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7.05 (월)
김진미 신입생
- 선포일
- 2010.07.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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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으로 만나자
(수료한 신부들에게)
- 작성일: 2010년 7월 5일 (월)
- 작성자: 김진미 (부산 열매교회, 교역자)
수료식 후 철야기도를 하는 가운데 하나님께 사랑에 대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적어보라고 하시며 신입생들에게
해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적어 보거라.
내 너에게 이를 말이 있으니 기록하여라.
나 여호와니라.
섭리의 귀한 신부들, 내 귀한 신부.
내 사랑으로 고이고이 기른 내 사랑들아~
섭리사에 온 너희들 진정 사랑한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나와 사랑의 사연 없는 이 없고
내 불러 이곳 가운데 온 너희들.
내 진정 사랑으로
너희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함께하였노라.
너희가 아나 모르나 나는 변함없는 모습으로
너희와 함께하였다.
너무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너희가 태어난 그 시간을 함께하였고,
너의 아픔과 슬픔과 고통과 외로움과 기쁨 가운데
나 여호와가 함께하였다.
너희가 나의 얼굴 쳐다볼 때까지
나는 하염없이 너희를 보아 왔노라.
그 기다림의 끝에 오늘 이날을 보았구나.
나의 그 긴 기다림의 고통도 너희의 한마디,
내 이름 불러주는 그 한마디에
그 마음 녹아지는구나.
진정 고맙다.
내 이름 불러주어 고맙다.
나와 함께 이 섭리길 가겠노라
고백한 너희를 보니
나 하염없이 기쁨의 눈물이 흐르는구나!
너무나 가슴 벅차다.
내 마음 무엇으로 표현할까?
너희를 향한 이 설레임을 무엇으로 표현할까?
10년 넘게 짝사랑해 오던 이가
어느 날 나를 바라보며
내 이름 불러 주었을 때
그리고 나와 함께하고 싶다 했을 때
그 기쁨과 설레임, 가슴 벅참.
말로 표현할 수 있겠느냐?
내 이 기다림이 겨우 10년이었겠느냐?
너희가 헤아릴 수 없는 시간을 기다렸고,
그리고 6000년,
그리고 너희 태어남부터 지금까지
나 기다렸노라.
늘 가슴 졸이며 너를 보았다.
다른 이를 쫓아갈까?
다른 사랑을 찾아갈까?
늘 가슴 졸이며 너를 보고 또 보았다.
내 사랑, 이 깊은 사랑을 알겠느냐?
나는 오직 너를 사랑으로 보았다.
너는 내 사랑이니까.
너 자신을 보고 초라하다 말하지 말아라.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아 부끄럽다 말아라.
내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절대 낙심 말아라.
나 죄 많은 자다 좌절 말아라.
나 늦은 것 아닌가 후회도 말아라.
너는 그토록 기다렸던 내 사랑이다.
너 하나, 바로 너를 지금껏 짝사랑하며
기다리고 기다린 나 여호와다.
너무나 아름다운 내 사랑아~
너는 진정 내 사랑이다.
하나 뿐인 내 사랑!!
내 귀한 내 사랑아~
진정, 진정 사랑한다.
지금 내 눈물 보이느냐?
내 눈물 느껴지느냐?
너무나 기뻐 흘리는 내 눈물 보아라.
우리 이제 절대 헤어지지 말자.
너무 사랑하니까 절대 헤어지지 말자.
내 손 꼭 잡고 천국까지 같이 가자.
힘들고 어려운 순간도 내 손 놓지 말아라.
내 늘 네 곁에 있으니 내 이름 불러라.
절대 내 손 놓으면 안 돼~
알겠지?
우리 깊은 사랑하자.
깊은 대화하자.
니가 내 이름 부르면 나 항상 달려갈 테니
내가 보이지 않아도
내게 네 곁에 있다는 것 확신하며
진실된 대화하자.
기도해 봐~~
그리고 네 마음 속으로 들리는
내 음성 들어 보아라.
마음의 대화하자.
지난 세월 얘기하지 못했던 모든 것 얘기하자.
어느 누구에게도 하지 못했던 말
내게 말하여라.
나 또한 네게 너무 할 말이 많다.
그리고 주일, 수요, 금요 집회 말씀
꼭 들어 봐~
내가 네게 하고픈 말 말씀으로 할 테니
네게 말하는 내 간절한 음성을 들어보아라.
내 깊은 사랑을 사명자를 통해 말할 테니
내 깊은 사랑 듣고 또 듣고
내 마음 느껴보아라.
대화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
우리 사랑도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
그러니 늘 마음을 깨끗이 하고
마음 잘 다스리고
내가 네게 가 마음껏 대화하고
마음껏 사랑할 수 있도록
마음을 깨끗이 하고 예쁘게 하자.
사랑해. 내 사랑.
내 마음 너무나 설레인다.
시간이 얼마 없다.
그러니 시간을 아끼자.
숨을 쉬는 이 순간
너와 나 사랑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라다.
남은 삶의 시간
너와 나 사랑의 시간으로 풍부히 쓰자.
1분 1초가 아깝다.
매분 매초 나를 생각하여라.
아직 내 사랑을 잘 모르겠거든
계속 나를 생각하고
내 사랑 깨닫게 해달라 간구해 보아라.
그러면 어느 순간 눈물 흘리며
내 사랑 느끼게 될 것이다.
내 눈물도 보게 될 것이다.
너희 앞에 보낸 선생을 잘 보아라.
그가 나를 어떻게 사랑했는지,
그가 나의 사랑을 깨닫기 위해
어떻게 몸부림쳤는지
그의 삶을 자세히 보고 연구해봐!!
나와 더 친해지고 더 가까워지고
더 깊은 사랑할 수 있을 거다.
너희가 잘 못 보니
먼저 너희 선생을 세운 것이다.
그는 나를 사랑하는 1등 신부니
그의 삶, 그의 말씀 잘 보고 잘 들어보거라.
우리 사랑으로 만나자!
절대 포기하면 안 돼!!
내 사랑~~
진정 사랑한다.
너무나 사랑하여
내 이를 통해 한 말하였다.
오직 사랑이야~ 알겠지?
오직 사랑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내 사랑아~
너의 신랑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