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6.28 (월)
월요일 승리의 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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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승리의 기도회 말씀>
오늘은 굉장히 뜨겁네요. 시작부터. 할렐루야. 할렐루야. 뜨거운 것은 좋은 것입니다.
항상 기도를 했어요. 처음에 천국성령운동을 시작할 때 사랑이야기를 하고, 성령이야기를 할 때 뜨거워야 된다고 해
서 엄청나게 예수님께 기도했어요. “꼭 뜨거워야만 하나요?” 기도를 했어요. 계속 뜨거워야만 하는가.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니가 한번 겪어봐라.” 그리고 저도 예수님께 기도하면서 “뜨거운
것이 좋은가? 아니면, 은은한 것이 좋은가? 밍숭맹숭한 것이 좋은가?” 물론 밍숭맹숭한 것은 좋지 않습니다.
‘때로는 은혜롭게도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어요. 기도를 하고, 또 성령의 역사를 주님과 함께 진행하면
서 또 내가 주님의 사랑을 강하게 느끼거나 혹은 은은하게 느끼는 것을 보면서, 저는 ‘사랑은 뜨겁고, 성령은 뜨겁
고, 주님 앞에 나타나는 반응도 뜨거워야 된다.’ 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주님 오실 때가 얼마남지 않아서, 우리에게 너무나 크나큰 은혜와 크나큰 사랑으로 함께 하시면서 우리에게
역사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 때 주님이 혹시나 나를 쳐다보지 못할세라 크게 주님을 외치며, 뜨겁게 주님을 외치는
자가 제일 첫 번째로 주님의 눈에 뜨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도 오늘 새벽 뜨겁게 맞아주니까 벌써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아. 혹여나 주님이 차갑게 오시지는 않지만 혹여나
주님이 차갑게 오시더라도, “아멘. 할렐루야. 주님. 사랑합니다.” 뜨겁게 맞아들인다면, 곧 주님의 마음이 뜨거워져서
내게 뜨겁게 역사해주실 것입니다. 뜨거워야 죄가 태워지고, 마음에 감동이 일어나고, 뜨거워야 불길이 일어나서 행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뜨거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선생님 그리고 여러분들과 이 새벽을 시작하니 정말 기쁘고 행복합니다. 기쁘게 행복
함을 다시 한번 할렐루야로 인사드릴께요. 할렐루야. 주님. 사랑합니다. 저는 오늘 첫 번째 저의 첫마디, 말씀의 첫
마디부터 잠언을 여러분들에게 읽어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시간의 존재세계로 창조하셨다. 이는 시간에 묶어놓았다는 것이다. 몇 시에는 밤이 되고, 또
몇 시에는 낮이 되도록 창조하셨다. 이와 같이 인간도 시간과 함께 존재하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시간을 빼앗
기면 존재함도 빼앗긴다는 것이다.
여러분. 이 시간은 우리가 하나님과 주님 안에서 존재하는 데 있어서 너무나 중요한 시간, 바로 주님을 만나는 새
벽시간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시간의 존재세계로 창조해 놓으시고, 시간에 묶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시간에 따라 행하십니다. 이와 같이 인간도 그 시간에 따라 시간과 함께 존재하도록 창조해 놓으셨기 때문
에 시간을 빼앗기면, 인간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우리 인생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며, 그 뜻을 실천
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이 땅에 실현하기 위해서는 바로 이 중요한 새벽시간을 절대 빼앗기면 안됩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자가 사랑하는 자를 만나는 시간을 빼앗긴다면, 결국 사랑을 빼
앗기게 됩니다. 기도하는 시간은 주님과 사랑하는 시간이다. 이 시간을 빼앗기면 하루 온종일 주님의 사랑을 빼앗기
게 된다는 말입니다. 또한 이 새벽시간은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잠에 빼앗기고, 혹은 다른 것에 빼앗긴다면, 저희들은 우리의 오늘 하루를 사탄에게 빼앗기게 되고 자기
생각과 자기 주관에 빼앗기게 되어서 온전히 쓰지 못하고 저희들의 하루를 그냥 허무하게 보낼 수 밖에 없다는 것
입니다. 우리는 그만큼 주님 안에서 존재할 수가 없어요. 바로 새벽, 이 시간부터 시간에 따라 가시는 하나님과 함
께 존재하며이 시간을 빼앗기지 않고 온전히 존재하는 섭리역사 귀한 주님의 신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기도는 호흡이예요. 숨을 들이쉬었다가 숨을 내쉽니다.
