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07.05 (월)
월요일 승리의 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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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월요일 승리기도회 말씀>
할렐루야. 이곳은 천안 소망교회입니다. 우리 이 시간 주님을 모심으로, 기도함으로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뜰 때 ‘나는 정말 주님 앞에 감사하고 있는가.’ ‘나
는 일어나서 제일 처음에 주님을 머릿속에 떠올리고 있는가.’ ‘내 입술은 제일 먼저 주님을 찾고 있는가.’ 생각하게
됩니다. 예수님. 우리는 어떤 내 눈 앞에 보이는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그 승리의 길을 위해
그곳을 위해 달려가는 저희들, 그 목적을 갈 때까지 절대 포기할 수 없고 절대 멈출 수 없는 저희들의 길입니다.
오늘 그 길에서 ‘나는 오늘도 주님을 맞을 준비가 되어있고, 오늘도 나는 주님 앞에 감사하고 있는가. 내 마음이
주님 앞에 향하도록 감사하고 나는 기도하고 있는가.’ 생각해 봅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하나님의 신이 떠나고, 예수
님의 신이 떠나시면 하나의 사람일 뿐입니다. 하나의 사람이라면 주님의 뜻을 이룰 수가 없고, 인간의 생각으로서는
주님의 역사를 제대로 이룰 수가 없고, 그 뜻을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시작부터 함께 해주시고, 감동을 주시고, 역사해 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사 하나님의 영,
주님의 영, 성령의 신이 우리 가운데 임하여서 영의 눈으로 보고, 영의 귀로 들어서 저희들의 마음이 불같이 일어나
서 오늘 하루도 승리하는 하루, 그럼으로 인해서 오늘 하루도 승리하게 될 줄을 믿습니다.
주님. 말씀을 전하는 저 저에게도 주님의 신이 떠나면 내가 무엇으로 주님의 말씀을 증거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
처음부터 끝까지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모든 자들의 마음 가운데 성령의 감동으로 역사하여 주시사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을 바라며, 주님을 만나는 시간될 수 있도록 역사함이 크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들을 위해 기도하시며, 귀한 말씀 받아 외치시기 위해 주님을 위로해 드리기 위해 기도하시는 사랑하
시는 선생님과 함께 하여 주시사 역사하여 주시고, 섭리사 오늘 저희와도 함께 하여 주시사 섭리사 오늘 새벽에 하
나됨으로 인하여서 기도하고, 주님과 하나됨으로 인하여서 영원한 승리를 이끌어 주님의 재림을 맞는 그 발판이 되
는 역사 맞을 수 있도록 주님께 간구를 드리오며 모든 것을 주께 맡깁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주님께 감사
를 드리오며,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선생님께서 엊그제께 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하나를 하더라도 완벽하게 하고 싶다. 그
래서 말씀집회가 두 번 있으면 한번만 하더라도 완벽하게 하고 싶다. 그래서 수련회를 앞두고서 성령집회를 자체적
으로 돌리고, 완벽하게 준비하고 예비해서 수련회때 정말 주님과 선생님의 심정을 제대로 전해야겠다.’ 고 생각을
하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그렇게 하라고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고 선생님은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거 하나가 줄었다고 해서 그냥 있지 말고,
자꾸 해버릇하라. 그것이 없으면 다른 데라도 가서 한마디라도 주님의 심정을 전해주고 오라.”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사람의 생각으로 ‘하나가 줄었으니까 이 시간에 다른 거 준비하고 더 열심히 준비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주님
의 생각은 그것이 아니라, 그 시간에 다른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에 다른 곳에 가서 더 세밀하게 외쳐주
고 사람들을 준비시키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하신 말씀이 “자꾸 해버릇하면 할 수 있다. 자꾸 안 해버릇하
면 자꾸 안해진다. 자꾸 줄여 버릇하면 줄여진다. 자꾸 해버릇하면 된대. 내가 이런 말을 왜 하는지 알어? 나도 행
해보고 하는 거야. 그 동안 역사 속에서 진행된 것을 말하는 줄 아느냐. 지금 나도 그와 같이 이루면서 가고 있다.”
그것이 바로 뭐였냐면 바로 새벽 잠언이었습니다.
