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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07.02 (금)

2010년 7월 2일 월명동말씀 금요기도회

선포일
2010.07.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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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금요기도회 월명동 말씀> 기도)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이 시간 주님께서 거룩한 곳으로 불러 주셨습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하나 님께서 우리 영적지도자이신 선생님과 함께 역사를 이끌어 오신 그 역사를 깨닫게 하시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귀한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이 반응이 뜨거워서 당황했어요. 월명동분들이 반응이 없다고 유명한데, 오늘 작정 을 한 거 같애요. 오늘 찬송을 인도하신 목사님과 여러분들에게 감사 말씀드립니다. 사실은 오실 것 없다고 했는데 요. 왜냐면 멀리서 오시는 것도 부담스럽고 해서 우리끼리 할테니까 했는데, 먼 곳에서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7월입니다. 7월이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물 좋고, 경치 좋은 곳으로 피서를 갑니다. 그런데 섭리는 가장 바 쁜 때가 닥쳐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수련회를 하죠. 섭리사 가운데 수련회는 대단히 큰 일 중에 하나입니다. 예전에는 선생님께서 많은 사람들이 힘드니까 “월명동에 와서 쉬었다 가라.” 말씀하셨는데, “올해는 그러지 말고 하나님 예수님을 더 깊이 알고, 또 월명동에 중요성도 알려주고, 또 내가 길을 내고 내가 다녔던 곳 예수님과 함께 대화하고 사연있던 곳을 다 둘러보았으면 좋겠다.” 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예전에 했던 성령운동과는 다릅니다. 선생님께서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우리에게 전달하시고자 하는 그러한 말씀이 계시고, 또 우리들이 직접 선생님께서 해오신 월명동을 통해서 전달하시고자 하는 여러 가지 계획이 있기 때문에 미리 여러분들이 들으시고 준비를 하라는 말씀으로, 제가 이 자리에 나왔기 때문에 예전에 성령운동처 럼 기도시간을 1시간에서 40분 찬양시간, 말씀시간이 줄었습니다. 이것은 선교회에서 한 것이 아니고 시간을 얼마나 할 거냐고 해서 두 시간이면 좋겠다고 했는데, 1시간 20분만 하 면 안 되겠냐고 했어요. 저는 1시간 20분 동안 할 재주가 없다고 했어요. 왜냐하면 10년이 넘고 20년이 넘게 역사 를 해오고 있는데 그 시간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두시간을 하겠다고 했는데 모르겠어요. 두 시간에 끝날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10시에는 끝내주려고 합니다. 기도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은 아침 잠을 조금 주무시고, 혼자 기도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이것이 성경적이예요. 예수님께서도 열심히 말씀을 전하시고 혼자 올라가셨어요. 여러분들도 남의 기도가 들 리니까 조용히 주님과 함께 대화하시라고 제가 이런 기회를 드렸습니다. 제가 가끔은 말씀을 전해달라고 해서 주로 해외를 가는데 그 때마다 선생님께 묻습니다. “니가 알아서 전해.” 그게 답이예요. 이번에는 선생님께서 “니가 잘 알잖아. 돌 사온 이야기도 해주고, 이것저것 해줘라.” 이렇게 긴 답장을 보내주셨어 요. 이번에 수련회에 관한 것을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선생님 계실 때 ‘수련회는 어떻게 했나’ 사 진을 보여드리고, 우리가 ‘이런 수련회를 할 것이다’ 하는 것을 보여주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수련회 말씀을 제자 부족하지만 제가 하는 말씀을 여러분이 들으시고, 지도자분들이나 그리고 이 말씀 을 들으시는 분들은 거기에 맞춰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예전에는 선생님께서 편안하게 말씀하시고 거기에 따라서 우 리들이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돌렸는데,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역사하신 역사의 과정을 들으셔야 하기 때 문에 또 그렇게 준비하셔야 합니다. <사진 설명> 보셨죠? 이러한 수련회 이게 뭐냐면 선생님께서 직접 다니시면서 작업하시고, 또 기도하시고, 또 사연이 있었던 곳 바로 주님을 만나서 기도하시면서 사연이 있었던 곳을 선생님께서 직접 우리에게 인도하시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아까로 돌아가서 우리가 이처럼 수련회에 대한 것을 말씀해 주시는데, 제가 이번주 수요일 예배 후에 가는데 어떤 분이 “이번 주 금요일에 말씀해 주시는데 여러 번 들은 사람도 많은데, 다른 이야기를 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어떤 말을 전해줘야 할 것인가 고민했어요. 그런데 결론을 냈습니다. 제가 30년 동안 섭리를 오면서 말씀을 들었어요. 그런데도 지금까지 못 고쳐지고, 지금도 선생님께 책망을 받고, 지 금도 말씀을 들어야 고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월명동도 선생님께서 관심을 갖는 것처럼, 선생님께서 일하시는 것처럼, 우리는 못하고 있다. 그렇게 할 수 있을 때까지, 선생님의 그 마음에 들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질 수 있을 때 까지, 귀에 못이 박힐 때까지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 해야겠구나. 결론을 내렸어요. 그래서 어제 들으신 분도 있을지 모르고 오늘 아침 월명동 작업을 하면서 또 들었는지 모르지만 계속할 것이다. 제 가 30년 동안 오면서 전체적으로 섭리사 사람을 놓고 월명동에 대해서 설명하기는 처음입니다. 그래서 이 기회가 마지막일지 모르기 때문에 30년 만에 왔는데 앞으로 30년 만에 이 말씀을 전할 기회가 온다면 제가 88살에 전해야는데 그 때는 전할 수 없다. 그래서 오늘 전해야겠다. 여러분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끌어 오시면서 늘 하시는 것이 그 시대에 맞는 지도자를 세워주셔서 그 역사를 끌어 오셨습니다. 모세 때는 모세,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 이 시대는 선생님을 세우셔서 하나님께서 우리 섭리를 역사해 오십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신 몇 가지를, 그리고 월명동에 대해서 말씀하려고 합니다. 월명동에 오셔서 선생님께서 제일 먼저 하신 것이 기도를 많이 하신 곳을 선생님께서 찾으셨습니다. 다릿골 기도굴 부터 시작해서 대둔산, 천덕굴, 감람산, 또 처음에 예수님을 만났던 곳, 기도하신 곳을 두루 찾으시면서 그 곳에서 말씀을 전해주시고 길을 내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사실 금의환향 하신 거죠. 선생님께서 혼자 새역사로 발길 돌려 돌아설 적에 내 형제도 울었다고 하셨는데, 이제는 많은 제자들을 데리고 고 향을 찾았어요. 그래서 동네 사람들도 하시는 말씀이 “닭발골 명식이 출세했어.” 했습니다. 그런데 대둔산을 갈 때는 너무 힘들었어요. 버스가 없었을 때였어요. 그래서 새벽 3시에 일어나서 간단히 장비를 꾸리고, 선생님께서 기도하신 대둔산 칠성봉을 향해 가는데 그 당시에 선생님께서 다니신 길은 선생님만 거의 다니 셨어요. 무당집 할머니만 빼놓고는. 할머니 하고 대둔산 동기이세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그 길을 안 가시니까 풀이 많이 났죠. 그것을 작업을 하시는데 밤 10시, 11시, 어떨 때는 새벽 1시에 들어오세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러시잖아요. “미쳐서 하라.” 그 당시에 정말 선생님은 미쳐서 일했어요. 그 때 당시 학생들도 미쳐서 일했어요. 그 때는 라면을 싸짊어지고 갔어요. 그 때는 라면을 먹던 그 시절였죠. 먹 을 게 사실 없었으니까. 거기서 일을 열심히 했는데 그 때는 우리 사람들이 열정이 있었어요. 선생님과 함께 있고 일하는 것만 해도 감사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일하러 오라고 하면 도망간대요. 교역자만 오면 다 따라왔어요. 2-3명. 그런데 지금은 교역자님이 가신다고 하면 바쁘다고 하고, 밥 주고, 잘 곳이 있냐고 하는데, 그 때는 그런 걸 묻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선생님께서 오셨는데 쓰러지셨어요. 그래서 선생님 방에 뉘여드렸어요. 기절하신 것은 아니고, 너무 힘들으셨던 거죠. 그리고 따뜻한 물을 갖다드리고 어깨도 주물러 드렸는데 “가서 자라.”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잘 시간이 아니라, 일어날 시간입니다. 3시에 일 어나는데.” 그랬더니 “그래도 가서 조금 눈 부쳐야지.” 그래서 제가 “오늘은 선생님도 너무 피곤하신 거 같고 힘드 신 거 같으니까 오늘은 쉽시다.” “쉬어?” “예. 쉬면 좋겠습니다.” 했더니 선생님 말씀이 “시계가 쉬었다 가대?” 그래서 가만히 보니까 시계가 쉬었 다 가는 게 없어요. 그래서 가만히 꿀먹은 벙어리처럼 바라만 보았더니, “인생도 그와 똑같다. 쉬면 끝이다. 끝없이 가야 한다.” 그래도 제가 우겼죠. “선생님. 과로하면 죽습니다. 40대에 죽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죽으면 큰 일 나 잖아요.” 그랬더니 “나는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다. 그러한 삶을 살았다. 나는 하루하루를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살 았기에 오늘 사는 것이, 오늘 일하는 것이 나는 한없이 기쁘고 즐겁다.” 하셨습니다. “뭐가 그리 즐겁습니까?” “너는 모른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곳을 주셨다. 내가 10년이 넘는 세월을 내가 마음 놓고 말씀을 전하고, 기도하고, 우리 사랑하는 제자들과 마음 놓고 뛰고 달릴 수 있는 곳을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 다. 그것이 10년이 넘었다. 그런데도 응답이 없었어. 그래서 여기저기 땅을 구해 보려고도 하고, 큰형님께 좋은 땅 을 구해 달라고도 했지만, 나에게 이렇게 응답을 주셨으니 기쁘지 아니한가. 그것을 너희가 알겠는가. 기도한 사람 만이 알 것이다.” 