호흡을 들이쉴 때는 산소가 들어와서, 저희들의 모든 몸이 열리게 되요. 뇌가 열리고, 모든 이 장기들이 한 번씩 다
열리게 됩니다. 그러다가 “휴.” 숨을 쉬면 안 좋은 게 다 나가요. 호흡해서 들이쉴 때 주님을 내 안에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휴.” 숨을 내쉴 때 잡생각, 사탄이 주는 생각, 온전치 못한 생각들을 내쉬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는 호흡이예요. 호흡하지 않는 사람은 죽습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는 주님을 받아들이며, 사탄의 생각들 온전
치 못한 생각들을 내쉬면서 호흡하면서 주와 함께 존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승리의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승리하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승리는
무엇인가. 무엇으로 승리하는가. 무엇 때문에 승리하고자 하는가. 우리는 영원한 승리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곧 섭리역사 30년의 이 터전 위에 이 터전을 타고 오시는 주님의 재림을 온전히 맞기 위해저 희들은 기도하는 것입
니다. 우리가 신부로서 온전히 주님의 재림을 맞지 못한다면, 선생님의 이 십자가 희생이 헛되게 됩니다.
지금 저희는 너무나 중요한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시간과 함께 존재하시는 하나님은 환란, 핍박, 어려움과 함께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에 따라 계속 어려움 중에도 환란 중에도 행복과 역사를 일으키시면서 존재하시고 계십
니다. 지금 이 시간은 너무 중요한 시간들, 너무 중요한 기간들이 계속해서 흘러가고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한 터전, 이 터전 위에 온전히 주님을 맞게 하기 위한 그 시간들입니다. 이제 주님이 오실 때
가 가까워서 저희들은 하루하루를 재촉해야만 해요.
우리의 하루는 멈칫거리는 시간이 아니라, 전진하는 시간이어야만 합니다.
우리 지도자들 더 전진해야 해요. 선생님은 지금 엄청 더 전진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반드시 선생님과 함께 만나는
시점이 있을 것입니다. 그 시점은 반드시 돌아옵니다. 그 시점에 우리가 지금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선생님과 함께
발맞추어 뛸 수 있느냐, 아니면 저 멀리에서 뛰느냐가 결정됩니다. 지금 바로 그 시점입니다.
더 나아가서 주님의 재림을 맞을 것인가, 맞지 못할 것인가. 그래서 지도자들부터 새롭게 날마다 전진하며, 하루의
시간은 멈칫거리는 시간, 걱정하는 시간 왔다갔다 하는 시간이 아니라 전진하는 시간으로 보내야 합니다.
일본에 갔는데 어떤 교역자가 저에게 묻더라구요.
“사람이 차원을 높여간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차원을 높여가는 것입니까?”
그래서 저는 저의 간증을 했습니다. “맞습니다. 사람은 매일 수준을 높여가는 것은 진짜 어렵습니다.” 정말 맞다고,
너무 어렵다고. 그것보다 조금 쉬운 것은 현상태를 유지하는 것. 유지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은 그 유지
하는 것이 쉽다고 하지만, 유지하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표현을 했어요.
“사람의 허리가 작은데, 그것을 유지하는 것은 얼마나 힘들까. 내 배가 작게 나왔는데 이만큼 밖에 유지하는 것은
얼마나 어려울까?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현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워요. 현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유지하
는 것이 어렵다. 똑같은 에너지가 들어간다. 그러니 현상태를 유지하는 그 에너지를 가지고 조금만 더 보태서 도약
하자.” 어떤 사람들은 이럽니다. 유지하는 것도 올라가는 것도 힘드니까 왔다, 갔다 하자고 합니다.
