의 뜻을 위해 사는 자는 주님의 신부, 천인입니다. 하늘의 열매, 사랑의 열매, 천인, 곧 주님
의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남녀가 서로 육만 주는 사랑은 절대 진정한 사랑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마음을 다 주고,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며, 모든 것들을 함께 나누는 것이 진정한 사랑 온전한 사랑입니다. 요
즘 세상은 주님의 사랑, 그 온전한 사랑을 잊었기 때문에 원래 사람은 태어나기를 마음도 가고 몸도 가야되는데 이
육체적 사랑에 얽매여 마음 따로 몸따로 나의 욕구에 따라 마음은 가지 않는데 몸은 가는 그런 허무한 사랑, 쪼개진
사랑, 온전치 않은 사랑 허무에 빠져 산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 예수님께서도 사마리아 여인을 보고 그것을 정확하게 꿰뚫어 보셨어요.
허무한 육체적 사랑에 대해서 그래서 “너는 남편이 있는데, 남편이 없구나.” 얘기하셨습니다.
마음이 가고 몸이 따라가야 하는데, 마음은 여기 있는데 몸은 줬어요. 이런 사람을 보고 예수님은 뭐라고 하실까?
정말 싹 돌려서 이야기하십니다. “육은 단순해. 짐승이 육적이잖아.” 이해하셨습니까? 육은 단순해. 짐승이 육적이잖
아. 생각하기 전에 몸이 먼저 가는 것이 짐승의 삶입니다.
우리 인간이 짐승보다 나음은 정신으로 육신을 다스리며, 영혼을 위해 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
육체적 한계를 뛰어넘은 그 마음과 영혼의 사랑이어야 만이 깨지지 않고 영원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2천년 전 이 세상에 오셨을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에게 역사하시며,
우리를 인도하시며,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계십니다.
남녀가 이렇게 사랑하여 서로 생명을 탄생시키듯이 예수님과 우리 인생이 서로 사랑하여 하늘나라의 영으로 재탄
생시킨다는 그런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영은 언제 탄생되는가? 육신이 태어날 때 탄생됩니다. 아이가 엄마 뱃 속에서 태어날 때 바로 영
은 탄생됩니다. 동시에. 그러면서 육이 태어나 크잖아요. 그러면 영도 성장을 하게 됩니다.
짐승에게만 영이 없고, 사람에게는 누구나 있는 것이 바로 영이다. 그러나 모르고 살 뿐이다. 모르니까 영혼을 위
해 살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이 영은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가. 우리가 그냥 성장만 이루면 되는 것이 아니라, 바
로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함으로 인해서 이 태어난 영을 재탄생시켜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거듭남
이다. 이것이 바로 변화다. 천국은 사랑의 세계요, 하나님의 세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나라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 때 주님을 사랑해야 만이, 우리의 영혼은 하늘나라의 영체로 변화를 받게
됩니다. 바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 영혼만이 하늘나라를 바라보게 됩니다. 오늘 이 말씀은 너무나 듣기 좋게 선생님께서 전해주신 말씀입
니다. 이 말씀을 오늘 전세계에 전해야 7월부터 수련회 준비 제대로 하고, 완전히 휴거와 재림에 깨어서 영적인 성
령의 대무장을 하고, 더욱 더 큰 역사가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오늘 더욱 더 확실히 깨닫고, 확실하게 무슨 터전을
갖고 있는지 이 세상은 도대체 어떤 세상인지 깨닫는 시간이 되어야겠습니다. 완전히 무장하는 시간이 되어야겠습니
다.
영이 하늘나라에 가요. 그러면 어떻게 하늘나라를 가느냐.
세상에서 남녀가 일체되어 사랑하여 생명을 낳듯이, 하나님과 주님 앞에 우리 인간이 여자입장에서 하나님을 주님을
사랑함으로 인해서 그 말씀을 또 순종함으로 인해서 그 사랑과 그 순종으로 인하여 우리의 영은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를 받게 됩니다. 바로 이것을 다시 태어난다, 낳는다, 거듭난다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함으로 인해서 우리가 성격도 변해요. 영도 변해요. 행실도 변해요. 생각도 우리의
삶도 바뀌게 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바로 이 세상에서 이와 같이 함으로 우리의 영혼은 하늘나라의 영으로 다
시 태어난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늘 이야기했죠. “우리의 산 영이 거듭난 영이 되는 것.” 우리의 산 영이 다시 거듭
나는 영이 되어야 합니다. 변한다는 것은 다시 태어난다. 지금우리는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다시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 휴거와
재림의 말씀을 부어주시며, 그리고 천국성령을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30년 역사의 터전 위에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하면 유전자가 어떻게 됩니까? 변화가 되요. 반드시 유전자는 만나서 변화를 이룹니다. 바로
그것이 생명이 되요. 이와 같이 하나님과 우리가 만나면 우리는 변화를 이루어요. 그것이 하늘나라의 영이 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그 영이 하늘나라의 영으로 자라고, 선하게 되고, 더욱 더 지혜롭게 되고, 빛에 속한 영으로 되어서 다시
낳게 되는 것입니다. 잘 이해하셨습니까?
예수님이 다시 오면 이와 같이 변화된 영만을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육의 삶이 얼마나 귀
해요? 지금 우리의 한 순간 한 순간, 한 시간 한 시간 1분 1초가 너무나 귀한 시간,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시간.
