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7.04 (일)
주은혜 교회
- 선포일
- 2010.07.04 (일)
- 성경 본문
- 새벽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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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의 성전
- 작성일: 2010년 7월 4일 (일) 새벽 2:40
-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향기로운)
토요일 집회를 가던 길에 창밖을 보고 있는데 많은 교회
들이 보였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교회들을 보시고 ‘한
교회 한 교회, 나의 지체와 같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
니다. 그리고는 주님께서 생각하시는 교회에 대한 이야기
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후 집회를 마치고 새벽에 기도를 하던 중 주님께서 말
씀해 주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나무의 뿌리가 마치 땅을 움켜쥐듯
섭리사 나무 각각의 뿌리인 교회가
삼위의 마음을 움켜쥐고,
이 시대를 움켜쥐고 놓치지 않아야
삼위가 이 시대에 역사함을 놓치지 않는다.
섭리사의 말씀의 줄기,
또한 성령의 줄기,
삼위의 역사함의 줄기는 뻗어나
각 지역의 교회가 되었고
그 교회는 삼위의 지체와 같이 되었노라.
너희는 교회가 어떠한 의미인지 잘 모른다.
너희가 교회를 세우고자 수고한 것보다
삼위는 몇 백배는 더 수고하였고
더 노력하였으며
더 눈물 흘렸는데도 불구하고
너희는 마치 교회를
너희가, 사람이 지은 양 생각하고
치리하고 운영하는구나.
섭리사 교회,
내가 역사하지 않는 곳이 없다.
나의 지체가 되었기 때문이며
마치 나 ‘예수’가 되었기 때문이고,
상징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는 나 예수를 놓치지 않듯
교회를 파하지 말고,
교회를 더럽히지도 말며
나를 섬기듯, 교회를 섬기도록 하라.
‘섬기다’라는 말은
마치 우상숭배 하듯
교회 자체를 섬기라는 말이 아니다.
교회는 내가 짓고, 운영하고 거하는 곳이니
그 뜻에 합당하게
교회 자체를 나라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행하라는 나의 말이니라.
너희는 교회를 다닌다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 줄 모르고,
교회를 존재하게 하기 위해,
움직이기 위해 애쓰는 삼위의 역사를 모르며
교회를 그냥 왔다 갔다 하는 곳 인줄만 알고 있노라.
‘성전’이라는 것이 얼마나 귀한 줄 아느냐.
신이 거하고, 신이 너와 만나며
너의 기도를 들어주는 곳,
진실로 귀하고 귀한 곳인데
너희는 참으로 가치를 모르고
교회를 다니고 있는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섭리사 애인들아.
너희부터 교회에 대한
잘못된 인식관에서 벗어나라.
교회는 너희들끼리 대화를 하는 곳이 아니요,
친목을 다지는 곳도
서로의 사랑을 나누는 곳이 아니다.
오직 삼위를 향하는 제단과 같은 곳이니
교회에 올 때는 산제물이 되어 와야 한다.
특히 정결해야 하고
특히 전심을 다해야 하며
특히 삼위를 의식해야 하는 곳이 성전이다.
‘성전’의 의미 자체가 얼마나 귀한 줄을
너희가 깨달아라.
성전은 어느 곳보다 삼위가 역사하는 곳,
삼위를 뜨겁게 만나는 곳이며
삼위와 뜨겁게 사랑을 주고받는 곳이니라.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
성전의 가치와 귀함을 알고
삼위의 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그리고 나 예수를 만나러 성전에 오도록 하라.
모든 삶을 나를 향해 살아야겠지만
특히 성전 안에의 삶은
오직 주 하나님,
오직 주 예수,
오직 주 성령님임을 잊지 말아라.
너희는 교회를 죄로든, 행실로든
더럽히지 말아라.
그 더러움으로
사탄이 들어올 수 있는 발판이 된다.
사탄이 성전에 죄를 발판 삼아 들어오면
삼위의 역사가 무너지게 되고,
사탄으로 인해 무너진 역사는
삼위께서 또 다시 세워야 하니
처음부터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교회 가운데 철저히 방어를 쌓고
삼위와 일체되어 사탄을 몰아내고
선한 곳이 될 수 있도록 하라.