선생님께 새벽잠언을 엘리야기도 시작할 때부터 아니, 그전부터 부탁을 드린 거 같아요.
‘새벽에 불이 일어나기를 원하는데, 새벽에 조금이라도 말씀이 있으면 불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간절한 마음에
계속 기도하면서 부탁을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답이 오기를 정말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정말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
는 거예요. 왠만하면 해서 보내겠는데 쓸 시간이 없다고. 오기는 오는데 쓸 시간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안 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계속 기도하시면서, 엘리야 기도가 끝나고 승리의 기도가 시작할 때 선
생님께서 잠언을 보내주셨어요. 이 잠언이 언제까지 될지는 모르지만, 수련회까지는 계속 진행될 거 같아요.
그 이후로 계속 우리가 하는 데에 따라서 주님은 그 사랑의 표시로 선생님을 통해서 주실 것입니다. 새벽을 간구하
는 자 ,새벽의 주인이 되고자 하는 자, 이 새벽을 주님을 만나길 원하는 사람, 기다리고 있는데 예수님이 그냥 지나
가시겠습니까? 예수님은 그렇지 않으시다는 거예요.
선생님께서 “안 하면 그냥 지나치겠는데, 한번 한 글자 쓰니까 ‘자기가’ 이렇게 쓰니까 써지더라. 해버릇하니까 된
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어. 이 급한 때 주님의 심정 최대한 받아서 한마디라도 해주면, 한마디에 생명이 살
아나고 그 한마디에 불이 일어나지 않겠느냐. 한 마디라도 가서 외치자.”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또한 그러합니다. 우리가 너무 피곤하죠. 정말 주님의 때를 맞추어서 섭리 사람들, 어떻게든 주님의 뜻을 실
현하기 위해서 외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때 내가 정말 불가능할 때, 주님 앞에 기도하
고 간구하며 지나가는 생명 한 마디라도 해서 역사가 일어날 수 있다면 우리는 행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한마디를 통해서 행할 수 있다면,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서 역사가 일어나며 그것을 통해서 그 심정을 가지고
그 간절한 한 마디를 외칠 때 여러분의 삶 가운데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참 뜨거우면 좋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뜨거운 게 좋습니다.
아무를 머리를 짜고 기도를 해도 “예수님 뜨거운 게 좋습니까?” 여쭈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뜨거운 게
좋아요. 반응이 일어나면 좋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웃으면 상대가 웃어주는 게 좋습니다.
내가 힘이 있고 상대가 힘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때로는 내가 힘이 없으나 상대에게도 힘이 있으면 나에게도 힘이
와서 전달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뜨거운 것이 좋습니다.
저는 오늘 하나님과 성령님 예수님께 진실로 감사하다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시대의 깊은 잠에서 깨어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싶습니다. 섭리역사에 왔다는 것을 얼마나 나를 사랑해서 이 역사에 불러오신 것인지, 이 말씀이
얼마나 달고 오묘한지 그 말씀들을 새기면서 감사하고 싶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그리고 우리는 주
님으로 인해서 구원을 받을 수가 있는데 알지 못하는 그 사람들, 알아도 자기 뜻을 위해 사는 사람들 그저 머리로만
아는 사람들 앞에 주님께 활짝 웃음을 안겨 드리면서 화끈하게 주님의 그 사랑에 응답해 드리고 싶습니다.
매일 새벽은 깨워서 많은 사람들이 그 새벽을 짓밟기 전에 이 새벽을 만끽하며 주님께 화끈하게 응답해 드리고 싶
습니다.
선생님은 “새벽에 주를 만나라. 새벽에 무엇을 이루어라. 무엇인가를 이루어야 한다. 이 새벽을 사람들이 짓밟고
일어나기 전에 이 새벽을 너의 것으로 차지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새벽, 사람들이 짓밟고 일어나 아침을 맞이하기 전에 정말 주님을 내 마음 가운데 화끈하게 받아들이고 싶습니
다. 바닷가의 모래 같이 많은 사람들, 저 하늘의 별같이도 많은 사람들, 그 가운데 주님을 확실하게 찾고 진리를 찾
고 간구하고 감사하는 자들이 누구인가. 하나님은 날마다 쳐다보시며, 주님은 이 순간도 쳐다보십니다.