그래서 이번에 일본순회 이후에 유행이 생겼어요. 연극이 아주 성공적으로 잘 되었습니다. 휴거에 대한 연극을 선
생님의 구상을 받아서 너무나 멋있게 구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영은 예수님께 사랑을 고백하며, 사랑으로 하나될
때 가장 크게 가장 빨리 변화를 이룬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너무나 잘 표현을 한 거예요. 그런데 이 영이
“예수님. 사랑해요.” 할 때마다 영이 너무 좋아하면서, 한 바퀴 삥 돌게 되요.
그 때 천사들이 나와서 신부의 옷으로 입혀줍니다. 너무 너무 표현을 잘 했어요. 그 연극이 수련회 때마다 각 부서
수련회 때마다 계속해서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이 영은 이렇게 변화를 이루어요. 하늘나라의 영으로.
사랑을 이룰 때 신부로서 변화를 입어서 신부 옷을 입게 됩니다. 우리 인간들은 영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나라가
어디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 나라의 주인이 와서 데려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하늘나라는 아무나 가는 것이 아
니라, 준비된 자가 있으면 그 나라의 주인이 와서 데려가는 것이다. 그 데려감을 당하는 것이 휴거다.
준비된 영들을 하늘나라의 영들로 예수님께서 준비된 자들을 다시 오셔서 데리고 가는 것이 재림이다. 하늘나라는
지구촌 육의 세상이 아니라 영의 세상이라, 우리가 마음대로 갈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선생님께서는 “하늘에서 이끌어줘야 된다.” 선생님께서 이렇게 표현하셨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그 이끌림
을 받는 자가 힘을 써서 같이 올라가야 된다. 이것이 책임분담입니다. 하늘에서 이끌어주는 것이 하늘의 책임분담이
요, 그 이끌림을 받는 것이 올라가는 것이 인간의 책임분담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은 인간의 책임분담과 하나님의
책임분담이 만나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과 사랑과 주님의 사랑, 우리의 사랑이 만나야 이루어진다.
이끌어주는 자가 있으면 이끌림을 받은 자가 받아들이고, 따라가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냥은 하늘나라에 못 가요.
모든 인생들이 영이 있어도 그냥은 못 갑니다. 절대적으로 그 영과 육이 예수님과 하나님을 사랑해야만 예수님과 하
나님께서 그 대상자를 이끌어 주십니다. 마치 그에게 사랑의 동앗줄이 내려오는 것과 같아요. 끊어지지 않는.
그렇다면 이끌림을 받는 우리들은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번 주 구국예배 말씀에도 많이 나왔습니
다. 모든 역사 평화의 역사가 왜 깨졌는가. 왜 사랑의 역사가 깨졌는가. 왜 이같이 되었는가. 받아들이지 않아서.
하나님과 주님은 역사하셨고, 선생님은 기도하셨고, 그 인생 떳떳합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이야기하시더래요.
“선생님 얼굴이 좋으세요. 어떻게 그 상황에서도 얼굴이 좋으세요?” 말씀을 드렸더니 어떤 사람한테 이렇게 이야기
하셨대요. “내가 하나님 앞에나 예수님 앞에 떳떳하다. 그리고 모든 제자들 앞에 내가 떳떳하다. 그래서 얼굴이 좋
아.” 하셨다고 합니다.
그 인생 송두리째 다 털어 오직 주님의 말씀을 받고, 이 섭리역사를 세우는데 투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을
보고, 직접 선생님께 간증해요. “선생님. 저는 선생님의 무엇을 보고 믿냐면, 만일 선생님이 선생님 개인을 위한 삶
을 사셨다면 선생님은 이렇게 안 사실 거예요. 선생님은 정말 이렇게 안 사실 거예요. 보다 잘 먹고, 보다 더 잠자
고, 보다 더 수고하지 않고, 선생님 편하게 그렇게 사실 거예요.” 라고.
그런데 선생님 보면 고생을 사서 해요. “선생님. 매일 왜 선생님 고생을 사서 하세요?” 그 선생님의 삶을 제 눈으
로 직접 봤을 때, 선생님 개인을 위한 삶이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거 하나만 보고서도 저는 선생님을 믿고
따를 수가 있어요. 그렇게 간증을 합니다.
아무리 하늘에서 이끌어줘도 이끌림을 받는 우리들이 거부하지 않고, 인정할 때만이 이끌림을 받아 따라가 변화를
받아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됩니다.
한 남자나 한 여자가 상대를 사랑함으로 인해서 사랑이 시작됩니다. 반드시 누군가는 사랑을 먼저 시작하게 됩니
다. 그러다가 한 사람이 그걸 받아들이면 그러면 그제서야 비로소 짝사랑을 벗어나 사랑을 이루고, 사랑을 받아들이
면 변화가 이루어집니다. 내 사람으로 사랑을 받아들인 자만이 내 사람으로 변화를 이루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먼저 사랑하듯이, 사랑을 시작하셨습니다. 그 사랑을 받
아들인 자에게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영혼의 변화, 삶의 변화, 생각의 변화가 일어나 결국은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
화를 이루게 됩니다. 우리의 육도 영도 주님 것이 되요. 주님의 사랑을 받아들인 섭리사의 모든 여러분들은 주님의
것입니다. 믿습니까? 오늘 더욱 더 떨어지지 않게 사랑을 만들어놓고 가야 되요. 꽁꽁묶어달라고 해야 해요. 왠만하
면 숨도 못 쉬게 묶어달라고. 숨쉬다가 딴 생각하게 되니까.