사람들이 삼위의 많은 성전들을
가치 없이 아무렇게나 대하는 고로
더럽게 되었느라.
성전 속 삼위의 역사함을
아직도 모르는 자들이 많으니
성전이 마치 ‘건물’이 되어 버렸구나.
작든 크든 웅장하고 멋있는 곳,
세상 그 어디보다 가치 있고 귀한 곳이
바로 성전.
바로 ‘너희의 교회’다.
잊지 말아라.
너희가 성전을 나 대하듯 대하고
나 모시듯 모시며 살아야
그 성전에 진실로 내가 나타나고 거하며
너희의 모심을 받을 것이니
너희는 나를 진실함으로 부르고 찾음으로
나의 역사함을 뚜렷이 볼 수 있는
성전이 되기를 구하라. 또한 원하라.
그리하면 나 주 예수가
합당한 곳에 가서 거하며 잘되게 하리라.
삼위의 마음에 드는 교회가
섭리사에도 많이 있게 하라.
삼위의 마음에 들고,
삼위의 심정에 맞는 교회가 많게 하라.
너희가 삼위께 성전을 제대로 드리지 못하게 되면
결국 그 성전은 이름만 교회일 뿐,
교회의 역할도 하지 못하고
삼위도 떠나시는 교회가 되니
너희는 긴장함으로
교회 속 삼위를 모시도록 하라.
의식하고, 긴장함으로 나를 만나라.
월명동과 같이,
삼위는 너희 각각의 교회에서도
너희의 기도를 듣고 뜨겁게 역사하며
사랑으로 성령을 부어줄 것이니라.
그러하니 교회의 귀함과 신령함을 깨달아라.
영적인 곳임을 가슴 뜨끔 알고,
내가 없는 교회로 만들지 말아라.
너희끼리 좋은 교회로도 만들지 말아라.
내가 없는 교회, 너희끼리 좋은 교회는
성전이 아니다.
너희가 있는 교회가 ‘성전’이 되게 하고
삼위께서 역사하는 발판이 되게 하며
진정한 삼위의 지체가 되게 하라.
너희가 하는 모든 것을
삼위께서는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신다.
성전 중 특히 단상은
삼위께서 앉으시는 곳,
영적 파장이 직접적으로 거하는 곳,
또한 삼위의 상징되는 곳이니
함부로 하면 안 된다.
귀하고 귀하게 여겨야 하고
단상의 꽃꽂이, 사회자, 설교자
모든 단상 위의 것을
청결히 하고 세밀히 살피며
완전한 것을 드려야 한다.
단상은
특히 삼위가 거하는 곳임을 잊지 말고
귀히 여기고 귀히 보살펴야 하는 것이다.
아무나, 함부로 단상 서지 못하도록 하라.
삼위의 상징이 망가지고,
복을 받을 것이 화를 받게 될 수도 있다.
삼위께 함부로 아무나 나오는 것이 아니다.
단상은 ‘애인의 관계’가 아니라
‘신과 인간의 관계’이니
너희는 단상에 설 때
두렵고 떨림으로 긴장함으로
나아오도록 하라.
쉽게 생각하는 자 절대 안 된다.
단상의 가치를 모르는 자,
해를 입을 수도 있으니
너희는 그 가치를 알고 완전하게 행해야 한다.
교회 곳곳 세밀히 손대고 치리하며
나의 육신이라 생각하고 돌보며
깨끗이 하도록 하라.
내 너희를 지켜보고 있다.
너희가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
내가 너희를 어떻게 대하는지,
각각을 알려면 교회를 둘러보고
단상을 보면 아니
진실로 너희는 너희 교회와 단상을 둘러보고
각자의 교회가 성전인지 아니면 그냥 공간인지
깊이 생각을 하기를 바란다.
나는 늘 너희 곁에 거하면서
너희를 바라보며 완전하게 행하길 기대하고
평가하며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사랑으로 나에게 나아오고,
신 앞에 인간의 입장으로
나에게 나아와야 하는 곳이
바로 너희의 성전, 각 교회이니
너희는 오늘 나의 말을 진실로 받고
깊이 이해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성전’에서 나를 만나자.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