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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0.07.04 (일)

상반기 수료식 말씀

선포일
2010.07.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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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4일 상반기 수료식 말씀> 오늘은 상반기 수료식이 있는 날입니다.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에 모든 분들도 함께 하십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몇 사람, 우리 교회, 우리나라이지만. 섭리역사는 지금도 전세계 각 나라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것 을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동안 전도하고 가르치고 배우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가 부지런히 전도하고, 가르치고, 배우고, 관리도 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능력을 주신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드 립니다. 또 어떤 환경과 여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늘 언제나 풍부한 이 시대 깊은 말씀으로 근본을 예수님의 사랑 을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께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은 모두 하나님께서 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부르셨기에 오늘 이곳에 와 계십니다. 주님께서 복음의 사역자들을 통해서 이 자리에 오셨습 니다. 주님께서 부르셔서 처음부터 주의 뜻과 하나님 뜻 따라 살아가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지금은 신앙의 시작입니다. 성경말씀처럼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창대하리라.” 그와 같이 지금 신앙을 시작하시는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신앙, 사랑, 결심, 믿음, 지금은 나 하나부터 시작하여 미약할 수 있으나 처음과 나중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여러분의 인생에 동행하심으로 여러분의 인생이 창대하게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벼농사를 짓죠. 선생님께서 농사를 지으셨기 때문에 농사 비유를 많이 듭니다. 벼농사를 지을 때 한번에 되는 것은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한번에 비약은 없다.” 한번에 점프하는 것 은 없는 거예요. “서서히 올라가는 것이다.” 이것을 두고 이렇게 이야기하셨어요. “삐약이는 못 날아가잖아. 한번에 비약은 없다. 서서히 올라가는 것이다. 삐약이는 못 날잖아. 삐약이가 어른 닭이 되야 자기 삶에 따라 날 수 있다.” 벼농사를 지을 때도 그냥 나서 황금벌판이 되는 것이 아니라, 모를 하나 심을 때부터 시작됩니다. 그 때부터 시작 해서 농부를 가꾸기 시작합니다. 가꿀 때는 황금벌판을 생각하게 되요. ‘가을이 되면 황금벌판을 이루면서 추수할 게 많아지겠지.’ 이런 생각에서 땡볕 비바람에도 보람, 희망을 느끼며 가꾸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마치 모 하나를 심듯이, 여러분의 인생을 하나 하나 차곡차곡 길러서 말씀을 듣게끔 길러 오셨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더욱 더 창대한 역사를 이룰 것입니다. 오늘은 수료식이예요. 아까 수료식 영상, 감회가 저도 새로운 데요. 예전에 해외로 본격적으로 나가시기 전까지 1998년까지는 월명동에서 수료생들이 전체 모여서 선생님의 직강을 들었습니다. 30개론을 그 때는 하나하나 전해 주셨구요. 그 다음부터는 선생님 영상을 통해서 하나하나 들었구요. 수료식의 의미는 무엇일까? 엄마아빠가 사랑으로 우리를 낳았습니다. 그 때 사랑으로 낳아서 잉태가 되요. 그러다가 태어나는 날이 우리의 생일입니다. 여러분들 다 생일이 있을 거예요. 이와 같이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함 으로 인해서 두 번째 생일을 맞게 됩니다. 오늘은 영적 생일을 오늘 여러분들은 맞게 됩니다. 육적 생일을 챙겼는데 또 맞게 되요. 또 여러분의 영적생일이 역사적인 날이 되리라 믿습니다. 생명의 역사는 주고 받아야 일어납니다. 예수님이 주시면, 우리는 받아야 됩니다. 이러면 역사는 일어납니다. 이 역 사는 1978년에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교리는 오직 사랑에 맞추어 있습니다. 예수님 사랑. 예수님을 그저 구원자로 받아들이는 게 아니고, 말로만 신부되어 살겠다는 것이 아니라, 정말 예수님의 신부가 되어서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기 위해 인생 전체를 송두리째 주님 앞에 맡기고 산 그 한 사람을 통해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열렬히 사랑해서 그 남자에게 모든 인생을 다 바쳐서 그 뜻대로 살 듯이, 선생님은 오직 그 인생을 사랑하셔서 사랑으로 오직 주님과 함께 이끌어 오셨습니다. 이 역사가 시작되어 지금은 올해 33세가 되었습니다. 이 역사 이제는 오늘도 새롭게 들어오시는 여러분들, 새롭게 주님과 하나되시는 여러분들로 인해서 더욱 더 커지고 더욱 더 웅장해진 섭리역사인 줄 믿습니다. 오늘 섭리사에 와서 말씀을 듣고, 주님과 사랑으로 접붙인 여러분들은 이 역사에서 다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참 위대하십니다. 여러분들. 왜 위대한줄 알아요? 말로만 위대한 것이 아니라, 왜 위대한가? 예수님은 위대한 사랑을 갖고 계셔서 ‘위대하다’ 합니다. 그 사랑은 인간 의 영과 육을 동시에 구원하는 사랑이기 때문에 위대하다고 합니다. 구원해 주는 사랑이기에 위대합니다. 이 예수님의 힘은 위대한 사랑입니다. 그렇다면 선생님은 그 위대한 사랑을 받아들이고, 온세상을 예수님의 사랑으 로 묶어놓았습니다. 한 복음을 외침으로 온 세상을 묶었습니다. 그 인생은 얼마나 위대하겠습니까? 예수님의 사랑을 진정 깨닫고, 그 뜻에 따라 이 섭리세계를 하나의 복음으로 묶으신 사랑하는 선생님, 선생님은 예 수님의 위대한 사랑을 받아들이셔서 섭리세계를 하나로 묶어놓았기에 위대한 사랑입니다. 온 인류는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알든지, 알지 못하든지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진행되었고, 지금 이 시대는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경점에 놓여있습니다. 인류는 전진역사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들을 말씀은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들은 말씀을 잘 조합해서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도 이 역사에 대해서도 핵심적인 말씀을 듣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것부터 시작해야겠죠. 