그 때 주님의 눈과 우리의 눈은 마주치게 됩니다. 그 때 주님은 감동하시게 됩니다. 그리고 감동의 작용으로 인해
서 내 눈에는 눈물이 맺힙니다. 그 때 많은 것을 간구하지 않아도 굳이 너무 깊고 오묘한 것을 간구하지 않아도 내
마음 가운데 주님을 확실하게 받아들이는 것 하나만으로도 이 새벽을 차지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정말로 정말로 확실하게 주님을 찾을 자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주님의 삶은 2천년 동안 그 삶이 반복이
었어요. 또 퇴짜맞고, 거절당하시지만 예수님은 온 인류의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가셨을 거예요.
그 중에서도 이 섭리역사 가운데 오신 여러분들, 그중에서도 이 새벽에 오신 여러분들, 주님을 퇴짜놓지 않고 거절
하지 아니함으로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서 이 자리에 오신 줄 믿습니다.
현장에, 저는 오기 전에 ‘이 승리의 기도 마지막을 무엇으로 맞이할 것인가. 정말 주님을 화끈하게 받아들이고 싶
다. 그래서 주님이 힘 받으셨으면 좋겠다. 많은 말이 필요없다. 예수님 입도 아프시겠다. 혀가 닳으시겠다. 그 말씀
또 전하시려면 입 아프시겠다. 주님 사랑해요. 다 주세요. 확실하게 받아들이는 새벽이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이것으로 승리의 기도를 마무리 한다면 또 확실하게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승리를 이루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오늘 현장에서부터 주님께 힘을 드리겠다고 결의하고 다짐하면서 오늘은 눈이 초롱초롱하십니다. 그래서 저도 3일
밤을 새느라고 오늘은 눈을 어떻게 해야하나 했는데, 이곳에 왔는데 제 눈이 번쩍 뜨였어요.
역시 뜨거운 게 맛이예요. 여러분이 뜨거우면 저한테 전해지고, 선생님께도 전해지고, 그 불로 인해서 우리는 힘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불, 하나님이 주시고 주님이 주세요. 그러나 우리가 그 불을 받아서 또 전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힘으로 살아가게 되어있어요. 서로 서로 힘이 솟으며, 희망이 생기고, 그 힘으로 또 우리는 인생
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뜻을 두고 창조하셨어요.
하나님 거예요. 하나님 것, 주님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주님의 것이기에 얼마나 관심이 많으시겠어요? 하나님
은 질투의 하나님, 다른 사람이 자기 것을 가져가면 얼마나 불꽃같은 눈으로 쳐다보시겠습니까?
자기 것으로 소유된 것, 자기가 만들고 자기가 시작한 것은 사람도 관심을 갖고 집중해서 봅니다. 하물며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쳐다보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를 쳐다보고 계십니다.
사람도 강아지를 사오면 유심히 쳐다보게 되요. 계속 관심을 갖고 쳐다봅니다.
새 한 마리를 사오더라도 ‘저 새는 어떻게 지저귀나. 새는 머리가 나쁘다는데 주인을 알아볼까?’ 관심을 갖고 쳐다
봅니다. 심지어 붕어를 사다가 어항 속에 넣어도 붕어의 반응을 살피게 됩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은 어떻겠습니까?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 가시려고, 우리의 반응
을 살피십니다. 우리를 살피시고 너무나 관심있게, 우리의 인생을 송두리째 우리의 반응을 살피시고 계세요.
제가 선생님께 여쭤보았어요. “선생님. 예수님의 마음 반응이 너무 궁금해요. 제가 ‘아. 예수님.’ 크게 이럴 때 예수
님은 어떤 반응을 보이실까요? 저는 영안이 안 뜨여서 예수님의 모습을 못 보는데 너무 궁금합니다. 도대체 예수님
은 저를 보시고 어떤 반응을 보이실까요?” 저는 거꾸로 생각을 했어요.
그 때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마음을 알려면 먼저 너 마음부터 보아라. 너는
뭐가 좋으냐.” 그러면서 물으셨습니다. “너는 누가 반겨주면 좋으냐? 아니면 시큰둥하게 하면 좋으냐? 누가 반겨주
지 않고 시큰둥하는 게 좋냐? 아니면 반갑다고 반겨주는 게 좋으냐? 너는 어떤 게 좋으냐?” 하셨어요.
