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6.27 (일)
100627 주일말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 선포일
- 2010.06.27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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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7-주일말씀_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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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7일 주일말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본 문 요한복음 14장 6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새로 온 사람들을 위한 말씀을 중심으로 하여 주일예배를 드
립니다. 이번 주일은 특히 요즘 새로 온 사람들과 오늘 새로 인도되어 온
사람들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쉽게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모두 귀
를 기울여 주님의 말씀을 잘 듣고 진리와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듣겠습니다.
<예수님 말씀>
너희에게 오늘도 나의 평안과 진리와 은혜가 충만하기를 빈다.
너희는 나를 못 봐도 나는 너희를 보고 신혼골수를 살핀다.
나의 능력과 권세는 오직 너희를 사랑하는 ‘사랑’이다.
이미 내게로 와서 나를 믿고 사랑하며 따르는 자들이나, 요즘에 새로
교회에 인도되어 온 자들이나, 오늘 새로 인도되어 온 자들 모두, 먼저
온 사람들 통해 내가 너희를 인도해 왔다. 나의 말을 믿어라. 너희가 나
의 말을 믿을수록 내게 인생을 부탁할 것이고 내게 구할 것이다.
신앙의 근본은 ‘사랑과 구원’이며 ‘진리와 은혜’인데, 이것은 나
와 얼마나 가까이 일체 되어 사느냐에 따라 달렸다. 너희가 이 보이는 세
계만 중심하고 살면, 저 보이지 않는 영의 나라 천국과 멀어지고 나와도
멀어져 나와 상관이 없게 된다.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너희는 육신이 땅에서 잘되고 형통하는 참된
인생길을 찾느냐? 그리고 영혼이 잘되어 구원받아 영원한 기쁨과 사랑의
세계인 천국으로 가는 참된 길을 찾느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
이다. 그러므로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내 아버지의 나라, 나의 나라인
천국에 올 수 없느니라.
내 말은 진실하고 참되며 영원하다. 너희는 나 예수의 말을 믿느냐?
믿는 대로 행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네가 어디를 가든지
형통하고 잘되리라.
내가 너희를 이곳으로 인도해 왔으니 내가 너희를 가르쳐 주고, 내가
너희 각 인생들을 인도해 주며, 내가 먼저 온 자들을 통해 너희를 잘 관
리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뜻을 행하게 되리라.
내가 너희를 이곳으로 부른 뜻은 이곳에서 이 시대에 이뤄야 될 나의
뜻을 이루어 너희 육도 영도 구원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너희 육신은
땅에서 살 동안에 나와 함께 내 뜻을 위해 살게 하고, 육신 삶의 기한이
다한 후에는 너희 영혼을 나의 나라에 데려와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함이
다.
누가 이곳을 알지 못하고 이렇다, 저렇다 험담하고 악평하여도 그 악
한 말을 믿지 말아라. 나의 법을 범하는 자들은 다 죄를 짓는 자가 되어
죄 가운데 살게 된다. 그들은 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이요, 항상
사람을 판단하여 악평하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다.
이 역사는 나 예수에 대하여 올바로 깨닫고 나를 사랑하는 자로부터
시작한 참으로 위대한 섭리역사다. 그러므로 너희는 먼저 온 형제들을 통
하여 내가 이 시대에 가르친 말씀을 배우고 진리에 바로 서서 바로 행하
여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영원한 생명의 길이다. 나 예수를
메시아로 믿고 나와 동행하는 삶이 영원한 인생길을 가는 삶이다.
어떤 자는 철학가의 말이나 그 이론을 인생길의 지침으로 삼고 그 이
론을 찾아 산다. 또 어떤 자는 우상을 숭배하고 거기 절하며 그 가르침을
행하며 가는 길을 인생길로 생각하고 우상을 좇아 산다. 그들의 길은 구
원의 길이 아니다. 영생의 길이 아니다. 오히려 영혼이 멸망으로 가는 길
이다. 어찌 전능하신 존재자 내 아버지와 그가 보낸 나 예수를 믿고 사랑
하며 섬기지 않고 천국에 올 수 있겠느냐.
