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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7.02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0.07.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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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생명 구원의 뜻과 주님이 진두지휘하시는 인꽃 전쟁. 작성일 : 2010. 05. 01. (토) 작성자 : 정은별 안녕하십니까? 공주비젼교회 정은별입니다. 2010년 5월 1일 [기도 중, 몸이 흔들리고 고개가 뒤로 젖혀지면서 혼이, 영이 빠져나가는 듯 한 느낌이 왔고, 영의 눈으로 아주 강한 빛이 들어왔고 그 강한 빛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금색 가루가 뿌려진 듯 한 신비로운 분위기의 흰 옷을 입은 이가 서 있었습니다. 눈썹은 강인한 남성의 눈썹으로 눈썹의 숱은 적당했고 모양은 둥글기 보 다는 약간 각진 모양이었습니다. 코는 산맥과 같이 힘 있게 뻗어 있었습니다. 마치 아그리파 조각상의 코와 같았습니다. 눈은 쌍꺼풀이 있는 깊고 깊은 눈에 회색에 가까운 푸르고 깊은 눈동자를 지닌 매력 있는 모습, 굳게 다문 입술의 색은 붉으나 여성의 입술과 같지 않고 피부색은 아주 흰 피부는 아니지만 환하고 깨끗한 피부로 진정 멋있고 웅장하고 장엄한 모습이었습니다. 얼굴로부터 몸 전체의 윤곽은 마치 헤라클레스도 이와 같을까 할 정도로 운동으로 다져진 듯 한 근육이 있 는 모습이었고, 손은 크고 강인하며 믿음직했습니다. 이 때 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 나 여호와니라. 굳게 결의에 찬 나의 모습을 너는 보았느냐. 그래, 잘 보았다. 나는 이 시대 너희에게 진정 강인한 남자의 모습으로 너희를 이끌며 나의 역사를 이끌고 있다. 때로는 부드러운 너의 남자가 되어 너를 찾기도 하지만 나는 강인하고 굳건하게 이 역사 지키고 있노라. 너희 향한 내 사랑 어찌나 강인하고 굳건한지 6000년이 흐른 지금에도 변함이 없이 이 지구촌 구원을 위해 날마다 불꽃같은 눈으로 너희를 바라며 크고 힘 있는 나의 손으로 능력을 행하며 나의 보좌가 이 땅에 내려올 때까지 크나 큰 사랑의 능력과 기사를 행하고 있노라. 이 시대 내가 원하는 바는 완전하고 강하나 기도의 몸부림으로 악과 싸워 이기고 온전한 나의 나라를 이루는 것이다. 사랑과 진리와 공의, 행복과 기쁨의 세계, 빛의 세계, 희망과 소망의 세계, 경건과 거룩의 세계, 한 치의 외식도 형식도 없는 진실함의 세계, 사랑의 세계. 이러한 것들이 너희에게 깊이깊이, 더 깊이 뿌리가 깊게 내리며 이러한 정신이 더 높이 날고 날아 너희 영혼 비상하여 내 나라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진 바 나와 함께 신랑 각시 짝지어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나의 엄위하고 장엄한 모습처럼 군인같이 강인하며 흔들림 없는 기치를 벌이며 굳은 결심과 결단으로 이 역사 뜨겁게 일으켜 세우자. 진리와 사랑, 성령으로 일으켜 세우자. 사랑의 성령을 받고 진리로 거듭나 생명의 열매 맺자. 이 땅 가운데 나의 뜻, 나의 섭리를 심었듯이 많은 인생들의 영혼의 땅, 마음의 땅에 나와 예수의 사랑을 심자.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옥토밭에 씨뿌리고 비바람 불어도 잘 기르고 자라나게 하는 자는 그 노력의 대가로 눈물로 씨를 뿌린 만큼 기쁨의 단을 거두리로다. 