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0.07.06 (화)

이선진 사랑

선포일
2010.07.06 (화)
성경 본문
오전 3:30

첨부 파일

사랑의 차원을 발전시켜라 - 작성일: 2010년 7월 6일 (화) 오전 3:30 - 작성자: 이선진 (분당 제일교회, 평화 오케스트라 첼 로) 안녕하십니까? 서울 분당제일교회 이선진입니다. 2010년 7월 6일 주님 께 기도 드렸습니다. 주님, 저의 나태함과 게으름, 잠, 체력의 한계, 생활 속 긴장과 근신하지 않음으로 삶의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자 꾸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것 같아 너무나 죄송합니다. 차원을 높인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깨닫고 싶습니다. 이에대해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아. 오늘은 이 자가 나에게 신부급 안에서 차원을 높인다는 것에 대해 물어보았기에 알려주노라. 내가 말하는 차원이라 함은 사랑의 차원을 말하는 것이니라. 사랑의 차원은 무궁무진하여 단순히 숫자로 몇 단계, 몇 단계다 라고 표현할 수 없노라. 사랑은 영원하다. 그만큼 사랑의 세계는 무한한 발전이 가능한 세계이다. 세상은 유한하기 때문에 돈을 벌어도 물질을 모아도 그 인생 100년 짧은 시기에 모은 것이 전부이지 않더냐. 세상에서 아무리 영원무궁한 것을 찾아보아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영의 세계의 핵심인 사랑은 다르다. 사랑은 짧디 짧은 인생 100년 동안 무한히 발전시킬 수 있으며 영생의 삶을 살면서도 영원히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의 차원이 올라간다 함은 삶의 모든 것이 발전되고 업그레이드된다는 말과도 같지. 고로 사랑이 발전하면 다 발전하노라. 생각해보아라. 나와의 사랑으로써 입고, 먹고, 자고, 생활해야 하는 너희는 사랑만 발전하면 다른 것들의 수준도 같이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마치 어린아이끼리 사랑을 나누는 것과 어른끼리 사랑을 나누는 것이 다른 것처럼 말이지. 생각해보아라. 선생이 왜 거기서 까지 자신을 희생시켜 가며 너희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말씀을 한도 끝도 없이 받아 교정하며 전해주는지를, 왜 그렇게 고생을 하는지를, 어찌나 피곤한지 쓰러지기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그토록 나만 의지하여 종 잇장 펴가며 끝도 없이 쓰고 또 쓰는지를 너희는 알아야 한다. 믿음도 소망도 그와 같은 희생을 하게 해주지는 못하노라. 오직 사랑만이 그와 같은 희생을 가능케 하는 것이노라. 너희를 위해 정말 모든 것을 다 하지 않더냐. 편지면 편지, 말씀이면 말씀, 관리면 관리, 기도면 기도. 수많은 것들을 다 하지 않더냐. 다 사랑이다. 사랑이 충만하니 하는 것이다. 사랑이 충만하게 발전해야 한다. 선생과 같이 모든 것이 발전하고 거듭날 수가 있다. 알겠느냐. (네, 주님. 사랑이 발전하는 것이 차원을 높여가는 것이 군요. 주님 말씀 중에 매일 매 순간 매초 차원을 높이라고 하셨 습니다. 도대체 그 정도로 차원을 높이는 것은 무엇입니 까? 매 순간 매초 사랑을 발전시킨다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 요? 유지하는 것조차 힘들 때도 많습니다.) 그렇지 않노라. 유지하는 것이 힘들다 말하지만 그건 네가 사고의 틀에 너를 묶어놓았기 때문이노라. 그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사랑의 발전이 무엇이겠느냐. 이 시대, 수많은 악들이 창궐하고 범람하여 섭리인일지라도 죄짓기가 너무나 쉬운 이 때, 매순간 매초 나를 부르며 의식하며 오직 나만을 위해 행하고 사는 것이 매 순간 매초 거듭나는 것이며 발전되는 것이다. 