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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7.03 (토)

2010년 9월 22일 수요 간증 정은별

선포일
2010.07.03 (토)
성경 본문
새벽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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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중심자에게 순종하며 그를 악평치 말라 - 작성일: 2010년 7월 9일 (토) 새벽 2:20~ - 작성자: 정은별 안녕하십니까? 공주비젼 교회 정은별입니다. 2010년 7월 9일 새벽에 주님께 시대를 잘 모르고 핍박하며 비방하 는 우매한 자들이 돌이키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이 섭리 역사가 자신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정결 하고 성결한 재림의 신부 역사임을 알기를 소원하 였습니다. 시대 중심자를 통한 이 역사를 깨닫기를 원하였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오늘은 내가 너에게 성경 인물을 중심하여 이야기 할 것이다. 오늘의 주제는 ‘시대 주의 뜻을 받는 중심자에게 순종하며 악평치 말라.’이다. 먼저 출애굽기 17:8-16을 보아라. (출애굽기 17:8-16) 『[8] 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9] 모세가 여호 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 이를 손에 잡고 산꼭대기에 서리라 [10] 여호수아 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11] 모세가 손 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 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 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 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 리라 [15]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16]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이 내용은 바로 ‘여호와 닛시’의 내용이다. 모세는 그 시대 하나님이 세운 민족적 인물로서, 그 민족이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아가도록 여호와의 말씀을 받은 자였다. 이러한 모세가 이끄는 민족에게 아말렉 족속은 전쟁을 걸어왔고, 이에 모세는 여호수아를 보내서 싸우게 하였다. 모세는 산꼭대기에 올라가 지팡이를 들고 손을 높이 들어올렸다. 하나님의 도우심, 하나님의 권능이 드러나기를 원하여 민족의 승리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였다. 그러나 그의 팔이 피곤하여 그의 팔이 내려올 때마다 전세가 기울어지는 것이었다. 이를 보고 아론과 훌은 모세의 팔이 내려오지 않도록 그의 팔을 들어 올렸다. 그로 인하여 전쟁이 끝날 때까지 팔이 내려오지 않았고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었다. 이와 같이 시대 중심자 하나가 너무도 귀하다. 시대 중심자에 따라 전쟁의 승패가 좌우될 만큼 귀하다. 그 시대 모세로 인하여 그 민족과 백성의 운명이 좌우되었던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이 시대 중심자를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 모세는 민족적 인물이었기에 민족의 생사를 좌우했지만, 이 시대 너희 선생은 이 시대의 중심자인 고로 이 시대의 구원이 좌우된다. 그러니 선생이 기도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더 깊고 깊은 기도로 삼위를 만남으로 시대 복음이 선포되어 이 시대가 온전히 주님의 것이 되어야 한다. 