인류는 전진역사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점진적으로 역사해 오셨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점진적으로 역사해 오셨다는 말은 ‘길렀다’ 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길러오시며, 인류를 점진적으로 역사해 오셨습니다. 그냥 길러온 것이 아니라, 시대에 따라 차원을 높이며 역사해 오셨습니다. 말씀이 내 안에 온전히 임해야 역사를 깨닫고, 내 마음에 불 바로 말씀의 불이 온전히 떨어져야 나는 변화되며, 그 말씀에 따라 온전하게 살게 됩니다. 아담과 하와를 통해 신앙의 역사를 시작하시기 전부터 하나님은 온인류를 길러오셨습니다. 온세상 사람들이 아담 하와 때부터 살고 있었지만, 그 정신과 문화수준은 마치 한 살에서 6살 정도의 사람과 같았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6천년 전 사람이 아담과 하와라고 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6천년 전이 아담과 하와 예요. 아담과 하와는 원주민이겠죠. 우리가 생각해도 3백년 전 사람만 해도, 한국의 역사를 봐도 원주민과 같이 살 았어요. 정신적으로 수준적으로 성장되지 않아서 하나님은 구원의 역사를 펼 수 없었어요. 하나님은 정신과 문화수 준을 맞추어 오시면서 점진적으로 인류역사를 길러오십니다. 그리고 6천년 전 아담과 하와 때부터 신앙의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그제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을 한마디씩 겨우 알아듣는 정도로 성장하는 거예요. 마치 아이가 6살 정도 되어야 “이거 먹을래. 먹을래요.” 마치 자기 의사 표현을 할 수 있는 그 때처럼, 이것을 비유를 들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많은 여자들이 있어요. 여기 다 여자인데, 한 남자가 여자 중에 한 사람을 사랑의 대상자로 삼으려 합니다. 그런데 다 어린 애들이예요. 6살짜리 어린 애들이예요. 딱 와서 애인을 고르려고 했는데, 어린 애들이예요. 그래서 그 어린 애들을 기릅니다. 정신적 수준을 기릅니다. 말귀를 알아들을 상태로 기릅니다. 점점 성장하면서 육신도 정 신도 성장을 하게 됩니다. 그제서야 비로소 사랑의 역사를 시작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아담과 하와 전에 온 인류는 앉지도 못하고, 서지도 못하고, 말귀를 못 알아듣는 어린 아이였습니다. 고 로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온전한 구원역사를 이루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시대 를 높여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시대의 차원과 수준은 언제 높이는가? 그 중에서 가장 합당한 사람 한 사람을 택하십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먼저 기르십니다. 그 사람을 먼저 연단시키 세요. 그러면 그는 이제 비로소 하나님의 말을 알아듣게 되요. 그 사람을 통하여 모든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게 해서 역사가 펴나가게 합니다. 바로 시대의 사명자를 기름으로 말씀을 주고, 말씀으로 시대 차원을 높여가십니다. 사명자들을 통해 역사의 수준을 높이지만, 역사의 전환은 사명자가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역사의 전환은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구약, 신약, 성약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역사를 시작하신 이유는 바로 우리 인생을 통해서 우리 영혼을 길러서 그 영혼이 하늘나라에 와서 영원히 살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창조목적입니다. 우리 영혼을 하늘나라에 가서 살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예수님은 우리를 하늘나라의 수준으로 한차원 한차원 높여가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시고, 기르시고, 그 다음에 아담과 하와를 통해 서 신앙의 역사를 시작하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 전까지 선지자들과 시대의 중심자들에게 말씀을 주시 면서 4천년 동안 시대의 수준을 높여오셨습니다. 바로 이것은 신약역사를 맞기 위한 역사였습니다. 바로 때가 되어서 아담 때 이루지 못한 뜻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서 메시야 바로 그의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약역사의 시작입니다. 그러나 그 시대 사람들은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오신다고 했는데, 왜 사람으로 예수님이 오시나?”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본래 사랑의 뜻이 깨짐 으로 인해서 예수님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럼으로 온 인류는 다시 한 번 구원의 길이 활짝 열리게 됩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부터는 직접 영의 몸으로 나타나시면서 성령으로, 영으 로 역사해 주셨습니다. 바로 이 역사가 2천년 동안 흘러왔습니다. 이제 주님이 오실 때가 가까워서 그 예수님의 약속을 이루는 성약역사가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2천년 동안 예수님은 영의 몸으로 직접 역사하시기도 하셨지만, 시대 사명자들을 통하여 개혁하시고 바꾸시고 변화 를 이루시면서 역사를 이루어 오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기독교 4백년 역사입니다. 개신교죠. 이제 예수님의 약속을 이루는 성약역사 중심에 섭리역사를 키우셨습니다. 그전에 먼저 사명자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은 그전에 먼저 사명자를 키워 그를 먼저 연단시키시고, 그를 기르시고, 그에게 말씀을 주심으로 섭리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제 주님께서 시작하신 섭리역사 사명자를 통하여 시대나팔을 불게 됩니다. 그 나팔소리를 듣게 된 자는 살아나게 됩니다. 이제 주님이 오실 날을 준비하고, 예비하고, 그 말씀으로 수준높여 이 역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료식. “수료식에는 핵심적인 말씀을 듣고 가야된다.” 했습니다. 나머지의 모든 말씀은 교회에서 듣지만, 이 시간에는 핵심적인 말씀을 들음으로 인해서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이 다시 한번 거듭나야 됩니다. “예수님의 재림역사, 주님을 온전히 맞아들이지 못한 자는 지난 30년 섭리역사 터전을 잃어버린 자와 같다.” 했습 니다. 왜 그러한지 말씀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이란 예수님이 다시 온다 함입니다. 왜 다시일까? 한번 오셨다가 또 오시니까 재림이다. 또 오신다. 첫 번째는 이미 오셨고, 두 번째 다시 오시는 것을 재림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첫 번째 오신 것은 초림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2천년 전에 육의 몸을 가지고 사람 의 몸을 갖고 이스라엘에서 나타나셨습니다. 