옥토 밭에 씨 뿌린 자, 귀한 인생의 실과를 얻게 되리라. 보배롭고 보배로운 인생들을 나 여호와의 것이 되도록 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며 진리 가운데 거하는 내 사랑의 성령을 받아 섭리사 군사 되어 싸워 이겨야한다. 알겠느냐. 여호와 닛시! 이것이 너희 기도에 나의 응답이니라. (이어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나에게는 내 신부 하나가 얼마나 크고 큰지, 얼마나 귀하고 귀한지 너희는 진정 모르지.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귀하고 고귀한 내 사랑이요, 순결하고 성결한 것이 내 사랑, 내 신부니라. 내 사랑의 세계를 말로 다 할 수 없어 사랑이라는 감정을 만들어 너희에게 나의 깊고 깊은 마음 전한다. 사랑이 없어 메마르고 척박한 인생의 땅에 나 예수의 사랑을 심어 하늘을 사모하고 성령을 사모하게 하며 나 예수의 사랑으로 인생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살게 하였다. 좋은 땅에 좋은 씨를 뿌려 정성으로 기르고 가꾸면 좋은 꽃이 되고 그 꽃이 시들어 떨어지고 나면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이 자연의 이치요, 법칙이요, 자연을 통한 하나님의 섭리라. 이처럼 인생도 좋은 인생의 마음 밭에 나 예수의 사랑을 심고 정성과 사랑으로 관리하고 기르면 나 예수의 사랑이 폭발하여 그 영혼이 살아나고 아름답게 변하여 사랑의 꽃이 피어나리라. 그 영혼이 사랑으로 피어나니 실제 육신도 아름다워져서 그 빛이 변하여 가는 것이다. 또한 인생의 아름다움이 들판의 꽃처럼 마르고 죽어 없어지더라도 그 인생이 사랑의 실과가 되어 내 나라에 사랑의 대상으로 신부되어 살아가게 되나니 참으로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라. 또한 나 예수의 사랑의 씨앗으로 너의 영혼 소생하여 살아나게 되듯 많은 인생들의 가슴에 나 예수의 사랑을 꽃피워 아름다운 인꽃 세상이 되도록 생명 구원의 결실 이루어 내자. 이 세상의 어떤 꽃보다도 가장 아름다운 꽃은 바로 인생의 꽃, 인꽃이니라. 인꽃 하나하나 모두는 나와의 인생의 사연, 사랑의 사연을 담고 있음이라. 구름위에 편지를 쓰듯 인생의 꽃잎에 내 사랑을 적어 너에게 보낸다. 사랑의 편지, 설레고 설레는 연애편지. 너에게 떨리는 마음으로 써내려간다. 내 사랑 받아줄 것을 기대하며, 내 마음 알아줄 것을 기대하며 말이다. 각 모든 자의 사연과 기도의 고백들이 인꽃 하나하나 꽃잎마다 새겨져 그 꽃잎이 빛을 발하여 신비롭고 아름다운 색을 내는구나. 신비롭고 아름다운 사랑의 오로라, 그 빛깔 곱고도 곱다. 내 사랑으로 영글어 가는 인꽃. 이제는 열매를 맺어진바 되어 수많은 인꽃, 수많은 인생들을 알알이 맺자. 생명과 사랑으로 나와 굳건한 변치 않을 사랑의 백년가약, 천년가약이니라. 사랑하고 사랑하는 자들아, 인생의 꽃들아. 너희는 시들지도 말며 바람에 흔들리지도 말아라. 내 사랑 굳게 잡고 사랑으로 살자. 사랑하고 사랑해. 너희의 사랑 나 주 예수. [이어서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는 나의 인꽃 위에 내 사랑의 인을 찍어라. 지금은 인생의 꽃을 누가 먼저 취하느냐 하는 인꽃 전쟁의 때이니라. 인꽃이 너무 아름다우니 이도, 저도 모두 꽃을 꺾으려하고 자기 것으로 취하려 하니 절대 나 주 예수의 인꽃을 아무에게나 빼앗기지 말고 오히려 빼앗아오는 너희가 되어 전쟁에서 승리하라. 여호와 닛시라 하였다. 너희에게 절대 사랑과 성령이 충만하여 승리가 너희의 것임을 축복하노라. 내가 진두지휘하니 승리는 나의 것이요, 너희의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