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6.30 (수)
100630 수요말씀 먼저 내 말을 듣고 배우고, 한 번에 잘하고, 차원을 높여 살아라
- 선포일
- 2010.06.30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6장 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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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30-수요말씀_먼저 내 말을 듣고 배우고, 한 번에 잘하고, 차원을 높여 살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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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30일 수요말씀>
먼저 내 말을 듣고 배우고,
한 번에 잘하고, 차원을 높여 살아라
본 문 마태복음 6장 31-33절
로 마 서 12장 2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 새로 교회에 인도되어 온 신입생들을 중심하여 말
씀을 주십니다. 은혜와 진리와 성령의 뜨거운 역사와 감동 감화가 충만하
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주님께서 직접 말씀하시겠습니다.
<예수님 말씀>
이제부터 나의 말을 귀히 듣고 세상에 둘도 없는 보물같이 여기고 마
음에 간직하고 행하여라. 나의 말을 귀하게 들어야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
게 되어 행하게 된다. 그래야 네 소망이 이루어지게 된다.
너희가 처음 가는 곳으로 관광을 갔다 하자. 구경을 먼저 해야 되겠
느냐, 아니면 그곳을 설명하는 자를 통해서 그곳에 대한 설명을 먼저 들
어야 되겠느냐. 가이드를 통해서 먼저 그곳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들어야
그곳의 가치도 알게 되고, 모르는 것도 알게 되어 남에게 전해 줄 수도
있고, 얻을 것도 얻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가 인생 삶의 새로운 세계로 왔으니, 먼저 이곳의 신
앙의 가이드들로부터 나에 대한 것과 이곳에 관한 것들을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자세히 배우고 들어야 된다. 이곳은 어떤 세상 관광지처럼 하루
보고 갈 곳이 아니다. 평생 영원히 갈 곳이다. 고로 내 아버지 하나님에
대하여, 나 예수의 뜻에 대하여 들어야 된다. 그런 후에 그에 해당되게
사는 것이다.
너희는 너희를 인도한 자들을 통하여 여러 가지 희망의 이야기를 듣
고 왔다. 결국은 너희 인생 문제를 해결하며, 이 시대에 해당되는 영원한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해 너희를 이곳에 불러왔다.
물에 떠내려가는 자가 있다 하자. 그에게는 어떤 사람의 무슨 말이
위로가 되고 근본 문제를 해결해 주겠느냐. 물에 떠내려가는 자에게는 물
에서 이끌어 내 주는 사람과 물에서 이끌어 내 줄 말이 필요하다. 그래야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이 기쁘게 되고, 물에 떠내려가면서 받던 모
든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는 먼저 이곳에 와서 나의 생명의 말을 듣고, 그 생명
의 밧줄을 잡고 나와서 세상에서 받던 괴로움과 고통들을 해결하여라. 너
희는 먼저 육신의 구원과 마음의 구원, 영혼의 구원을 받아야 된다.
여기 인도되어 와서 인도자들의 말과 다르다고 자기 주관대로 보고
느낀 대로 그릇 생각하지 말고, 내가 너희를 인도하리니 하루하루 내게
배우고 끝까지 배워 희망으로 성장하여라. 가면 갈수록 깨닫고 행하여 더
얻게 되고, 너희 희망한 바가 이루어지리라.
너희는 이곳에 와서 먼저 인생의 근본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서, 꼭 해결해야 될 일을 먼저 해결해야
된다. 마치 관광지 가이드들에게 설명을 듣듯이 신앙의 가이드들을 통해
내가 너희를 이곳으로 부른 뜻을 자세히 듣고 깨닫고 알아야 된다. 처음
에 잘못하면 나중까지 잘못하게 되는 것이다. 처음과 나중이다. 시작과
끝이다.
이곳에 와서 신앙의 가이드들에게 설명을 잘 듣고 나 예수에 대하여
먼저 알고, 예술도 하여 나와 내 아버지께 영광 돌리며, 너희가 인도할
형제들을 인도하며 순서대로 행해야 잘되는 것이다.