이때가 바로 초림입니다. 그리고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다시 부활하셨습니다. 이 때부터 예수님의 몸은 육이 아닌 영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예수님은 영의 몸으 로 자신을 믿고 따른 자들에게 나타나시면서 2천년 동안 역사를 해오셨습니다. 이제 성경의 예언대로 마지막 천사 장이 나팔불 때가 가까웠습니다. 이제 예수님은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면 다시 오십니다. 2천년 동안 예수님께서 영의 몸으로 나타나 역사하시고, 도와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가르쳐주신 이유가 있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고, 사역자들을 통해 나타나시며, 성령으로 역사하시며, 직접 영의 몸으로 가르쳐 주 셨겠습니까? 영의 몸으로 예수님께서 2천년 동안 기르고, 관리해 주고, 가르쳐 주고 함께 해온 자들을 하늘나라의 영으로 온전히 변화시키기 위함입니다. 바로 그런 자의 영, 그렇게 살다가 죽은 자,들 그렇게 사는 자들의 영을 하 늘나라 영으로 변화시켜 하늘나라로 데려가기 위해 오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말씀을 통해 잘 들으셨습니까? 예수님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신부로 단장한 자들의 영을 데리고 가기 위해서 지금 이 시대 지상에 나팔을 불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신부로 단장한 자들의 영을 데리 고 가기 위해서 지금 이 시대 말씀을 나팔을 불고 계십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그 말씀의 나팔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말씀의 나팔을 들은 자는 그 말씀의 나팔대로 행하게 되요.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 로 인해서 우리의 육도 영도 온전히 주님의 신부로 변화하는 부활을 맞게 됩니다. 그렇다면 영과 육, 우리의 영과 육을 변화시킬 시대의 말씀 나팔은 누가 부는가? 바로 그 시대의 사명자입니다. 여 러분. 아까 위대한 소년 그 영상에서 보셨습니까? 개미가 너무 열심히 일을 하는 거예요. “너도 내 팔자랑 똑같다. 도와줄까?” 벌레 하나를 잡아다가 주었어요. 개미가 알 리가 없고, 다 도망갑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깨달음을 주시기를, ‘사람도 이와 같다. 아무리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역사해 주셔도 인간은 알 리가 없다.’ 그래서 사람의 몸을 가진 사명자를 통해서 말씀의 나팔을 불게 됩니다. 그래야 사람은 알아듣게 되고, 알아들어야 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인간의 몸으로 보내셨고, 2천년 동안 예수님께 서 영의 몸으로 역사하실 때 우리가 알아보지 못함으로 시대의 육을 가진 사명자를 통해서 역사하셨습니다. 주님은 영의 몸으로 역사하시고, 우리는 육이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먼저 시대의 사명자를 택하고 길러서, 그 말귀를 알아듣게 해서 그 말씀을 전세계에 전해서 그 말씀대로 살 게 합니다. 지금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가 가까워서 깨끗하게 회개하고, 사랑으로 준비한 신부로 단장한 자들을 주 님은 찾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짝사랑을 가장 먼저 풀어드리고, 그 사랑을 가장 먼저 알아드 리고, 그에게 가장 온전한 사랑을 드린 지상의 사람을 주님의 신부로 부활시키게 됩니다. 여러분. 사랑을 가진 자라야 사랑을 전할 수 있으며, 그렇게 인생을 산 자라야 만이 말씀을 전할 수 있게 됩니다. 내가 주님의 신부여야 만이, 신부로 부활된 자라야 신부의 부활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이 신부로 먼저 신부로 부 활시킨 사명자를 통해서 시대의 나팔을 불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자들이 그 말슴을 듣고, 행함으로 그도 신부로 변 화를 받게 됩니다. 항상 시대의 사명자는 먼저 기르게 됩니다. 예를 이렇게 들어 주셨어요. 저도 선생님 옆에서 7년을 길러주셨습니다. 7년은 말씀을 준비하는 시간이었어요. 말씀을 쓰시는데, 그 말씀을 준 비하는데 도와드리고, 그 말씀을 알아듣는 정도가 되니까 “이제는 말씀을 나가서 전하도록 하라. 말씀을 알아듣고 그 심정을 아는 자만이 말씀을 전할 수가 있다.” 하셨습니다. 만약에 저를 기르지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오늘 딱 나와서 선생님 말씀을 대언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도 그러합니다. “그냥 너 가서 전해.” 한다고 해 서 되는 것이 아니라, 심정을 받고 그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행함으로 그 말씀을 알아듣고 그의 마음을 받아서 외 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신랑으로서 신부들을 단장시킨 후에 이제는 하늘나라로 가십니다. 왜 다시 가시느냐. 천만의 천군천사들을 데리고, 이 땅에 재림하시기 위해. 그래서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천만천군천사들과 함께 영의 몸으로 다시 오십니다. 그리고 온전히 준비된 신부의 영들만을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 리고 가십니다. 이 말씀을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과 17절에 보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에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주께서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불 때 죽은 자들이 먼저 살아난대요. 이들은 2천년 전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로 서 신부로 준비된 영들입니다. 2천년 동안 예수님을 믿다가 육신의 사명을 다해서 죽었습니다. 이들이 이 세상에 살 때 그 말씀을 얼마나 순종하고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했느냐에 따라서, 그 영은 낙원영계나 지상영계로 가서 기다리 게 됩니다. 거기서 무슨 일을 하느냐. 예수님을 더욱 더 맞기 위해 온전한 신부로서 단장하는 준비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불 때, 2천년 동안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이 영계에서 주님을 신부로 맞을 준비한 자들을, 이들을 먼저 살아나게 하십니다. 육이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준비된 영을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삽니다. 그리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되리니, 그리하 여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이와 같이 그 다음에는 육신이 살아있을 때 주님의 재림을 맞는 자들, 우리의 육신의 삶을 통해 신부로 단장된 자들을 데리고 가십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24장 40절-41절, 이 말씀과 같이 영은 데려감 을 당해도 육은 모른다. 