그렇게 함으로 우리는 육도 이 세상에서 형통하게 됩니다. 형통한 것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형통할 수 밖에 없어
요. 또한 영도 육신과 같이 이 세상에 살면서 기쁨과 소망으로 주님 오실 날을 기다리게 되요. 그리고 더 육신의 선
한 행실을 받아서 빙글빙글 돌면서 성장하면서 변하게 되요. 한 바퀴 돌 때마다 매일 변하셔야 되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희망있게, 더 멋있게, 더 온전하게 변화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렇게 변해서 주님이 오
시는 그 날 천국의 영으로 주와 함께 혼인잔치 하러 가는 거예요.
그렇게 갔어요. 영이. 그렇다면 영은 오기 싫을 거 같아요.
아직 나는 살아있잖아요. 저 육한테 가고 싶을까? 그러나 재림을 맞은 영이라 더 성장하여서 친정집 가듯이 사뿐히
와서 도와줍니다. 그러면 육은 더욱 더 힘을 받아서 시대를 외치며, 증거하며 살 수 있겠죠? 그 날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나, 그 날이 빨리 오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 됩니다. 과연 몇 명이나 같이 갈까?
정말 온전한 말씀입니다. 정말 이 세상 사람들 모든 육신의 삶이 끝난다고 하며, 그러면서 영만을 바라봅니다. 그
러나 육신의 삶을 통하여 영을 온전하게 만들고, 인생 사명이 다할 때까지 영혼을 위해 주님을 위해 자기 육신도 살
피고 영혼을 위해 사는 완전한 말씀, 이 말씀은 우리의 소망, 희망, 저희들의 꿈이예요.
이 말씀을 담대하게 외칠 수 있도록 무장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반드시 역사하는 자가 있으면, 역사를 받아들이는
자가 있어야 된다. 이끄는 자가 있으면, 이끌림을 당하는 자가 있어야 된다. 사랑하는 자가 있으면, 그 사랑을 받는
자가 있어야 한다. 이것을 만나면 생명의 역사가 이루어진다.
예수님의 재림은 주님의 말씀대로 준비된 자들을 하늘나라로 데려가기 위해서 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준비된
자들이 있어야 해요. 이것이 바로 터전입니다. 터전.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터전 위에 생명이 탄생하며, 이 생명 곧
사람이 태어나면 이 사람의 터전 위에 영은 성장을 이루게 됩니다.
그리고 육신의 터전을 딛고 예수님과의 사랑을 이루어 영혼은 변화를 받게 됩니다. 우리는 이 땅, 이 세상, 한국
사람은 한국사람, 일본사람은 일본사람, 미국사람은 미국 사람이라는 그 터전 위에 살아갑니다.
이 땅이라는 터전 위에서 우리의 인생은 살아가고 만들어집니다. 이 터전이 없으면 인생은 살수가 없어요. 달나라
에 가서 살 수 없어요. 이 지구는 사람이 유일하게 존재할 수 있는 땅입니다.
이 땅을 누가 창조하셨습니까? 선생님께서 과학적으로 설명할 필요도 없다고 했어요. 왜 하나님이 계시고 없는 것
을 설명하냐는 거예요. 이 땅을 과학적으로 분석해서 누가 만들었냐고 물어보래요. 성경에도 그렇지 않았습니까?
“이 땅이 지어진 것을 보라.” 하나님이 계심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과학이 있기 전에 양심이 있습니
다. 이 양심을 통해 하나님은 내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미국에서 이 지구를 똑같이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 존재를 시키지를 못 했습니다. 많은 일이 발
생을 해요. 하나님이 이 지구를 지켜주지 않는다면, 이 지구는 바다에서 땅에서 하늘에서 어떤 일이 어떻게 이루어
질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심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며, 이 땅에서 존재하게 됩니다. 이 땅은 우리의 영혼을 성
장시키고, 변화시켜 하늘나라의 영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터전입니다.
이 세상 우리 마음대로 쓰고 가는 세상이 아닙니다. 이 육신 우리 마음대로 쓰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과
우리 육신은 우리의 영을 하늘나라의 영으로 재탄생시키는 터전입니다.
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다. 왜 이런 말이 나오는가?
이 세상은 우리가 수없는 부활과 거듭남을 이루는 부활의 터전이예요. 이 세상은 수없이 우리가 변화하고, 부활을
이루는 터전이예요. 우리의 인생이 이 세상에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을 사랑함으로 인해서 계속 차원을 높
여서 부활하는, 그래서 하늘나라의 영으로 휴거되어 주님의 재림 때 주님을 맞을 수 있는 터전입니다.
부활을 계속해서 이루어야 휴거를 맞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을 맞이하게 되요. 그래서 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다.
부활 아기, 부활 한번 더 아들, 부활 더 아버지, 이렇게 차원놓여 이렇게 성장한 자만이 휴거를 이룬다. 첫 번째 부
활, 생각의 변화 가치관의 변화를 이루어라. 두 번째 변화 그러므로 행실의 변화를 이루어라 .그것으로 말미암아 영
이 변화되어 휴거를 낳는다. 그러므로 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다.