사람이 현상태를 유지하는 게 힘들어서 위 아래로 이렇게 왔다갔다 하게 됩니다.
사람이 100미터를 가는 게 낫나, 100미터 오르막길을 가는 게 낫나?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인생이 제일 힘듭니
다. 왔다갔다 하는 인생이 가장 힘듭니다. 2배가 힘듭니다. 그러나 자기는 항상 현상태예요.
내려갔다 올라갔다 계속 하니까 결국은 현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점점 더 떨어지게 되어있어요. 그곳에 에너지를
쓰느니, 차라리 현상태를 조금 더 유지하거나 조금만 더 에너지를 보태서 차원을 높여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여러분의 에너지는 무엇에 투자하겠습니까? 우리는 이 하루의 시간, 너무나 귀한 시간, 이 땅 휴
거를 이루는 이 땅, 부활의 부활을 이루는 이 땅, 너무나 아깝고 너무나 귀한 이 땅, 육신이 멈칫거리면 절대 안됩
니다. 하루하루가 더 도약하는 삶을 살아야만, 똑같은 에너지를 쓰면서도 엄청난 인생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
님을 맞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이 현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또 주님을 맞기 위해,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살고 있지만 우
리의 삶은 항상 싸우고 있어요. 뭔가와 하루하루를 계속 재촉하면서 계속 도약하면서 변화를 매일매일 이루어야 되
는 너무나 귀한 이 시대에 우리의 삶은 마치 전쟁과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하루를 살면서 계속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되요. 존재하는 데 일어나는 일, 주님의 뜻을 실현하는 데 내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계속 일어나면서 전
쟁을 치르게 됩니다. 삶에서 싸움이 일어나고, 내 마음에서 계속 싸움이 일어나요. 평안하지 못합니다.
이건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왜냐면 나는 이기려고 하는 의지가 있어서 그 곳에서 싸움이 일어나는 거에요. 저도
어느 정도 일어나면, “나는 불 받았어. 주님. 내가 이 힘으로 10년은 가겠습니다.” 그런데 3일 후면 힘들어서, “내일
은 못 하겠다.” 진짜 이 소리가 나옵니다. 여러분은 그렇지 않습니까? 진짜 그런 소리가 나옵니다.
참 우리들의 인생은 변덕스러워요. 목적은 참으로 크고도 너무나 큰데, 이 마음에서는 아직까지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는 시간들이 지도자부터 신입생에 이르기까지 다 일어납니다. 또 변화의 변화를 거듭해야 하는 삶이 더 높게 도약
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머무는 것만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으로 나가기
전에,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어떤 것을 행하기 전에 기도합니다. 이 기도하는 시간은 무릎으로 싸우는 시간입니다.
믿습니까? 이 삶의 전쟁터, 내 마음의 전쟁터, 무엇을 행하기 전에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주님의 일을 하기 전에
하루를 시작하기 전 세상에 나가기 전 그 전쟁터로 나가기 전에 이미 먼저 무릎으로 싸워 이깁니다.
주님께 간구하여서 주님이 도우실 일은 돕게 하고, 내가 행할 일은 주님께 간구함으로 인해서 신의 지혜와 신의 지
식를 얻어서 나가 싸워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무릎으로 싸우는 시간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무릎으로 싸워 제대로만 이긴다면, 세상으로 나가 싸워이기는 것은 반으로 줄게 되고 반 이상
은 성공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무릎으로 싸우면서도 신의 지혜와 지식을 얻게 됩니다.
그러므로 온전하게 행하게 되며, 더 완전하게 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무릎으로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무릎을 꿇어 내 마음의 무릎을 꿇고, 혹은 육신의 무릎을 같이 꿇어 주님 앞
에 간구함으로 인해서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주님과 가까워지게 됩니다.
우리가 무릎으로 싸우고 있는 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임재하시고 우리에게 좌정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
의 삶에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더 깊이 깊이 개입하시도록 무릎으로 싸워야 합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내가 얼마만큼 깊이있게 무릎으로 싸우느냐에 따라 주님은 내 삶을 깊이 개입하십니다. 간섭하십니다.