부모의 심정을 모르면 부모가 어떻게 애쓰신 건지 알지 못합니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일이 없으면 생지옥이지.” 그렇게 선생님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선생님께서 이곳에 생 각하시는 것이 우리들의 생각과 차원이 다릅니다. 선생님께서 “아버지 엄마 자식들이 흥부네처럼 지지고, 볶고 ,자는 것과 같다. 길이 없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자기 집을 주면서 내가 이 집을 당신 집처럼 주겠으니 필요한 대로 쓰라고 하면 얼마나 기쁘겠느냐. 그 집을 얼마나 깔끔 하게 도배질하고, 쓸고, 닦고 하겠느냐. 나는 그 심정이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요즘에 수련회 준비 때문에 제초작업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풀을 베고 나무를 정리하는데, 그 때 제가 보니까 선생님께서 풀을 베고 할 때 사람들을 혼내고 계셨어요. 풀을 베 고 큰 나무 밑에 가는 나무를 베면 작게 남아요. 그것을 갖고 나무라시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가만히 들었더니, “왜 이렇게 하느냐. 너희 세 살 먹은 아이, 네 살먹은 아이들이 여기 뛰어다니고 치 마입은 애인이 여기 걸어가는데 걸리지 않겠느냐. 너희들은 왜 일을 하나 하는데도 건성건성이냐. 주님은 그런 것을 보시고 다 체크하신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선물을 주셨으니 우리가 귀히 여기고, 귀히 쓰고, 가꾸고 만드는 것을 보 시고 주님께서 거기에 맞도록 축복하신다. 그런데 어떻게 하물며 이렇게 할 수가 있느냐. 그런 식으로 너희가 감사 한 줄을 모른다. 나는 너무 감사해서 날마다 기쁘고 즐거워서 내 사랑하는 자들, 내 사랑하는 주님께서 주신 선물이 너무 좋아서 하는데 너희들이 일을 해놓는 것을 보면 꼭 이렇게 남겨놓고 지저분하게 한다. 일 좀 야물지게 하라.”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들이 저도 일을 하다보면 잊어버려요. 빨리 해야되기 때문에. “그래서 너희들 어떤 것을 할지라도 섭리를 가는 사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일하는 속에서 사랑이 빠지면 안된 다. 가다가 돌맹이 하나가 있는데, 내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선생님께서 주님께서 생명을 사랑하시는데 이 사람들이 가다가 넘어지면 어떻게 하나. 이런 마음을 가지고 치워라. 그리고 더러운 것이 있으면 그냥 치우지 말고, 내 사랑하는 애인 주님께서 지나가시다 보면 얼마나 기분이 나쁘실까. 내가 치우면 얼마나 기뻐하실까. 이런 마음으 로 일을 하라. 사랑이 빠진 것은 이것은 주님 앞에서는 아무 것도 아니다. 그냥 일꾼일 뿐이다.” 선생님께서는 여기를 가꾸실 때 그렇게 개발하셨습니다. “우리가 일을 할 때 일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충성하는 게 아니다. 일만 열심히 하는 자는 자기가 목표한 어떠한 길을 가기 위한 수단으로 밖에 안된다.” 선생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면 “모든 것이 상대를 사랑함으로 상대를 배려함으로 하라.”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일을 하시면서 가르쳐 주셨어요. 그냥 말을 하신 것이 아니라, 일을 하시면서 가르쳐 주셨어요. 그래서 우리가 월명동을 보면 선생님을 알 수 있고, 선생님의 사상을 알 수 있고, 예수님이 보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꼭 월명동에 막 계속 오겠다고 합니다. 여기서 일을 하면서 하나님을 만나고, 주님을 만나고, 우리 가운데 주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체험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나무 하나를 산에서 캐오실 때도 많은 것을 생각하십니다. 그냥 캐오시는 것이 아니라, “좋으 니까 캐 오자.” 가 아니라 수없이 많은 생각을 해요. ‘이것을 어디가 갖다놓을 것인가.’ 그리고 기도하세요. “주님 이것을 캐가야 되겠습니까? 안되겠습니까?” 저도 여기서 일을 하면서 일일이 물어봅니다. “돌을 여기로 옮길 까요? 예수님 상은 저곳에 세울까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왜 여기다 세웠대?” 하는 분들도 계세요. 그런데 제가 보내는 사진을 보시고, 자리를 다 잡아주세요. 그러니까 여기가 어디냐면 주님의 성전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 상의를 하고,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서 선생님께서 우리들을 통해서 선생님께서 함께 역사하셔서 이곳에 주인은 주님이십니다. 주님이 주인이시라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우리와 함께 돌 을 쌓을 때인데, 돌을 쌓으면 비오는 날이든 안 오는 날이든 흙이 묻어있어요. 돌에. 그리고 불을 켜고 밤을 새워 일을 합니다. 우리가 작업을 끝내면 늦을 때는 밤 12시, 새벽 1시, 밤 10시가 될 때도 있어요. 그런데 일을 마치고 밤에 끝나고 나서 일이 끝났다고 하면, 선생님께 인사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겠습니다.” 하면 “어디 가냐? 돌 닦아야지.” 하십니다. 여러분. 새벽부터 10시가 넘도록 일을 했는데 돌을 닦으래요. 비가 오면 닦이잖아요. 꼭 닦으라고 하세요. 힘들어 죽겠는데 사실은 그래서 물었어요 .저는 꼭 물어봐야 확인해야 되요. 일 끝나고 마치고 들어가다가, “꼭 선 생님 저거를 닦아야 됩니까? 내일 닦고 비오면 다 씻겨요.” 그 때 선생님이 뭐라고 하시냐면 “네 것이면 안 닦겠냐. 이 돌맹이도 모든 것을 선물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선물을 주셔서 저 멀리 몇 백키로에서 돌을 가져온 건데, 그걸 묻혀서야 되겠냐.” 하십니다. 우리들이 덜 닦은 돌의 부분도 신사복을 입고 예배를 드리러 가시다가 닦는 모습의 사 진도 봤습니다. 그렇게 정성스럽게 가꿔 오셨습니다. 이것을 잘 알면 진실로 깨달으면 사실 운동장도 신발을 벗고 갈 정도예요. 황송하죠. 그래서 그렇게 말씀하셨으면 저도 대충 알아듣고 죄송한 마음이 금할 길이 없는데, 선생님께서 마지막에 못을 박으시는 말씀, “주님 보고 계신 다. 네 하는 모습을 보고 계신다.” 하십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선생님께서 “너희들이 어떻게 이곳을 가꾸고 하느냐에 따라서 너희들에게 축복을 주신다.” 말씀하 십니다. 우리가 축복을 받는 비결은 먼저 주님의 전을 가꾸고, 그 전을 올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미국이 짧은 시간 안에 전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잘 믿겠다고 대서양을 건너와서 먼저 한 것이 교 회를 지었습니다. 아무리 미국이 무너지고 중국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하지만, 저는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나라가 이 세상을 지배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사람들은 무서워 할 것이 없다. 그런데 어떤 분은 제가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선생님 정말 피도 눈물도 없으신 분이네. 그 이틑날 씻어도 될텐데.” 합니 다. 그런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면 선생님이 말씀하셨잖아요. “하나님 중심주의, 주님 최우선에 두고 살아라.” 선생님은 항상 우선에 두고 살았습니다. 선생님이 살아오신 삶을 보면, 제자들에게 10시까지 일을 못 시키셨어요. 제가 처음에 월명동에 와서 니어카를 갖고 애들이랑 일을 할 때, 선생님께서 “애들 고생시키지 말아라.” 하셨어요. 선생님은 정말 우리들을 고생 안 시키려고 하십니다. 너무나 마음이 좋으세요. 사실은 너무 여리십니다. 여러분. 사람 중심하면 사람의 역사가 됩니다. 사람 좋아하는 대로 하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백성들 좋아하는 대로 하면 그 나라 망합니다. 여러 분. 우리 나라 회사다니는 사람들이 직원들이 하자고 하는 대로 하면 망합니다. 원하는 대로만 하면 망해요.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만 해달라고 하면 망합니다. 올바른 지도자는 올바르게 가르칩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올 바르게 우리에게 “하나님 중심주의, 주님 중심주의, 주님 최우선으로 살아라.” 하셨고, 그리고 우리에게 삶으로 가르 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역사가 참역사이고, 주님의 역사이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주님 것이다. 내 것이 아니다. 교회 인테리어 문제가 생겼을 때도 “가서 이야기하라. 니들 것 같으면 그렇 게 했겠는가. 주님 것은 아니더라도 너희들 것이라는 마음으로라도 살림하면 좋겠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주님 중심주의, 주님이 머리가 되시는 교회가 되어야 해요. 여러분 집안에서도 텔레비전만 막 보는 사람은 텔레비전 중심이고, 개만 중심하는 곳은 개중심이고 개판이예요. 그래서 항상 우리가 주님 중심주의해 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를 중심해서 애굽으로 이끌어 오셨어요. 지금도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 선생님을 통해서 애굽보다 더 흉악한 이 세상에서 구원의 말씀으로 생 명의 강을 건너서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기 위해서 역사해 주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왜? 그런데 모세를 그 민족으로 끌어가는 사람을 세우셨을까? 객관적으로 보면 그 분은 지도자가 될 수 없어요. 살 인자였어요. 그리고 그 분은 말씀을 못 하셨어요. 그런데 이 분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시고, 지도자로 세우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 내셨어요.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말 잘하는 사람 수없이 많았지만, 모세는 늘 마음 속에 품고 있었어요. 자기 민족이 핍박당하는 것을 참고 억누르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자기 민족을 괴롭히는 것을 보고 죽이고 도망쳤어요. 이런 분을 하나님께서 쓰십니다. 