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6.30 (수)
계시말씀 cc35f043
- 선포일
- 2010.06.30 (수)
- 성경 본문
- 주일새벽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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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는 사랑이다.
-휴거된 자와 되지 못한 자의 영의 모습
작 성 자 : 주사랑빛 강도사
작 성 일 : 2010년 3월 14일 주일새벽 1:00-2:45
할렐루야~ 주사랑빛입니다.
2010년 3월 14일 주일새벽
<부족한 자를 한없이 사랑해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뜨거운 눈물로 사랑고백을 드렸습니다. 다른 어떤 것도
필요 없이 주님 사랑만
있으면 마냥 행복했던 저의 첫사랑이 다시 느껴지며 주님께 모든 죄를 회개하고 내려놓았습니다.
주님 안에서 진정한 자유로움이
몰려왔습니다. 한없이 행복해졌습니다. 그 순간, 주님은 저의 손을 잡고 천국에 있는 저의 집을 보여주셨습
니다. 투명하고 크리스탈의 느낌의 집이였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렸고 어디를 가고 싶은지 물으시는 주님의 물음에 선생님 계신 곳에 가고 싶다고 했
고, 선생님이 계신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받고 계셨습니다. 저는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왔어.”하시고
다시 말씀을 받으셨고, 너무 바빠 보였습니다. 선생님은 하시던 일을 계속 했는데, 신기하게 선생님의 음성
이 마음으로 들렸습니다.>
*선생님말씀*
나 지옥 같은 삶이다.
그러나 감사하며 살고 있다.
주님께 아예 미쳐야 한다.
주님께 매일 사랑을 드리고 위로해드려야 한다.
내가 수많은 세월에 걸쳐,
생명을 사랑하고 전도해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주님의 사랑 때문이었다.
그 진한 사랑 말이다.
나는 주님을 한 번도 떠난 적이
없고 늘 곁에 있었다.
주님은 나를 통해 생명을 구하기 원하셨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뭐든지
내가 원하는 일이 되는 것이다.
알지.
그래서 나는 생명을 사랑해왔다.
전도는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다.
남녀가 사랑하면 손을 놓지 않고
하루 종일 붙어 다니며 이것, 저것 하듯이
주님 사랑해서 하루 종일
함께 다니며,
전도도 하고 대화도 하는 것이다.
미쳐서 하는 것이다.
주님께서 가장 좋아하는
생명구원의 일이다.
그러니 나도 함께 하지 않겠느냐.
매일 휴거되는 너희의 삶속에서
진정 주님은 함께 하실 수 있다.
여자가 집을 청소해놓고 맛있는
요리를 해놓고
단장하며 기다려야 신랑이
집에 가지 않겠느냐.
매일 단장하고 휴거되어
주님 맞아야,
주님이 그 육신과 영혼에 거할 수 있다.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휴거가 아니다.
매일 변화되어 너의 삶속에서 기적과 표적이 일어나야,
너는 더욱 주님 사랑이 깊어진다.
깊어진 너의 사랑이 너를 주님께로 더욱 인도할 것이다.
그것이 휴거이다.
하루라도 나태해지면 안 된다.
긴장을 풀면 안돼.
너의 하루를 주님께 드리지 않으면
다시 휴거되는데 수 백 배의
노력이 든다.
그러니 매일이다. 매일. 매순간 휴거되어라.
시간이 없다. 나도 매일 휴거되기 위해 몸부림친다.
“선생님, 이렇게 영으로 만나니 너무 좋아요.”
나는 늘 영으로 나의 제자들 만나고 싶은데,
깨어 있지 않아서, 간구하지 않아서 만나지 못하니
안타까움이 크다.
매일 나를 만나고 배워라.
매일 휴거되는 삶을 살고 있는 자,
결국 주님 곁에 더 가까이 가게 된다.
이것이 사랑이다. 즉, 매일 휴거는 사랑이다.
<저의 소원을 말씀드리자, 선생님께서는 “기도하고 구하여라.”하셨고 이어서 주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말씀*
그래, 기도하여라.
너의 기도대로 바람대로 이루어진다.
매일 회개해야 한다.
이것도 매순간이다.
매순간 너의 마음이 나의 마음과 일체되지 못하는
순간이 있는지 살펴보고 회개하여라.