“이렇게 하라. 이렇게 하지 말아라.”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내 삶에 좌정하시고, 내 속에
임재하셔서 내 삶을 좌지우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의 능력과 신의 지혜로 살아가게 됩니다.
이 세상의 어려움, 핍박, 이 세상이 주는 어떤 여러 가지 상황들은 이 세상의 것으로는 이기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주님의 사랑으로 만이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만나는 시간을 따로 비워둬야 합니다.
그러므로 정말 특별히 하나님이 내 속에 들어오시게 해야 합니다. 주님이 내 속에 들어오시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시간을 따로 특별히 주 앞에 비워놓고 기도하,면 주님은 내 속에 들어와 주님은 특별히 역사하십니다.
그 중에서도 새벽기도를 하는 시간, 승리의 기도를 하고 있는 새벽시간, 40일 동안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특별히
승리할 수 있도록 내 삶에 개입하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시고 예수님이 개입하시면 그 방법과 그 뜻대로 우리는 승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홀로
집에서, 교회에서 따로 시간을 비워두고 주 앞에 기도하는 그 시간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특별히 개
입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새벽마다 무릎으로 싸워 이기고 계십니다.
그 모든 인생이 계속해서 살아오시면서 가장 먼저 세상과 맞서 이기며, 사탄과 싸워 이깁니다. 그리고 진정 깊이
있게 주님을 만나서 더욱 더 차원높은 수준, 높은 차원으로 귀한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전해주고 계십니다.
이 삶이 끈임없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삶 전체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개입된 삶이예요. 이것이 바로 일
체된 삶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삶이 그러해야 합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이 세상을 살면서, 자기의 삶을 살면서 사람은 여러 가지 변수가 생겨요. 왜? 내가 온전하지 않아
서. 내 마음이 온전하지 않으니까 마음에서 막 싸워요. 내가 온전해도 사람이 온전하지 않아서.
그래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몰라요. 새벽마다 무릎으로 싸워 이기기 때문에, 하루의 어떤 변수에도 요동치 않고
오직 주님의 뜻만을 위해서 실천하며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뜻을 펴며,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
속에서도 요동치 않고, 오직 뜻을 실천하며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2. 인류는 전진역사다.
인류의 중심에 있는 사람을 한번 쳐다보면 이 사람은 먼저 엄마 뱃 속에서 태어나 누워있다가, 앉았다가, 기었다가,
뭘 잡고 일어섰다가, 걷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뛰죠. 몸이 점진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우리의 정신도 점점점점 차
원을 높이면서, 수준을 높여서 시간에 따라서 앞을 향해 달려가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과 인간을 시간에 따라
존재하게 하시면서 하나님도 그 시간에 따라 차원을 높여 역사하십니다. 우리의 인생은 위로 올라가는 인생입니다.
사람은 점점점점 성장합니다. 우리도 그 시간에 따라 발 맞추어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시간에 따라 역사의 시간은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니다. 차원을 높여 흘러가는 것이다.” 했습니다.
3. 하나님은 시대가 흘러갈수록 차원을 높여가며 섭리하셨다.
차원을 높일 때는 어떻게 하는가. 그 시대에 합당한 자를 미리 택하고, 미리 길러서 주님의 그 수준에 맞는 말씀을
가르쳐 주어서 먼저 실행하게 하신다. 그 다음에 많은 자들 모든 자들에게 외치게 하시고, 그 다음에 그 같이 행하
게 함으로 역사의 차원은 높여가십니다.