자기가 어떻 게 되든지 사랑하는 사람이 어려움에 빠지면 자기 생각을 안하고 어떻게 되든지 분을 낼 수 있고 의를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을 하나님은 쓰십니다. 처세술이 좋아서 줄 잘 서는 사람을 하나님은 절대 안 쓰십니다. 능력에 상관없이 우직하게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목숨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을 하나님은 쓰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서 불렀을 때 모세가 말합니다. “저는 안 됩니다. 말도 못 합니다. 우리 형 아론은 말씀 잘 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니라고 화를 내십니다. “니가 말을 못 하면 말 잘하는 형이 있지 않느냐.” 말 잘하고 처세 잘하는 사람은 큰 인물이 되지 못합니다. 머리 굴리는 소리가 막 들리는 사람도 있어요. 그거 안 되요. 그래서 주님은 “차거나 덥거나 해라.” 하셨고, 우리 이야기 대로면 “양다리 걸치지 마라.”입니다. 찢어지면 아프지. 다윗도 보세요. 그 어린 아이가 사랑하는 형들을 위해서 먹 을 거 갖다주러 갔는데 사랑하는 하나님, 내가 믿는 하나님을 욕하는 거예요. 자기 민족을 막 욕해요. 골리앗이 “니가 하나님을, 그 하나님 데리고 와봐라.” 말을 했어요. 그러니까 다윗이 그냥 달려와요. 내가 싸우겠다고. 다른 사람이 다 웃었어요. “너 가다 죽는다. 개죽음 당한다.” 그래도 나가겠다고 해요. 그 때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죠. 능력에 상관없이 그 사람을 쓰세요. 키가 작든, 목동이 든. 칼을 주니까 무거워서 못 가지고 간다고 했어요. 우리는 하나님을 그렇게 믿어야 해요. 그래서 우리는 그러한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선생님의 삶이 그러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남을 사랑하 고 아끼는 마음,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 영적인 지도자로 세우신 것이 아니겠는가? 우리 둘째 형, 큰 형이 나보다 말을 훨씬 더 잘해요. 그런데 그 분들을 안 세우셨잖아요. 세상에 말 잘하는 분들을 안 세웁니다. 그 분들이 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도자로 쓰임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 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나님 주님을 바라봐야 한다. 다윗은 제가 봤을 때 절대 골리앗을 안 바라봤어요. 골리앗 바라보면 두려워요. 하나님만 바라보니까 골리앗이 주먹만 하게 다윗보다 작게 보인 거예요. 하나님을 바라보면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 예요. 다른 것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사랑의 근본을 실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랑의 화신으로 오셨잖아요.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대신 죽어주셨잖아요. 그 삶을 선생님께서 살 아주셨잖아요. 그런데 그 삶이 무엇인가? 낮아지는 삶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서로 높아지려고 했을 때, 낮아지 는 삶 세숫대야에 발을 닦아주시면서 “낮아져라. 나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겨주러 왔다. 사랑받고 싶 으냐. 사랑해라. 외롭지 않고 싶냐. 사랑해줘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외로우신 분들이 계시면 사랑을 베풀어 주세요. 외롭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외롭다고 안 하셨어요. 마더 테레사는 돌아가시면서도 혼자 돌아가셔도 수많은 사람들이 울면서 그 분을 사모하고 “마더. 마더.” 하고 외쳤 어요. 우리는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그렇게 살라고 늘 말씀하셨어요. 사도바울 선생은 “머리되려고 하지 말라. 너희들이 머리되려면 낮아져야 된다.”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조금만 뭘 하려고 하면 사명을 달라는 것을 수 없이 봅니다. 저는 지금까지 사명을 달라고 한 적이 없 어요. 갑자기 섭리사 10주년 행사를 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사명을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명은 희생하라 는 거예요. 베드로처럼 주를 위해서 죽고, 사도바울처럼 감옥에 가서 죽기까지 희생해야 된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사명은 희생하는 무한한 것입니다. 권력이 아닙니다. 어떤 자리를 올라가기 위해서 한 자는 일을 시켜보면 안다고 했습니다. 밑에서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 밑에 사람 억압하고, 자기는 하지도 않으면서. “니가 한다고 해서 애들한테도 그렇게 하라고만 하지 말아라. 사람들이 능력이 다르다.” 할렐루야. 전도 안 되면 교역자 바뀐다는 말이 나갔어요. 교역자들이 막 강요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그들이 마음이 감동이 되어서 눈물을 흘리면서 가게 만들어야 되는 것이 우리 앞에 있는 사람이 해야할 일입니다. 강요하면 안 되요. 먹고 사는 것도 해결하고, 직장도 가야 되잖아요. 정말 감동받아서 사랑하는 마음에서 해야해요. 목회하면서 생각 하시를 ‘내가 10명 안하면 다른 데로 가면 어떻게 하나.’ 그 생각하면 전도가 안 되요. 사랑하는 마음이 전달되어져야 그 사람이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 한다.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라야 만이 내 아버지의 나라 에 갈 수가 있다. 그 날에 가서 많은 자들이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많은 권능을 행하였느니라. 그 날에 내 가 밝힐 것이다. 내가 너희를 알지 못 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갖지 않고, 행한 자들에게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마음 을 갖고 행하라.” 선생님께서 저와 어느 날 대화를 하시다가, “야 내가 여기 들어와서 무지하게 많이 울었다. 억울해서 답답해서 원 통해서 기가 막혀서 운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껏 살아온 것을 돌아볼 때 태어나서 어렸을 때부터 내가 병에 들었 고, 6.25를 겪었고, 그 어려운 시절을 월남을 가고 섭리를 하면서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한 속에서도 오늘 이 자리 도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셨다. 주님께서 함께 해주셨다. 붙잡아 주셨다. 너무나 감격해서 울었다.” 이러한 고백을 하 였습니다. 선생님의 찬양을 들으면 어느 때는 머리가 쭈뼛쭈뼛 서요. 그 마음길, 수천길 속에서 나오는 주님을 지극 히 사랑하는 그 뜨거운 찬송들을 하시기 때문에 듣는 사람이 감동을 받습니다. 선생님의 찬양을 듣는 사람이 가슴이 뭉클하여 함께 눈물을 흘립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삶 속에서 그러한 찬양이 나오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직 주 하나님’ 이 글씨 속에 선생님의 모든 철학과 신앙과 사상이 들어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하시기 위해서 12살 먹었을 때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되겠다고 그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사셨어요. 월명동 작업을 하면서 제가 힘들었다는 것은 설계도가 없어요. 지금은 월명동 운동장이 많이 넓어졌지만, 예전에는 우리 집에서 앞산까지는 돌맹이를 던지면 떨 어집니다. 그런데 그 산을 던져서 운동장을 넓히는데, 한번 자르고 정리를 했죠. 그리고 돌을 콘크리트를 치고, 돌을 쌓겠다고 계획을 세웠다가 조금 후에 또 바뀌어요. “조금 더 잘라라.” 그 다음 에 “더 잘라야겠다.”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선생님. 저 한번에 하면 안되겠습니까?” 말씀을 드리면, 이 말에 선생 님의 말씀의 답은 항상 짧아요. “내 맘대로 하냐? 내 맘대로 하는 거 아녀.” 누구 맘대로 하겠습니까? “주님 마음대로 글 한번 쓰려면 교정하려고 해도 여러 번씩 해. 그런데 천년 갈 성전을 짓는데 한번에 어떻게 하냐. 주님께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백번 천번 고치라면 또 고쳐야지.” 선생님 께서는 이렇게 사셨습니다. 우리의 선생님의 삶은 제가 봤기 때문에 뺄 것이 없어요. 이러한 삶을 사셨어요.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또 묻고 또 물은 것은 선생님께서 그러한 삶을 사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한 번에 하면 안되겠습까?” 또 뒤에서는 “선생님은 무대포여. 그냥 이랬다, 저랬 다 하시니까. 한번 결정하면 하시지.” 하기도 합니다. 자기는 한번 결정하면 합니까?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어떻게 하든지 지었다가 부수고, 지었다가 부수고, 수천번을 하더라도 그렇게 하는 사람을 주님께서는 기뻐하신다. 순종은 제사보다 낫다. 그렇게 해야 한다.”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그렇게 할 때마다 저는 굉장히 손해간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지나간 후에는 그것이 훨씬 보기 좋고 유익하다. 선생님께서 돌을 쌓으신 후에 예수님께서 주신 구상이 있어요. 그런데 돌값도 비싸고, 돌도 마땅치 않아요. 선생님께서 저에게 “나 머리 아파 죽겠다. 돌이 없어서.” 제가 “그러면 어떻게 하죠.” 그러니까 머리 아프지 만들수도 없고. 그런데 이영춘 목사님한테 전화가 왔어요. 큰 돌이 있는데 어 떻게 하겠냐고. 선생님께서 “나 머리 아픈데 가볼까?” 해서 갔어요. 저는 그 돌사장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총재님. 형님.” 하면서 비싸게 받아요. 내가 저놈은 언젠가 한번 손을 봐야 겠다. 그런데 이 사람이 “총재님. 돈 좀 빌려 주십시오.” 했어요. 왜냐면 이 돌 비싼 돌을 다 잡아줄테니까, 아니 자 기가 사업을 하다가 은행에서 돈을 빌려왔는데 갚을 날이 내일 11시까지라고 안 빌려주면 부도난다고. 선생님께서 “알았으니까 두고 봅시다. 어떤 돌이 있어요?” 하시고, 이 돌 저 돌 보는데 선생님께서 찾는 돌이 있어 요. 