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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07.03 (토)

계시말씀 6e770458

선포일
2010.07.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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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의 눈물 > *작성일 : 2010년 6월 7일 *작성자 : 주성화 (부산 대연주영광교회) 안녕하십니까? 부산 대연 주영광교회 주성화입니다. 이 말씀을 받기 전 일주일동안 제 자신과 형제와 교회와 민족의 죄를 두고 모든 죄가 제 자신의 죄라 생각 하고 십자가를 지겠다는 각오로 기도를 했습니다. 2010년 6월 4일 금요일 천국성령집회 때 그 애타는 주님의 눈물로 이 역사 이뤄진 것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감사함을 간절히 기 도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한없는 나의 사랑들아 나 예수다 너희 유일한 유일한 사랑 나 예수야 사랑 사랑 내 사랑들아 내 아버지 하나님이 사랑으로 인간을 창조하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노라 사람을 창조한 근본은 기쁨이요 희망이요 기대요 뜻이요 사랑 그 자체였다 기대가 많았다 한번 크나큰 큰 뜻을 두고 사랑하였기에 이뤄질 것만 행해질 것만 생각하였다 그 원대한 창조목적이 깨질 때 내 아버지의 손발은 축 늘어지고 아버지의 몸은 땅바닥으로 털썩 주저앉았으며 그 마음 그대로 무너지고 말았노라 다시 시작할 힘조차도 없었노라 그야말로 유에서 무로 변했다 온통 앞은 캄캄하였다 어떻게 다시 시작하지 누구에게 희망을 걸지 다시 생각해보면 떠오르지 않았다 진정 이 답답한 이 심정을 그 누가 알고 풀어줄까 누가 그 기대를 이뤄줄까 아무리 찾으려 해도 힘이 나지 않았다 독수리 같은 새 힘을 줄 자 볼 수도 찾을 수도 없었던 그 때 내 아버지의 그 심정을 풀어줄 자 위로할 자 오직 나 예수였다 기쁨의 눈물이요 희망의 눈물이요 진정 행복의 눈물이요 진정 그야말로 사랑의 눈물이었다 사랑의 눈물 눈물이로구나 나는 하고 싶었다. 그 힘을 그 사랑을 다시 세우려는 그 원대한 그 뜻만을 생각하며 할 수 있었다. 해 드릴 수 있었다 육의 눈으로는 가시밭길이요 돌작밭이요 험난한 길이었지만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지 알았기에 내 아버지의 피눈물을 나는 보았기에 나는 아버지와 함께라면 할 수 있었다. 무거웠다 십자가를 진다는 것이. 상대의 짐까지 진다는 것 나의 모든 것을 다 내려놓는다는 것 나의 모든 것을 다 버린다는 것은 진정한 눈물 없이는 존재할 수 없음이어라 진정한 사랑 없이는 이룰 수 없는 길이었다. 그래서 외쳤다 아버지의 진정한 사랑을 진정한 눈물을 외쳤다 수많은 자들이 지옥으로 가는 소리를 들을 때는 참을 수 없는 눈물이 흘러 내 심장이 갈기갈기 찢어져 더 더 무거운 심정의 십자가가 내 어깨에 얹어졌다 무겁고 아픈 것은 이겨낼 수 있으나 내가 참을 수 없었던 그 고통은 내 아버지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 것이었다. 진정 사랑하는 내 신부들이 지옥 길로 향하는 발걸음과 저 지옥으로 가는 소리였다 그 누가 나의 진정한 눈물을 아느냐 아버지의 진정한 그 눈물을 누가 아느냐 내 마음 내 마음 진정한 마음이 되어 내 사랑이 되어 나의 눈물을 알고 그 심정을 알고 갈 자 그 누구인가 나는 진정으로 찾았노라 내 갈기갈기 찢어진 내 마음속에 깊숙한 사랑이 되어 내 눈물 닦아줄 자 선생을 알았노라 인류의 죄, 민족의 죄, 사랑하는 신부들의 죄 그 무거운 영육의 십자가를 내 심정이 되어 함께 져줄 자를 찾아봤다 처음에는 ‘주여 제가 함께 그 짐을 지겠나이다. 저를 써주시옵소서’ 했던 자가 한두 명이었는지 아느냐 한두 명이 아니었다. 진정 많았지만 나는 진정한 나의 눈물 나의 사랑 나의 심정을 아는 자 선생에게 나의 모든 것을 다 줄 수밖에 없었다. 쉬운 것이었다면 누구라도 했을 것이다 무너진 역사 다시 복직시킨다는 것은 자기의 그 모든 것을 다 내려놓아야 되는 것이야 간도 쓸개도 자존심도 그 모든 것까지 다 버려야 되는 것이야 선생이 그냥 십자가 쉽게 진 것이냐 한 생명 한 생명 저 사탄에게 뺏기지 않으려고 그 모든 자존심까지 다 버리고 저 좁디좁은 곳에서 숨 막힌 곳에서 그 모든 시간 다 내어놓으며 손발이 무릎이 닳도록 너희에게 편지로 말하고 있지 않느냐 너희 한명 한명 선생이 십자가 지지 않았다면 너희 영혼 이미 저 사탄이 다 잡아갔다 선생의 눈물을 알아라. 애가 타고 또 애가 타는 선생의 심정을 제발이나 알아라. 제발이나 알고 너희가 그 눈물 닦아주지 않으련? 언제까지 그 자리에 그 마음으로 갈 거냐. 너희가 말씀의 힘을 얻어 말씀의 위력으로 살아나야 되지 않겠냐. 아버지 하나님이 흘린 눈물 알고 나 예수가 흘린 눈물 알고 선생이 흘린 눈물 알고 너희도 그 눈물 속의 사랑을 함께 알고 가야되지 않겠냐. 눈물은 곧 사랑을 말한다. 눈물은 곧 생명을 탄생시킨다. 눈물은 곧 역사를 복직시킨다. 눈물은 너와 나 사랑으로 심정 일체되어 그 영원한 사랑을 이루어 뜻을 이루는 것이다. 나는 기쁨의 눈물 애가 타는 눈물 환희의 눈물 사랑의 눈물 용서의 눈물 희생의 눈물로 너희를 탄생시켰다 나의 눈물로 낳은 나의 신부들아 선생의 눈물로 낳은 나의 신부들아 기쁨의 잔치 속에 저 사탄으로부터 승리하여 오직 눈물로 낳은 진정한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어 가자 영원한 섭리사에 귀한 나의 신부들아 선생의 가치를 알고 선생과 함께 눈물로 십자가 함께 져줄 자 그 누구냐 나 예수가 진정으로 함께 지고 갈자 찾고 있노라 이 마지막 역사 성령의 역사 기쁜 사랑의 역사 속에 진정한 내 사랑에 도전 도전하며 그 사랑으로 영원히 지지 않는 영원한 별이 되어 우리 함께 멋지게 가자꾸나. 나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보며 매일 눈물을 흘리노라 그 눈물은 영원한 사랑을 이루는 기쁨의 눈물이련다 사랑한다 영원히 너희의 유일한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