-1차 휴거 되지 못한 영의 모습
<저는 주님께“주님, 휴거되지 못한 영과 휴거된 영의 모습은 어떠한가요?”여쭈어보았고 주님께서는 제 손
을 잡고 어디론가 가셨습니다.
어두운 지하로 내려가 굴속으로 계속 들어갔는데,
한기가 느껴지고 무서운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그래서 손에 힘을 꽉 주었습니다.
작고 더러운 방 안에,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성별은 구별이 안 되었고, 방이 너무 더러워 구역질이 날
정도였습니다.
벽은 썩어가고 있고, 바닥은 수십 년은 청소를 안했는지 더러웠습니다.
그 사람은 앉아서 밥솥처럼 보이는 것을 끌어안고 긁고 있었는데 내용물은 없었습니다.
머리는 형체를 알 수 없을 만큼 헝클어져 있었고 옷은 더러운 누더기로 만들어져있었는데 참을 수 없는 악
취가 몰려왔습니다.
얼굴을 보았는데, 눈이 퀭하고 얼굴은 한쪽이 썩어 들어가고 있었고, 불안해보이고
뭔가를 갈급해하는 모습이었는데 이유를 알 수 없는 끔찍한 느낌이 자꾸 들었습니다.
순간, 놀란 것은 방 사방에 사탄들의 눈이 보였고 사탄들은 가만히 지켜보고 있다가 덮치려는 순간을 노리
고 있는 듯했습니다. 그리고 점점 다가가고 있었습니다.>
모든 자는 재림주관권에 있다.
아직 기회는 있으나, 휴거를 모르고 살고 있고,
맞지 못하며 살고 있는 영들의 현실은 저러한 모습으로 살고 있다.
내가 손을 뻗었을 때, 나의 손을 잡아야 한다.
(복음의 기회가 주어졌을 때,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뜻)
<그 사람이 거울로 자신의 얼굴을 보고 있는데, 얼굴은 심하게 썩어 있어서 흉측한 모습이었습니다.
순간, 삶속에서 1차 휴거 되지 못하고 주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사랑하는 자가 없기에 휴거되지
못한 영은 쓸쓸하고 고독한 정도가 아니라,
괴로운 지옥인 것이다.
-1차 휴거된 자의 영의 모습
<다음 장면은 한 여자가 보였는데, 깨끗한 옷을 입었고, 자신을 꾸미고 있었는데, 행복해 보였습니다. 가족
이 왔다 갔다 하고 있었고, 사랑하는 애인도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애인과 함께 먹고 있었습니다. 포근
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었고 보통 가정집의 모습이었습니다. 애인과는 손을 잡고 있었지만, 더 이상 사랑을
나누지는 않았습니다.>
-2차 휴거된 자의 영의 모습
<으리으리한 집이 보였습니다. 온통 투명하고 빛이 났습니다. 사랑하는 남자의 품안에 있는 여자가 보였는
데 행복해 보였습니다. 깨끗한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세상 끝까지 차려진 음식들도 보였습니다. 많은 사람
들이 시중을 들고 있었습니다. 거울을 보는 여자의 얼굴은 건강한 피부와 머릿결, 아름다운 얼굴을 가졌고
애인과 사랑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서로 너무나 사랑하는 듯했고, 여자는 남자의 품안에서 정말 행복해했습
니다. 천국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1차 휴거와 2차 휴거의 차이는 마치 애인과의 사랑의 정도의 차이와 같구나 하고 깨달아졌습니다.>
휴거도 여러 급이 있다.
남녀가 관계를 하듯,
사랑을 나누고 일체되는
휴거가 가장 높은 단계의 휴거이다.
극적인 사랑을 할 때,
너는 내가 되고
나는 네가 되어 단 1초도 놓치지 않고 변화된다.
매일 이러한 휴거를 맞아야 그날에도 휴거된다.
천국은 이러한 삶이기에.
매일 나와 사랑을 나누는 곳이 천국인데,
지상에서 영이 육신 속에서 이렇게 살고 성장해야
천국에서도 매일 이렇게 살 수 있지 않겠느냐.
하나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사랑이다.
모든 것을 다 줄 수 있는 사랑.