그래서 돌아다녔어요. 제가 선생님께 “뭘 찾으세요? 선생님. 절대 사지마세요. 지금 IMF라 가져갈 사람이 없어 요.” 제가 그랬어요. 그 때 선생님께서 “아무리 그래도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뺏으면 안되지.”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의 생각하고 다릅니다. 선생님 말씀을 그래서 들어야 해요. 하나님의 성전, 주님의 몸된 성전을 짓는데 부도난 사람 것을 빼앗아 지면 어떻게 하냐는 것이지. 그런데 뭘 막 찾으세요. 선생님께서 내가 찾는 돌이 없다는 거여. “그러세요? 주인한테 물어요.” “돌 내가 봤던 거 돌 어디 있냐?” “저도 잘 모르겠는데요.” 그러다 선생님께서 찾으시고 “이거다. 이거다.” 하셨 습니다. 그래서 포크레인을 불러서 돌을 파봤더니 돌이 나와요. 선생님께서 주인을 불러서 “이 돌 주세요.” 하니까 주인이 나와요.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 “그 돌 안돼유. 이거 우 리 회사 간판돌이예요.” 선생님께서 “이 돌 아니면 다른 거 안 사가요.” 하셨고, 결국 그 돌 주기로 했어요. 그리고 나서 선생님께서 돌을 또 찾으시는 거예요. “내가 본 게 또 있는데.” 어떤 돌이냐면 연못 위에 운동장 들어 서는 입구에 있는 두꺼비 같이 생기고 보는 사람마다 달라 아주 이중성을 가진 돌입니다. (연못 위) 그 돌이예요. 그리고 나서 선생님께서 가다 보니까 손을 파세요. 그런데 돌이 선생님 표현하신 것처럼, 손바닥 만큼 밖에 안 보 여요. 선생님께서 편지에 “너 그 때 갔을 때 손바닥만큼 보였던 그 돌.” 이라고 하셨어요. 이 돌을 달랬더니 뒤로 나자빠져요. 이 사람이 감춰놓은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그 때 기도했대요. “예수님 어떤 돌을 가져갈까요? 제비 뒷꼬랑지 만큼 보인다.” 하시더래요. 독수리같은 눈이 찾아버리신 거지. 그 사람이 가슴이 얼마나 두근거렸겠어요? 이 돌이 원래 정부부처에서 사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그 때 IMF가 터지면서 그런 공사를 잠시 중단을 했을 때 선생님께서 가져 오셨어요. “이 돌도 주십시오.” “이거 죽어도 안돼요.” “그럼 안 사가요.” 그런데 그 사람은 목숨이 돌보다 덜 아까운 사람이예요. 그런데 갖고 왔어요. 그런데 갖고 오면서 약속한 것이 뭐 냐면, “더 큰 돌이 나오면 두 개를 줄테니 바꿉시다.” 했는데 지금까지 그 돌이 안 나왔지. 사연이 다 있어요. 돌이 달리 보이죠? 그래서 이렇게 돌을 갖고 왔는데 선생님께서 기분이 좋으신 거예요. “야. 저거 잘 모르지? 그 때도 기억 안 나지? 내가 침 바른 거 모르지?” 하셨어요. 침 발랐대요. 여러분도 갖고 싶 은 거 있으면 침 바르세요. “주님 주십시오. 내 겁니다.” 그런데 뜻이 아닌 것에 함부로 침바르면 큰 일나요.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침 발라야지, 아무 거나 바르면 큰 일이 나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마지막에 한 말씀이 뭐냐 면, “야. 너 맨날 속인다고 했지? 비싸게 받은 걸로 아는데 하나님께서 다 채워주셔. 그 사람은 지금도 아마 속이 쓰릴 거여.”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더 좋게 할 것이 있다. 그러니까 너희들 동네에 가면 밭같은 데 돌을 캐갔으면 하는 게 있으면 정범석에게 신고해라.” 하셨어요. 그러면 되요. 그런데 남의 산에 있는 걸 신고하면 안 되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에게 주시려고 준비해 놓은 것이 있다. 나무도 1억짜리도 한 2천만원에 파는 곳이 있을지 모르니 찾아봐라.” 하셨습니다. 여러분. 한번 찾아보세요. 그런 나무를 그런 돌을 찾도록 기도할 때 같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그래서 사실은 돌을 쌓을 때인데 결정이 났어요. 처음엔 콘트리트로 했다가. 돌쌓기를 했는데, 저는 건설회 사에 있을 때 돌을 안 쌓았어요. 그런데 제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크다는 조경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찾아서 그 업자들을 데려다 돌을 쌓았어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1주일 동안 일을 하고 서울 가더니, 깜깜 무소식이예요. 서울에서 왜 안 오냐고 했더니, “미안하지만 돌을 못 쌓고 그만둬야겠습니다. 저희들 못 내려가니까 돈이나 부쳐주 시죠.” 그래서 제가 “이보오. 당신 내가 돈 부쳐주게 생겼소? 이 일을 마치기 전에는 안됩니다.” 했더니 사정이 있 다는 거여. 그래서 사정이 있든 어쨌든 나는 못한다. 그리고 나서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가보라는 거여. 그래서 갔어요. 갔더니 죄송합니다만, 사정을 합니다. 다른 사람 시켜달라고. 다른 사람들 없으니까 당신들 하라고 했더니, “솔찍히 말하면 저는 죽을까봐 못 합니다. 아 니 조경을 하면 1톤 미만하고, 7-8명이 지어다가 쌓는 것이 조경이지. 아니 이건 10톤 20톤 이건 바위도 아니고 생각해 보십시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한번 와이어나 끊어져서 죽으면 어떻게 합니까? 사장님. 사실 좋은 일 하시는데 사람 하나 죽으면 어떻게 합니까? 돌을 작은 걸로 바꾸든지 하시고, 안 그러면 정말 일을 하시지 마십시 오. 정말 총재님도 좋으셔서 하는 말씀인데 절대 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제가 권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면 사람 정리가 있으니까 오셔서 어르신께 인사하고 가시면 그 때 돈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말했더니, 한 이틀인가 이후에 왔어요. 그 때 돌이 꽉 쌓여있는데 우리는 새벽에 나가잖아요. 새벽형 인간이라서 새벽에 나가요. 새벽에 선생님께서 돌을 바라보고 상념에 사로잡혀 있었어요. “선생님.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왔냐? 범석아. 돌쌓자.” “선생님. 저 돌 안쌓겠습니다.” “누구는 뱃속에서 배워서 나왔냐? 쌓자.” 이거 거역할 수가 없잖아요. “알겠습니다.” 아침부터 돌을 쌓는데 겁나 죽겠는거여. 모르는 사람은 겁이 안 나요. 저는 현장에서 10년 넘게 일하면서 열 손가락 세 번 넘도록 하는 사람이 두 번 넘도록 죽었어요. 그 현장을 목격 한 사람이기 때문에, 저는 죽는 건 겁을 안 내요. 전혀. 그런데 거기서 사람이 다치면 선생님께 영향이 가기 때문에 걱정이지. 저는 현장에서 사람이 죽으면 안 놀랩니다. “누구냐? 누가 죽었어? 병원에 연락했냐? 넘어왔냐? 그러면 나 정리되면 갈게. 그러면 끝이여.” 이렇게 그 절차만 설명하면 끝입니다. 그런데 섭리사 오면서부터 겁이 나요. 사람 다칠까봐. 바뀌었죠? 생명을 중시하는 선생님께 왔기 때문에 바뀌었어요. 지금은 ‘누가 죽었다’ 소리 들으면 정말 가슴이 아파요. 어떤 사람이라도. 그래서 돌을 쌓는데 하루 이틀 가니까 하겠어요. 선생님 시킨대로 하겠어요. 참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많이 해요 .죽을지 모르고, 걸리면 죽는 거여. 그런 고비가 여러 번 있었어요. 그런데 그 때 그 분들이 돈을 받으러 오셨어요. 오시더니 깜짝 놀래요. “아니. 총재님. 옛날에 돌쟁이셨나봐요. 우리보다 돌 더 잘 쌓네요.” 그렇게 돌을 잘 쌓죠. 그런데 어느 날 우리가 큰 돌을 하나 옮기게 되었어요. 그 돌을 옮기기 위해서 저 돌입니다. 멋있죠? 저 돌이 식당 옆에 산에 있던 돌이예 요. 저 돌이 33톤 예수님 나이와 똑같습니다. 저 돌을 옮기기 위해서 와이어를 큰 것으로 맞추어서 들었어요. 그 때는요. 2-300명씩 우르르 몰려 다녔어요. 광팬들이 그 위험한 줄도 모르고, 먼지를 뒤집어 쓰고, 사실 도움도 안되요. 저는 무지하게 심난해요. 저는 현장에서 일해본 곳 중에 구경꾼 있는 곳에서 일해 보는 것은 처음이기 때문 에 불안해요. 그 33톤 돌을 한 20미터 가까이 들었는데 떨어졌어요. 그 때 가물었는데 먼지가 뽀얗게 났어요. 우리 사람들은 돌을 들으면 밑에를 보려고 해요. 돌이 떨어지면 죽는데 밑에서 보려고 해요. 하나님께서 돌도 제일 이쁜 쪽으로 내놓으셨어요. 돌을 박힌 돌 빼내면, 그 수많은 돌이 땅으 로 간 것은 모양이 미워요. 하나님께서 신기하게 좋은 쪽으로 만들었어요. 돌도 부끄러운지 밑을 자꾸 봐요. 보여주기 싫잖아요. 자꾸 죽는단 말이예요. 제가 돌이 떨어지고 나서, “선생님.” 하고 찾으니까 선생님께서 저를 찾 으셨대요. 그런데 돌을 들기가 무서워요. 하도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들이 깔렸을까봐. 돌 밑을 바라보면서 혹시 피가 있나 봤어요. 돌을 드는데요. 먼지가 하얗게 나고 아무 일도 없었어요. 할렐루야. 하 나님께서 주님께서 보호하셨다. 하나님께서 구상해 주셨다. 선생님 감동, 선생님 막 응원할 수 있도록 사람들을 보 내주셨어요. 그래서 ‘생명을 사랑하라’ 돌을 보세요. 여러분. 이렇게 큰 사연이 다 담겨져 있어요. 돌도 그냥 보지 마세요. 그런데 참으로 선생님은 생명을 귀하게 여기세요. 제자들이 아프고, 또 죽으면 3일 4일씩 기도하시고 눈물 흘리세요. 식음을 전폐하세요. 밥을 안 드시고요. 부모들도 안 그러는데. 제자가 얼굴도 못 본 제자가 죽었을 때 선생님은 깊이 가슴에 묻으시고, 영혼을 위해 기도하시는 것을 저는 봤습니 다. 그래서 우리가 선생님 말씀에 “생명을 사랑하는 나라 그것이 선진국이 아니겠느냐. 너희가 나를 통해서 내가 사 는 것을 통해서 배워라. 말씀만 보지 말고, 내가 어떻게 살고 어떻게 일을 하고 내가 어떤 마음으로 사는지를 배워 라. 내가 시범을 보여주지 않느냐.” 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래서 월명동에 나무 돌 하나 하나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리고 주님과 선생님의 사연이 있고, 우리가 함께 하 신 이야기가 있고, 그 속에 선생님의 땀과 눈물과 정성과 사랑이 들어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월명동에 오면 편안하잖아요. 이것은 여러분들만이 느끼는 것이 아니예요. 택시를 끌고 온 택시기사님들, 어떤 분이 오시면 편안하다고 해요. 여기보다 더 아름답고 잘 해놓고 편리하게 시설 을 해놓은 곳은 좋을 뿐여. 그런데 여기는 감동을 주고 편안해요. 왜 주님이 계시기 때문에, 선생님의 사랑이 배어 있기 때문에. 호랑이 있는 곳에 가면 무섭잖아요. 섬찟하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열심히 가르침에 따라서 사랑을 품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선생님의 삶을 늘 생각하라. 이 번 수련회 기간에도 이것을 배워라. 이것을 배우기 위해서 내가 걷고, 주님과 대화하고, 기도한 것을 보고 배우기 위해 노력하라. 선생님께서 이렇게 생명을 사랑하셨기 때문에, 민족을 사랑하신 모세를 하나님께서 지도자로 세우셨 듯이 선생님께서 생명을 사랑하셔서 우리를 맡기시고, 우리를 지도자로 삼으신 것이 아닌가. 