두 사람이 멧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버려두고,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해도 모른다. 내 육신이 휴거되는 것이 아니라, 내 영혼이 주님을 맞아 휴거되기에 모릅니다. 오직 휴거되는 영만이 알게 되고, 그 반응으로 육신은 온전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휴거와 재림입니다. 이 말씀을 들으셨을 것입니다. 휴거와 재림에 앞서서는 항상 환란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환란은 휴거와 재림에 따 른 징조입니다. 이 말씀은 이렇게 기록되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9절-36절의 말씀, “그 날 환란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타고 능력과 큰 권능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하늘이 택한 자들을 이 끝에서부터 저 끝까지 사방에서 부터 모으리라.” 휴거와 재림의 역사가 일어나면 그 전 그리고 그 후에 이 징조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 징조. 이 징조는 환란입니다. 이 환란은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온전히 살지 못하고, 주님을 사랑하지 못함으로 일어나는 환란 입니다. 또한 우리가 주님의 재림을 맞지 못하게 하기 위해, 우리가 주님의 온전한 재림을 맞아 휴거되지 못하게 하 기 위해 사탄은 온갖 방해를 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환란, 그래서 첫 번째로 휴거 전에는 육적 환란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말씀은 여러분 또 나중에 듣게 될 거예요. 1999년부터 역사적으로 신약이 끝나고, 주님의 성약역사가 시 작될 그 때 주님이 다시 오실 때가 가까워서 전세계적으로 계속해서 육적 환란이 일어나게 됩니다. 선생님께서는 3 년 정도 유럽에 계시면서 이 모든 역사들을 다 기록하셨습니다. 두 번째, 사탄이 주는 환란으로 영적 환란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는 우리가 휴거되지 못하게 사탄이 방해하는 마 음, 그리고 정신적 환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재림과 휴거 전의 환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하나님과 예수님을 온 전히 사랑하지 못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지 못함으로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자연현상, 하나님의 심판으로 자연현상, 기상현상, 홍수, 재난, 태풍, 여러 가지 현상들이 일어나며 또한 사탄들이 그 마음들을 치면서 환란을 일으키게 됩니 다. 내 마음 속에 내 영혼에 환란이 일어나 주님을 믿지 못하게 되고, 성령을 받지 못하게 되고, 성령을 소멸하며, 주님을 져버리게 됩니다. 세상만을 위해 살아가게 되요. 이것이 바로 영적 환란입니다. 재림 전에 환란이 일어나는 이유,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주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기 때문에, 그리고 주님의 말씀 대로 사는 우리들을 방해해서 그 날에 휴거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사탄이 일으키고,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되어서 우리의 영이 주님을 맞아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되어 천국에 가게 되어도 우리의 육신은 이 땅에서 살게 됩니다. 죽는 게 아니라 나의 수한이 다 될 때까지 이 세상에서 살게 됩니다. 그 영은 휴거된 영으로 육신을 왕래하며 도와주게 됩니다. 그리고 그 육신은 주님의 영으로 보호를 받게 되고, 온 전히 뜻을 전하면서 이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우리의 육신이 수한이 다 되어 죽게 되었을 때 영은 육신의 장막을 벗고, 육신은 땅에 묻히고, 영은 이미 주님을 맞은 휴거된 영으로서 하늘에 올라가게 된다고 했습니 다. 그렇습니까? 예수님께서 휴거 전에 왜 이렇게 우리를 도와주시며, 역사하시며, 재촉하시며, 눈물뿌리면서 함께 하실까? 이 역사는 모든 자들이 기다린 역사이며,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도 때에 따라 기다리셨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오셔서 영으로 오셔서 함께 해주시고, 역사해 주시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도 하나의 재림으로 봅니다. 그러나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불 때 주님이 오셔서 그제야 비로소 모든 자들의 영혼을 휴거시켜 하늘나라의 변화된 영으로 휴거시키는 이 재림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 재림이 일어나게 되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 성경말씀과 같이 양은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구분이 되게 됩니다. 추수하기 전에는 무엇이 가라지인지, 곡식인 지 알지 못하나, 추수할 때는 가라지와 곡식을 정확히 나누게 됩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여 오시면 휴거된 영들은 환란을 피하며, 주님의 뜻을 펴며 살 수 있습니다. 휴거된 영의 도움을 받아 육신은 온전히 이 세상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피난처가 되시며, 주님이 피난처가 되십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지 못하여 휴거되지 못한 영, 그들의 육신들, 주님의 것이 아님으로 사탄은 그 육신을 그 영혼을 마음대로 주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믿는 것이 더욱 더 힘들어지고, 그 뜻을 펼치는 게 더욱 더 힘들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휴거와 재림으로 일어나는 환란, 이 환란 가운데서 우리는 온전히 보호받기 위해서 지금 주님의 뜻대로 온전히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휴거 후, 이 휴거 후에는 더욱 더 극적인 환란이 일어나서 이 세상에서 상상도 못하는 환란이 이 세상 가운 데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오직 피난처는 하나님이 되시고, 주님만이 되신다고 했습니다. 어느 누구도 어떤 것도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으로 만이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습 니다. 휴거와 재림 직후에 일어나는 환란에서 더욱 더구원받아 하나님의 영으로, 주님의 영으로 하늘나라의 온전히 휴거된 영으로 구원받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휴거의 자격자는 바로 이러한 사람들입니다. 