보이는 우리의 육신과 보이는 이 세상은 주님의 재림을 맞는 터전입니다. 천국에 가기 위한 터전입니다. 휴거를 이
루는 터전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 섭리세계는 오직 주님과 사랑으로 일체되어 오직 사랑의 말씀으로 사랑의 실천과
사랑의 도를 실질적으로 행한 우리 선생님을 통하여서 주님께서 30년 동안 이끌어 오셨습니다.
그냥 사랑의 역사가 아닙니다. 그냥 사랑, 그냥 신부가 아니예요. 말만 신부, 말만 사랑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정말
로 그 인생을 송두리째 다 바쳤습니다. 그래서 관념적 사랑이 아니라, 정말 그 마음에 주님을 받아들여 너무 사랑에
불타 행하며, 핍박을 당해도 절대 굴하지 아니하며, 오직 주님의 뜻을 행하며, 말씀을 받아 전하며, 이 역사를 위해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직접 보여주셨어요.
그러면서 마치 남녀가 불타 사랑하듯이, 사랑하는 신부관, 사랑관을 우리에게 넣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선생님은
이야기하셨어요. “해보지 않은 자는 모른다. 해를 보지 않은 자는 모른다. 그렇게 행해보지 않은 자는 모른다.”
주님을 그렇게 사랑하며, 정말 애인삼고 살아있는 사람 마치 육신 한 남자 여자와 같이 그렇게 사랑하며 살지 않은
자는 그 사랑을 가르칠 수 없습니다.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깨닫도록 계속해서 성령으로 역사해주실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과 통했다며 소식들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묻기를, “한번만 예수님과 통해도 계시자인가
요?” 물어보는 사람들도 많이 생겼습니다.
이 실질적인 사랑의 터전 위에 이 섭리역사는 신랑으로 오시는 주님의 재림을 맞는 발판, 선구자가 되었어요.
이 말씀을 내 마음 속에, 내 삶 속에 이루지 못하고 내 마음 속에 자신없어 하는 자는 외칠 수가 없어요. 절대 뺏
길 수 없는 온전한 말씀입니다. 보이는 우리의 육신은 휴거와 재림의 터전인데, 이 터전이 망가지고 있습니다.
구원의 터전, 휴거의 터전, 이 재림의 터전 위에 주님이 오시는데 이 세상과 인생들은 주님을 믿지 않고 받아들이
지 않아요. 예수님을 믿어도 자기 마음에 온갖 좋은 것을 품고, 그저 구원하는 메시야로 믿고 섬기고 살고 있습니
다. 그 마음에 사랑이 다른 것이니 주님은 그냥 주님이요, 자기 삶은 자기 삶대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주님이 오실 이 첩경을 온전히 예비하기 위하여 사랑과 재림과 휴거의 씨앗을 뿌리는 우리 스승, 우리 섭리역
사를 억울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디게 씨를 뿌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가서 외칠 때마다 한계를 느껴, 다시 지쳐 돌아옵니다. 자신력을 갖고 무장하여 나가지만, 또 자기 실력이 부족
한 것도 있고 너무 냉랭하여 듣지 않는 것도 있고 너무나 억울하기만 합니다.
캠퍼스들 요즘 힘이 빠졌대요. 계속 성령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동시에 무장해서 일으켜 나가야 합니다. 젊은이들이 힘이 빠져서 계속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합니
까? 힘이 빠지면 충전하여 또 나가는 것이 젊음이죠. 주님이 여러분들을 보호하시고 함께 하십니다.
반드시 뜻있는 곳에 역사가 일어납니다. 선생님께서 눈물머금고 거기서 열매를 거두기까지 20년을 울며 지내셨습
니다. 홀로 외치셨습니다. 그래서 세우신 역사를 잊으시면 안되요.
거리에 나가서, 버스에 나가서, 미친 사람 취급을 받으며, 그렇게 눈물로 씨를 뿌린 씨앗들이 한사람, 두사람, 세사
람, 열사람, 한나라, 두나라, 세나라 되어서 섭리역사를 이루지 않았습니까? 왜 이역사를 이 희망의 역사를 보고도
힘이 빠지십니까? 그래서 여러분 다시 선생님의 정신으로 무장하세요. 이 월명동 땅이 어떤 곳인지를 보고 영적으로
다시 대무장을 해야 해요. 이번 수련회 방향이 영적대무장이예요.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해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영으로 자기 영을 변화시킬 그 터전, 육신 바로 자기를 위해 기도하라. 또한 이 육신이 살아가는 터전
인 가정과 민족을 위해 기도하라. 또한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해 부활을 이루며, 휴거를 이루는 터전인 이 세상을
위해 기도하라. 우리가 가장 먼저 기도할 것은 이것입니다.
이 나라의 각자의 나라에 정말 재난이 닥치지 않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재난이 닥치거나 만약에 혹여나 전쟁이 일어나면 우리 섭리사의 캠퍼스들은 그대로 전쟁에 가야해요. 정말 현실적
인 일입니다. 당장 섭리역사를 펼 수도 없어요. 전쟁이 일어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기도해야 됩니다.
한국은 유일하게 전세계에서 분단국가입니다. 전세계의 이목을 받고 있어요. 1950년 6.25전쟁이 어떻게 일어났습
니까? 그냥 늘 부딪혀 들어오듯이 들어온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아니었어요.