우리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한 사람도 낙오됨 없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하나님께서 원하시 는 것을 준다고 해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아들이 떡을 달라고 하면 돌을 주고 생선을 달라고 하면 뱀을 주 겠느냐. 원하는 것을 주지 않겠느냐.” 선생님께서 생명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생명을 주신 것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선생님께서는 역사를 해오셨어요. 또 하나를 이야기하면, 선생님께서 어디를 가시다가 나무를 캐라 한 것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어디를 갔다오니까, 선생님게서 책망하시는 거예요. 얘기를 듣다가 들어보니까, “너는 왜 나무를 이렇 게 캤느냐?” 하셨어요. 그런데 그럴 수 밖에 없어요. 그 나무가 바위틈에 큰 돌틈에 스며있어서 캘 수가 없어요. 그럴 수 밖에 없어요. 차감기로 캤죠. 사람이 ‘두루루’ 하면, ‘두르르’ 하는 것을 갖고 캐고, 그리고 나무 가지를 자 르고. 그런데 선생님께서 그걸 말씀하셨어요. “왜 기계를 댔느냐. 나무가 울리면 어떻게 하겠느냐. 그리고 나뭇가지 를 잘랐으면, 그 수액이 빠지지 않도록 약을 칠해야지.” 원래 가지를 자르면 수액을 칠해야 해요. 그런데 그 때는 가을이라 늦가을이라 수액이 없어요 왜 안 칠했냐고. 그래서 내가 사과를 드리고, “용서하고 가십 시오.” 하고서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어요. “선생님. 사실은 돌이 있어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의 능률도 안 오르고, 또 지금은 수액은 다 파져서 이건 안 칠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딱 바라보시더니, ‘저놈 저거.’ 이런 마음이시죠. “야. 저 소나무를 하나님께서 성전에 옮겨심기 위해서 키워 오셨다고 생각이 안 드냐. 그런데 저 소나무를 울려가 지고 소나무 스트레스 받았다. 네 팔 같다면 네 손가락 하나 잘랐으면, 피 안 난다고 내버려 두겠냐. 생명을 귀하게 여겨야지. 모든 게 하나님의 것이다. 그런데 그걸 이렇게 말이지. 니가 가서 캐봐라.” “알겠습니다.” 여러분. 나무 하나를 저는 보더라도 선생님의 그러한 정성이 들어가서 함부로 못해요. 눈여겨 봅니다. 가지가 잘 뻗어가고 있는데.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제가 산책로를 뛰기도 하는데 운동도 하지만 거기서 늘 봅니다. 나무상태를 봅니다. 영양상태나 이런 것들을. 왜냐하면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니까. 주님께서 어느 곳에 옮기라고 할지 모르니 잘 가꿔야 되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와 같이 생명을 귀하게 여겼을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는 그러한 철학을 갖고 있다.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이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해서 그것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복 지에 갔지만, 그것을 만드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예요. 거기 갔더니 아말렉 족속이랑, 수없이 많은 30개족이나 되 는 왕들을 몰아내잖아요. 그같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기를 만들 때도 그러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운동장을 만드는데 선생님께서 수십번을 고르셨어요. 콩만한 돌도 다 고르셨어요. 축구하는데 무릎까진다고. 그런 데 어느 날 여기는 불법이라고 해서 원상복귀하라고 해서 고추가 심겨지기도 했어요. 운동장 가운데는 길을 내고. 참 가슴 아프잖아요. 여자분들은 화장 많이 하시잖아요. 선생님은 여자분들이 화장 하는 것 이상으로 가꾸셨어요. 그런데 여러분 얼굴에 고추나 심고, 겨우 새카만 점 뽑았는데 허가 안났다고 점 갖다가 붙여라 하면 슬프지. 그래 서 선생님께서 떠나시면서 떠나시는 모습이 지금도 선해요. “나 간다. 너 지켜.” 두 발작 가시면 또 돌아보시고, 또 돌아보시고. 저는 선생님의 눈빛을 어떤 눈을 봤냐면, 군대 에 자식을 놓고 돌아서는 부모의 눈을 봤습니다. 자식은 거기 정신없어. 훈련소 가느라고. 어머니는 자식의 뒷모습 이라도 한번 더 보려고 아쉬워하고, 눈물을 글썽이는 그 어머니의 모습을 봤어요. 수없이 화장실 있는 데까지 걸어가시면서 계속 바라보시고, 또 바라보시고, 새끼를 놓고 팔려가는 소처럼 그런 모 습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 때 제 가슴이 찢어지는 것처럼 아팠어요. ‘왜 우리 섭리사에는 이렇게 지지로도 못난 놈들만 있을까? 이거 하나 해결을 못하고. 참 선생님 복도 지지리 없으 시다.’ 그래서 저는 저 산으로 올라갔어요. 가다보니까 전망대여. 전망대에서 가만 바라봤어요. 보다보니까 대둔산 선생님께서 기도하신 그곳에 하나님 바위가 보였어요. 그것이 ‘저기서 선생님 기도하시고, 하나님 바위를 바라보시며,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구나.’ 그 생각이 나면서 점점 마음이 울쩍한 마음이 들었어요. 견딜 수 없는 원통한 마음 분통한 마음이. ‘주안에 있는 나에게 찬양’ 이 찬송을 하니 마음이 가라앉아요. 마음을 다시 한번 다잡고 다시 일어나야 해요. 여 러분.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을 생각하며, 마음속에 주님을 모시면 두려움이 사라져요. 주님을 마음 속에 모시는 여 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찾아주시 고, 해결해 주셨습니다. 거기에는 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찾을 때만이 가능했습니다. 이것을 시작했을 때부터 수없이 많은 어려움이 있었어요. 선생님 여기서 수련회 준비한다고 하면 앞에서 나가서 딴 짓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섭리는 이곳에서 수련회는 안돼. 속초나 이런 곳에 가서 럭셔리하게 해야 해.” 하면서 선생님 따돌리고 해요. 사상부터가 잘못된 것입니다. 함께 땀을 흘렸어야 했습니다. 그러시면서 이유는 잘대요. “거기는 좁고, 교통도 나쁘고, 세상에서는 본사를 서울에서 꾸미는데 섭리는 어떻게 시골로 가냐. 망하는 길이다. 예수님을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서울 예루살렘으로 가셨는데, 선생님은 거기다가 무엇하려고 시골로 내려가시냐. 이것 제대로 섭리를 못 가는 것이다.” 처음에는 제가 여기 일할 때는 하나님께서 귀향보냈다고 했어요. 그런 말이 그럴 듯해요. 그런 이성적인 말에 넘어가지 마세요. 섭리가 혼란스럽고, 혼탁한 것도 그런 이성적인 말에 흘러간 것입니다. 선배, 후배, 처음 온 사람, 오래 된 사람 가릴 것이 없어요. 그러한 소리에 넘어간 사람들, 주를 바라보지 못하고 누가 이 땅에 역사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와 같은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주를 똑바로 보시고, 우리 가운데 보내신 영적인 지도자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아야 혼란스러운 일이 없습니다. 할렐루야. 그런데 처음에 와서 경운기타고 진산서 저기로 해서 경운기에다가 계란 몇 판 을 실고, 파 몇 다발을 갖고 오면 계란이 죽이 되어버렸어요. 그런데 그 때 그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할만도 하지. 그래도 함께 했어야지. 그런데 오늘날 어떻습니까? 교통이 나쁩니까? 천지개벽한 거예요. 할렐루야. 선생님이 여기 오시자 마자, 경부고속도로 넓혀져요. 엑스포 때문에. 그 다음에 대전고속도로가 생겨서 부산에서 오시는 분들이 5 시간 걸리더니, 승용차로 빨리오는 분들은 2시간 반이면 부산갑니다. 그 다음에 청주공항 생겼어요. 그리고 지금은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생기고, 김천 고속도로가 생겼습니다. 천안에서부터 익산으로 가는 고속도로 생겼어요. 어떻게 할 수가 없어. 그래도 박수를 안쳐요. 무뎌서. (박수) 그만 쳐요. 옆구리 콱콱 찔러야 하여튼 느려. 그런데 보세요. 우리가 할 수 없는 것, 선생님께서 할 수 있는 것까지 진력을 다해서 하니까 할 수 없는 것을 정부를 통해서 해주시잖아. 놀라운 역사죠. 그래서 말이죠. 제가 여기 와서 불편했던 것이 비행기 타러갈 때가 불편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제주도 갈 때 40분, 대전은 30분이면 옵니다. 우리가 조금 더 기도하면 여기 대전 복수동에서 15분이면 옵니다. 이렇게 어렵고 힘든 과정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께서 어떻게 견디어 오셨는가. 꿈이 있었단 말이야. 선생 님께서 어떤 꿈을 꾸신지 아세요? 선생님께서 월명동으로 올라오는 차들이 꼬리를 물고, 새카만 새단들이 올라오는 꿈을 꾸었어요. 그리고 진산에 계신 어떤 분에게 형님 20대 초반에 저 길로 새카만 새단 검은 차들이 줄을 지어서 올라온다고 했어요. 이 친구가 헛소리할 때가 아닌데 저 친구가 했는데 실제로 이루어져서 이제는 대단한 인물이 났 다고 해요. 요셉이 꿈을 버리지 않았잖아요. 팔려갔어도. 감옥에 갔어요. 선생님은 그 꿈을 이루셨습니다. 꿈을 이루시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앞으로도 선생님께서 이루실 꿈들이 많아요. 월명동에 숙소도 지어야 하고, 화장실도 지어야 하고, 주차장도 지어야 하고, 저는 제 꿈이 저 밑에 주차장에서 월 명동 여기까지 에스컬레이터를 놓는 거여. 아니 주님께서 결코 땀흘리면서 걸어다니시를 원치 않으십니다. 틀림없어 요. 그런데 우리가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이지. 우리가 일이 부진하니까. 선생님께 어떤 사람이, “우리가 이건희 씨나 정주영 회장을 전도해서 한꺼번에 했으면 좋겠어요.” 그랬더니 선생님 께서 “그 사람이 해주면 너희들은 뭐 할래? 사람들이 하나님의 집, 주님의 집, 기도하는 집, 벽돌 하나 집 하나 나 무 하나라도 심고 땀이라도 흘려야지. 그래야 주님 앞에 할말이 있지 않겠냐? 뭐 가지고 갈래?”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주영씨도 전도가 안 되고, 이건희씨도 전도가 안 됐는지 몰라. 그건 아니겠지. 그죠? 그래서 우리의 선생님의 삶은 온전한 삶,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주님과 발맞추어 오신 역사이다. 하나님을 중심하여 하나님주의, 주님주의, 하나님 최우선주의로 살아오셨다. 생명을 사랑하고. 여러분. 이번 수련회 를 통해서 선생님께서는 이러한 정신을 받아가서 여러분들이 그렇게 살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섭리에서는 많은 것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수많은 유산들이 있습니다. 