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7.07 (수)
100707 새벽잠언
- 선포일
- 2010.07.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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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7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주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모든 것을 주시기 위함이다. 그러나 그냥 받
으면 안 된다. 받을 수 있는 행위를 해야 된다. 종이 되면 종의 입장
에서, 아들딸이 되면 자녀의 입장에서, 애인이 되면 애인의 입장에서
사랑하며 받는 것이다.
2. 사랑은 사랑으로 받는다. 주님이 사랑하여도 그 사랑을 받으려면 주님
이 사랑하는 목적을 알고 주님을 사랑해야 그 사랑을 받게 된다.
3. 내가 취하고 내가 버리지 말아야 된다. 주님이 주인이시고 머리시다.
우리는 주님의 손발이다.
4. 사람들은 주님을 믿기는 하는데 그 뜻대로, 원하는 대로 하지를 못한
다.
5. 주님의 소원대로 하는 자가 주님을 사랑하는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