“당연히 반겨주면 좋죠.” 말씀드릴 때 선생님께서 “그러면 예수님의 마음은 어떻겠냐?” 하셨습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는 예수님께 간구하고, 부탁하는 역사는 이미 지나왔습니다.
처음부터 예수님의 마음을 위로하고, 예수님을 사랑해 드리고, 예수님께 힘을 드리고 예수님께 살 맛나게 해드리고,
예수님 역사할 만한 역사로 키워왔습니다. 우리에게 역사하시고 기대하시는 것은 더 커요.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이루어 드려야 합니다. 오늘 이 새벽 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잠들어 있을 것이구요. 예수님
을 간구하고 찾는 자들도 오늘은 무릎 꿇어 간구할 것입니다.
“주세요. 이거 주세요. 저거 주세요. 저거 힘들어요. 이거 힘들어요.” 할 것입니다. 그래서 승리의 기도 마지막만큼
은 주님께 확실하게 힘을 드리는 반응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대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말씀을 전해보니까 그래요. 부모된 심정이 되면 부모의 마음을 안다고 했듯이, 말씀을 아래에서 들었을 때는
몰랐습니다. 받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이예요. ‘오늘 나는 힘이 없어. 가서 말씀듣고 힘 좀 받아야지.’ 맞습니다.
그건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오늘 힘이 없는데 강사가 내가 살아나게 불 좀 주면 좋겠다.’
자, 반면에 저는 ‘말씀 제대로 준비했는데 반응 뜨겁게 일어나면 좋겠지. 제발 한 사람이라도 조는 사람이 없으면
좋겠다.’ 합니다. 그런데 야심차게 말씀을 준비했는데 졸고 있는 거예요.
그 때 눈이 초롱초롱 빛나면서 말씀을 열심히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이 눈에 들어와요. 마음에 힘을 얻게
되요. 그것이 솔찍한 심정입니다. 반응, 괜찮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말씀을 전하는 자의 입장에서는 더 큰 반응이
일어나면 마음이 기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이러하시겠지.’ 생각하면서 ‘정말 오늘은 이렇게 준비해야겠다.’ 생각
했어요. ‘오늘 많은 잠언 전하지 말고, 주님께 사랑의 잠언 보내드려야 되겠다.’
“이제나 저제나 예수님은 항상 나를 쳐다봐줄까 기다리시고, 애태우신다.” 했습니다.
그런 주님을 미지근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뜨겁게 받아들여야 주님은 기뻐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선생님을 닮고 싶습니다. 그 생각을 항상 해요. 왜냐면 저는 선생님을 보면서, ‘항상 어쩜 저렇게
한결같을까.’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예수님을 향한 사랑을 확인할 때 ,제가 그 모습을 볼 때는 항상 한결같고 늘
뜨겁고 늘 먼저 다가가요. “예수님 나 왔어요. 주님. 내게 와주세요. (항상 말씀을 받을 때는) 저에게 주세요. 말씀을
주세요. 주님을 주세요. 주님을 느끼게 해주세요. 내가 주 앞에 간구하고 무릎 꿇었사오니 주님 내게 응답해 주시옵
소서. 내게 와주시옵소서.” 하십니다.
그 기도를 계속 하시면서 주님이 오셨을 때, “이제 주님 나랑 만났으니 우리 섭리사 생명 먹여 살려야지. 말씀 주
세요.” 하십니다. 예수님의 대답이 없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주님의 마음을 풀어드립니다.
“예수님 지친 마음 위로해 드리고 싶고, 예수님 제게 와서 쉬었다 가세요.” 그러면 예수님은 말씀을 하세요. 그 한
마디가 두 마디가 되고, 세 마디가 되어서 결국 말씀이 나오게 됩니다. 한 마디 두 마디 말씀이 나와서 “이제는 가
봐야겠다.” 하실 때 선생님은 예수님을 붙드십니다. “예수님. 하나만 더요. 하나만 더요.” 하나 주십니다.