38선 전체를 아예 파고 들어왔습니다. 완전 대패하지 않았습니까? 이제 60주년입니다. 지금은 냉랭한 그런 감이
감돌고 있구요. 우리는 반드시 기도해야 됩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는 모든 상황을 두고 기도해야 되며, 육적인 전쟁
뿐만 아니라 영적인 전쟁 가운데 살아남기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절대 영적인 전쟁에서 내 생명이 소실되는 일이
없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또한 이 민족이 우리 가정이 제발이나 하나님을 섬기는 민족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됩
니다.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는 민족은 우상을 빼내게 기도해야 할 것이며,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제
대로 믿지 못하고 자기 삶에 빠져서 사는 그 나라들 온전히 주님의 뜻을 깨닫고 오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회복될 곳은 니느웨 성처럼 회개하여 심판을 면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선과 악이 쪼개질 것은 기도해야 됩니다. 더불어 기도만 하고 가만히 있지 말고, 기도한 만큼 “내가 주님의 몸이
되어 외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해야 되요. “나에게 힘을 주세요. 내게 외칠 수 있는 성령의 불로 더해주세요”
그러면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를 사랑하느냐. 나와 사랑으로 일체된 자는 내가 성령으로 그에게 가르
쳐 성령으로 증거케 하리라.”
이 패역한 시대 세상에 빠지지 않고 주님 사랑 잃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해요. 주님과의 사랑의 줄에서 절대
끊어지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악에서 보호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죄사슬에서 풀려나 사탄에게서 자유로울 수 있도록 회개해야 합니다. 지금은 바로 그러한 때입니다.
또한 우리 섭리세계를 하나로 묶어주며 이 시대의 방향, 이 시대의 심정이 나오는 그 곳 선생님 그 선생님의 기도가
쉬지 않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감동되게 기도해.” 저는 그 기도가 뭔지 몰랐어요. 하나님 마음이 감동되게 기도하라. 그래서
“한번 기도해봐.” 하시더라구요. “하나님의 마음이 감동되게.” 하늘이 노랬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 마음이 감동되게 하지?’ 그래서 정말 진실로 기도했어요. 정말 진실로 내 모든 진심을 다 모
았어요. 그래서 한 마디를 기도했어요. “하나님. 그 뜻이 내 안에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그리고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그 기도가 천사들이 가져다가 하늘 앞에 바로 갖다드리고, 그 기도는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내 안에 ,그리고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해주십시오. 그러기에 하나님의 신 예수님의 신 성령을 내게
부어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내가 힘을 얻어 생기를 얻어 싸워 이기게 해주시옵소서.” 기도해야 됩니다.
예수님은 깨끗한 구름을 타십니다. 깨끗한 사람에게 찾아오셔서 그 터전 위에 그를 데리고 가십니다. 여러분. 이
세상이 주님을 믿는 세상, 주님의 재림을 맞는 세상, 모든 자들이 깨어나 휴거될 수 있는 세상, 그 터전이 될 수 있
도록 기도하시고 섭리역사 모든 자들이 깨어나 재림 역사의 발판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더 나아가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안타까운 생명들 아직까지도 복음을 듣지 못해서 오지 못하는 생명들을 제발이나
찾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새도 지팡이만한 터전이 있어야 와서 앉는다. 그
지팡이 하나는 점과 같습니다. 이 점은 선을 이루게 되고, 점이 모이면 선을 이루게 됩니다. 선이 모이면 각을 이루
게 되요. 각이 모이면 이와 같이 새로운 형체가 생깁니다. 우리의 개인 점들이 모여 선을 이루고, 각을 이루고, 이
섭리세계를 이루었습니다. 이 역사는 더욱 더 커지고 커지며, 반드시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생명의 역사 우리는
2010년에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주의 심정을 전하는 자 이 땅에, 주의 사랑이 이 곳에 가득차기를 가득차길 기
도하며 오늘도 하늘 섭리에 불이 내리길 기도하며 완전히 깨닫고 완전히 주님의 몸이 되어 자신있게 뛰고 달리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더욱 더 주님의 사랑의 줄에서 꽁꽁 묶어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떨어지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희망이며, 주님만이 천국을 이루며, 이상세계
를 이룰 수 있는 주인이십니다. 이 세상 이 터전 우리의 육신 온전히 주님을 맞아들여야 되겠습니다.
(마침기도)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사랑의 품에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모으려고 한 것이 몇 번이더냐. 마치 암탉
이 병아리를 품듯이 너희를 마치 그 사랑으로 모으려고 한 것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나를 받아들이지 않았
도다. 주님 주님께서 이 온 지구세상을 주님의 사랑으로 받아들이고, 한 것이 몇 번이겠습니까?
이 나라 뿐만 아니라, 각 나라 뿐만 아니라, 각 개인에게 주님이 찾아가셔서 주님의 사랑으로 이들을 안으려고 한
것이 몇 번이겠습니까? 그러나 주님 몰라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기 것에 꽉 차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끄는 자는
있사온대 이끌리는 자가 거부함으로 역사는 눈물의 역사가 되었사온대, 주님 이 역사가 또 눈물의 역사가 된 것은
주님 사랑하며 오직 그 역사를 위해 뛰고 달리는 사랑하는 선생님, 그리고 섭리역사 우리는 너무 떳떳한데 세상 앞
에 움츠려 든 저희들을 보면서 오직 주 앞에 간구하고 호소하옵나이다. 민족을 위해 기도하라.