그러나 사명자를 통해 수준을 높이더라도 전환은 오직 하나님과 메시야만이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전환은
무엇이냐? 전환? 구약에서 신약, 신약에서 성약의 전환이 바로 전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전환은 사명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때에 따라 행하시고, 그 안에 사람을 택하여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행하게 하고, 전하게 함으로 수준을 높여 가는 것입니다. 역사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 시대의 차원을 높여가시지 않으시면, 사람은 그 시대의 뜻을 행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육신이 그 뜻을 행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결국 그 영혼이 변화를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닮은 하늘나라의 형상으로 변화를 받지 못합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뜻 온전한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비유컨대 남자는 다 성장이 됐어요. 몸도 성장이 되고, 생각, 사랑도 다 성장이 되었어요. 그런데 여자는 육신도 성
장이 안 되었어요. 육신조차도 성장이 안 되었어요. 그러면 남자의 사랑의 수준에 따라서 같이 발맞추어 살 수가 없
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수준이 그래도 어느 정도 따라와야 그 정도 상태에서 같이 살 수 있어요.
같이 살게 되면 그 수준에 따라 그 때 그 때에 맞는 심정을 말하게 되고, 그것에 맞추어 또 살게 되요.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모든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시대를 전환하시고, 그 전환한 시대에 따라 사명자
를 따라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통하여 수준을 높여가며 역사하신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때예요. 여러분. 이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왜, “때 지나면 못 한다.” “지금이 때다.” “지금이 기회다.”
“지금이 기도할 때다.” “지금은 주님의 뜻을 실현할 때다.” “지금은 변화할 때다.” “지금은 부활할 때다.” 때라는 말
씀을 하실까? 바로 이와 같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환하신 그 때에다가 사명자에게 말씀을 주셔서 차원을 높여가시는
그 때, 이 때는 아무나 맞출 수가 없습니다. 정말 때를 맞추어야 되요.
하나님도 역사하시고, 시간도 그와 같고, 그에 따른 말씀도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때다. 환란이 문제가 아
니다. 하나님은 시간 따라 차원을 보고 역사하신다. 환란을 보고 역사하시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행복을 보고 역사하시는 것이 아니다. 행복이 있으나, 불행이 있으나, 그 가운데서도 계속해서 시간을 따
라 점점점점 차원을 높여 역사하신다. 하나님이 전환하시고, 예수님께서 말씀을 주시어 수준을 높이는 때, 바로 지
금이 우리가 기도하며 변화해야 할 때입니다. 완전하게 왔다갔다 하는 삶을 완전히 정리해야 할 때, 지금은 변화의
때예요. 차원을 높여 변화해야 할 때. 오늘 지금 이 새벽 이시간도 내가 차원을 높여 변화하는 때예요. 더 이상 왔
다갔다, 내 삶에 전쟁이 계속 일어나면 안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벽을 깨워 먼저는 싸워 이기는 것입니다. 무릎으로. 내 삶의 전쟁 치르지 않게, 내 삶의 전쟁에
서 이길 수 있게, 생명전선에서 싸워나가 이길 수 있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 때 그 때를 맞이하면서도 이 때에 따라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 때예요. 이 많은 때 중에 이 때, 이
때를 맞춰야 해요. 이 때는 어느 때이느냐. 그 때. 그때의 때. 바로 하루하루 시간시간마다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때
를 또한 맞추어 가야 합니다. 우리는 정말 재촉을 해야해요. 주님이 원하시는 수준이 여기면, 여기의 수준에 맞추어
또 여기에서 고도를 또 맞추어야 해요. 그 때, 그 때, 그 때 이것이 지금 이 시대 역사입니다.
기본의 30개론 위에 성령으로 역사하시며, 거기에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주시어 지금 때의 수준을 맞추시고, 그에
따라서 또 내가 하루하루를 승리하기 위해 또 때때마다 역사하십니다.
우리는 날마다 기도해야 해요. 시간마다 주님과 대화해야 합니다. 시간마다 주님께 묻고 행해야 해요.
내 마음에 불이 일어나서 항상 주님의 생각으로, 신의 지혜로, 신의 지식으로 싸워 이겨야 합니다. 힘들어도 끝까
지 행하는 자가 모든 것을 얻을 수 있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이 상태에서 머물지 않고, 끝까지 행하
되 차원을 높이며 거기서도 또 때때마다 주님의 심정을 맞추어 가기 위해서 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전환하셔도, 아무리 수준을 높이셔도, 본인이 받아들이지 않고 그 이끌림을 받지 않으
면 절대 역사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역사는 이끄는 자와 이끌림을 받는 자가 있어야 한다.