여기 월명동처럼 여 러분들의 교회처럼 유형의 유산이 있고, 무형의 유산들이 있어요. 말씀이 될 수도 있고. 그리고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축구, 예술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우리들이 유산으로 물려 받아서 대대손손으로 해야 합니다.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아쉬운 것은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섭리의 컨텐츠, 가장 왕성했던 것이 축구였습니다. 항상 수련회 때든지, 어떤 때든지, 주님이 전하시고자 하는 말씀이 들어있고 우리의 단결과 공격과 수비와 하나됨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축구가 없어졌어요. 남자들은 축구가 없어져서 심심하다고 합니다. 이것은 남자들이 어리해서 그래요. 어리해서. 왜 그래요? 왜 못하냐? 그 말이여. 이것은 우리자 손들이 그래야 건강하잖아요. 이런 축구같은 운동을 안 하면, 아이들은 게임에 빠집니다. 벌써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아시고 해주셨는데, 남자들이 그런 것을 못해요. 빼앗기는 거예요. 그러다가 보니까 이번 월드컵 때도 끼리끼리 모여서 남 응원하는 곳에 가서 끼어서 하고, 역사는 함께하는 자의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비정상적인 나라예요. 수백만이 넘는 사람들이 길거리에 뛰쳐나와서 뭔 짓이여. 거기서 성추행이 일어나고, 그것이 애국인것처럼 부끄러운 일입니다. 세상이 혼탁스럽습니다. 주님은 명확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랑과 잘못된 것을 갈라주셨어요. 주님께서 다 구원하려고 하셨지만, 예루살 렘에서 장사하고 자기 배를 불리려고 하는 자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아. 아버지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가르쳐 주 셨어요. 세상이 너무 혼탁해요. 섭리도 그러한 문화, 거기에 혼탁한 문화,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넘어가면 안되요. 거기에는 주님이 없어. 범죄자들이 우글우글해요. 딸 학교에서 문자가 왔어요. 거기에는 “성추행이 너무 많아서 안 됩니다.” 였습니다. 그 시간에 불 켜놓고 기도하는 학생, 그 시간에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가 애국자여. 명확하게 아셔야 합니다. 제가 섭리를 가면서 언젠가 누구 하나가 자살했어요. 섭리사에 교역자님들이 오셨는데, 거기 이야기를 들었어요. 부엉이바위에서 떨어진 노무현 대통령을 동정하는 소리였어요. 제가 말씀은 안 드렸지만, 그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자살은 죄악이고, 살인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생명을 누구도 아무도 할 수 없어요. 사회에 만연되어진 동정론, 그 사 람이 모든 사람의 죄를 지고 혼자 갔다고 하는데, 인간의 죄를 지고 갈 수 있는 분은 주님 밖에 없습니다. 분명히 아시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러한 것은 이데오르기 논리, 이런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종교인은 잘못한 것은 회개한 것을 가르쳐줄 수 있어도 그것을 책망하고, 데모하고, 길거리에 나서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요즘에 잘못된 것들이 많아요. 하나님의 창조원리에 잘못된 것이 많고, 선생님의 삶과 동떨어진 것이 많고, 사회에 침투해 오고 있고, 교회에 침투해 오고 있어요. 그게 뭐냐면 동성연애, 인권적인 측면에서 이것을 인정해야 된다는 나라도 있는데 이것은 기독교에서 우리가 막아야 된다.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며느리를 데려왔는데 남자여. 그냥 동성애 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며느리가 남자가 왔어. 사위를 데려왔는데 가슴이 나온 아가씨가 사위라고 하면 징그러워. 어떻게 살겠어요. 이걸 용납해서 되겠느냐는 말이여. 인간을 사랑한다는 논리로 하나님의 창조원리를 깨 뜨리면 안 되요. 단호히 배격해야 될 사상이여. 그들도 동성연애자들도 구원해야 할 대상자이지만, 그 자체를 우리 가 수용해서는 안된다는 말이예요. 이 세상에서 논의되고 있는 것 분명히 명확하게 해야합니다. 동성애, 낙태, 환경문제, 이런 것들. 낙태해서는 안 되요. 해서는 안 되요.성경적으로 봤을 때 살인이예요. 자기가 원한다고 해서 임신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거여. 선생님께서는 “너희 자녀들은 하나님의 선 물이다. 하나님이 주셨으니 잘 키워라.” 하셨습니다.] 물어볼 것도 없어. 말씀을 두세번만 들으면 자기 스스로 알아요. 그래서 우리 이런 것들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명확 히 아셔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혼탁한 세상 속에서 내가 섭리인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되요. 여러분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그러면 49제 삼우제를 지내는데 그것을 지내면 안되요. 이건 불교에서 나온 건데, 삼우제라는 것은 돌아가신지 3일 째 되는 제사가 아니라 세 번째 드리는 제사예요. 날짜 를 따져보는데 3일이 될 수도 있고, 7일이 될 수도 있고, 9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3일째 되는 날 에 예배를 드리러 간다고 하는데, 그것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뭔지도 모르고 우리 가운데 행해지면 안된다. 우리는 우리대로 지켜야 할 것이 있어요. 하나님께서 해 주시는 대로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대로 해야 한다.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늘 말씀하셨어요. “주님을 바라봐라.” 그래서 선생님이 언론에서 떠들고 할 때도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몸으로 치고받고 싸우셨습니 까? 선생님께서는 “주님 앞에 죄가 없으면 싸울 일이 없다. 그 시간에 열심히 일을 해라. 천명의 사람이 한 사람 놓 고 죄인이라고 하면 죄가 없는 사람도 죄인인데, 어떻게 할거냐.”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 셨습니다. 분명히 선을 그어주셨습니다. 선생님을 보면 인류의 문제가 되는 숙제가 풀립니다. 동성애, 환경문제, 에너지문제, 경제문제, 낙태문제, 이러한 모 든 문제가 훤하게 보입니다. 모르시겠으면 개인적으로 찾아오세요.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풀 수 있는가. 이것은 우리 삶 속에서 선생님께서 다 가르쳐 주셨어요. 오늘 저는 우리의 위대한 스승, 영적인 지도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신 과정을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러한 말씀을 제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드린 것은 여러분들이 선생님과의 소통이 잘 되야 된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의도를 정확하게 알아야 된다. 이번 수련회도 어떤 수련회인지, 지도자부터 들으시는 분들이 명확하게 인식을 해야 한다. 이것을 정확하게 말씀을 드렸지만, 물론 섭리의 전부가 아니라 섭리의 일부분입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재림의 말씀도 하시고, 영적인 쪽으로 쭉 말씀을 하셨는데, 선생님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렇게 영적인 말씀을 재림의 말씀 부활의 말씀 모든 말씀을 하시면서도 굉장히 현실적이십니다. 선생님은 붕 떠서 사는 삶을 본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아무리 힘들어도 육적으로 하실 일은 하셨다. 새벽예배를 5시까지 하셔도 그 시간에 거름을 주시고, 풀을 베시고, 일을 하셨다. 그리고 어디 가서 계시든지 선생 님이 성전이 되셨다. 여러분도 그렇게 사셔야 합니다. 직장에 가도 그것이 남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거기서 열심히 해서 그 자리가 성전이 되게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 속에 주님을 모 시고 살아야 합니다. 선생님께서는 내가 여기 관심을 가진 것처럼, 월명동에 관심을 갖기를 바라실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것이 최소한 너의 집이라고 한다면, 비가 오면 걱정이 안 되겠느냐. 그런데 너희들 그 렇게 하지 못하지 않느냐. 너희 집 같으면 그렇게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행사 때 1번 오면 휘 둘러가고, 1년 2년 관심도 안 갖고, 그러면 거기서 무엇을 보겠느냐. 관심을 가져라.”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허공에 뜬 구름 잡듯이 인생을 살지 말라고 했어요. 분명히 이 땅에서 사는 것은 구원을 가기 위한 발판입니다. 이 발판에서 소홀히 살면 위로 올라갈 수 없어요. 우리 가 대학을 가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라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 대학을 갈 수 있듯이, 우리가 이 땅에서 열심히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지난 중에 월명동에서 자체 성령운동을 하면서 ‘나는 성령을 받았는가. 우리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했습니다. 여러분이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사람을 많이 봐요. 그런데 성령의 기준으로 봤을 때 봐야지.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능력을 받고. 거기에 비추어서 그것이 아니면 성령을 못 받은 거예요. 그리고 그 삶이 바뀌지 않으면 성령 못 받은 거예요. 성격이 별로 안 좋은 사람, 여기에 또 자신이 없어요. 그런 사람들 자기가 게으른 사람들, 부지런하지 못한 사람들, 열심히 안 사는 사람들이 성령을 받으면 변화되어서 성격이 좋지 않고 남의 말을 하는 사람이 바뀌고, 강한 자가 부 드러워지고, 너무 마음이 좋아서 술에 물탄 듯한 사람은 분명해지고, 게으른 사람은 부지런해지고, 말씀을 못 전하 는 사람이 잘 전해지고, 전도를 못하는 사람이 전도를 하고 이러한 변화가 없는 사람은 성령을 못 받은 것이다. 