첫 번째, 죄를 깨끗이 회개한 자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주님을 최우선에 두고 모든 것을 행하며, 주님 을 신랑같이 모시고 사는 신부의 삶을 사는 자를 휴거의 자격자라고 했습니다. 신부는 깨끗해야 되며, 신부는 사랑 의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휴거의 비밀은 회개와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주님과 사랑을 이루며 사는 삶이 뭔지 잘 모르겠다.” 계속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뭐라고 그래서 말 씀해 주셨냐면, “주님을 정말 사랑하며 그 사랑을 이루며 사는 삶이란 먼저는 죄를 회개한 자, 내 모든 삶을 잘못했 다고 인정하는 사람, 그리고 그 죄를 다시 짓지 않기 위해서 자기 삶을 온전하게 하는 사람, 그리고 자기 마음 속에 자기의 삶 속에 늘 주님을 빼놓지 않고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면서 그의 지혜와 능력을 받아서 그 뜻대로 사는 것이 다.” 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1절-13절과 같이 예수님은 재림 때 신랑으로 오십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신부로서 예비하고, 단장한 자만이 주님의 재림의 나팔소리를 듣고 휴거됩니다. 재림의 나팔소리 는 두 가지로 됩니다. 첫 번째 천사장이 부는 나팔소리입니다. 그러나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불 때 그 나팔소리만 듣고 기다린다고 해서 휴거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을 어떻게 비유하셨냐면, 결혼식장에서 나왔어요. 딴딴따딴. 그 소리만 기다린다고 해서 신부로서 결혼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마지막 천사장의 나팔소리는 주님이 재림하신다는 신호와 같다. 하나의 신호와 같다. 마치 축구경기를 할 때 축구 장에서 심판이 이제 경기시작한다고 호각을 부는 소리와 같다.” 이 천사장이 나팔을 불면 주님의 재림은 시작됩니다. 이렇게 천사장이 부는 재림의 나팔소리는 호각과 같아요. 그 러면 두 번째, 어떤 나팔이 있느냐.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고 신부로서 준비하라고 예수님이 시대의 사명자를 통해서 외치는 시대의 말씀의 나팔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바로 수료하기 전까지 들은 말씀의 나팔, 이것이 재림의 나팔입니 다. 반드시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해서는 이 나팔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어요. 신부 결혼소리 ‘딴딴딴단’ 그 소리만 듣는다고 신부가 아 니라, 그 전에 신랑의 소리를 듣고 신랑이 무엇을 준비하는지 그것을 알고 준비해야 합니다. 재림의 나팔소리, 이 시대에 전하는 나팔소리는 주님이 이 시대에 급절하게 전하시는 시대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들어야만 우리 육이 행할 수 있어요. 우리 육이 행해 야만 우리의 영혼은 변화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천사장이 나팔을 불기 전에, 마지막 나팔을 불기 전에, 예수님은 지상의 사명자를 통하여 말씀의 나팔을 불게 하시고 사람들이 그 나팔소리를 듣고 준비하게 하십니다. 바로 우리의 삶입니다. 너무나 귀한 말씀이 나가고 있어요. 잘 듣고, 잘 인지해야 섭리역사 의식이 생기고 보람을 느끼고 이 섭리역사 의식이 생겨야 만이, 계속해서 신앙생활을 하는데 어느 것도 내 머리를 주관할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나를 주관하여 이 시대를 분별하여 주님의 재림을 맞아 나갈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의 나팔은 하나의 부활의 말씀과 같다. 부활. 바로 부활이란 변화하는 것, 부활이란 변화하는 것으로 영적 으로 죽어있는 자가 살아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지금 그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신앙적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부활이란, 지금 사망권에서 주님의 말씀을 듣지 못함으로 사망권에서 살고 있는 영과 육이 주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인해서 듣고 행하게 되요. 그래서 의로운 자로 변하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빛의 주관권으로 나오게 되는 것, 바로 이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신앙의 부활입니다. “육신이 죽었 다가 살아나는 부활이 아니다.” 했습니다. 부활은 우리의 영과 육이 주님의 진리와 주님의 사랑으로 그것을 듣고 행함으로 인해서 온전히 부활되어 생명권으 로 나오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같이 우리는 이 땅에서 영육의 변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재림을 위해 주님의 신부로서 예비하기 위해, 그리고 변화하기 위해, 이 시대 말씀의 나팔소리를 천사장의 나팔소리보다 먼저 들어야 합니다. 먼저 부활을 이루고, 먼저 이 땅에서 변화를 이루고, 먼저 주님의 재림 을 맞아야 해요. 그래야 천사장이 마지막 나팔을 불 때 그 소리를 알아듣고, 주님의 재림을 맞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뒤에 말씀이 더 중요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부활의 말씀을 듣고, 부활을 이루어 왔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5년, 10년, 15년 말씀을 듣고 행한다고 해서 그렇게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내 영도 빨리 변화할 거 같애요. 그런데 사람이 생각하는 것만큼 빨리 변화하지 않습니다. 목숨을 걸고, 말씀을 지키고 행하며, 너무 그 신앙 은 “주님을 사랑해요.” 하면서 그 신앙을 지켜왔어도 그렇게 빨리 빛난 영으로 변화되지 않습니다. 하늘나라의 형체, 주님의 영, 주님의 신부로 그것은 더 어려운 일이겠죠. 그래서 주님은 여기서 이렇게 말씀하셨습 니다. “말씀을 듣고 변한다 해도 성장해야 된다.” 했습니다. “그리고 더욱 더 빛난 영이 되려면 공적을 많이 세워야 된다.” 예수님은 이미 그 기간을 아시고 계셨습니다. 하루 이틀만에 짧은 시간만에 변화되지 못하는 것을 아시고, 1978년부터 사명자를 통해서 신부의 몸이 되고 성장 하라고 시대의 부활의 말씀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이제 그 역사가 33년이 되었습니다. 33년이면 이제는 몸만 된 것 이 아니라, 이제는 그 뜻을 행할 정도가 됩니다. 길러오셨어요. “그런데 저는 이제 섭리에 와서 수료를 했어요. 그러면 저는 어떻게 되나요?” 이것을 바로 시대의 혜택이라고 해 요. 이 터전 위에 온 사람들은 그 터전 위에 이미 선생님께서 행하신 것을 가지고, 이 역사 위에 행한 자들의 공적 위에 서게 됩니다. 그러므로 바닥 위에 선생님께서 시작하셨다면, 쌓아올린 공적 위에서 여러분들은 시작하게 된다 는 것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예요. 