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6.29 (화)
100629 새벽잠언
- 선포일
- 2010.06.2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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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9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맛없는 음식도 체질에 배면 맛있다.
2. 신앙생활 하는 데 있어서도 저마다 처음에 하면 재미도 없고 기쁨도
없지만 체질에 배면 기쁘고 힘들지도 않은 것이다.
3. 어떤 어려움을 당하여 고통을 받을 때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시고, 목
숨을 주기까지 우리를 사랑하는 예수님이신데, 어찌 우리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지 않느냐.’ 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뜻과 주님의 뜻을 생각
해야 된다.
어떤 고통스러운 일을 두고 기도했을 때 그 기도의 응답으로 해결되는
것도 있고, 기도해도 죄로 인한 탕감 기간과 고통 기간이 있고, 또 의
인이 받아야 될 고통은 받아야 의인들 편이 유익한 것도 있고, 의인
편에서 책임을 못 하여 고통을 받게 되는 것도 있다. 또한 하나님의
정한 한 기간이 가야 되고, 정한 기간까지 악이 심판의 고통을 받기도
한다.
하나님의 일과 자기 일과 섭리사 일들을 두고 좁게 생각하다가 오히려
풀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면 시험에 들고, 자포자기하고, 하나님과
예수님까지 오해하고, 그 능력을 업신여기기도 한다. 그러므로 깊이
기도하고 주님께 물어야 된다.
4. 생명에 관한 일들은 생명을 살리는 목적을 이루는 것이 전부다. 고로
환난, 핍박, 악평, 수치스러움을 당하는 것이다. 배고픔과 고생과 각종
고통들이 문제가 아니다. 육신과 함께 그 영혼이 영원한 고통의 세계
로 가느냐, 아니면 영원한 생명의 세계 천국으로 가느냐가 문제다. 일
반 고통들은 누구나 겪는 것이다.
5. 사탄과 악한 자들과 싸우며 고통을 받을 때 사탄과 악한 자들의 궤계
와 음모와 각종 술법을 배워 네 인생에 귀히 쓰며, 또 다시 당하지 않
게 하고, 모든 자들에게도 가르쳐 주어 거기 빠져 고통 당하지 않게
하고, 승리의 원동력으로 삼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