오늘도 이 새벽 주님을 꼭 받아들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머물러 있는 자, 옛것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 계속해서
현실에서 남 탓만 하는 자, 절대 주님의 시대의 사명을 받아 일할 수 없습니다. 날마다 시간을 깨워, 생각을 깨워
전진해야 되요. 절대 현상태에서 머물고 있으면 안됩니다.
이세상은 부활과 거듭남의 터전이예요. 부활과 거듭남을 계속해서 이루지 못하면 이 세상은 쓸모없는 세상입니다.
우리의 육신은 쓸모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허무하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천국으로 가기 위한 도약의 땅이예요.
이 세상은 발 받침대와 같습니다. 더 높이 뛰어넘기 위해, 더 사람들은 전력질주를 합니다.
선수들은 더 전력질주해서 그 발판을 탁 딛고, 더 높은 점프를 하게 됩니다. 더 빨리 뛰어 오르려면 더 빨리 달리
고, 이 세상과 육신을 받침대로 삼고서 튀어올라 높은 곳을 향해 전진해야 됩니다. 뛰어 올라야 됩니다.
비행기를 한 번에 오르지 않고, 비약적으로 오른다고 했어요.
휴거도 비약적으로 가다가, 뜬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계속 가다가, 전력질주하다가, 조금씩 가다가 탁 뜨게 되
는 것, 이것이 바로 휴거입니다. 계속 가면서 전력질주하면서 뜨는 것이, 그것은 바로 부활, 부활, 부활, 부활의 단계
죠. 항상 자기를 살펴보라고 했습니다. 항상. 이제 온 신입생이나 중간지도자들이나 아니면 지도자, 교역자이나 교단
이나, 날마다 자기를 새롭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 이 새롭게도 “옛날에 새롭게 하셨다는 그 말씀 아니야.” 이렇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새롭게 변화할 수 없습니다. 날마다 새롭게 하지 않으면 구시대에 머물러 있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전환을 하셔도 그 시대에 머물러 있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그 때 그때 주님의 심정을 맞추면서 발맞추
어 나갈 때 우리의 삶은 도약하게 됩니다.
이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삶, 절대 현상태에서 머물러 있지 않는 삶, 그러기에 우리의 기도도 더욱 더 뜨겁고, 더욱
더 날마다 도약하면서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기도한 것은 내일 또 기도하지 않을 수 있도록, 오늘
내가 기도하고 간구한 것 온전히 더 이룰 수 있게끔, 다시는 왔다갔다 하는 삶이 아니라 계속해서 도약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예전에 내가 정리하지 못한 것을 아직도 지금도 정리하지 못해서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함으로 인해서 나
를 묶어두는 것들, 아직도 그것을 믿지 않음으로 인해서 거기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들, 아직도 내가 돌파구를 찾
지 못해서 그 안에 갇혀 있는 것들, 아직도 내 삶 그 안에 머물러 연구하지 못하고 노력하지 못하고 더욱 더 비약적
으로 도약하지 못 하고 항상 그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들, 발전하지 못 하는 내 삶의 하나하나를 발견하면서 지금은
고쳐나가야 할 때예요. 다 메모하면서 체크해 나갈 정도로 고쳐나가야 해요.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교역자가 똑같은 실수를 하면 안 되요. 내 삶에서도 실수하면 안 되요.
이 사람은 항상 발음실수를 해요. 그걸 자꾸 실수한다는 것은 모른다는 거예요. 알면 고칩니다. 모른다는 것은 그
만큼 관심이 없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체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씀의 수준이 높아지고, 말씀의 차원
이 높아진다고 해서 여러분도 높아진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죠.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행한만큼이다. 받아들인 만큼이다.” 본인이 행하는 만큼, 받아들인 만큼 변화를 이루게 됩니
다. 이것은 법칙이예요. 하나님께서 전환하시는 이 역사 속에서 살되, 우리가 그 방향에 맞추어 척척 발맞추어 가는
사람이 되려면 우리의 행실을 하나하나 고치며, 자꾸만 더 도약하면서 차원을 높여 가야 합니다.