하나만 더 또 받습니다. “어디 가십니까? 지금 가시면 너무 안타깝잖아요.” 더 그 간절하게 주님을 떠나보내기 싫
은 그 마음, 물론 주와 함께 하루 종일 일하면서 동행하시지만 그래도 어떻게 주님과 트인 대화인데, “더 깊이 내게
오셔서 오늘은 내 곁에 오래 머물러 말씀해 주세요. 더 해주세요. 주님. 더 해주세요.” 하십니다.
그 때 주님께서 “그래. 옳다. 옳다. 주마. 주마.” 하시고, 주님의 마음에도 감동이 일어나서주시고 또 주시고, 그러면
서 몇 백개의 잠언이 나오고, 매주 말씀이 떨어지며, 귀한 시가 쏟아지며, 잠언들이 쏟아지며, 말씀이 쏟아지고 있습
니다. 선생님은 너무나 간절해요. 예수님은 그 마음을 아십니다.
얼마나 간절한지 이 세상에 나를 찾는 모든 이 들 중에 가장 간절하게 찾는 자에게, 가장 먼저 나타나셔서 가장 깊
게 역사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향한 마음, 이 역사를 반드시 일으키고 말겠다는 선생님의 의지는 어느 누
구도 꺽을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의 결심은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 한을 풀어드리겠다고 결심한 그 때부터 지금까
지 한결같아요. 어쩜 주님을 대하는 것이 그리 한결같은지, 항상 신부로서 먼저 주님을 맞이하고 먼저 주님이 오시
게끔 단장하는 그 모습을 우리는 절대 배워야 합니다.
어떤 환경, 어떤 상황이든지 간에 선생님은 가장 먼저 주님의 사랑을 확인합니다. 그 사랑을 확인한 후부터 선생님
은 달려나갑니다. 모든 하루가 그로 인해 달려나가게 됩니다. 절대 멈추지 않아요.
그 모습을 보면서 저도 다짐하게 됩니다.
“화끈하게 인생을 살아야겠다. 정말 불같이 살아야겠다. 멈추지 말자. 스파크를 튀자. 매일 주님이 내게 오시면 그
냥 시큰둥하게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내게 눈빛을 보내주시면 나도 눈빛 크게 스파크를 튀며 살아야지. 그
래야 주님이 내게 오실 맛이 나겠지. 그래. 내게 오실 맛 좀 나게 해드리자. 이 세상 쳐다보면 얼마나 많은 어려움
이 있으시고, 고통이 있으시고, 슬픔이 있으실까. 감각있게 움직여야지. 절대 늙은 닭이 되지 말아야겠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관심 밖에 벗어난다고 말하고,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왠지 내 일이 줄어드는 것 같다고 말을 하지만,
모든 일들이 젊은이한테 돌아가는 것 같고 나는 자꾸 도태되는 것 같다고 하지만, 저는 절대 그렇게 살지 않을께요.
절대 내 나이가 들어갈수록 선생님처럼 더욱 신부가 되어지고 더욱 더 아름다워지고 더욱 더 깊어지는 인생을 살겠
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내가 젊었을 때부터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주님이 더 깊이 오실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릴께
요.”
인생은 이미 선생님이 보여주셨고, 나도 그 인생 살 수 있습니다.
주님 내 곁에 더 오실 수 있도록 행하게 됩니다. 간구하게 됩니다. 절대 감각잃지 않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합니다.
주님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간절하고, 애절하십니다. 그런데 이 인간은 육신을 써서 그런지 이상하게 시간이 갈
수록 자꾸만 감각이 없어집니다. 주님은 시간이 갈수록 더 애절하신데 사람은 보편적으로 시간이 갈수록 조금 더 감
각이 무뎌지고, 노련한 것은 생기는데 화끈하고 확실한 맛은 없어집니다. 이것은 나이탓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은 날마다 열정적이시고 감각있게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데, 왜 우리의 인생은 그렇지 못할까? 나이가 드는 것
은 천륜의 법칙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항상 새롭게 하시는 예수님, 선생님, 나는 정말 새로운가?
우리는 날마다 새롭게 가야 합니다. 나는 정체되어 있지 않은가? 나는 날마다 감사한가? 나는 오늘도 정말 간절한
가?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으로 인해서 우리는 하루를 깨워야 합니다.