어떤 자는 새로운 세계에 와서 자기 주관적 욕망만 채우고 자기 뜻만
이루려고 한다. 또한 자기가 원하는 인생길만 찾는다. 나 예수를 알고 따
르는 것이 뜻을 이루는 길이며 인생길을 찾는 것이다.
나의 생명의 말씀, 곧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여 사망의 묶인 줄
에서 풀려나게 한다. 묶인 몸이 풀려야 자유롭게 되고, 물에 떠내려가는
몸이 구출되어야 그때부터 소망을 이루며 살지 않겠느냐.
너희는 누구든지 내게 와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배워라. 그
리고 감동되었을 때 곧 행하여라. 그리하면 마음의 무거운 짐과 답답한
것들에서 벗어나 인생을 쉽게 살 수 있다. 내게 배우면 쉽고 인생을 힘들
지 않게 살게 된다. 인생은 몰라서 못 살고, 몰라서 이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
이 세상에 누구든지 나를 믿지 않음으로 죄를 해결하지 못하여 그 영
혼과 육신이 사망에 거하게 되고, 그로 인하여 고통을 받고 사는 것이다.
나를 믿고 내 말을 지켜 행함으로 모두 사망의 세계를 벗어나 마음도 천
국이 되고, 삶도 하늘에 속한 천국의 삶이 되는 것이다. 영생을 얻으려면
유일하신 하나님 내 아버지와 나 예수에 대하여 알고 그 말씀에 따라 행
해야 한다.
일찍 온 자들은 흔히 배울 것은 다 배웠다고 말하나, 그렇지 않다.
누구든지 자기 육신과 정신과 혼과 영이 성장할수록 나는 차원을 높이면
서 더욱 깨닫게 해 주고 성령으로 가르쳐 나를 더 높이 대하도록 가르쳐
준다는 것을 알아라.
나를 믿고 사랑하는 자로서 최고로 차원을 높인 것은 ‘너희가 곧 내
가 되어 사는 것’이다. ‘나의 마음과 심정을 그때그때 알고 내 육신이
되어 행하는 것’이다.
이곳 섭리역사는 지나간 기성 시대보다 훨씬 더 차원을 높여 뜻을 펴
는 곳이다.
나 예수가 이 세상에 육신의 몸으로 오기 전의 역사는 구약역사로서
하나님께서 인생들을 종같이 대하며 1차원적으로 율법의 말씀을 중심하
여 4000년 동안 역사를 펴 나가셨다. 그 후 나 예수가 이스라엘에 육신
의 몸으로 나타나 말씀을 전했을 때부터 신약역사가 시작되어 하나님께서
는 인생들을 아들같이 대하며 2000년 동안 역사를 펴 나가셨다.
이제 내가 성경에 약속한 대로 다시 재림하기 위해 역사적으로 한 차
원을 높여 시대의 사명을 준 자를 통해 지난 30년 동안 나의 재림에 맞
추어 말씀의 차원을 높여 전해 왔다. 이 말씀은 모든 인생들을 신부로 대
하는 최고 차원 높은 생명의 말씀이다. 나는 이 말씀으로 1000년 동안
지상 역사를 펴 나간다.
그러므로 신랑으로서 신부들에게 전하는 이 시대 나의 말씀을 듣고,
너희는 신부로 예비하고 단장하여 곧 이루어지는 나의 재림을 맞아야 된
다. 이것이 이 시대에 나와 너희가 최고로 할 일이다.
신부의 소원은 신랑을 맞는 것이다. 신부가 신랑을 맞지 못하면 무슨
희망이냐. 신랑 역시도 신부를 맞지 못하면 무슨 희망이겠느냐. 자기 소
원을 이루지 못하면 괴로운 고통이다. 나 예수가 2000년 동안 역사해
오면서 품은 최고의 소망이 신부로서 단장한 자들을 맞는 것인데, 내가
그 뜻을 이루지 못하면 무엇을 기쁨으로 삼겠느냐. 너희도 나를 맞지 못
하면 그러한 것이다.
