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0.06.29 (화)

2010년 6월 29일 사탄을 대적하며 깨어 있어라

선포일
2010.06.29 (화)

첨부 파일

  • PDF

    2010년 6월 29일 사탄을 대적하며 깨어 있어라.pdf

    37.4 KB

2010년 6월 29일 사탄을 대적하며 깨어 있어라(100217)-주사랑 말씀은 곧 나다. 말씀은 내가 어려 있지 영롱한 내 사랑 말씀에 새기어 영롱한 내 신부에게 눈물 어려 주었더니 내 신부 하염없는 눈물로 받자와 눈물로 영롱히 기록하여 섭리사 내 신부들에게 피눈물 영롱히 새겨주니 그 피눈물 같이 흘려줄 자 그 누구랴 내 피눈물 선생 피눈물만 뚝뚝이로구나 <심정의 도> 나의 손에는 피가 난다. 심정의 피가 메마르지 않고 난다. 피흘리는 고통 그치지 않는다. 피흘리는 고통이면 어떠하리 내 신부만 구할 수 있다면 내 신부만 살릴 수 있다면 그런데도 내 피눈물 내 혈육의 피에도 구할 수 없는 저 영혼에 심정의 피눈물 흘리니 이것이야말로 쓰리고 쓰리고 쓰리다. 견딜 수 없어 목이 매고 영혼이 매여 온다. 이 고통 그 누가 알랴. 선 생만 이 시간 함께 우네 이 시를 듣고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주님 정말 죄송해요. 그 피눈물 저도 함께 흘릴께요. 제가 무엇을 하면 될까요? 선생을 위해 가슴 뜨겁게 기도 해주어라. 너도 선생 위한 기도 안한다. 너무 섭리사 기도 안한다. 너무 안한다. 그 정도 기 도한 것은 안한다고 쳐야한다. 섭리사 기도 선생을 위한 기도 안하고 있다. 기도하라. 기도하라. 주님께서 기도하라고 하셔서 기도를 하는데 기도가 너무나 되지 않아서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계속하며 주님을 계속 불 렀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사탄에 대해 알아라. 사탄에 대해 교육하겠노라. 사탄은 너를 무너뜨리려고 온다. 네 육신을 무너뜨리려고 오는 것이 아니다. 네 영혼을 영원히 지옥으로 끌고 내려가려고 오는 것이다. 깨어 근신하면 대적할 수 있다. 그런데 너희들은 나도 의식치 않고 사탄도 의식치 않기에 매일 지고야만다. 나도 의식, 사탄도 의식하는 것이다. 그렇게 사탄은 너희 마음 틈이 생기게 하고 그 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네가 마음 에 틈을 주었으므로 더 큰 사탄이 오게 한다. 네가 의식하고 나의 이름으로 물리쳤으면 끝날 것인데 이미 마음에 틈을 내 보였으므로 사탄도 오게 한 것이다. 결국 네가 네 영혼에 스스로 사탄을 붙인 것이다. 섭리사 긴장이 풀어졌다. 늘 기도하라.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항상 먼저 하고서 나를 만나는 것이다. 알겠느냐? 나 여호와, 그리고 구주 예수를 만나는 것을 쉽게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친히 내려와 만나주는 것에 감사하며 사탄 마귀를 대적하고 네 영혼의 승리를 이루어라. 내 십자가가 승리하였으므로 너도 승리하리라. 내가 너를 축복하리니 섭리사 모두는 잘될 지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