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7.01 (목)
2010년 8월 25일 수요예배 간증문 배수빛 선생님의 십자가
- 선포일
- 2010.07.01 (목)
- 성경 본문
- 시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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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5일 수요예배 간증문-배수빛_20100701_선생님의 십자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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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십자가
- 작성일: 2010년 7월 1일 (목) 새벽
- 작성자: 배수빛
기도 중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하실 말씀이 있으니 펜을
들라 하셨습니다.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너희 선생의 기막힌 사연을 내가 얘기 해주겠다.
너희는 그의 눈물의 결정체다.
선생의 몸부림은 역사를 낳았고 시대 구원을 낳았다.
너희가 울며 통곡할 때 무엇을 구하고 무엇을 얻느냐?
선생은 오직 내 마음 내 심정 부여잡고 내게 간구한다.
암탉이 병아리를 품에 안 듯
내가 이스라엘을 바라보며 눈물로 통곡하였듯이,
너희 선생 몸부림으로 나를 껴안으며
너희 구원문제를 놓고 피땀방울을 흘리며
내게 고하고 또 고하는구나.
나의 사랑스런 선생의 하소연
어찌 내가 안 들어 줄 수 있겠느냐?
선생의 통곡의 눈물이 강을 이루고
선생의 눈물이 너희를 샀도다.
오직 선생이 희생의 제물이 되어 역사를 낳았도다.
내 아버지께 피눈물로 간구하여 너희 죗값을 대신하였도
다.
(예수님이 계시는데 선생님은 어떤 입장이신가요?)
나 주 예수는
너희 죄의 대속물로 십자가에 못 박혔도다.
영원히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는 너희에게
천국으로 가는 길을 열었도다.
그러나 너희가 죄가 너무 많기로
내게로 오는 길이 끊어졌구나.
(예수님께서 성경을 펴보라고 하시니 시편 49편 8절이
보였습니다.)
『(시 49:8) [8]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
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라』
너희 선생은 내게 오는 길을 열어주는 자
땅의 것을 풀어야
하늘의 것이 풀린다.
발판 없이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두드림 없이 열리지 않는다.
수고 없이 얻어지는 것이 없도다.
첫 단추를 잘해야 그 다음이 있다.
땅의 것을 풀 자를 찾았도다.
(요한계시록 5장 5절을 보라고 하셨습니다.)
『(계 5:5) [5]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
마리와 그 일곱인을 떼시리라.』
낫을 댄즉 거둠이 있다.
먼저는 진리요
나중은 성령이다.
진리의 낫을 휘둘러 알곡을 추수하였고
이제 성령의 검을 들어 알곡을 추수 하도다.
선생은 땅의 권세를 주사
땅의 열쇠를 쥔 자로다.
선생에게 땅의 권세를 주어
하늘 오는 길을 좌지우지 하는 옥새를 맡겼도다.
그의 가치를 모르는도다.
내가 땅의 것을 말하여도 알지 못하거늘
어찌 하늘의 것을 말하랴.
(예수님께서 성경을 보게 하셨습니다.)
『(히 11:6)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시대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문을 열어야 한다.
시대마다 차원성을 높이는 하나님의 역사 앞에
차원성을 갖고 역사의 문을 여는 자가 있기로
그 시대 하나님을 맞이하게 된다.
『히 11:25~26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
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 보다 더 좋아하고
[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
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그는 고난을 택하였도다.
그는 고난을 택하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너희의 구원을 놓고 고난을 택하였고
고난의 수모를 택하였으니,
하나님의 마음속의 가장 큰 재물,
너희 선생 마음속의 가장 큰 재물인
너희의 생명, 너희의 영생을 놓고 거래 함이라.
『사 43:3 [3]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
엘의 거룩한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
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선생은 그의 고난을 속량물로 주고, 너희 구원을 샀도다.
『(막 11:45) [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
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선생은 자신의 모든 것을
너희 구원의 대속물로 다 내어 놓았구나.
내가 그러하였듯이
이 시대 하나님께 나아오는 구원의 문을 열기 위해
세상의 온갖 좋은 것을 다 버리고
부귀영화 명예 권세 다 버리고 자신을 다 던지었도다.
『(마 16:24~25)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
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 누구든지 제 목
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그의 십자가는 무엇이냐?
(제가 처음 섭리에 온 날, 선생님을 뵈었을 때 순간 제
눈에 보인 선생님은 지구를 등에 지고 계신 모습이었습니
다. 남색 체크무늬 남방을 입으신 선생님은 당시 등 밑
부분에 지구를 짊어지고 계셨고, 지구의 구원문제를 놓고
심각한 얼굴로 서 계셨습니다.
평소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은 온유한 사람으로, 늘 그리
스도의 미소가 입가에 번져 있는 사람이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었는데, 선생님은 지구의 모든 문제를 놓고 깊이
고심하며 이 숙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뇌하는 모습이
었습니다. 지구의 구원은 그의 십자가였습니다.)
그때 선생의 십자가의 모습을 보았구나.
그는 자신의 뜻과 의지를 오직 나의 뜻으로 산 자구나.
오직 나만을 위해 그의 인생을 부인한자로다.
오직 나를 얻기 위해 철저히 버린 자로다.
지구상에 그와 같이 나를 위해 버린 자가 그 누구더냐.
나를 위해 먹고 자고 입는 것 다 부인하고 나를 따랐도
다.
그것은 너희가 더 잘 알지 않느냐?
왜 증거 하지 않느냐?
너희 선생
제자들에게 너무 철저히 배신당하고 버림당했구나.
그의 마음이 찢어짐이 어떠하였겠느냐.
아무도 선생의 마음 헌데를 기울자 없구나.
상심하고 상심하여
그들 죄의 십자가를 지고 21일 금식하며,
내게 그의 인생을 내던지고
그의 목숨까지 내던지고 내게 간구 간구하였구나.
내 이러다가 선생의 목숨이 날아갈까 하여
황급히 선생에게로 달려갔구나.
이는 하나의 단면이요,
그의 인생 확대해보아라.
오늘도 애간장이 끊어지게
너희의 목숨, 생명, 구원문제, 영생을 놓고,
선생이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가므로 거래를 하고 있다.
자신의 목숨을 던지므로 지구의 생명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