나는 정말 감사하고 있는가? 나는 정체되어 있는가? 나는 간절한가? 나는 주님을 찾는가? 나는 오늘도 도약할 준
비가 되어 있는가? 나는 오늘도 멈추지 않는가? 나는 오늘도 주님을 사랑하며 갈 것인가? 하루를 깨워 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일본에 가서 이런 말씀을 전했습니다.
wake up!! wake up!! 이렇게 해야 몸을 일으켜 세울 수 있습니다. 매일 나의 감각을 깨웁니다.
나는 정체되어 있지 않은가? 나는 새롭게 갈 수 있는가? 나는 오늘도 늙지 않고, 감각있고, 열정적으로 갈 수 있는
가? 나는 오늘도 내가 보는 선에서 닫혀있는가? 닫혀있지는 않은가?
나는 주님의 재림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생각하기 전에, 나는 오늘도 변화하고 있는가? 나는 오늘도 주님 말
씀대로 실행하고 있는가? 나는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간절히 행하고 있는가?
주님은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했습니다. 요즘 선생님은 “사람은 많은데, 일할 사람은 없단다.” 편지가
왔어요. 참 사람은 많은데, 일할 사람은 없다고. 사람들한테 그렇게 온다고 선생님께 또 편지가 왔어요.
저는 그 편지를 받고 ‘누구야’ 또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사람은 많은데 일할 사
람은 없다. 그것이 혹시 내가 되지는 않았나?’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어느 정도 이루었다고 생각하는가? 아
니야. 나는 부족해. 더 많이 선생님과 일체되어서 해야해.’ 생각하십니까?
선생님은 “나는 항상 구원의 맨 뒷자리에서 구원을 이루고 간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멈추지 않고, 항상 앞을 향해
전진하며 도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했습니다. 선생님은 항상 말씀하십니다. “내가 더 해야한다. 내가 멈추면 안된
다. 내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깊은 말씀을 받아 전해야 해. 내가 잘못되면 전체가 잘못되는 거야. 내가 온전해야
해. 내가 더 잘해야 해. 내가 완벽해야 해. 완벽에 도전하는 길이 내가 갈 길이다.”
선생님은 멈추지 않아요. 주님과 약속을 지켜요.
“이 약속을 지키기 전까지는 내 목에 칼이 들어와도 멈추지 않는다. 주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전에는 멈추지 않는
다.” 하십니다. “힘내자. 힘내서 이기자. 어렵다. 어렵다. 그러나 힘내서 이기자. 이기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다. 우리
가 갈 길이다. 이 때 마지막 때 주님이 실패하지 않도록, 이 역사가 실패로 돌아가지 않도록, 정말 뜻을 이루어야
된다.” 선생님의 모든 생각은 그것으로 꽉 차 있습니다.
예수님 늘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 “내가 막내는 실패하지 않는다. 너는 내게 다른 것을 받으려고 하지 말아라.
부를 줘도 돈을 줘도 결국은 사람들이 거기에 빠져 나를 잃어버린다. 나는 오직 너에게 사랑만 줄 것이다 .그 사랑
으로 승리해서 오직 사랑으로 내게 오는 역사를 만들겠다. 그 어떤 것은 그 다음에. 먼저는 사랑으로 완전히 승리를
이루는 섭리역사로 만들어야 된다. 사랑으로 실패하면 끝이다.” 했습니다.
승리는 끝까지 가야 이룰 수 있습니다. 끝까지 가야 이루는 것이 승리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목표는 단지 40일 승리의 기도, 우리가 누구를 전도하는 것, 내가 마음을 완전하게 잡는 것, 이것에
서 떠나서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 역사에 대해서 감사하며 나는 준비되고 있는가?
나는 변화하고 있는가? 나는 도약하고 있는가? 나는 가고 있는가? 나는 간절한가? 우리는 날마다 변화하며 주님과
함께 이 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축구경기할 때 처음에는 점수를 따져서 올라가지만, 16강부터는 끝까지 승부를 가
립니다. 그래야지 점점 올라가서 1등을 가릴 수 있기 때문에요. 점점 역사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우리는 끝까지
해서 이 역사를 거머줘야 합니다. 사탄이 방해만 하지 않아도 역사는 온전히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악한 자만 방해만 하지 않아도 우리는 할 수 있다. 악평만 없으면 두명은 전도할 수 있을거야.’ 우리는 생각합니
다. 선생님은 “언제는 환란이 없었냐?” 하십니다.