하지만 먼저 섭리세계 각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 움츠려진 어깨가 주님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너무
착해서, 싸울 줄 몰라서, 아니면 너무 약해서, 주님 이 움cm려진 어깨가 펴지길 원하옵나이다.
선생님은 그 힘든 가운데서도 항상 어깨를 당당히 펴며, 이 얼굴에 미소가 있으며, 항상 당당한 미소와 몸짓으로
지금도 우리 앞에 그 본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우리 제자들 움츠려들까, 혹시나 우리 제자들 힘이 없을까, 그들도
무시당하지 않을까, 그래서 선생님은 무시당하는 것이 제일 싫대요.
예수님도 무시당하시고 선생님도 그 무시당하시면서 역사를 오시지만, 항상 항상 하나님 앞에 주 앞에 떳떳하시며,
우리 제자들 앞에 떳떳한 삶을 살아오심으로 그 걸음은 항상 희망차고 당당하며, 절대 그 어깨는 움츠려 들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 그러한데 저희가 움츠러 들면 되겠습니까. 저희가 힘이 없어 쓰러지면 되겠습니까. 저희가 하나되지
못하면 되겠습니까. 저희가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되겠습니까. 저희가 나약하여 온전히 이 말씀을 믿지 못하고 성령
받지 못하고 살면 되겠습니까. 그러므로 성령 하나님께 간구하며 성령님께 간구하며 주님께 간구하옵나이다.
저희들을 고아처럼 버려두지 아니하시사 그 희생이 그 제물로 말미암아 우리를 다시 살아나게 하시며, 회복되게 하
시며, 구원해 주셨사옵나이다. 십자가는 항상 누가 상대가 몰라서 지는 것인데 그것을 알아줄 때 깨달을 때 그것을
벗을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주님. 이제 성령의 역사를 시작한지 1년 더 넘어 계속해서 주님이 오실 날은 가까워지고, 주님의 재촉하시는 심정
은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사온대 우리가 우리까지 너무 더뎌 주님 마음 답답하시지는 않으신지 다시 한번 간구하오
니 섭리역사 다시 한번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이 이 섭리세계가 선생님의 소원대로 선생님의 삶대로 그 인생 죽음까지 내놓고 뛰고 달려온 대로 주님의 사
랑 뜻대로 재림의 첩경을 예비하는 선구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재림과 휴거의 말씀 그 터전 위에 떨어지며, 이 성령이 30년 역사의 터전 위에 떨어지고 있사오니 절대 복음을 부
끄러워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절대 그 피땀 흘린 역사 주님, 너무나 주님 앞에 간구하오며 오늘 주님 오셨나
내일 주님 오시나 그 발자국만을 찾아다니며 주님 오시기만을 기다렸던 우리 선생님의 삶 주님, 예수님께서 선생님
께 임하여 이 역사를 키워 오실 줄 누가 알았겠사옵나이까.
주님, 그 희생으로 눈물흘리며 무시당하며 미쳤다 소리를 들으며 그러나 오직 주님 한분 붙들고 발이 부르트도록
헐벗도록 역사를 위해 뛰고 달렸사온대 우리가 여기서 주춤해서 되겠사옵나이까.
선생님께서는 우리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시는데 우리가 선생님을 혹여나 부끄러워하면 되겠습니까. 그를 통해 이룬
역사 그가 먼저 신부로 그냥 신부가 아니라 그 마음에 그 삶에 주님을 받아들임으로 말미암아 실질적인 사랑을 이
루며 실질적인 사랑을 이루는 사랑관을 온전히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를 통해 온전히 이루어 주시고, 예수님은 그를
통해 말씀해주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를 증거하지 않고 어찌 역사의 방향이 갈 수 있겠사옵나이까.
선교의 방향이 틀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방향으로 틀어지지 않으면 역사가 일어나지 아니하오니 담대히 복음으로 맞서 싸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러나 우리가 힘이 없어 또 어쩔 수 없는 냉랭한 시대와 싸워야 하니 주님 이 패역한 이 시대를 기억하여 주시사 회
복할 것은 회복하여 주시옵시며, 그래도 안되는 그 터전에는 선과 악을 쪼개주시사 주님의 복음이 들어갈 곳은 들어
가게 해주시며, 심판하여 멸할 곳은 멸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우리 안에 이 모든 곳에 온전히 일어나기를 원하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주춤할
수 없으며 언제까지 울고 불고 할 수 없습니다. 정말 희망으로 혼인잔치 마치 신랑을 맞으려는 자처럼 기뻐하고 감
사하며 그리고 성령을 받아 날마다 이 복음을 외치며 정말 정신없이 주님 내 삶 가운데 모시며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도 그 영의 몸으로 너무나 바쁘게 뛰시며 선생님 그 손에서도 헐떡거리는 소리가 날 정도로 주
님 온전하게 뛰시는 그 모든 삶에 저희들도 일체되게 하여 주시어 이제 상반기가 끝나는 이 때 더욱더 정신이 온전
하게 무장하게 하여 주시고, 수련하게 하시고, 성령으로 대무장하고 말씀으로 대무장하고 회개하고 더욱더 온전히
뜻을 이룰 수 있는 섭리세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각 나라 각 민족 주님을 알지 못하는 땅들 그러나 알지 못하나 아나 이 복음은 땅 끝까지 전해졌습니다.