천국은 내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
며 그 말씀에 순종한 자만이 올 수 있다. 철학가나 우상이 만든 나라가
아니다. 그들이 천국의 주인이 아니다. 주인의 말을 듣고 믿고 순종하지
않고서 어찌 그 나라에 갈 수 있겠느냐.
나를 믿는 자라도 내 뜻대로 행치 않는 자는 나의 나라에 올 수 없
다. 하물며 어떤 철학을 따르는 자들, 우상을 섬기는 자들, 인간을 중심
하며 만든 종교를 따르는 자들, 인간을 중심하여 사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 나 예수의 나라인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
어디에도 속지 말고 여기서 내게 배우고 알기 바란다. 세상 육적인
것에 속으면 물질의 해를 입거나 어떤 신변의 해를 받고 끝나지만, 인생
길과 영생길에 속아 잘못된 길을 가면 그 영이 영원히 실패하게 되어 결
국 사망 고통의 세계로 가게 된다. 뿐만 아니라 육도 고통을 받고 해를
입게 된다. 그러므로 너희는 나 예수의 말을 믿고, 나를 보내어 너희를
구원하시는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만 믿고 사랑하여라.
항상 내게 간구하고 내게 물어라. 나는 죽은 신이 아니니, 내가 너희
의 간구에 따라 대답하고 인도해 주리라.
너희가 이곳에 오기 전에도 내가 너희를 돕고 인도한 것을 알아라.
모두 지난날들을 생각해 보아라.
앞으로 이곳에서 내 말을 듣고 나와 가까이 살면, 내가 너희를 어떻
게 돕고 함께했는지 깨닫게 되리라. 어떤 자는 죽음에서 건져 주었고, 어
떤 자는 육신의 각종 고통에서 이끌어 내어 주었다. 너희 삶 속에서 작고
큰 일들을 도와주고 함께하면서 너희를 사랑해 주었다. 누구든지 깨닫지
못할 때는 죽음에서 살려 주어도 관심도 없고 생각하지도 않는 것이다.
이제 알고 살라고 너희에게 말했다. 내 말을 믿는 자는 감사하며 기쁨으
로 살게 될 것이다.
인간을 지으신 창조자와 구원자가 아무리 너희를 사랑하고 도울지라
도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자기 생명은 자기가 귀히 여기고, 항상
조심하고, 각종 위험한 곳에서 살피고 관리해야 제대로 존재하게 되는 것
이다.
인생이라는 생명을 이같이 자기가 관리하지 않으면 병으로 고통을 받
거나, 각종 사고로 다치고 죽게 되기도 한다. 이는 신의 예정도 아니고
원하시는 것도 아니다. 너희의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 책임에 의한 관리
와, 생명을 창조하신 전능자의 관리와, 생명을 구원하러 온 나 예수의 관
리가 함께하여 자기 수한대로 살게 되는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영혼의 관리도 그러하고, 육신의 관리도 그러하다. 어
린아이는 부모의 관리와 형제들의 관리를 전적으로 받아야 된다. 그러나
정신과 육신이 성장할수록 자기가 자기를 더 많이 관리해야 하며 그 책임
이 크다. 너희도 관리하되, 전능자 하나님과 너희를 구원하는 나 예수가
함께 너희의 영혼과 육신을 관리하는 것이다.
이제 새로 온 자들도 이같이 관리하되, 먼저 온 자들을 관리하는 것
도 쉬지 말아야 된다. 생명은 육이나 영이나 혼자 관리하지 못하니 서로
관리해 주어 사탄이 틈타지 못하게 해야 된다. 또한 자신도 하나님과 나
예수와 같이 자기를 잘 관리하여 사탄이 틈타지 못하도록 전념해야 된다.
육신의 생명도, 영의 생명도 매일 살피고 시간을 적극적으로 내어 관
리해야 된다. 그래야 그 귀한 육신의 생명이 인생 일생까지 존재하고, 그
귀한 영혼의 생명이 영원토록 존재하게 된다.
자기 생명을 잘못 관리하여 사고가 나거나 병들어 고통을 당하면 신
의 섭리로 생각하지 말아라. 생명을 창조하신 내 아버지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항상 너희가 잘되기를 원한다.
