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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0.07.01 (목)

김선명 재림

선포일
2010.07.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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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 문제가 아니다 나의 재림을 맞느냐, 못 맞느냐가 문제다 - 작성일: 2010년 6월 25일 (금) - 작성자: 김선명 (마산 주사랑빛교회, 청년부) 선생님께 결재 받은 ‘습관이 사탄이다.’ 라는 계시를 다시 묵상하다가 ‘섭리사 신부들은 지옥 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 고 나의 재림을 맞느냐? 못 맞느냐? 가 문제다.’라는 구절 을 보았습니다. 그 계시를 받을 때는 몰랐는데 너무 가슴에 와 닿아서 이 구 절에 대해 더 깊이 말씀해달라고 간구하였고 주님께서 이 계 시를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 너희가 언제나 나의 영원한 사랑 속에 거하기를 빈다. 그리고 항상 내가 너희 곁을 지키며 너희를 바라보고 있으니 너희도 그 사랑 느끼며 언제나 나만 바라보기를 진정으로 원한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너희가 이 시대 새 역사에 택함 받고 왔으니 모든 뜻을 다 이룬 것처럼 생각하며 안일하게 살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 심정 답답하고 가슴이 터진다. 너희들은 이 역사에 온 것이 마치 뜻을 다 이룬 것처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시대 말씀 듣고 섭리에 온 것은 시작일 뿐이다. 섭리에 거하고 있는 것이 마치 천국행 티켓을 받은 것 인양 살아가고 있으니 그것을 바라보는 나와 선생의 마음은 오죽 하겠느냐? 나는 너희를 택하였다. 너희를 택했다는 것은 너희에게 이루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는 것이다. 운동선수들도 비싼 대가를 지불하고 팀에 들여오는 것은 비싸게 준만큼 그 선수에게 거는 기대가 있고 또 그 선수로 인해 승리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다. 바로 섭리사 너희들도 나와 선생이 이 시대 진정 비싼 대가를 치루고 이곳으로 불러 온 것이다. 그러니 나와 선생은 너희에게 거는 기대가 남다르고 또 그 기대를 이루어 주기를 진정 소망하는 것이다. 비유로 말하자면 이와 같다. 수많은 학생들이 있었다. 또 학생들을 가르치는 스승이 있었다. 스승은 학생들이 보다 더 좋은 인생을 살기를 원하며 미래에 대한 소망과 희망을 이야기하며 자기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목숨 바쳐 가르치며 학생들의 길을 인도했다. 하지만 학생들 중에는 공부에 취미가 없어 스승의 말을 듣지 않고 선생의 사랑을 간섭이라 생각하며 자기 마음대로 살겠다고 뛰쳐나간 자들이 있었다. 이들은 마치 나를 불신하며 흑암에 거하는 이방인과 같다. 그리고 스승의 가르침을 듣기는 듣지만 평범하게 듣고 평범하게 실천하며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자들도 있었다. 이들은 마치 나의 말귀를 못 알아듣는 기성의 신앙인이라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스승의 말을 정말 가슴 찡하게 받아들이며 스승의 사랑에 감사하며 스승의 가르침을 진심으로 배우고 인생으로 태어나 후회 없는 최고의 삶을 살고자 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그래서 스승은 그 학생들을 따로 모아 특별한 반을 만들어 가르쳤다. 이는 마치 이 시대 나의 말씀을 듣고 모인 섭리사와 같다. 공부가 싫어 스승을 떠난 학생과 평범하게 살고 싶은 학생이 인생의 목표도 적당하게 잡고 큰 죄 짓지 않고 별 탈 없이 살아간다면 스승의 입장에서도 참 고맙고 기특하고 또한 스스로도 생각해도 괜찮을 것이다. 하지만 최고의 인생을 살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특별히 모인 학생들이 원래 목표한 것을 이루어 내지 못하면 그것은 스승의 입장에서도 학생의 입장에서도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다. 