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07.03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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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작성일 : 2010년 6월 7일
*작성자 : 주성화 (부산 대연주영광교회)
안녕하십니까?
부산 대연 주영광교회 주성화입니다.
*2010년 6월 1일 철야기도 중
「십자가 지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아는데 힘들어하니 너무 죄송했습니다. 그 가치성을 깨닫고 주님과 함께
지겠다고 고백하니 주님께서 기뻐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무겁냐 아프냐 힘드냐 내 사랑아
너의 곁에 내가 있잖아
나에게 맡겨야지
내 것이 된다는 것 쉽지 않다
너의 모든 것을 다 내려놓아야 내 것이 된다.
너의 모든 것
온통 나의 것이 되도록
그 모든 것이 온통
나와 일체될 때 되는 것이다.
십자가.
그 무겁디 무거운 그 십자가
그 누가 그 십자가 지고 싶으냐.
나 또한 누구보다
인간적인 마음으로서는
지고 싶지 않았다
육의 고통은 더 할 수 없이
힘겹고 눈물겹지만
그 뒤에는 그 십자가로 말미암아 너의 영혼을 살리는
기쁨과 영광을 얻었지 않느냐
누구나 나를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말을 많이 한다.
나 밖에 없다고
나만 위해 살겠다고
영원히 그 마음
변치 않겠다고 말들 한다.
그러나
막상 눈물겹게 어려움이 오면
그때에는
그 근본의 마음은 어디로 가고
다들 그 고통 속에 오는
어려움을 포기하고 싶어 하지.
결국 나에 대한 사랑마저도
포기하려고 하는 자들도
내가 많이 보았노라
그 옆에서 보고 있는
나의 애타는 그 심정을
그 누가 알랴
그 누가 나의 마음을 알리요
진정으로 애가 타는
내 애절한 그 마음
진정으로 아는 자 그 누구냐
오늘도 나는
나의 십자가를 함께 져줄 자를 찾고 또 찾는다.
나는 오늘도
내 사랑 선생의 십자가를 져줄 자를 찾노라
놓고 싶은 것이다. 안지고 싶지.
그래 안다 그 마음을.
억울하기도 하고 포기하고 싶고
쉽고 편한 그 길을 가고 싶은 마음을 나는 알지
그러나 구원의 문은 좁디좁은 길임을 내가 늘 말했듯이
그 문은 나의 심정의 십자가를 지지 않고서는
들어갈 수 없는 길이니라
그 순간은 힘들고 아프지만
지고 나면 그 뒤에는
영광 영광 영광이로다.
그 십자가 누구를 위한 것인가
바로
너 너 너 자신을 위한 길이다
네가 온전해지는 길이요
네가 나와 더 가까워지는 길이요
네가 나와 더 사랑일체 되는 길이요
네가 천국으로 향하는 길이요
네가 더더욱 완전한 자로 변화되어 나와 일체되어
진정 나와 영원한 그 나라
사랑으로 일체되어 사는 길이니라
절대 너를 위한 길이니라
가정의 십자가
교회의 십자가
형제를 위한 십자가
민족을 위한 십자가
세계를 위한 십자가
그 누가 나와 함께 나와 함께
선생과 함께 질 자 있느냐
그 누구냐
나는 오늘도 찾고 또 찾노라
나의 웃음을 안겨주고
나와 함께 쓴 잔을 마실 자
그 누구랴 찾고 또 찾노라
형제의 잘못을 보고
내 잘못이라 생각하고
십자가 지자
내 자신 먼저 회개하자
가정의 죄를 두고
먼저 깨달은 자가
먼저 십자가 지고 회개하자
교회의 죄를 두고
십자가 지고 먼저 회개하자
민족의 죄를 두고 십자가 지고 내가 대신 회개하자
세계의 죄를 두고 십자가 지고 내가 대신 회개하자
의인을 십자가 지게 한
이 민족의 죄를 두고
회개하자꾸나.
진정 그 십자가를 지고 난 뒤
그 기쁨과 그 영광의 상이
너희에게 큼을
나 예수가 진정 말하고 싶구나.
진정 말하고 싶구나.
내 사랑들아
나와 함께 웃으며 가자
기뻐하며 가자
내가 준 귀한 선물
절대 놓지 말고 가자꾸나.
나는 오늘도 이 섭리사 위해
의롭게 살고자 하는 너희 가운데
나와 함께 쓴 잔 마시며
대신 회개하며
십자가 지고 가는 너희에게
내 사랑이 충만하길 빈다.
사랑하니 십자가가
너희에게 큰 영광의 선물이다
사랑하니 심정의 십자가가
너를 더 더 온전히 만들고
더 나의 사랑으로 일체되는 길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말하고 싶구나.
진정 너희의 사랑 위에
나 예수가 심정의 십자가를
함께 지고 가고 있는
섭리 모든 자들에게
사랑의 힘을 주며 한마디 했다
십자가 길 감사하며
영광의 자리임을
절대 잊지 않길 바란다.
사랑해 너희의 사랑의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