그런데 성령을 받았다고 착각하는 이 사람들은 여기서 찬양인도하시는 분들이 열심히 찬양하니까, 자기도 성령을 받았다고 착각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혼자서 기도하시는 것을 본 사람은 흔치 않은 것입니다. 제가 선생님이 혼자 기도하신다고 못 오게 해도 가요. 왜? 혹시 산짐승이나 여름에 뱀에 물릴 수도 있잖아요. 저로 서는 그럴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그 기도를 들어봤어요. 같이 기도하고, 멀리 들릴까 말까하는 곳에서 무릎꿇고 있으면 기도 안 나와요. 선생님께는 깊은 기도가 나와요. 선생님 말 끊어질 때마다 “아멘. 아멘.” 저는 무얼 구할 수 가 없어요. 그런 기도를 주님은 원하세요. 혼자 주님의 귀까지 들리고, 주님이 감동하시는 그 기도, 이 음악의 감동 이라는 것은 놀라워요. 진짜 놀랍다니까요. 저쪽 한쪽에 들어올 때 멀리 들리는 그 소리 심장을 찢어놓는 것 같은 감동, 그 찬양은 혼자 부를 때만 나와요. 혼 자 부를 때 여럿이 부를 때는 저 같은 경우는 안 나와요. 반주가 나오면 가사를 잃어버려요. 그것을 맞추어 보려고 그러한 찬양이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 꿈을 잃지 마십시오. 아직도 섭리의 꿈 선생님의 꿈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꿈이 없는 분들은 선생님과 함께 하나님의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섭리왔다고 작으나 크나 핍박 받아본 사람은 한번 손들어 보세요. 우리 요셉을 보고 희망을 가집시다. 요셉은 형제 들이 팔아먹었어요. 보디발의 집에 가서 또 누명받고, 교도소에 갔어요. 철석같이 꿈 해몽 해주고 나가게 해준다고 했는데, 감감무소식이예요. 그래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형들이 속된 말로 자기 발로 기어오잖아요. 먹을 것좀 주시오. 멋진 인생을 살았어요. 다 시험해 보잖아요. ‘정말 회개했는가? 정말 이제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을 안 가졌는가? 이제 정말 돌이켰는가?’ 보고 모든 것을 용서합니다. 끌어안고 “요셉입니다. 모든 것을 잊어버리세요. 하나님께서 미리 아시고, 저를 보내준 게 아니겠어요?” 합니다. 너그러워요. 우리 선생님처럼 다 용서하시고, 또 용서하시고, 또 그를 보시고 웃으시면서 맞으시는 우리 선생님을 봤기 때문에 그러한 용서를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저는 자신있게 어떤 사람 앞에서도 “우리 선생님은 위대하시다. 어디에 계시든 위대하시다. 나는 존경한다.” 그렇게 증거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까 일본이나 대만도 손든 분들 있을텐데, 요셉처럼 언젠가는 여러분을 핍박한 사람들이 자기 발로 살살 와서 용 서를 비는 날이 오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런 멋있는 인생을 살라고 주님께서 여러분들 이곳으로 부르 신 것 아닌가. 기분 좋습니까? 기분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런데 정말 하나님의 사람은 달라요. 의기양양한 것이 없잖아요. 끌어안고 울잖아요. 하나님의 사람은 달라요. 그래서 선생님이 위대하신 거예요. 때리고 발로 차고 싶은 제자들이 한 둘이겠습니까? 그래도 용서하시고. 그래서 저는 참말 여기 온 것을 불러주신 것을 하나 님께 감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저는 짧은 시간에 걸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사실은 원고를 40페이지를 썼는데 이것을 하려면 앞으로 3시간 정도를 해야 하는데 그러면 안되고, 오늘 저 는 여러분들에게 이 말을 들으시고 조금이라도 여러분이 선생님을 알고, 하나님께서 영적지도자이신 선생님을 통해 서 역사하신 것을 알고, 이번 월명동 수련회 기간에 월명동에 오셔서 좀 더 하나님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신 예수님, 우리에게 감동을 주신 성령님 만나보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이 곳을 돌면서, 또 사연있는 곳을 설명을 들으면서, 그 곳에 사랑하는 선생님을 만나서 땀 흘리고 눈물흘리 셨던 위대한 선생님을 만나서 여러분의 삶이 변화되는 위대한 역사가 일어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난 번에도 제가 성경을 읽어드린 적이 있습니다. 우리 사도바울 선생이 복음을 다 전하시고, 예루살렘으로 떠나 시기 전에 장로님들을 불러서 이별하면서 권면의 말씀을 하셨는데, 이 권면의 말씀을 보면서 느낀 것이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해주시고 싶은 말씀이 아니었나 합니다. ‘우리 섭리가 혼탁해졌을 때 우리가 이 말씀을 읽고 우리가 함께 기도했다면, 그같이 섭리가 혼탁스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이 말씀을 봉독하고 마치도록 할까 합니다. 조 용히 묵상하면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보내어 교회 장로를 데려오매 그들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내가 여러분 가운데서 어떻게 행하였는지 여러분도 아는 바니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들의 간괴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 을 참고 주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섬긴 것과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군중 앞에서나 집에서나 거리낌 없이 여러분 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라.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에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지 알지 못함이라. 오직 성령이 내게 임하여 내가 당할 결박과 환란이 나를 기다린다고 하시나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 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보라. 내가 여러분들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이제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 줄 아노라. 그 러므로 오늘 여러분에게 증언하기를 원하거니와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 나님의 뜻을 전하였음이라.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들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살피게 하였느니라.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들에게 들어와서 그 양떼를 아끼지 않으며, 여러분들 중에서도 제자를 끌어 자기가 억울한 말을 할 줄을 내가 아노라. 그러므로 여러분이 깨어 내가 3년 동안 밤낮 눈물로 금식한 것을 기억하라.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든든하게 세우사 거룩함을 입은 모 든 자들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내가 아무 금이나 은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 이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리니 나의 모범을 보인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을 돕고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니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되다 말씀하신 것을 기억할지니라. 아멘.』 기도를 한 5분 정도 하시되, 정말 주님이 들리고 선생님의 심정이 울릴 작지만 강한 기도를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첫째 섭리를 노략질하려는 사탄을 전멸할 수 있도록, 선생님 건강을 위해서, 선생님의 하시는 모든 일들이 주안에 서 형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수련회가 선생님께서 원하시는 방향대로 잘 되어서, 선생님께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만큼의 성과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많은 준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수련회 기간 동안에 안전하고 사고나지 않게, 시험드는 자가 없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선생님을 새롭게 깨닫고 변화되는 수련회가 되기를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전체 합심기도)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 다 같이 지금까지 우리를 지켜주시고. 지금까지 함께 해주심을 내가 생각할 때는 너무나도 힘들고 정말 섭리에 온 것이 후회스러울 때가 있었을지 모릅니다. 그런 생각 버리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나를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한다는 눈물의 고백을 하신 것처럼, 우리도 이 벌레같은 날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 주신 주님을 생각하면서 찬송가 305장을, 주님, 하나님, 성령님,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주신 것처럼, 우리를 생명의 길로 지금까지 월명동까지 우리가 전세방을 살면서 전전한 우리들을 이곳으로 인도해 주신 주님을 생각하면서 찬양하고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찬양 마침기도) 주님께 기도합니다.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 죄인의 간구를 들어 주셨습니다. “예수여. 당신의 나 라에 갈 때에 나를 기억하옵소서.” 주님께서는 떨구신 고개를 있는 힘껏 들으시고 대답해 주셨습니다. “나와 함께 그 나라의 낙원에 있으리라.”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 오늘 그러한 고백을 합니다. 주여. 