지친 모세의 팔을 아론과 훌이 밑에서 받쳐 줌으로 그의 시름과 어려움을 덜어준 것처럼 너희도 너희 선생과 뜻을 합하여 삼위의 뜻이 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선생을 위한 기도를 놓지 말고 해야 하느니라. 또한 너희를 향한 선생의 기대가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선생의 힘이 되어 주어라. 위로가 되어 주어라. 이 시대 중심자를 통한 삼위의 역사가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하라. 중심자를 통해 역사 일어나니 그의 뜻을 민족 가운데, 역사 가운데, 이 시대 가운데 바로 세우라. 그리하면 승리하리라. 또한 모세의 후계자인 여호수아는 시대 중심자 모세의 뜻에 합하여 선평함으로 가나안에 입성하였다. 이와 같이 중심자와 뜻을 합하는 것이 귀하고 중하다. 그래야 새로운 주관권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그러니 중심자를 위하여 더욱 기도함으로, 선평함으로 역사를 뛰고 달려야 한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알겠느냐. 이 시대도 많은 자들이 섭리 역사를 인정하고 재림 주관권에 들도록 해주어야 한다. 나 예수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예수님, 그럼 이 역사를 악평하는 자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들에게 무슨 말을 어찌 해 주어야 하겠습니까?) 성서를 통해 말하련다. 모세의 때에 모세의 행함을 보고 불평불만을 하거나 악평한 자들을 보아라. 그들은 뱀으로 인해 목숨을 잃거나 전쟁으로 인한 환란 때 자기 목숨을 잃었다. 또한 순종치 못하고 참고 기다리지 못하여 우상을 만들어 섬김으로 인하여 저 깊은 땅 속으로 떨어져 죽었다. 또한 미리암은 그 민족에서 쫓겨나 광야에서 일주일을 유리하며 고생을 하게 되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가나안에 입성을 하지 못하였다. 그 시대는 보다 육에 거한 시대이기에 육의 형벌의 모습으로 이러한 것들이 드러났음이 라. 이와 같이 이 시대 또한 선생을 중심한 중심인물 역사이다. 마지막 재림을 앞 둔 재림역사이다. 선생은 단순히 시대의 때를 알리는 선지자와는 다르다. 시대의 때를 알고 외치는 것은 선지자와 동일하나 그 뿐만 아니라 민족과 세계, 인류와 지구촌 역사를 위해 나와 시대의 십자가를 함께 지고 가는 자이니라. 재림 역사를 준비하고 예비하는 자이니라. 모세가 호렙산, 즉 시내산에 올라가 10계명을 받듯이 이 시대를 향한 삼위의 뜻을 받아 시대의 사랑을 실천하고 감당하며, 참고 견디며, 자기의 어려움과 고통을 감수하며 시대의 뜻을 나와 함께 이루는 자이니라. 그러니 이 시대 선생을 악평하며 선생을 중심한 섭리 역사를 비방하는 자들은 영적, 혼적 지옥을 겪게 되며 나아가서는 실제 육신이 고통을 받으며 살아가게 된다. 그러나 모세의 때보다도 이 시대의 더 무서운 고통은 죄의 형별이 눈으로 드러나도 무지함으로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우연한 사건 사고로 착각하거나, 육신이 너무도 잘 살고 있으니 그 영이 지옥에 거함을 모르고 고통 받으니 더 끔찍한 것이다. 돌이켜 회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는 이 역사를 악평하고 선생과 섭리를 비방하는 자들에게 가서 말해주어 라. 성경 인물 중, 다니엘은 모함을 받아 사자굴에 던져지고 풀무불에 던져졌으나 그 누구도 원망치 않고 오직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죽음을 면하였고, 세상의 왕을 섬기지 않는 모든 것이 우상 숭배라 하며 다니엘을 죽이려 모함하고 각종으로 고통을 주었어도 다니엘은 그 속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발견하고 천군 천사의 보호로 하나님의 권능을 드러내었다. 이처럼 다니엘도 억울함으로 좁디좁은 곳에 갇혀 고통을 겪은 기간이 있었다. 느부갓네살 왕의 꿈을 해몽하여 지위를 얻었고 그가 가진 특유의 인품과 성실함, 총명함, 영성으로 인하여 그 민족에 유익을 주었음으로 왕의 총애를 받았으나 주변의 시기 질투 속에 어찌할 바 없었던 것이다. 또 성경의 요셉은 이 시대 선생과 아주 비슷한 노정을 갔던 자이니라.