그래야 교회가 부흥이 일어나고, 각 나라가 부흥이 일어나고, 섭리가 부흥이 일어나고, 정말 승리가 일어난다는 것
입니다. 어제 제대로 하지 못한 것, 오늘 또 간구하고 있는데 어떻게 승리가 일어나겠습니까?
그래서 승리의 기도제목 중에 있죠?
나는 아직도 왔다갔다 하고 있는가? 정리하자. 나는 아직도 왔다갔다 신앙생활 하는가? 정리하자. 이 수준에 있는
가? 올라가자. 나는 아직도 고치지 못하고 있는가? 고치자. 왔다갔다, 왔다갔다 영원히 제자리입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승리를 향해 가야해요. 이것이 진정한 승리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 기도할 때 그냥 막 기도
하지 마시고, 내가 아직도 왔다갔다 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차원높게 가는 데 있어서 방해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두고 기도해야 해요. 무릎으로 싸워 이겨야 합니다. 그리고 그 힘을 갖고 나가서 내가 행해야 될 일을 온전히 행해
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정말 섭리사 안에서도 일꾼을 찾고 계세요.
날마다 노력하며, 날마다 기도하며, 날마다 간구하며, 주님의 뜻을 행하며 그 주님의 심정을 알아 행할 자가 누구
인가? 그냥 주는 것만 먹는 것이 아니라, 나한테 오면 다시 주님께 주고, 나한테 오면 다시 주님께 주고, 그 삶을
살자가 누구인가? 선생님의 삶은 왜 이렇게 박자가 있을까? 왜 우리의 삶은 박자가 없을까? 가면 오는 게 있어야
되고, 오면 가는 게 있어야 합니다. 작은 것이 오면 선생님은 더 큰 것으로 만들어 주시고, 그만한 것을 주시면 선
생님께서 주시면 예수님께서는 더 큰 것으로 주십니다. 그리고 반대로 예수님께서 주시면 선생님께서는 다시 주십니
다. 이렇게 점점 주거니 받거니 주거니 받거니 눈덩이가 불어나듯이, 우리의 삶과 수준들이 불어나는 거예요.
여러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특히 지도자들은 생각하시기 바래요. ‘나는 내 현상태에서 머물고 있는가. 아니
면, 조금 드렸는데 더 많이 드리고 살고 있는가. 내일은 더 드릴 준비가 되어있는가.’
이 재림의 때 특히 이 30년의 섭리역사 이 터전 위에 그러한 자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나이가 어려도, 아직 제대로 행하지 못하더라도 깨닫고 행하는 자. 그는 사명자입니다. 그런 자를 찾고 계십니다.
진실로 승리하는 자, 왔다갔다 하는 인생도 아니요, 유지하는 인생도 아니요, 계속해서 도약을 이루는 그런 사람 바
로 그런 사람이 영원한 승리를 이루어서 부활의 부활의 부활의 부활을 이루어 결국 휴거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
다. 휴거를 이루어 주님의 재림을 맞는 자가 영원한 승리자, 인생의 영원한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러한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축원합니다.
나는 주님의 재림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나는 오늘 변화하고 있는가. 나는 오늘도 멈칫거리고 있는가.
어제 결심하고 오늘 또 힘이 들고 있는가. 우리는 무릎으로 싸워 이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오늘 인생 승리하
고, 여러분의 영원한 인생이 승리하는 그러한 귀한 승리의 쾌거를 맛보는 여러분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
니다. 지금은 일어나서 새벽을 깨워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새벽을 깨워 날마다 주님 앞에 나아가며, 날마다 나의
행실을 이루어야 할 때입니다. 시간에 앞서 가시는 예수님 찬양함으로 주님 앞에 영광돌리며, 기도함으로 더욱 더
주님 앞에 가까이 가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