그래서 기도하라. ‘환란이 있어서 이들을 전도하지 못하고 섭리역사가 더 퍼져나가지 못한 것이 아니라, 바로 나에
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나에게 열정이 있는가? 나는 확신이 있는가? 나는 화끈하게 주님을 받아들이며, 그 역
사를 이루고 있는가?’ 생각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4월 7일 수요말씀에 “사탄과 악인들의 행위는 죽기 전까
지 쉬지 않는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이 말씀을 듣고 어떤 말씀을 하십니까?
“진짜 큰 일이다. 어떻게 해?” 선생님의 말씀에는 많은 것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사탄과 악인들의 행위는 죽기 전
까지 쉬지 않는다.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해요. ‘쉬지 않아 그러니까 우리가 해야돼. 나도 끝까지 해야 사탄을 이길
수 있어.’ 이 생각입니다. 선생님의 지금 마음도 그것과 똑같아요. 우리는 지금 선생님과 떨어져 있습니다.
선생님이 나오시면 더 큰 역사가 일어날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해요. ‘그래. 나는 지금 떨
어져 있어. 내가 사랑하는 자들과 그리고 나는 홀로 이곳에 있어. 그래. 이곳에 있다.’
이것이 생각하신 상태에서 그 다음을 생각하시지, ‘나는 이곳에 있어.’ 나가면 무엇을 하실까 하시면서 생각을 하시
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환란이 있어. 이것이 끝나면 이것을 해야지.’ 생각하지 않으세요.
‘그래. 지금은 떨어져 있다. 그러나 지금 함께 하며 이룰 것이 무엇인가? 환란 중에 이룰 것이 무엇인가? 지금 이
때 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시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주님과 함께 그 역사를 이루어 가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선생님의 좌우명은 “개가 짖어대도 천리마는 간다. 동네개가 짖는다고 해서 달리는 말이 달리지 않겠느
냐 .사탄과 마귀의 행위는 끊이지 않는다.”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죠. “오늘도 나는 이 글을 써놓고, 엘리야 기도를 할 것이다.” 이것은 다짐이고,
결심이예요. 선생님께서 그렇게 사신다는 것을 보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말씀을 듣고 4월 12일부
터 엘리야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이 엘리야 기도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살아났어요.
“결단하고, 결심하고, 엘리야 심정을 가지고 그릿시냇가에서 홀로 기도한 심정을 가지고 기도하자 혼자 힘이 없지
만 하나님의 신을 받아 제단에 외쳐서 불이 떨어져 악한 자들을 멸한 것처럼 나도 행해보자.”
우리는 그 결단과 결심을 얻게 되었습니다. 엘리야가 그릿시냇가에 있으면서 낙심하면서 홀로 있지 않았습니다. 계
속해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계속 준비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펴왔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탄과 악인들의 행위는 쉬지 않아. 그래서 오늘도 난 엘리야 기도를 할 것이다.”
이 기도가 이어져 승리의 기도까지 왔습니다. 이 승리의 기도는 또 다른 우리의 새벽기도까지 이어져 계속해서 새
벽기도를 이어 나가야 합니다. 이 엘리야 기도는 계속해서 “여호와여 불을 받아서 여호와여 시행하시옵소서. 내 기
도를 들으시옵소서. 주님의 영광이 이 땅에 가득하게 해주시옵소서. 우리 제단에 불을 떨어뜨려서 악한 마귀를 멸해
주시옵소서.” 여러분. 악한 마귀를 멸하지 않아도, 우리제단에 불이 떨어지는 것 자체가 우리에게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계속해서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잊으면 안됩니다.
이 승리의 기도는 계속해서 이어나가야 합니다.