하지만 너희가 생명의 법을 떠나서 선을 벗어나고 하나님과 나의 법
을 벗어나서 살면, 그 죄로 인하여 영과 육의 생명이 원치 않는 고통을
받게 되고, 자기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하여 사탄과 악신들이
괴롭히고 고통을 주기도 하며, 그 죄로 인하여 창조주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므로 너희가 나의 말을 듣게 하
고, 나의 뜻과 창조주의 뜻을 가르쳐 너희가 깨닫고 알아 죄를 회개하게
하고, 지극히 정성을 다해 자기 생명을 관리하게 하는 것이다.
육신은 음식을 먹고 섭취함으로 살지만, 너희 정신과 영혼은 나의 마
씀을 들음으로 산다. 다시 말해서 너희 영혼은 나의 말씀을 섭취하는 것
과 그 말씀을 행하는 것을 양식으로 삼고 산다.
의를 행하여라. 의가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세상에서는 '의' 하면 하
나의 도덕에 불과하게 생각하고, 착한 일을 하는 정도로 생각할 것이다.
의와 선은 나의 나라인 천국에 오도록 해 준다. 의와 선으로 말미암아 너
희 육신의 삶도 변화를 이루고, 그 영도 하늘나라 영으로 더욱 변화를 받
고 빛난 영이 된다. 그러므로 그 영이 하늘나라에 오게 되는 것이다.
나를 믿는 것이 의요, 나의 말을 믿고 행하는 것이 선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의와 선을 행하여라.
어떤 어려움을 당하고 역경이 와도 낙심하지 말아라. 매일 꾸준히 음
식을 먹고 잠을 자고 생활을 하듯이, 나를 믿고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함도
끝까지 해야 된다. 가다가 마는 자는 거기서 인생이 끝나는 자다. 나와
동행하며 행하는 자가 신앙이 살아 있는 자다. 그 영도 육도 사망에 거하
지 않고 빛 가운데 거하며 사는 자다.
이 세상에 살면서 자기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는 자는 그 영혼이 영원
히 불행한 자다. 자기 육신이 이 세상에 살 동안 자기 영혼을 구원해 놓
고 사는 자같이 행복한 자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세상 유혹을
이기고 분별하고 판단하고 거기 넘어가거나 빠지지 말아라. 나 예수 앞에
완전하게 서지 않으면 점점 사망으로 기울어지게 된다. 이것은 너희도 아
는 바다.
세상은 영원한 천국에 가기 위해 잠깐 거쳐 가는 육신의 세계다. 이
잠깐의 시간 동안 살면서 육신을 위해서만 사는 자는 자기 영혼을 영원토
록 고통 받게 만드는 자다. 자기 육신은 세상에서 죽으면 그것으로 끝나
지만 자기 생각, 정신, 마음, 혼은 그대로 영과 일체 되어 고통을 받으니
자기 육신이 영과 일체 되어 받는 것과 같은 것이다.
너희가 한번 생각해 보아라. 너희에게는 육체가 있고 마음과 정신과
혼이 있지 않느냐. 간단하게 말해서 육과 마음이 있지 않느냐. 너희가 마
음의 고통을 당하면 육신도 고통을 받고, 육신이 다치거나 병으로 아프면
마음과 정신이 그 고통을 받지 않느냐.
이와 같이 누구든지 자기 영혼과 육신이 세상에서 살 동안에 구원자
인 나 예수를 믿지 않고 너희를 창조하신 전능자 내 아버지를 사랑하고
섬기지 않고 그 말씀에 불순종하여 선을 행하지 않음으로 그 영혼이 지옥
으로 가면, 자기 육신에 속한 마음과 정신과 혼이 자기 영과 일체 되어
지옥에 가서 영과 함께 지옥의 고통을 받는 것이다. 자기 마음과 정신과
혼이 영과 일체 되었기에 마치 자기 육신이 자기 영과 일체 되어 지옥에
간 것 같다. 육신은 물질이라 죽으면 세상의 땅에 묻거나 화장하면 끝이
다. 그러나 그 마음이 육신을 대신하여 자기 영과 일체 되어 고통을 받고
살게 된다.
