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06.26 (토)
2010년 7월 16일 금요기도회 간증문 장정임 수련회
- 선포일
- 2010.06.26 (토)
첨부 파일
- PDF
2010년 7월 16일 금요기도회 간증문-장정임20100626수련회.pdf
55.8 KB
수련회
장정임-부산 주향기로운교회
2010년 6월 26일 (토) 새벽 1시경
(금요천국성령운동을 마치고 수련회에 대한 광고를 듣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중요한 행사라는 생각에, 이후 주님
께 수련회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여쭈어 보았을 때 주
신 감동의 말씀입니다.)
* 예수님의 말씀 *
‘수련’이 무슨 뜻이냐?
(닦을 ‘수’에 연단할 ‘련’이 아닌가요?)
무엇을 닦고 무엇을 연단하는 것이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강조하여 연속 말하던 것이 무엇이더냐?
‘정신’이다.
네 정신과 마음을 닦고 연단하는 기간이
바로 섭리의 수련회 기간인 것이다.
그런데 너희 가운데 몇몇은
수련회의 진정한 의미를 잊은 채
하나의 행사로만 생각하고 마는 자가 있구나.
수련회를 주최하는 측은
참석하는 모든 자의 정신을 책임지고
닦고 연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야 할 것이고,
참석하는 자들은 하나의 휴식이나 놀이로 생각지 말고
단단한 각오를 가지고 참석하여
자신의 정신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주최자나 참석자가 모두
이러한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을 때
그 수련회는 성공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너희 정신을 어떻게 닦는 것이 성공이겠느냐?
바로 나의 정신, 너희 선생의 정신으로 만드는 것이다.
너희는 나와 일체됨을 위해
40일 승리의 작정기도를 하였지 않았느냐?
그것을 결론짓고 나와 일체됨의 종지부를 찍는 것이
바로 수련회 행사인 것이다.
각 부서별로 그 특징을 따라 진행하되
나의 정신을 받아 나와 일체됨을 얻도록 하는 것은
어느 부서나 동일하게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이다.
내 정신이 무엇이냐?
아버지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그 사랑을 이 인류가운데 실천하며 사는 것이
바로 내 정신, 내 삶이 아니었더냐?
40일 승리기도회와 이번 수련회를 통해 너희는
바로 이러한 삶을 살 수 있는 결실된 인생이 되어야 한
다.
이를 꼭 명심하고 모든 일을 진행해야 하는 것이다.
정신이다. 정신!
기도회도 수련회도 모두 너의 정신을 잡기 위한 것이니
수련회를 평가할 때는 네 정신이 어떻게 거듭났는지
그것을 돌이켜 봐야 할 것이다.
하나의 행사로 끝나는 수련회가 아닌
온전한 승리의 마침표를 찍는 수련회가 되기를 진정 바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