심지어 저 높은 산 미개하게 사는 원주민들에게도 이 천국복음은 전해졌습니다. 이제 성경에 예언과 같이 주님이
오실 때가 가까웠사온대 복음은 땅끝까지 전해졌는데 주님을 맞을 터전이 마땅치 않아 주님 혹시 쓸쓸히 오지 않으
실지, 영광으로 주님을 맞는 역사 일어나기를 원하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세계가 깨어나게 하시고 이 민족이 깨어나길 원하옵나이다. 한국 유일한 분단국가로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언제
어느 때 일어날지 모르는 위험 속에 우리를 지금까지 60년 동안 지켜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주님 지켜주시지 않았다면 이 땅에 어떻게 주님이 들어오실 수 있었으며, 이 땅에 어떻게 섭리역사가 생겨날 수 있
었겠사옵나이까. 주님, 그 상태를 저희들을 구원하여 주시사 주님을 믿는 나라로 선택하시고 그리고 섭리역사를 세
우는 나라로 선택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한국 너무나 부족하고 아직도 바뀌고 온전히 회개할 것이 너무 많사오나 그
래도 섭리사 많은 촛대가 꽂혀져 있는 것을 기억하시고 이 민족을 기억하시사, 우리 젊은이들이 더욱더 힘을 받아
무슨 일이 생기면 젊음을 어찌 어디에 써야겠습니까.
온전히 주님의 뜻을 위해 그 뜻을 위해 온전히 갈 수 있도록 주님 책임져 주시옵시고, 미리 온 모든 선배들 지도자
들 감각이 깨어나 젊은이들을 온전히 다스리며 주님의 심정으로 깨어나 온전히 다스릴 수 있게끔 감각이 깨어나고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 항상 떳떳하고 당당하신 모습 누가 준 삶이 아니라 선생님이 주님 앞에 신부로서 만들어 가신 모
습 주님 그 몸을 통하여 이 땅에서 30년 동안 신부집 혼인잔치를 이루셨습니다.
이 신부집 혼인잔치에서 주를 맞을 자들 이 사람들만을 온전히 데려가 신랑집 혼인잔치를 맞기 위해 기다리고 계
십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먼저 지켜주시고, 더욱 더 영육간에 강건케 하시며 항상 우리에게 본을 보여주셨던 모습대
로 항상 주님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이 이제 그의 몸이 되어 더욱 더 뛰고 달릴 때 그의 희생을
헛되지 않게 하시고 섭리역사 자랑스럽게 증거하며, 그의 소원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 시간 기도하고 간구하는 모든 자들 육적으로 아픈 자 병이 낫게 하여 주시옵시며, 정신과 영이 아픈 자 회
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하늘 섭리에 뜨거운 성령의 불이 떨어져 온전히 주님과의 사랑의 줄로 똘똘 묶어
오직 주님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섭리역사 되기를 간절이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직 주님 앞에 맡깁니다. 사탄과 악한 자들의 계교를 물리쳐 주시옵시며, 주님의 뜻이 우리 안에 이 땅에 섭리역
사에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원하옵나이다. 섭리는 하나 온전하고 위대한 말씀 그 말씀 주님 오실 때까지 온전히 베풀
어 주시옵시며, 더욱 더 변화되어 주님 온전히 맞는 섭리역사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기옵나이다.
저희들의 사랑과 감사와 기쁨을 주 앞에 드리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고하셨습니다. 광고 하나 드릴께요.
여러분 40일 승리의 기도 기도할 것이 저희들 많습니다. 어느 하나가 아니라 여러 곳에서 우리는 승리의 기도를 해
야합니다. 뜻있는 분들 함께 참여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다같이 기도하는데 불나게 기도하고 싶은 분들이 많
고 외치는 기도 '주여' 할 때 외치는 기도하고 싶으신 분들이 많아서 생방송 30분 동안은 뜨겁게 기도하고, 이후에
는 서서히 개인적인 기도를 할 수 있도록 할께요. 저희는 지금 수료식과 수련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직 수련회 주제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방향은 어느 정도 확실하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와서 보아라." 아마 이런
식으로 수련회 주제는 될 거구요. 와서 보라고 하는 이유는 와서 보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와서 보고 너희들도
희망을 가지고 살라. 왜냐면 월명동은 희망의 땅 역사의 땅이예요.
주님의 구상으로 선생님께서 피땀흘려 만든 실천의 땅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따라서 이 월명동을 성지땅으로 개발
하시면서 각각 하나하나 주님의 사연이 깃든 곳이 많습니다. 거의 모든 곳이 주님의 사연이 깃들었죠. 그래서 선생
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이 곳을 개발할 때 나는 이 곳을 개발한지 몰랐다. 이곳을 나가기만 바랬지. 그런데 이
상하게 그 한나무를 가꾸게 하시더라." 그 한 나무를 가꾸게 하시면서 점점 선생님 집 주변을 가꾸게 하시더래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 선생님 주변에 다른 사람의 산을 가꾸게 하시더라는 것입니다.