바로 실패한 것이다. 많은 자들이 섭리사에서 큰 죄 짓지 않고 육의 수한이 다할 때까지 섭리에서 나가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그러나 섭리에 거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섭리에 온 이상 온전한 휴거를 통해 나의 재림을 맞는 것이 목적이다. 재림을 맞지 못한다면 섭리 연륜이 30년이 됐든 100년이 됐든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하지만 1년이 됐든 5년이 됐든 나의 재림을 맞는다면 그것은 이 세상 최고의 성공을 이룬 것이다. 부부가 결혼하여 서로 얼굴만 바라본다고 사랑의 결실인 생명이 잉태되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서로 사랑하며 사랑의 관계를 맺어야 만이 생명이 잉태되는 것이 아니냐? 축구도 골을 넣어야 승부가 결정되는 것이지 패스만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이와 같이 모든 것은 목적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다. 과정을 통한 목적의 성공이 정말 중요한 것이다. 이방과 기성과 섭리사의 차이는 이런 것이다. 하나님이 모두 사랑하는 인생이지만 그 목적이 틀리다는 것이다. 이방에게 거는 기대와 목표가 있고 또 기성에 거는 기대와 목표가 있다. 고로 섭리사에 거는 기대와 목표가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너희는 이방과 기성과는 태생부터가 틀리다. 섭리사는 하나님의 아담 역사부터 한줄기로 이어져 온 중심역사다. 현재 기성처럼 지난날의 중심역사였던 신약의 줄기에서 옆으로 결실 맺은 가지가 아니다. 섭리는 지금도 앞으로 힘차게 뻗어 나가고 있는 중심 줄기 성약역사인 것이다. 고로 섭리사는 ‘지옥을 가느냐? 가지 않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또는 구원 받았나 못 받았나가 문제가 아니다. 구원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이 시대 하나님의 최고의 구원을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가 문제인 것이다. 다시 말해 이 시대 말씀을 통해 1차 휴거를 하여 ‘나의 재림을 맞느냐? 못 맞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아예 기성처럼 나의 재림과 휴거의 비밀을 알지 못해 나를 맞지 못하여 천상천국의 구원을 이룰 수 없다면 나는 기대도 하지 않을 것이고 솔직히 나도 어쩔 수 없는 일이지 않느냐? 하지만 너희는 나의 재림과 휴거의 비밀도 알고 또한 이 시대 재림의 말씀을 스스로도 다 인정하는 자들이지 않느냐? 그런 자들이 나의 재림을 맞지 못한다는 것은 정말 큰 문제이지 않느냐? 이것은 너희에게 천국의 열쇠를 주었는데 그것을 버리고 보다 사망권으로 스스로 들어 간 것과 마찬가지다. 너희는 이 섭리사에서 큰 죄 짓지 않았다고 지옥갈 일 하지 않았다고 안심하며 섭리사에서 차지도 뜨겁지도 않게 살면서 ‘천상천국급의 영계를 가지 못하면 낙원이라도 괜찮겠지?’라고 안심하고 살고 있는데 그것은 너희의 착각이다. 착각은 자유라고 하지만 그 착각은 실로 잘못된 착각이다. 천상천국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낙원천국은 상상할 수도 없는 수준 차이가 난다.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인생들의 언어로 표현할 수가 없지만 굳이 표현하자면 어떤 자가 천상천국에 하루 머물다가 낙원천국으로 간다면 그 자의 입에서는 ‘내가 지옥으로 왔구나.’라는 말이 나올 것이다. 이만큼 차이가 나는 것이다. 이방과 기성에서 구원이라고 말하는 수준도 실상 하나님이 뜻하신 최고의 구원의 입장에서 보면 보다 지옥인 것이다. 또한 섭리사에서 이루어야 할 천상천국을 이루지 못했다고 그 다음 차원인 낙원급에서 평안하게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절대 그렇지 않다. 섭리사는 하나님이 특별한 목적을 위해 택한 곳이다. 섭리사를 축소하면 시대의 중심인물과도 같다. 아담 하와를 보아라. 그들이 왜 그렇게 고통스러워하며 한 평생을 살았느냐? 