제가 이 역사를 시작해서 막 뛰고 달렸으면 아직 10명, 20명 모였을까요? 그런데 저는 지금 전세계를 향해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터전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선생님께서 30년 전 부터 가방하나 들고, 78년부터 역사 시작하시며 한 사람 한 사람 말씀 전하시며 30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말씀을 전 해놓은 터전 위에 저는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시대의 혜택을 보고 있는 거예요. 이 역사는 오직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여 오직 주님과 일체시키도록 하고 있습니다. 시대의 부활의 말씀을 선포하시기 전에 주님은 먼저는 그 말씀을 선포할 자를 기르시고, 또 연단하십니다.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시려면 먼저는 그를 기르고, 가르쳐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역사 시작하기 78년 전까지 예수님은 선생님을 기르셨습니다. 이제 기른 다음에 이 역사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육의 눈으로 보고, 육의 귀로 들을 수 있는 기간, 섭리역사 펼쳐오신 기간, 그리고 섭리역사 펼쳐오 신 30년, 30년해서 60년을 준비시켜 오셨습니다. 저희들 60년의 터전이라면 주님의 재림을 준비할만 합니다. 섭리역사는 기독교의 터전도 있지 않습니까? 천주교의 터전 위에 개신교로 전환하셨구요. 개신교의 터전 위에 다시 한번 사랑을 핵으로 이 섭리역사를 키워오신 것입니다. 믿습니까? 먼저는 사명자를 30년 동안 길러오시고, 연단하 시고, 가르쳐 오신 후에 1978년부터 이 섭리역사를 시작하셔서 오직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한 예비하기 위한 그 말 씀을 선포해 오고 계십니다. 사람을 키워오듯이 역사도 키워야만 합니다. 키우려면 아까 처음 초반에 이야기했죠? 말씀 말씀은 곧 하나님이요, 예수님이시라. 말씀을 받아들인 자는 하나님 과 주님의 신이 임한 자로서 주님과 하나된 자다. 시대의 차원을 높여 이 역사를 진행하시기 위해 예수님은 말씀으 로 이 역사를 키워 오셨습니다. 섭리역사를 키워오실 때부터 예수님은 그 사명자를 육신으로 쓰시면서 신부의 말씀을 선포해 오셨습니다. 신부의 말씀은 주님의 신부된 자만이 받게 됩니다. 신부가 아니면, 신부의 말씀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 님께서 “사명과 말씀이다.” 하셨습니다. 사명이 있는 곳에 말씀이 있고, 말씀을 가진 자는 사명자다. 그래서 다른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말씀을 듣고 판단하라는 것입니다. 먼저 말씀을 온전히 배우고, 전세계에 복음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온전히 깨우쳐야 됩니다. 이 말씀은 주님이예요. 이 말씀은 신부의 말씀입니다. 섭리역사의 선포되는 말씀은 주님의 신부로 단장하는 말씀이 다. 말씀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신부로 준비시키는 말씀이다. 처음부터 나중까지 주님을 맞으라는 말씀이다. 섭리역사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오직 주님의 신부로 단장시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듣지 않으면 신부로 준비 할 수 없어요. 준비하지 않으면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어도 주님을 맞을 수 없습니다. 한 여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있는데, 남자가 그 여자에게 계속 철학을 가르치는 거예요. 철학, 학식, 과학을 가르칩니다. 또 “너는 나를 친하게 형제같이 하며 살아야해.” 말합니다. 그러면 그 여자가 그 말 을 받아들이면, 그 여자는 그 남자를 어떻게 대하며 살까요? 그 말을 받아들인 여자는 그 남자를 나중에 선생님, 과 학 선생님, 철학 선생님, 혹은 학교 선생님, 혹은 형제로 대할 것입니다. 그 여자가 그 말을 받아들인다 해도 그 여 자는 그 남자를 그 이상으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신부 이 말만 있다고 해서 신부가 아니라, 신부로 준비시키는 말씀과 사명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남자가 여자를 처음 가르칠 때부터 이렇게 가르쳤어요. “나는 너의 신랑으로 왔어. 너는 크고 자라서 나의 신부가 되라.” 그리고 이 여자가 받아들이고 성장했어요. 그러 면 남자를 어떻게 대할까요? 신랑으로 대합니다.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주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치셨습니다. 이 섭리역사 시작부터 이 말씀은 변함이 없습니다. “나를 제일로 사랑해. 내 말만 들어. 다른 말 듣지마. 나를 최고 로 사랑해줘. 나를 사랑하는 것을 낙으로, 즐거움으로 삼아.” “모르겠는데요.” “그래도 그렇게 살아. 내가 계속 도와 줄게. 나는 신랑으로 왔어. 신부로 나를 맞도록 해. 내가 너가 무슨 일을 할 때마다 신부로서 맞을 수 있도록 도와 줄게. 다른 사람의 말 듣지마. 그 말은 다 유혹하는 말이고, 너 빼앗아가려는 말이고, 너 속이려는 거짓된 말 듣지 말고, 오직 나를 사랑하며 살아.” 이 말씀을 들은 자들은 뭘 잘 알지 못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주님의 신부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점점 자람에 따라 그의 지식과 사랑도 성장을 하게 됩니다. 그 때부터 더욱 더 예수님은 차원을 높이시며, 말씀을 주시며, 그가 행하게 하십니다. 그는 행함으로 변화를 이루고,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게 되고, 주님의 신부로 단장하게 됩니다. 이 역사는 왔다갔다 하지 않아요. 주의 종이 여기 나왔사오니 주의 말씀을 전하겠나이다. 이 말씀이 없습니다. 어제는 종이었다가 오늘은 신부인 거예요. 이렇지도 않습니다. 어제는 형제였다가, 신부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 역사 의 시작부터 “이제는 주님을 사랑하는 성약시대가 왔다. 남자가 여자를 열렬히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살 듯이 온전히 모든 인생 다 주님께 바쳐서 주님을 위해 살아야 한다. 최고로 모든 인생 메시야만으로 봐도 안돼. 너의 꿈을 이루 는 수단으로만 보지마. 뭘 더 주지 않아도, 뭘 더 베풀어 주지 않아도, 주님 사랑하며 살아라.” 마치 선생님의 고백이었죠. “예수님 저 못 먹어도 되요. 잠 못 자도 되요. 정말 주님 곁에만 있게 해주세요.” 아까 수료생의 간증이 생각납니다. 순간 나의 꿈을 이루고, 나의 무엇을 이루는 수단이 아니라, 그렇게 생각했을 때는 예수님이 너무 원망스러운 거예요. 그런데 어느 날 성령집회에 참석해서 찬양하고 기도하던 중에, ‘그냥 예수 님 옆에만 있었으면 좋겠다.’ 바로 예수님이 원하시는 그 역사입니다. 주님의 것이 먼저 되어 주님께 다 드리고 싶은 그 마음입니다. 이것이 바로 진실한 사랑, 무엇을 받고 사랑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다 줘서 주님의 것이 됨으로 인해서 주님이 나에게 다 믿고 주실 수 있는 그러한 사랑입니다. 이 역사는 처음 역사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온전히 주님만 사랑해. 