결국은 이 월명동을 개발하기 위해서 가까운 곳에서부터 가꾸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바로 사람도 이와 같이 처음에는 모른다. 그러나 하나하나 사연이 있어 가꾸게 하고 예수님께서 뜻이 있어 이 역사
로 데리고 오셨다. 그래서 처음에는 몰랐으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자연성전이 되어서 우리에게 낙원이 되었
죠. 이와 같이 여러분도 웅장하고 신비한 하나님의 작품이 되는 것을 말씀으로 해주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신부가 되어서 데려가는 역사까지 저희들은 계속해서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수련회 대상자
는 수료를 앞둔 자들로서 말씀을 다 배운 사람들, 그리고 선생님의 증거가 된 사람들 월명동에 대해서 아는 자들입
니다. 말씀을 다 배우지 않았더라도 어떤 신입생들은 월명동과 선생님을 좋아하는 신기한 신입생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와도 됩니다. 그래서 기존 회원들과 다 해서 영적수련으로 그렇다고 해서 내적수련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
해드립니다. 6,7월은 전도의 달이라고 하셨습니다. 수련회가 시작되기 전에 최대한 연결할 수 있는 사람들은 주님의
능력과 사랑으로 연결해서 데려와야 해요.
마른 장작 새 생명들이 있어야 주님의 역사가 더욱 더 크게 일어납니다. 우리만의 잔치는 항상 작다고 했습니다.
더 큰 역사가 일어나길 원하신다면 더 큰 힘을 얻어서 생기를 얻어서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에 너무 아까운 생명이 있는 거예요. 특별히 캠퍼스에 그런 생명들이 많대요.
월명동까지는 데려올 수는 없는데 준비된 생명들이 있다. 그래서 물고를 틔워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캠퍼스는 선생
님과 이미 의논해서 다른 곳에서 전도집회를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수련회로 연결시킬 생명은 연결시키고,
그리고 다른 전도집회를 통해서 연결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전도집회를 인도하게 됩니다.
선생님 말씀 잠깐 들려드릴께요. "월명동은 놀러가는 곳이 아니라, 수련을 해서 영적무장을 해야한다. 월명동 자연
성전을 만들 때 주님과의 하나하나 사연을 이야기해 줘야 한다. 그래서 성지땅 월명동을 만들기 전부터 가꾸었던 그
나무들을 이야기해주면서 너희들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 설명을 줘야겠다." 고 하셨어요.
"항상 요즘엔 그냥 이야기하기보다 사연을 이야기해줘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이 따라온다." 고 했습니다. 그리고 낮
에 충분히 월명동을 투어하면서 사연에 대해서 하나하나 더 깊이 들어두면 나중에 말씀을 전할 때 툭툭 치고 들어
도 알아듣는대요. 여태까지는 단상에서 사진을 보면서 계속 설명을 했잖아요.
그런데 미리 수련회 명소를 보면서 배우고 국기봉도 갔다오고, 선생님께서 계실 때는 외줄타기도 했는데 이제는 산
을 걷기라도 해야지 하셨습니다. 그래서 국기봉까지 갔다오는 프로그램도 넣으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교단에서 어느 정도 프로그램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제 깊은 수련을 하고 영적으로 깊은 단계의 말씀으로
영적으로 무장하고, 정신과 영을 무장한 상태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했습니다.
그래서 가정국은 남자 여자 쪼개서 아이들은 두고 오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 쪼개서 하기로 했습니다. 가
정국 수련회 날짜 나왔으니까 아이볼 시간을 나누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와보라고 했으니까 무엇인가 연단도 하고, 기도도 하고, 성령으로 대무장도 하자고 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일본에서 진행된 것이 잘되어서 한국에서 매일 수련회마다 제공이 될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휴
거연극을 매 수련회마다 보여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낮의 프로그램은 월명동 곳곳을 다니면서 사연있는 이야기
를 들어보고, 정신수련을 하고, 그리고 저녁프로그램은 성령으로 대무장하는 시간으로서 찬양을 하고 말씀듣고 하나
님께 영광돌리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7월은 수련회를 위해 기도하고 전도를 위해 막바지로 하는 달입니다. 그래서 수련회를 위해서 다음 주에는 정범석
목사님께서 나오셔서 월명동 사연에 대해서 핵심적으로 몇가지를 짚어주실 것입니다.
지금까지 월명동 개발에 대한 말씀을 듣기는 했지만, 선생님께서 월명동을 주님과 함께 어떤 취지로 하셨는지 근본
취지는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겉은 아는데 속은 모른다. 속을 모르니 귀한 것을 모르니 귀한 것을 모르니
그만큼 약하다." 그것에 따라서 범석 목사님께서 몇 부분 뽑아서 말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다음 주 성령집회 때 그 말씀을 듣고 더욱 더 무장하고 수련회를 위해서 깊이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라시겠습
니다. 그리고 7월 2일은 정범석 목사님, 그리고 7월 7일은 문성천 목사님 나오셔서 여러분들에게 다른 면으로 듣지
못했던 말씀 들으면서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해주실 거예요. 저는 승리의 기도 새벽 생방송 때 뵙구요. 수료식 때
뵙고 나머지는 수련회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7월 4일 상반기 수료식 철저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수련회와 수료식을 위해 철저히 기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번 수료식 재림, 휴거, 선생님의 증거가 온전하게
들어간 자들 이런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문과 참목자에 글을 올렸으니까 전세계 교역자들은 반드시 보시
고, 그것에 따라서 준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수련회와 수료식을 앞두고 여러분들 생명을 챙기시기에도
바쁜데, 주님 챙기면서 여러 사람들 챙기면서 관리하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격려해 주시고, 끌어안아 주시니까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 모든 시간들을 주님 앞에
영광돌리며 '밀알' 부르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밀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