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집트 민족에 노예로 팔려갔으나 그가 가진 성실과 총명으로 보디발 장군의 총애를 얻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람이기에 광채가 나고 아름답기로, 보디발의 아내는 그를 취하려 하였으나 그리하지 못하였음으로 그에게 이성의 죄를 뒤집어 씌워 감옥살이를 하게 하였다. 그 때나 지금이나 이성에 눈이 밝은 자들이 하나님의 사람을 이성으로 모함하고 핍박하는구나. 이성의 눈이 밝아 이성의 범죄 함이 있는 자들이 선생에게도 이성으로 뒤집어씌우는구나. 자기가 가진 생각과 사고로 일을 꾸미는 것이다. 내 마음이 참으로 침통하고 억울하다. 그렇게 개인과 민족을 위해 기도해 주고, 사랑해 주었어도 등을 돌리고 모욕을 주고 핍박을 하니 말이다. 또한 사도 바울 선생은 본디 율법을 공부한 자로 나 예수를 핍박하였으나, 나의 사랑과 역사의 뜻을 깨닫고 회심하여 회개하며 나의 말을 전하기에 전력을 다 하였다. 로마의 기독교 박해로 인해 감옥에 끌려가 고통을 받았으나 그 속에서 나의 말을 받음으로 신앙을 중심한 신앙 제국을 만들었다. 이방 민족 로마를 말이다. 사도 바울은 유대인들에게 매를 맞고, 태장을 맞고, 돌을 맞고, 배가 파선되어도 나의 일을 놓지 않고 행하였으니 신약의 절반에 가까운 서신들을 기록한 바 지금까지 그 말이 남아 성서로 읽혀지고 있는 것이다. 말씀의 위대한 업적을 남겼느니라. 옥중에서 많은 말씀의 역사를 일으켰느니라. (고전 15:9) 『[9]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엡 3:8) 『[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 고』 이와 같이 바울 선생은 자신을 지극히 낮추고 낮추며 내 앞에 눈물로 회개하며 눈물로 나의 말을 받았노라. 시대 나의 말을 편지하며 시대 역사를 새로이 굳건하게 세웠노라. 자신을 낮추고 낮추며 삼위의 위신을 세우고 또 세우며 복음을 받고 전하며 외치며 시대 뜻의 촛대를 세웠음이라. 이와 같이 이 시대 너희 선생도 그러함을 알라. 나 예수의 사랑으로 고통 중에도 이 시대 말씀 역사를 쓰고 있노라. 그가 처한 곳에서 복음의 역사가 펼쳐지고 있다. 또한 나 예수, 메시야도 시대 유대 민족이 나를 알지 못함으로 핍박당하였다. 이곳저곳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며 수많은 위험 속에 살았다. 너희 선생의 삶처럼 말이다. 그들이 나를 보고 신성 모독이라 하였고 풍기 문란하다 하였으나 그들은 무엇이 신성이며, 무엇이 문란인지 모르는 우매한 자들이었다. 신성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 뜻을 알고 뜻대로 행하는 것이다. 또한 유대인들은 자기들의 삶이 문란하였기로 나를 자기들의 생각대로 대하였구나. 정치범이 아닌 나를, 정치범으로 몰아 이단의 괴수, 민족의 괴한으로 만들었다. 이러한 말도 안 되는 행위들을 나에게 하더니만 2000년이 지난 지금 너희 선생까지 끝까지 괴롭히는구나. 사탄의 행위니라. 이처럼 각 시대마다 무지한 자들은, 나의 뜻을 받고 나를 사랑하며 나를 모시고 섬기며 사는 자들을 핍박하고 이단시 하였다.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하는 사탄, 행악 자들의 행위이니라. 이러한 자들은 지옥의 세계를 면치 못하리라. 그러니 너희는 절대 시대 중심자에 대해 한 치의 의심도 없어야 하며 악평하고 비방하거나 흔들려서는 안 된다. 또한 시대 중심자에 대하여 모르는 무지한 자들에게 이러함을 가르쳐 주고 정확하고 확실히 알도록 속 시원히 이야기 해주어라. 다른 여러 말이 필요가 없다. 이래서 성경 중심인물에 대하여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래야 이 시대 중심인물을 통한 재림 역사를 깨닫는다. 시대 중심자의 인품과 영성을 깨달으라. 그리고 그를 닮기를 사모하며 삼위를 만나거라. 그래야 더 깊고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다. 선생은 이 시대 나의 최고의 신부이며 최고 순종자, 최고 깨끗하고 성결한 자다. 나의 재림을 목숨 걸고 준비하는 자이니라. 사랑한다. 사랑해. 너의 간구로 나의 깊은 말 속 시원히 하였다. 너도 속 시원히 나의 말을 전해주어라. 알았지. 사 랑해. 너희의 사랑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