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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7.07 (수)

말씀 이선진 실천

선포일
2010.07.07 (수)
성경 본문
오전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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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실천하라고 있는 것이다 - 작성일: 2010년 7월 7일 (수) 오전 9:02 - 작성자: 이선진 (분당 제일교회, 평화 오케스트라 첼 로)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말씀 중에 주님의 고통과 심정을 직접 겪어보지 않고서는 알지 못한다 하셨는데, 말씀으로 깨달 은 것 만 으로는 알 수 없는 것입니까? 말씀으로도 주님 의 심정이 느껴질 때 슬프기도 하고 감동되기도 하지 않 습니까?” 이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말씀은 나와 주 하나님의 심정을 담아놓은 결실체이긴 하다. 허나 이 말씀을 통해 깨닫고 배운 것을 직접 실천하지 않는다면 말씀을 아무리 많이 보아도 너의 성장에는 한계가 있다. 한계 없는 성장은 실천으로 하는 것이다. 또, 직접 몸으로 부딪혀본 사람은 그 실전 감각이 뛰어나 나의 사명자로 쓰이기도 하노라. 그러나 말씀만 읽고 실천하지 않은 자들은 아무리 아는 건 많고 해박한 지식을 가졌을지라도 막상 실전에 투입되면 이빨 빠진 호랑이처럼 무기력 하노라. 그래서 실천해야 한다. 소심한 성격이든 대범한 성격이든 너나 할 것 없이 실천은 어느 누구에게나 스승이 되노라. 마치 너희 선생이 실천에 기반을 둔 말씀으로 너희를 길렀듯, 너희도 말씀을 들었으면 실천을 하여라. 어떻게 하면 실천을 잘 할 수 있을지 써놓은 것이 말씀 아니겠느냐.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적어놓았고 그 결과에 대해서도 적어놓은 것이노라. 허나 실천하지 않으면 그 무슨 소용이겠느냐. 너희가 요리책을 보며 어떤 요리법에 대해 알았을지라도 그 방법을 써서 요리를 만들지 않으면 그 요리책이 무슨 소용이겠느냐. 총 다루는 방법만 알고 총은 안 써보면 무슨 소용이겠느냐. 이처럼 실천은 필수적이노라. 누누이 강조한 실천, 그때마다 찔끔찔끔 실천하다 그만두니 그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실천은 평생이다. 마치 회개가 평생 해야 하는 것처럼 실천도 마찬가지이니라. 실천은 약 봉투 속의 약과도 같으니라. 약을 먹기 위해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약 봉투까지 같이 사는 것이지 약 봉투 그 자체가 필요하여 사는 것이냐. 잘 깨달을지어다. 나는 실천을 중심하지 않으며 말씀만 중요시하는 자는 유대인처럼 보노라. 유대인들이라고 말씀이 약하였느냐. 아니지 않느냐. 그들은 그 시대 말씀에 있어서는 완전히 통달한 전문가들 이었다. 허나 무엇이 부족하였느냐. 바로 실천 아니더냐. 섭리는 실천을 중심한 사랑의 종교가 되어야 하느니라. 선생이 그러했듯, 내가 그러했듯 너희도 그와 같이 되어야 하노라. 나는 그러했다. 나는 내 하늘에서의 지위는 완전히 잊은 채, 길바닥에서 전도하며 돌아다녔으며 제자들의 발도 닦아주지 아니하였느냐. 그와 같이 너희 또한 그렇게 해야 하느니라. 그래야 진정 나의 신부라 칭함 받을 수 있다. 나는 행하는 신부가 참으로 좋다. 왜냐하면 선생처럼 될 가능성이 많이 보이기 때문이지. 내가 선생을 좋아하는 이유를 아느냐. 그는 제자들에게 일을 떠맡기며 나 몰라라 하는 자가 아 니니라. 오직 주 사랑으로 솔선수범하여 자신이 먼저 행하고 제자들과 같이 행하였노라. 그래서 본받을 만하지 않더냐. 나와 같이 실천에 기반을 둔 사랑의 의인 아니더냐. 나는 그런 자가 필요하도다. 실천하는 자 한 사람이 말씀만 중요시하는 자 백 명보다 훨씬 낫다. 그러니 섭리야, 너희 각자도 실천에 기반을 둔 사랑을 보여 다오. 그러면 그 행한 값대로 나는 너희를 내 주관권 안에서 잘되게 해줄 수 있노라. 알겠느냐. 그럼 안녕, 나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