마음이 육신의 핵이요, 생명이다. 그러므로 너희 마음과 생각을 내게
주어 나를 믿음으로 선한 마음, 착한 마음, 사랑스런 마음, 나를 사랑하
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변화하여 나의 마음을
가져라. 그래야 육신도 하늘에 속한 자로서 이 세상의 삶을 살고, 그 영
도 육신의 행위에 따라 구원받은 영이 되어 하늘나라에 온다.
너희는 나를 믿고 내 말에 순종하며 세상 그 어떤 것보다도 나를 제
일 우선순위로 하고 살아라. 그같이 하는 자의 영은 가장 빨리 하늘의 영
으로 변화되어 빛난 영이 된다. 그러다가 육신이 세상의 사명을 다하게
되어 그 영혼이 하늘나라 천국으로 올 때, 그 육신은 땅에서 죽어 끝나지
만 그 마음과 정신과 혼은 그 영과 일체 되어 천국에 와서 살게 되므로
마치 자기 육신이 변하여 영이 된 것같이 착각한다.
하늘나라에서나 세상에서나 영에 접하여 자기 영혼을 보면, 자기 영
이 자기 육신같이 생겼기에 착각을 한다. ‘내 육신이 영으로 변했나?’
하게 된다. 자기 육신은 영을 닮고 자기 영은 육신을 닮기도 하지만, 영
과 육은 완전히 다르다. 육신은 물질이고, 영은 영체로서 지체를 가지고
존재한다.
자기 영이 잘되고 빛나고 하늘나라 천인같이 되려면 육신의 행위가
의로워야 한다. 육신의 행위가 의로워야 한다는 말은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나를 사랑하며 나와 일체 되어 생명을 구
하면서 하늘을 위해 나의 일을 해야 된다는 말이다.
영이 온전한 만큼 그 육신은 나의 축복을 받게 되는데, 그 육신은 나
의 축복을 받아도 육적으로 살지 않고 영을 위해, 나를 위해 살게 된다.
그러하기에 내가 마음껏 축복해 주는 것이다.
어린아이들은 돈이나, 재산이나, 좋은 환경이나, 명예를 줘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어린아이만큼만 사용하게 된다. 그러나 정신이 성장하고
그 영혼이 성장하여 선악을 분별하고 나의 뜻대로 살면, 너희가 원하는
것을 내가 내 안에서 충분히 축복해 줘도 제대로 쓸 수 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정신도, 영도, 행실도 성장해야 내가 그를 마음껏 축복해 주며
많이 줄 수 있다.
세상에서도 나이를 먹고 정신과 생각이 성장하면서 더 차원을 높여
가며 살듯이, 너희는 어서 정신과 영을 키우고 성장시켜 나의 손발이 되
어 각 개성대로 내가 너희 각자를 통해 하려고 하는 뜻을 나와 같이 사랑
하며 이루자.
신입생 너희들아. 내가 말씀할 때뿐 아니라 나는 평소에도 너희와 늘
대화하고 싶으니, 마치 사람과 대화하듯이 기도로 나를 부르면서 내게 네
사연을 말하여라. 나는 전능한 신이라 다 듣고 안다. 내가 너희를 부르면
너희는 육이라 내 말을 못 듣지만, 너희가 나를 부르면 나는 신이라 너희
가 하는 말을 다 듣는다. 사람이 대답한 것을 듣듯이 너희가 나의 답변을
즉시 듣지 못할지라도 나는 나의 뜻 안에서 너희가 구한 바를 들어주니
그리 알고 믿고 간구하고 행하여라.
지금까지 내가 한 말은 어떤 사람의 말이 아니다. 내가 나의 계시를
받는 자로 기록하여 너희에게 전달하였고, 오늘 말씀을 전하는 자를 통해
말하였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련다. 나의 평강과 생명의 보호가 너희에게 충만
하며, 네 마음의 평안이 충만하기를 바란다.
나의 생명의 말씀을 너희 마음에 새기고 소망으로 행하기를 바란다.
너희를 구원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다. 사랑한다. 안녕.
<축 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과 생명의 말씀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새로 온 어린 생명들
과 섭리세계 모든 자들과 온 민족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하
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