주님의 신부야. 종도 아들도 아니고, 신부야. 남자도 여자도 주님의 신부야. 네 마음의 금단의 열매, 마음이 일체되어 주님을 사랑해야 된다. 주님이 들어오셔서 주님과 일체되어 주님을 신랑같이 모시고 살아야 돼. 영원히. 영원히. 이 세상에서도 그 나라에 가서도 살아야 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오죽하면 결혼도 안하면 주님의 뜻을 위해 살겠다고 하는 자들이 나오겠습니까? 선생님께서도 결혼도 하시지 않고, 사도바울처럼 온전히 그 모든 인생 주님께 다 바쳐서 주님을 사랑하며 살았습니 다. 그러나 선생님때부터 이 성약역사의 시작, 섭리역사의 시작부터 선생님의 입에서는 이런 말씀이 나왔습니다. 마치 여자가 남자를 열렬히 사랑하듯이, 부부처럼, 애인처럼, “그냥 주님의 뜻을 위해서 이렇게 살겠습니다.” 그것 이 아니라 “주님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하는 사랑관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 역사를 두고, “주님의 짝사랑의 한을 풀어준 역사다.” 표현하셨습니다. 신부의 역사를 이루려 면 신부의 말씀이 있어야 하며, 신부의 말씀이 있으려면 그에 맞는 사명자가 나와야 합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존에 있던 사람들 그리고 이 말씀을 더욱 더 이 30년의 말씀을 더욱 더 온전하게 해서 지금 재림과 휴거의 말씀까지 하나되어서 완벽하게 전 해야 합니다. “마지막 천사장의 나팔소리를 듣는다고 해서 주님의 재림을 맞는 것이 아니다. 그 재림을 준비하게 하 는 시대 복음의 나팔소리를 들어야 만이 준비하고, 행하고, 변화하여 그날에 홀연히 신부의 영으로 변화되고 하늘나 라로 가게 된다. 섭리역사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역사로서 다른 역사와 다른 것은 이거 하나다.” 했습니다. “오직 주님의 신부로서 준비하고, 변화되어라.” 바로 이 말씀입니다. 여러분. 다 그렇다구요.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우리를 신부로서 준비시키고, 단장시키고, 예비하며 행하게 하는 신부의 말씀이 쏟 아지는지, 아니면 그냥 신부인지 말로만 신부인지, 행함도 신부로서 전하고 있는지, 여러분 꼭 이 말씀을 분별하시 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저희는 온전히 주님의 재림을 위해서 준비된 역사입니다. 반드시 성장되어야 한다. 그냥은 안 된다. 말씀이 있어도 그냥은 안 된다. 성장해야 된다. 33년 완전히 주님의 재 림에 맞추어서 주님의 사랑의 재림의 역사에 준비되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33년의 터전의 역사 위에 여러분들은 서 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희는 그 뜻을 받아들이고, 행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수준까지 되었습니다. 휴거의 비밀, 회개와 사랑 신랑되신 예수님을 여러분들이 온전히 맞으려면 그 마음에 주님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충만하여 모든 일을 주님의 사랑으로 최우선으로 두고, 그 다음으로 행하며 매일 나의 삶을 주님의 뜻을 따라 육성 을 죽이고, 온전히 주님의 뜻에 따라서 인생을 보람있고 아름답게 사는 것, 이것이 바로 저희들이 나가야 할 삶입니 다. 삐약이는 날지 못 한다. 삐약이는 성장해야 합니다. 저희들 말씀을 듣고, 더욱 더 변화를 이루고 이 역사의 터전 위에 주님 오실 발판을 만들어서 날마다 휴거의 삶을 지금도 이루며, 그 날에 주님을 맞는 역사가 이 역사 가운데 반드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지난 30년 동안 재림과 휴거를 위해서 시대의 말씀의 나팔소리를 전하셨는데, 그 말씀은 여기서 다 전할 수 없습 니다. 계속 배워나가야 할 것이며, 그에 따라 행함으로 더욱 더 실감있고, 더욱 더 엄청난 주님의 역사를 여러분은 맛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반드시 역사의 주인공으로 만드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마쳤습니다. 오늘 말씀을 마치고 선생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축복의 인사의 말씀을 또 전해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핵심적으로 간단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축복의 기도였는데, 축복의 말씀으로 다시 전해주셨어요. 그래 서 여러분들에게 이 말씀을 마지막으로 전하고 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말씀> 『그동안 배우는 자, 전도한 자, 관리한 자, 그리고 말씀을 가르친 모든 사람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세상에 학문 도 그리고 인생도 절대 배워야 되듯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과 인생을 구원하시는 메시야 예수 님에 대하여 배우고,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정말 배워야 하는 것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이제 각자 하나님이 부르신 뜻을 깨닫고 알았으니 매일 그 뜻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자기 삶의 십자가를 지고, 기 쁨으로 주님과 동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전에는 자기 육신의 희망, 자기 육신의 꿈을 이루고, 자기 계획을 이루며 살았지만, 이제는 자기 영혼을 위해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위해 그 뜻 안에서 살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자기를 위해 사는 최고의 길입니다. 사람이 결혼하기 전이나 애인을 막 찾고 다닐 때는 모든 사람을 다 사 랑하며 삽니다. ‘이 사람이 내 사랑하는 사람일지도 몰라.’ 그러니까 다 눈을 열고 귀를 열어 모든 사람을 다 사랑하 게 되는 마음을 갖게 되죠. 그러다가 자기 애인을 진정 찾았을 때는 오직 그 한 사람만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게 됩니다. 여러분들 은 이 섭리역사에 와서 지금까지 자신을 지켜준 것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다 내걸고 사랑해주신 그 사랑의 대상자 영원한 사랑의 대상자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이제는 오직 주님을 최우선에 두고 사랑하며, 모든 일을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 뜻 안에서 모든 것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사랑하며 사는 만큼 형통하며 잘 될 것을 믿습 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배운 말씀을 단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오직 하나님 사랑. 오직 예수님 사랑.”입니다. 