너희는 나를 믿으러 왔지만, 근본의 목적은 나의 말을 듣고 신부로
단장하고 나를 맞는 것이다. 지금 나를 자기 최고의 애인으로 삼고 사랑
하며 살아야 현실에서도 내가 너희를 신부로 대하며 살고, 곧 이루어질
나의 재림 때도 내가 너희 영을 신부로 취하여 휴거시켜 데리고 감으로
그 영이 영원히 하늘나라 천국에 속한 영으로서 살게 된다.
나는 너희 육신을 데리고 가지 않는다. 너희가 인생을 살면서 나를
사랑하며 사는 것에 따라 너희 영혼이 나의 신부의 영,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를 받게 되고, 나는 그 영혼을 하늘나라로 데리고 간다. 너희 육신은
휴거된 몸으로서 나와 함께 땅에서 내 일을 하며 세상에서 생명이 다할
때까지 산다.
너희 영이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되어 나의 재림 때 하늘나라로 데려
감을 받아도 그 영은 휴거된 영으로서 그 특권으로 나의 뜻에 의해 이 세
상과 하늘나라를 왕래하며 나와 함께 자기 육신이 하는 일을 돕게 된다.
육신이 이 세상에서의 사명이 끝나 삶을 마칠 때, 그때 휴거된 영은 하늘
나라의 예비된 집으로 살러 오게 된다.
내 말을 듣고 다른 데서 들은 휴거 말씀에 요동하지 말아라. 나 예수
가 하늘나라의 주인으로서 행할 일을 말하지 않으면 어느 누가 어찌 알겠
느냐. 그러니 내 말을 행하여라. 그러기 위해 어서 배워 이 역사 안에서
날마다 영과 육을 빛나게 하고, 더 얻기 위해 날마다 노력하고 수고함으
로 차원을 높여 도전하면서 살아라. 그래야 내가 너희에게 더욱 더 나의
사랑을 주어 너희가 나의 신부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라면, 사랑뿐 아니라 모든 것에서 종이나 형제보
다 얼마나 더 이상적인 대우를 받겠느냐. 나는 너희가 애인, 즉 신부로서
나를 대할 수 있도록 차원을 높여 살게 하였다. 그러니 나를 사랑함을 최
우선으로 하고 살아야 된다. 너희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고, 나는
그가 나의 신부로서 살도록 그의 신랑이 되어 도와준다.
너희 육신과 정신의 행위로 말미암아 너희 영이 온전해져야만이 한
번에 최고 차원이 높은 나라, 곧 내 아버지가 사는 천국에 와서 살게 된
다. 그렇지 못한 영들은 중간 영계에 가서 다시 1000년 동안 복직해야
된다. 너희가 내 말을 듣고 나를 사랑하며 온전하게 하는 것은 언제 해도
꼭 해야 되는데, 자기 때에 전심으로 해야만 하게 된다. 마음과 뜻과 목
숨을 다해야 한 번에 천국의 영으로 완성되어 천국에 오게 된다.
사람들이 운동을 할 때도 상대에게 패하면 더 차원을 높여 연습하고
실력을 갖춰야 상대를 이길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누구든지 이상적
인 삶을 살려면 자기 삶의 차원을 높여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도, 나도
함께하여 너희를 방해하는 악한 사탄을 이길 수 있고, 너희 앞의 모든 장
애물과 여러 가지 어려움을 이기고 승리하며 전진하게 된다.
사람은 자기 삶의 차원대로 얻게 된다. 그러므로 자기 실력껏 노력하
고 힘써 수고하여 차원을 높여 살아야 된다. 나의 말을 듣고 행함이 차원
을 높인 삶이다.