그러면서 점점 사랑의 단계도 발전되어가며 지속적으로 성장해 갈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을 성장시키지 못하면 한사코 제자리만 맴돌게 돼 그 수준 그대로 재림을 맞이할 것이며 휴거도 실패하게 되는 것이다. 휴거는 사랑의 발전을 이루는 것이다. 사랑을 발전시키고 발전시키다 홀연히 되는 것이노라. 한 번에 사랑을 발전시키고 완성시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아무리 그 순간 성령을 폭포수처럼 받았을지라도 그건 순간일 뿐, 그 다음부터 받은 성령을 가지고 사랑을 발전시키지 않으면 계속 그 자리만 맴돌다 끝나는 것이다. 고로 생활 속 무수히 긴장하고 각오하며 살지 않으면 또 죄 가운데에 거하게 되어 아무리 성령을 폭포수처럼 받았을지라도 꺼뜨리게 되며 사랑의 발전은 고사하고 유지도 힘든 것이다. 사랑은 발전해야 참 맛이다. 사랑을 발전시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 줄 아느냐. 선생도 사랑을 발전시키는 맛에 산다. 나와의 사랑이 거듭하여 발전하는 맛에 그 삶도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수많은 죄를 짓게 되는 상황 속에서 끝까지 긴장의 허리띠 놓치지 않음으로 죄 짓지 않고 끝까지 나만 붙잡고 의지하며 사랑을 고백하며 매 순간 매초 나만 의식하며 삶으로 사랑을 발전 시키거라. 진정 그리해야만 하노라. 사랑을 발전시키지 못하면 결과적으로는 너희의 손해이다. 이 시대 신부급 역사가 오기 전까지 아들급, 종급이 있었고 거기에서 계속해서 사랑의 수준이 발전되어 신부급의 사랑으로 발전된 것처럼 이 신부급 역사 안에서도 사랑이 발전되지 못하면 항상 겉도는 신앙, 제자리 신앙만 하다가 섭리를 나가거나 재림을 맞이하지 못하게 되어 슬픈 인생만 살다 죽는 것이다. 그러니 어찌해야 하겠느냐. 선생처럼 수많은 고통의 순간에서, 죄짓는 순간에서 끝까지 포기치 말고 너희를 세상에 내어주지 말며 나만 붙잡고 가길 원하노라. 나를 붙잡고 이 역사 동행하기까진 피눈물이지만 나를 놓치고 세상길로 빠지는 것은 순간이노라. 그러니 오죽하면 ‘좁은 길’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지 아니하였느냐. 긴장하여라. 낙심 말아라. 끝없는 긴장과 무수한 연단을 통해 사랑을 발전시키거라. 선생을 통해 배우거라. 그 자가 얼마나 수고하고 연단하여 지금 그 사랑의 단계 에 있는지를, 얼마나 고통 참아가며 사랑을 발전시킨 것인지를 너희도 알아야 한다. 선생을 통해 나와의 사랑을 발전시키는 방법을 터득하지 못하면 너희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처럼 계속 제자리만 맴돌다 끝 나는 것이다. 포기치 말아라. 내가 지켜 주리라. 함께 하자. 네가 사랑을 발전시키고자 무수한 노력을 하는 모습이 보이거든 나도 너를 포기치 않고 끝까지 붙잡아줄 것이노라. (아, 생활 속 끝없이 긴장하고 근신하며 매 순간 매초 주 님만 의식하며 사는 삶 자체가 계속해서 차원을 거듭하여 발전하는 삶이었군요. 주님, 항상 말씀을 손에서 안 떼고 의지하고 읽는 것 또한 주님을 매 순간 매초 의식하며 차 원을 발전시키는 삶이라 말할 수 있습니까?) 그래, 나만을 바라본다는 건 영안이 뜨여서 나를 바라본다는 말이 아니니라. 바로 이 시대 수없이 선포되고 있는 말씀을 의지하며 상고하고 되새기려 하고 실천하는 것도 나만 바라본다고 할 수 있는 것이란다. 오죽하면 ‘말씀되신 주님’이라는 말도 있지 않더냐. 그와 같이 말씀은 나다. 나만 바라 보거라. 이 시대 너무나 수많은 악들이 범람하여 실상 눈만 뜨면 죄를 짓게 된다. 그러면 어찌해야 하겠느냐. 오직 말씀만 바라보며 세상은 쳐다보지 않으려 노력 또 노력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와 같은 노력이 더욱더 너와 나를 가깝게 해 줄 것이며 나에게 접붙여지게 해 줄 것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깨달았습니다. 더욱더 생활 속 주님만 바라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래, 잘 깨달아주니 진정 고맙노라. 사랑한다. 안녕.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