세상에 그 어떤 것보다, 그 누구보다, 자기자신보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더 사랑하며 하나님과 예수님을 제일 순위 에 놓고 살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배워온 말씀이며, 지난 30년 동안 선생님께서 외쳐오신 말씀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정말로 당부할 것은 말씀을 배우러 예수님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세상이 얼마나 예수님을 잘못되게 가르치는지 알게 되었으니 누가 무슨 말을 해도 그 유혹에 넘어가지 말기 를 바랍니다. 그 유혹에 빠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진정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라면 오직 그 말을 들어야 합니다. 한번 비유를 들어볼께요. 어떤 사람이 자기 애인을 보고 자꾸만 나쁘다고 하는 거예요. “너 애인 나뻐. 다른 사람 다 좋아하고 추해. 그러니까 그 사람과 헤어져.” 이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너무 놀랐어요. 그리고 그 사람 을 멀리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자기 애인을 악평한 사람이 자기에게 쓱 찾아오더니, 나에게 다시 사랑으로 유혹합 니다. 그러려고 작전을 써서 애인을 각종으로 악평한 것입니다. 결국 빼앗아 가려고 여러분들도 여기서 배운 말씀 진리 그리고 모든 것을 누가 악평하더라도 단 1%도 절대 귀기울이지 말기 바랍니다. 이 역사에 대해서 악평하는 자들은 주님의 사명을 받아 말씀을 가르치는 자를 무너뜨려 그 생명의 말씀을 빼앗아 가고 그가 하나하나 일으켜 놓은 주님의 생명을 빼앗은 자들로서 사탄의 주관을 받은 자들입니다. 여러분. 절대 속 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주님의 몸이 되어 담대히 이 말씀을 전하고 외치고 살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교회에 나오기 전부터 그동안 예수님이 여러분들을 길러오시다가 이제 전도자들을 통하여 가르치시고, 관리해 주고, 또 지금까지 이끌어오셨습니다. 이제 이곳에 와서 또 배우고, 주님 사랑하며 살다가 천국에 데려간다 는 말씀까지 가르쳐 주었으니 이제 마치 결혼한 자처럼 예수님 만을 사랑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첫사랑에 불이 붙은 자 불이 꺼지지 않기를 바라며, 아직 불이 붙지 않은 자 더욱 더 불을 붙여 가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축원합니다. 자기 소망, 자기 희망, 자기 꿈, 이 모든 것을 주님으로 삼고, 자기를 자기 인생의 답을 주님으 로 삼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듣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사랑 하는 주님께 자기가 할 말 있으면 꼮 꼭 하고, 살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이전에 몰랐던 것을 더 확실하게 알게 되 고, 주님은 여러분들 각자에게 더 강하게 역사하며, 실행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평강과 사랑이 이같이 사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빕니다.』 전세계에 계신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말씀은 이 말씀은 더욱 더 완전하게 해서 세가지로 말씀을 수련회 후에 전해드릴 것입니다. 반드시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기 전에 이 시대 복음의 나팔 온전히 신부로 단장하게 하는 주님의 말씀이 있어야 만이 신랑으로 오시는 주님의 재림을 맞을 수 있습니다. 그 역사에 오신 여러분들 진실 로 축하드리며, 이 믿음과 이 사랑에서 절대 흔들림이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오늘 처음의 시작부터 끝까지 주님 함께 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들을 키우시 고, 보살피시고, 함께 하시며, 이제 사명자 사역자를 통하여 이 시대 가운데 불러오시고, 이제 말씀의 나팔을 불어 주님의 재림을 예비할 수 있는 그러한 자들이 되게 축복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성장된 역사 앞에 본인들도 더 성장을 이루어 변화하며, 주님이 오실 재림의 역사 앞에 주님이 오실 날을 기 다려야 되겠습니다. 인생의 모든 시간 너무나 짧고 짧습니다. 이 세상은 주님의 재림을 위해 하늘나라를 위해 창조 되었으며, 우리의 육신은 우리의 영혼을 위해 창조되지 않았습니까? 주님. 우리는 그 뜻을 깨닫기에 너무나 부족하 고 부족하오니, 섭리역사에 더욱 더 큰 성령의 불로 역사하시고, 주님의 영으로서 더욱 더 함께 하시며, 사명자를 통한 말씀으로 저희들을 더욱 더 깊이 있게 이끌어 주시며, 저희들이 온전한 반석 위에 설 수 있도록 주님 함께 하 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귀한 사랑의 열매들, 이 눈물의 보석들, 주님의 사랑으로 다시 태어났사오니, 어느 것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주님의 맞을 초석 이 발판에 대해서 이 터전에 대해서 온전히 깨닫고, 이 역사의 길을 남부끄럽지 않게 떳떳하게 걸 어갈 수 있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복음이 전세계로 확산되기를 주님,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선생님께서 온전하게 주님의 말씀을 외치셨던 그 때처 럼 그 때의 불이 붙듯이, 말씀이 불이 되어서 모든 자들을 녹였던 그 말씀처럼 다시금 저희들 성령을 받아 더욱 더 이 온전한 말씀을 전함으로 인해서 이 역사가 더욱 더 창대하게 퍼져나가기를 원하오며, 주님을 맞는 재림의 역사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예수님 함께 하심을 감사를 드리고, 재림을 위해서 이 섭리역사 선생님을 통 해서 만들어 주시고, 이끌어 주심을 감사를 드리며, 또 30년 동안 키워오시며 저희들을 신부로서 단장해 주심을 감 사를 드리며, 또 이 시대 더 깊은 차원의 말씀을 주심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준비하고 예비해야 하는지 더욱 더 온전 한 말씀과 성령까지 부어주심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오늘 생명의 날을 맞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태어나고, 주님의 사랑을 다시 깨닫고 다시 결 심하고 온전히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오직 주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는 온전한 자들이 되도록 다시 한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모든 사랑, 모든 감사, 모든 영광 오직 주님 앞에 드립니다. 주님 받아주시옵소서. 주님 기뻐 하심을 받아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선생님께도 함께 하시사 더욱 더 온전한 주님의 말씀을 펜끝으로든 어떠한 방법으로 역사하실지 알지 못하나, 주님 그 뜻대로 온전히 그 말씀의 역사를 펼쳐가실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예수님 저희들을 통하여 더욱 더 위로받으시고, 사랑을 받으시고, 주님 그 온전한 발 판위에 온전히 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