이 시간에도 너희가 차원을 높여야 할 것이 있다. 너희 마음을 쏟아
말씀을 듣는 것이다. 너희 삶에 차원을 높여야 할 것이 있다. 너희 마음
을 내게 맡기고 사는 삶이다. 자기 마음과 생각대로 사는 자는 차원이 낮
은 자다. 바닷물의 깊이가 낮은 곳은 큰 고기가 별로 없다. 깊은 바다로
가야 크고 귀하고 값비싼 고기가 많이 있어 잡게 되듯이, 인생 차원과 신
앙 차원을 높여야 그같이 얻게 된다.
누구든지 내 안에서 말씀을 듣고 각자 개성대로 차원을 높여야 한다.
차원을 높이고 행한 만큼 얻는 것이다. 너희가 내 안에서 정신을 차리는
만큼 차원이 높아지며, 내 안에서 수고하고 행한 만큼 얻게 된다.
이곳으로 너희를 부른 것은 너희 육과 영의 차원을 높여 더 이상적으
로 너희 희망도 나의 뜻도 이루기 위함이다. 학문과 인생도 배우는 만큼
행하면서 날마다 더 새롭게 차원을 높여 배우고 행해야 되듯이 신앙의 삶
도 그리해야 된다. 먹는 것과 입는 것과 환경도 때가 되면 더 이상적으로
차원을 높여야 보람 있고, 희망차고, 인생 지루함이 없는 것이다.
도전해야 차원이 높아진다. 아무리 너희가 나를 사랑으로 대하여도
날마다 새롭게 차원을 높여 사랑해야 사랑이 불타고, 보람 있고, 사랑으
로 인하여 더 얻게 되고, 더 희망차고, 새롭게 된다. 힘들고 어려워도 끝
까지 행하는 자가 모든 것을 얻고 승리하게 된다.
교역자들이나 지도자들도 말씀을 듣고 차원을 높여라. 언제까지 지난
날 그대로 살려느냐. 날마다 흘러가는 물과 같이 눈에 보이게 새롭게 움
직여야 된다. 앞의 물이 흐르지 않으면 뒤의 물도 막혀 흐르지 못하는 것
이다. 항상 새로 온 자들은 생동적으로 행하려 하는데, 먼저 온 자들이
나의 심정에 맞게 하지 못하니 새로 온 자들도 뒤처져 많은 시간이 걸리
게 되고 실망하게 되는 것이다.
새롭게 이곳으로 온 너희는 내 말을 잘 들어 보아라. 너희가 여기 오
기 전부터 나는 너희를 은밀히 기르고 도왔다. 때가 되어 차원을 높여 살
라고 이곳으로 인도했다. 이곳에 와서 과거같이 그럭저럭 살면 너희 마음
도 삶도 시들어 세상으로 나가게 된다. 나갔다가 다시 오려면 100배나
힘들다. 또 다시 온다 해도 다시 올 때까지 세상의 고통을 겪어야 된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한 번에 잘해야 된다. 어떤 자는 10~15년 만에
다시 왔다. 처음에 잘하지 못하고 소홀히 했기 때문이다. 처음 길을 떠나
기 전에 한 번에 자세히 묻고 완전히 알고 가야 한다. 그래야 헛길을 가
지 않고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그 날 갈 곳에 가서 할 일을 하게 된다.
길을 떠나기 전에 한 번에 자세히 묻고 가지 않으면, 몇 시간을 들여
잘못된 길을 갔다가 그곳에 가서 다시 길을 묻게 된다. 처음에 제대로 묻
지 않고 길을 가다가 그제야 다시 길을 물으니, 길을 알려 주는 자가 말
하기를 “이곳은 당신이 찾는 곳과 이름은 같은데 다른 곳입니다. 다시
왔던 길로 되돌아가 그 반대 방향으로 도시를 거쳐 가야 합니다.” 했다.
길을 잘못 알고 온 자는 다시 몇 시간을 달려서 왔던 길로 돌아갔다가 거
기서부터 다시 본래 자기가 가려던 곳을 가려고 하니, 결국 그 날 목적지
에 도착하지 못하고 목적도 이룰 수 없는 것이다.