이것이 가장 높은 단계의 휴거이다.
이렇게 변화될 때, 매일 나를 놓치지 않겠지,
나와 더욱 일체되겠지.
가장 나를 극적으로 사랑할 때 휴거된다.
이 시대 재림말씀은 결국
나와 일체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고,
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말씀이다.
이러한 휴거를 맞지 못하는 자는
결단코 그날에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하기에 나와의 사랑을 섭리사 너희 선생의 말씀을 통해 30년 동안 외쳐왔던 것이다.
사탄이 개입할 수 없는 완벽하고
깨끗한 사랑을 해야 한다.
그러하기에 매일 회개하여라.
그리고 나를 불러라.
너희 모두는 매일의 삶이 재림의 목적지를 향해
가는 길 위에 있다.
가장 빨리, 가장 완벽히
나의 재림을 맞는 길은
바로 매일 삶속에서 휴거되는 길이며,
가장 휴거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나를 진실로,
변함없이, 최고로 사랑하는 방법이다.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모든 방법은
너희 선생 통해 가르쳐 주었다.
이제 행하는 것은 너희의 책임분담이다.
사랑하기에 나는 이리 말한다.
사랑하기에 나는 기다린다.
사랑하기에 오늘도 너에게 간다.
나를 극적으로 사랑하라.
내가 주는 계명이니, 잘 듣고 행할지어다.
어느새 홀연히 내가 네 앞에 나타나 사랑해주리라.
나의 사랑아, 휴거의 비밀을 서서히 밝히노라.
가장 핵심은 사랑이니,
다른 것은 사랑을 위함이다.
가장 근본이며 핵심이다.
반드시 깨달아 실천! 실천! 실천하라!
매일 이렇게 사랑을 하는 것이 휴거이다.
이 사랑을 전하는 것이 전도이다.
즉, 전도는 휴거되는 삶을 가르치는 것이 목적이다.
최종목적인 재림을 맞기 위한 기쁜 행보이다.
선생은 매일 평생을 나를 사랑하며 살았기에 휴거의 계단을 올라 휴거되었다.
너희도 그와 같이 살라고 선생을 보내었다.
너희의 표상자이며 나의 가장 합당한 신부이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자이다.
매일 매일 휴거의 계단을 올라
재림의 날에 진정
휴거되어 나와 만나자.
영원히 사랑하며 살자.
내가 사랑하는 자에게는
진실의 인봉을 여니,
귀 있는 자는 들을 것이다.
“주님, 매일 매순간 주님을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가 혀가 닳도록 이야기 하였듯이,
매일 매시간 매순간 나를 뜨겁게 불러라.
모든 삶에서 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의식하여라.
긴장하고 틈을 주지 말아라.
사탄을 대적하며 불의에
넘어가지 말고
사람의식하지 말고 오직 나만 의식하여라.
내가 곁에 있음을 인식하고
내가 하는 말 새겨듣고 행하여라.
“성경의 중심인물들은 지금 영으로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그들도 매일 영으로 몸부림치며 재림을 준비하고 있다.
“주님, 지금 섭리 모든 자들에게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가요?”
아가서 3장 1절에서 4절을 보아라.
<즉시, 성경을 꺼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어두운 밤에 내 곁에 있다고 생각했던 나의 사랑하는 여자가 없어져
외로움과 쓸쓸함을 견디지 못하고
밤새도록 온 마을을 다니며
나의 사랑하는 여자를 찾았다.
결국 사랑하는 자를 만나
붙잡고 함께
나의 사랑을 나눌 곳으로 가는
내 마음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아느냐?
어두운 시대에 나는 매일 이렇게 사랑하는 자를 찾아
헤매이고, 섭리사 신부들 각자에게 간다.
나의 마음과 너의 마음이 닿으면,
나는 손을 꼭 잡고 내 마음의 사랑방으로
데려가기까지 결단코 놓지 않는다.
내가 매일 이렇게 내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찾아 헤매인다.
오늘 내가 너를 찾게 해주겠느냐?
내 마음에 지극히 사랑하는 자가 되어 주길 원하노라.
오늘 나는 섭리사람 각자에게 가겠다.
이 모든 말은 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이니,
사람의 손에 기록되었고,
나의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전해지기를 원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