바로 그들은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택함 받았음에도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한 것이 죄가 되어 고통을 받은 것이다. 만약 그들이 택함 받은 자들이 아니었다면 목적을 이루지 못한 것이 죄가 되지 않았을 것이고 고통도 받지 않았을 것이다. 이와 같이 섭리에서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한 자는 차라리 처음부터 섭리에 오지 않은 것이 더 나았을 것이다. 기성에서 신앙을 하며 낙원에 가면 그 낙원급에 해당되는 행복과 희열을 느낀다. 섭리에서 천상천국을 이루지 못하고 어중간하게 산다면 그 영이 낙원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섭리사에서 이루어야 할 목적을 이루지 못한 자는 마치 시험에 떨어져 다시 재수를 해야 하는 학생처럼 육으로 이루지 못한 이 역사를 위해 영으로 상상할 수도 없는 몸부림을 쳐야 하는 것이다. 재수하는 학생들이 천국같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자가 있더냐? 육으로 이 섭리를 뛸 때는 나와 선생과 소통하며 서로 사랑하며 그 기쁨과 환희를 통해 구원을 이루지만 영계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라. 절대 이 육계처럼 기쁨과 소망과 사랑의 역사가 될 수 없다. 육으로 이루어야 할 목적을 이루지 못한 자는 그 뒤에 받아야 할 수고와 인내는 이로 말할 수 없이 힘겹고 힘겹다. 사랑하는 자들아! 명심해라. 무릇 할 만 할 때 해야 하는 것이다. 육이 있을 때 해야 하는 것이다. 다시 영으로 행한다는 것은 정말 힘들고 힘든 것이다. 내가 육으로 쓰는 선생이 직접 말씀을 통해 너희 옆에서 가르칠 때 해야 하는 것이다. 내가 2000년 전 그 시대 그 짧은 시대에 나와 함께 했던 자들이 최고의 혜택을 받아 지금도 그 혜택을 받는 것처럼 이 시대 내가 육으로 쓰는 선생이 있는 이때에 바로 정말 귀하고 귀한 혜택을 너희가 받는 것이다. 이 귀함을 알아야 한다. 정말 귀한 시대를 타고났다. 사랑하는 자들아! 명심하여라. 선생이 말씀을 통해 너희에게 일러주며 실천하기를 원하며 너희에게 강권하는 것은 모두가 너희를 위한 것이다. 너희가 나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너희를 위해 행하는 일임을 잊지 마라. 너희 인생을 부모 위해 사는 것도 아니고 친구 위해 또는 선생 위해 사는 것도 아니지 않느냐? 바로 너희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니 이 시대 섭리사가 이루어야 할 목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너희가 이 시대 가장 알아야 할 기본적인 것은 내가 이 시대 가장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 것이다. 말씀을 통해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정 알아야 한다. 내가 원하는 목적을 파악하고 그 목적에 부합한 삶을 살아야 한다. 나는 지금 너희가 이 시대 나의 재림을 맞기를 진정 원하고 바라고 있다. 나와 선생은 곧 있으면 닥칠 홍수를 피하기 위해 방주를 만들고 있는데 너희는 나에게 와서 농사를 짓기 위해 밭을 어떻게 갈아야 하는지 묻는다면 그 답답한 심정 어떻게 표현할 수가 있겠느냐? 나와 선생이 방주를 만들고 있다면 너희도 그 방주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묻고 또 내 구상과 계획이 무엇인지 물어서 그대로 행해야 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목적을 알았다면 너희는 그 목적을 보다 더 나의 심정과 생각대로 이루기 위해 항상 나의 구상대로 움직여야 한다. 항상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라고 생각하는 법을 습관화해야 한다. 항상 나의 심정에 맞추려고 기도해야 하며 또한 말씀을 통해 나의 모든 심정과 생각을 파악하여 너희 머리와 마음속에 새기고 또 새겨라. 이 역사에서 절대 낙오하지 말고 포기하지도 말고 이 역사를 통해 이룰 수 있는 그 뜻을 반드시 이루기를 원한다. 반드시 재림하는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