너희 인생은 마치 하루와 같은데, 그 인생길은 하루 동안 찾아가야
할 영생길이다. 너희 인생길의 목적지인 영생길을 마치 하루와 같은 인생
의 시간 동안 잘 찾아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너희를 이곳으로 잘 인도하
여 왔으니, 너희는 처음부터 내게 자세히 묻고 배우고 한 번에 마음과 뜻
과 목숨을 다해 해야 된다. 그렇지 못하면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잎만
무성한 인생 나무가 된다.
좋은 과일나무 어린 묘목도 처음부터 충분히 거름하고 소독하고 각종
으로 신경 쓰면서 가꿔야 된다. 그렇게 가꾸어 3년쯤 되면 첫 번째로 좋
은 과일을 수확하게 되고, 그 다음부터는 나무가 크는 대로 해마다 많은
좋은 과일을 맺게 된다.
그러나 좋은 과일나무 묘목이라도 기르는 자가 알지 못하여 퇴비도
조금 하고, 소독도 조금만 해 주고, 관리를 소홀히 하면 나무가 변하여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품종이 변한 과일을 맺게 된다. 품종이 변했다
는 것은 포도나무가 돌포도를 맺었다는 것이요, 감나무가 돌감을 맺었다
는 것이다. 한 번에 잘하지 않았기에 그러한 것이다.
자기라는 인생의 나무도 신앙적으로 그러하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정성과 충성으로 자기를 위해 살지 않으면, 돌포도와 돌감을 맺듯이
너희 영도 천국 급의 영이 되지 못하고 지상영계에 속한 영이 되고 만다.
나의 비유의 말을 듣고 내가 너를 이곳으로 부른 뜻을 깨달아 너를 위해
한 번에 잘하여라.
종교의 조상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 앞에 한 번에 제대로 못 하여 그
주관권에 사는 후손들까지 4000년 동안 보다 사망권 속에 살게 되었다.
그 후 나 예수가 와서 아담이 이루지 못한 아들 급의 구원역사, 곧 신약
역사를 2000년 동안 펴 왔던 것이다.
이제 나의 재림을 위해 이 시대에 신부 급의 말씀을 주었으니, 너희
는 내 말을 듣고 한 번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함으로 신부로서 나
의 재림을 맞기 바란다. 이때 제대로 하지 못하면 1000년 동안 복직해
야 된다. 아는 자만 심정 타고 마음이 아픈 것이다.
항상 충분히 예비하고, 충분히 준비하고, 충분히 설계하고, 충분히 연
구하고 노력하고 행하는 것이다. 이같이 나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나
와 같이 지혜로운 자다.
너희 짧은 육신의 인생을 두고 매일 바쁘고 시간도 없다고 하는 너희
들아. 한 번에 제대로 못 하고 가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헛수고가 되겠느
냐. 젊음의 시간이 얼마나 아까우냐. 그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고 다시 제
대로 하기까지 5년, 10년 동안 마음 아파하며 헛된 시간이 또 소모되는
것이다.
내가 가르치고 이른 말을 생활 속에 행하기를 빈다.
나 예수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한다고 해서 너희가 할 것까지 내가 다
해 준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지난 과거 역사를 보아라. 내가 어디까지 해
주었는지 보아라. 전능하신 내 아버지와 너희를 구원하러 온 나 예수가
성령과 함께 다 해 줬다면 왜 너희에게 사고가 났겠느냐. 어찌 지옥으로
가는 자들이 있겠느냐. 어찌 지상에 전쟁과 미움과 싸움이 일어났겠느냐.
어찌 사람들로 각종 해를 당하고 고통을 받았겠느냐. 너희가 내게 행해
준 만큼만 나도 해 주는 것이다. 행한 만큼 그 행한 대로 갚아 준다고 하
지 않았느냐.