선생님은 “한 생명을 살리려면 수천만의 악마들과 싸워 이겨야 된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많은 인사탄과도 싸워
이겨야 해요. 왜 이 말씀을 하실까요? “제발 그것을 알라. 그리고 끝까지 싸워 하면 된다. 너희들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은 덮어놓고 기도하라. 너희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은 힘을 받아 가서 하라. 그러면 이루어진다. 나는 너희들
이 할 수 없는 것들을 사탄과 마귀들을 싸워 이겨서 그 한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이겼기 때문에 이끌어 낼 수 있었
다. 내 심정과 영혼은 피투성이가 되어야 만이 한 생명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이 모든 것을 감수하시고,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감수하시고, 본인이 할 수 없는 것들은 기도하여 물리치고, 기
도로 다시 한번 주님의 신과 하나님의 신을 받아 이끌어 오셨다는 것입니다. 피나는 외침 속에 목이 터지도록 혀가
닳도록 목에 피가 나도록 기도하고, 간구하며, 말씀을 외치며, 절대 포기하지 않고 섭리의 길로 이끌어 오셨습니다.
이 역사는 반드시 지속됩니다. 이 역사는 반드시 주님의 재림을 맞게 됩니다. 그러므로 뜻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여러분. 사탄은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완벽한 역사가 이루어질 때까지 우리의 기도를 방해하고, 우리가
주님께 가까이 가는 것을 방해할 것입니다. 할 수 있는 만큼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는 무기다. 이 무기는 장거리 미사일보다 더 무섭고, 오십만 대군보다 더 무서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면 멸해주신다. 나의 악한 마음도 멸해지게 되고, 나의 결심하지 못한 것도 결심하게 되고, 내가 온전히 행하
지 못한 것도 행하게 되고, 나의 모든 것들을 정리해 주어서 주님과 온전히 일체되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화끈하게 주님을 받아들여야 됩니다. 화끈하게 주님의 몸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완전하게 이 새벽
부터 주님의 몸으로 거듭나서 이 냉랭한 세상, 냉랭한 사람과 싸워 이길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주님은 반드시 시행하시고, 우리가 기도하면 주님은 반드시 듣고 뜻에 합당하게 응답하십니다. 우
리는 기도하고 있는가?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은 100% 지키십니다. 주님은 약속은 완전히 이행하십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우리가 행하기만 한다면 역사는 일어납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주님의 뜻 안에서 모든 것을 시
행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도하고 있는가? 우리는 주님을 찾고 있는가? 나는 오늘 새벽도 주님을 확실하게 받아
들여 나의 꿈을 이루고, 주님의 꿈을 이루고, 주님의 한맺힌 소원을 이루기 위해 간구하고 있는가? 나의 열정은 식
어지지 않았나? 나는 이 역사에서 그저 살아가는가? 아니면 역사를 이루어 가는가? 주님의 재림을 맞을 준비가 되
어있는가?’ 생각하기 전에, ‘나는 오늘 주님을 맞았는가? 나는 오늘 주님을 맞기 위해 간구하는가?’ 생각하시기 바라
겠습니다.
마지막 주님의 말씀 전하겠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너 그 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나 못 맞는다. 매일 물과 같이 흘러라. 강을 향해 바다를 향해 수준
을 높이며, 매일 너의 마음도 몸도 유유히 흘러야 나를 만날 수가 있다.”
여러분. 우리에게 예수님의 신이 떠나면 우리는 한 사람에 불과합니다. 사람으로서는 역사를 이룰 수가 없고, 나의
마음도 제대로 주관할 수 없으며, 주님의 그 소원도 이루어 드릴 수가 없습니다. 생명을 전도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주님의 신, 성령이 떠나지 아니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간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신이 온
전히 내게 역사하실 수 있도록, 그래서 나는 오늘도 간구합니다. “주여 내게 와 주세요. 내 마음을 확실하게 불태워
주셔서 나를 오늘도 만나주세요. 주님 가지마세요. 오늘도 내 마음에 불이 일어나서 내가 행할 때까지 나를 좀 불태
워 주시옵소서.” 그러기에 오늘도 우리는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의 기도와 간구가 끊이지 않고, 선생님과 같이 끊이지 않기를 오늘도 우리는 기도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심정
의 소유한 자, 주님의 사랑을 소유한 자 이곳에 모였습니다. 오늘도 여러분에게 주님의 신이 임하기를, 주님을 화끈
하게 받아들이셔서 주님에게 사랑을 드리시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오늘도 새벽 임하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하나
님의 영이여, 예수님의 영이여, 성령님의 영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