들어주실 줄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 이 역사 가운데 불러주셔서 그러나 저희들 아직도 주님의 생각, 선생님이 원하 시는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성령을 받았으나 주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주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 하시고 얼마나 기도하시고 간구하시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마음 속에 사랑이 샘솟지 않았습니 다. 월명동을 개발하기 위해서 풀을 뽑고, 돌을 닦고, 손수 가꾸시면서 대둔산에 계속 가서 선생님께서 기도해 주신 것을 말씀해 주셨지만, 얼마나 기뻐하시며 감사하시며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것인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애들이 깨달았으면 그렇게 했겠느냐. 비가 오고, 돌이 무너졌어도 나에게 전화를 한 사람이 얼마나 되냐. 홍수가 났다고 관심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너희 집이라면 그렇게 하겠느냐. 너희들이 하나님이 주신 것을 귀하게 여기고, 귀하게 쓰고, 귀하게 가꾸고, 귀하게 여길 때 주님께서 축복해주시지 않겠느냐.” 아버지 하나님. 선생님 말 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살아온 그 길을 내가 돌아보노라. 6.25를 거치고, 배고픈 시절 물을 먹으면서 책가방을 메고 산고개를 넘어 내가 섭리를 만나면서 하나님을 만나면서 기도하며 간구하셨던 것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섭리를 만나서 편한 길을 왔느냐. 눈물흘리고 온 길을 다 돌아보면서 선교를 위해서 내가 주머니 돈을 털어 서 여기저기 보내주면서 눈물로 키우고, 그러면서도 나는 힘든 줄 모르고 살았다. 해외를 떠나서 중국에 가서도 어 려움을 겪고 지금도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그것을 돌아봤는데 원통했다. 그래서 눈물흘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나와 함께 해주시고, 지켜주셔서 내가 감동해서 눈물을 흘렸노라. 너희들도 그렇게 되기를 원하노라. 감동 해서 살기를 원하노라. 뜨거운 눈물로 진정 기도하는 그 기도를 주님을 기다리신다.”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 이 시간 그 고백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 고백이 있을 때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 그리고 축복이 이를 것이다. 약속이 이뤄질 것이다. 주여. 그 날이 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그 날을 알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주여 그러한 선생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아버지여 우리의 삶이 변화되어서 새롭게 사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변화된 인생으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처럼 하루도 빠짐없이 온전한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진정 성령을 받았습니까? 우리가 진정 변화되지 못한 것이 있사오니, 주님 성령을 받아 변화된 삶을 내가 안다고 말 씀하셨사오니 밑바닥에서 우러나오는 찬송과 고백이 일어나게 해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주님께서 부탁하신 그 말을 우리는 듣고 전도해라, 내 복음을 사마리아 땅끝까지 전하라, 내가 너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갔노라는 주님의 그 말씀을 듣고 아버지 하나님 교회를 채우기 위해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 일하고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그동안 잘못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그것을 벗어나게 해주시고, 회개가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불안해 하는 사람 있습니까? 주여. 이 시 간 주께서 다 용서해주실 줄 믿사오니 그 죄에서 다 벗어나라. 벗어나라. 주님 말씀하십니다. 내 죄 다 용서하였으니 보아라. 여인아. 여기에 너를 돌로치는 자가 있느냐. 주여 없나이다. 너 다시 죄짓지 말거 라. 주여 믿습니다. 내 죄를 돌아볼 것도 없습니다. 남의 죄 기억할 것도 없습니다. 용서해줄 줄 믿습니다. 나는 너희를 만난 것이 선해서 만난 것이 아니라, 죄가 있어서 만났노라. 간음한 여인 죄가 있어서 그 죄를 용서해 주기 위해서 살려주기 위해서 만났노라. 내가 너희를 살리러 이 복음을 전하러 왔사오니. 그 복음을 전합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내 죄를 벗었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짐이 가볍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 이러한 죄를 가지고 우리 섭리를 이성적으로 판단하면서 이단이라고 칭하면서 잘못되었다고 하면서, 영적인 지도자를 폄하하고 핍박하고 그러한 사탄들의 무리가 있습니다. 주여. 아버지 하나님. 물리쳐 주시옵소서. 우리가 강해져야 합니다. 강해져라. 여호와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약해지지 마라. 담대하라. 담대하라. 담대하라. 내가 함께 한다. 주님 함께 하셨을 때 우리는 담대해집니다. 주님 함 께 하셨을 때 파도가 멈추었다. 믿어라. 아무것도 아닙니다. 섭리가 쪼개질 줄 알았습니다. 언론 방송이 떠들어댈 때 우리는 다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면 나도 먼저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지켜주셨 습니다. 우리가 이 곳에서 주님을 찾았습니다. 주님이 계신 이곳 월명동에서 기도했습니다. 간구했습니다. 주님 우리 의 기도 들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가지 않았습니다. 지금 굳건히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말슴하셨습니다. “월명동이 없다면 너희가 어디 가서 간구하였겠느냐. 너희가 어디 가서 원통함을 털어놨겠 느냐. 그럼에도 아직도 모르느냐.” 아버지 하나님. 이제는 깨닫겠습니다. 깨달았다면 몸으로 행동해야 됩니다. 선생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이 있습니다. 꿈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 선생님과 함께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구원의 꿈 ,이곳에 천년 갈 주님의 성전 다시 짓고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니 세상에서 가장 크고 멋있는 주님의 상도 더 크 게 만들고 싶습니다. 그러면 주님의 사랑 깨달아야 됩니다. 하고자 하는 것은 많습니다. 이제 우리 각자 주님께서 주신 일터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일해서, 아버지 하나님 떳떳하게 이 세상에 살면서 나를 핍박하고 섭리를 핍박하고 선생님을 핍박한 자들이 스스로 무릎으로 기어와서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고 젖먹을 것을 달라고 애원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통쾌한 승리를 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려면 주님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 내 마음속에 모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 주님을 모시고 사는 저희 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사랑하는 우리 선생님 저를 이 곳에 보내놓고 염려하실 것입니다. ‘쟤가 정말 심정있는 말씀을 전했는가. 이 말을 듣고 철저하게 수련회를 준비할 것인가.’ 염려하실 것입니다. 아버 지 하나님. 제가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기에 이 말씀을 깨달을 것을 믿습니다. 우리 지도자되신 우리 영원한 스승되시는 선생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어디를 가셔도 자랑스러운 선생님. 자랑스러운 지도자, 위대한 지도자 건강케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스승께서 감동의 눈물흘릴 때 저희들도 감동의 눈물 흘리지 않습니까. 슬퍼울 때 저희들도 슬퍼 울게 하여 주 시옵소서. 같이 땀흘릴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고, 고민할 때 같이 고민하고, 죽게 되었을 때 같이 죽는 저희들 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잠자는 저희들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섭리 가운데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작업을 하면서도 하나도 상하지 않게 지켜주신 하나님 ,주님 감사합니다. 월명동을 수없이 다니는 그 많은 사람들 일 당하지 않도록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앞으로 돌아오는 이 수련회 가운데 한 사람도 다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험들지 말게 하시고, 이 곳에 와서 정말 주님을 만나고, 사랑하시는 주님을 만나고, 피묻은 손을 잡고 주여 만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 선생님 만나고, 하나님 만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변화된 삶을 살도록 하셔서 우리 주님 저희 영혼 불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주님 감사드리며,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 다시 한번 건강지켜주실 것을 부탁드리 며 이 모든 말씀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사옵나이다. 기도 끝난 후에 월명동 영상을 잠깐 보겠습니다. 늦은 시간에 잘 돌아가시고, 좋은 수련회 되시기를 바라며 말씀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