너희가 육신을 가진 자로서 자기 할 일을 하지 않고서 잘될 것이라고
믿기만 하다가 잘 안 되면 하나님도, 나 예수도 없다고 하려느냐?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하려느냐?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남자
가 할 일은 여자가 못 해 주고, 여자가 할 일은 남자가 못 해 주는 것이
다. 너희를 낳고 기른 부모라도 부모가 자녀의 할 일을 다 해 줄 수는 없
는 것이다.
행하는 자는 행하기에 힘들지만 그만큼 즐겁고 기쁘다. 행하지 않고
얻으면 가치를 몰라서 다시 빼앗기게 되고, 행하지 않고 얻으면 보람도
없는 것이다. 행하지 않고 얻는 자는 맛있는 음식을 새처럼 씹지도 않고
꿀꺽꿀꺽 삼키는 것과 같은 자다. 맛있는 음식을 새에게 주고 맛있냐고
물어봐라. “맛으로 먹느냐? 배부르려고 먹지.” 할 것이다.
인생은 맛으로 먹고, 또 배고픔을 채우려 먹는다. 그러므로 행하며
존재하고, 행하며 낙을 누리고 보람을 얻는 것이다. 일이 낙이고, 어려움
을 이기는 행실이 낙이다. 그러니 ‘주님을 믿고 사랑했는데 왜 어려움을
해결해 주지 않지?’ 하며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고, 스스로 침울함과 낙
심에 빠지지 말아라.
과거에도 그랬듯이 현재도 내게 묻고 하여라. 또 네가 할 일인지, 나
예수가 해 줄 일인지 알고 행하여라. 내게 묻고 구하면 그 행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내가 그에게 능력을 준다고 하지 않았느냐. 네가 행위의 기
적을 힘 있는 데까지 일으키면 나도 그에 따라 표적을 일으킨다고 하지
않았느냐.
나 예수가 너희를 사랑해 주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신부 되는 너희가
먼저 나를 전심으로 사랑해 보아라. 그러면 그동안 내가 너희를 사랑해
온 것에 대해 깨닫고 사랑의 불을 받게 될 것이며, 나도 너희를 더욱 사
랑하여 즉시 사랑의 이상세계가 일어나게 할 것이다.
온전한 사랑을 하는 자만이 나와 영원히 함께 가게 된다. 자기가 좋
아하는 대로 세상에 그때그때 마음 주고 몸 주고 행동하면서 나를 대하면
안 된다. 회개하고 깨끗이 사랑해야 된다. 밥상 위의 깨끗한 음식같이,
새 옷같이, 새 건물같이, 새 길같이, 네 맘도 행실도 온전히 새롭게 함으
로 나를 대하여라. 그래야 나와 즉시 통하게 되고, 나의 언약을 받게 된
다.
너희 소망이 무엇이냐. 세상 어떤 소망을 감히 나의 영원한 소망과
비교하려느냐. 아무리 인생 100년을 누리고 살아도 인생 100년은 나의
날의 하루도 안 된다. 모든 것을 접고 해야 된다. 인생은 두 길 중에 한
길을 가야 된다. 나를 따라온다고 해서 인생 명예와 재물이 없느냐. 더
영원하다. 알지 못하고 무지로 행하지 말아라.
자기 좋아하는 것 다 하고, 만날 사람 다 만나고, 힘들다고 안 하고,
우선 보이는 세상만 중심하면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얻을 수 없는 것
이다. 내 말을 듣고 세상을 접고 나를 사랑하면서 살았던 표상자들을 보
아라. 세상을 위해 살았다면 그같이 수백 배, 수천 배 얻을 수 있겠느냐.
내가 너희를 사랑하므로 이 말을 하였다. 이제 온 생명들은 아직 어
리지만 처음부터 어서 크라고 차원 높은 말을 하였다.
오늘은 여기서 끝내련다.
너희에게 내가 빈 평강이 충만하고, 나의 사랑이 충만하기 바란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