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7.07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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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 넘음
작성일: 2010. 5. 19. (수)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교회 형상도예)
*예수님 말씀*
- 5. 17. 월. 2:18∼2:54 둥그레산 팔각정
안녕하십니까?
월명동 형상도예 장현순입니다.
(뛰어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이전 일주일을 기도했습니다.
힘들고 막막해 몸도 마음으로도
포기하고 싶었고
기도도 안됐습니다.
기도를 깊이 하지 못하니 예수님께서 주시는 말씀도 적을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매일 말씀하시길 포기하지 말아라. 끝까지 해라.
하시면서 당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에 따라 철야하는 것도 기도하는 것도 예수님 앞에 나가는 것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2010년 5월 17일 월명동에서
기도 할 때 받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사랑아.
나의 안에서 평안하였느냐.
오늘은 뛰어넘음에 대해 설명해 줄게.
내 마음이 그리하고 싶구나.
내가 원해서 말씀해 주는 것이니
감사와 사랑으로 받아라.
뛰어넘음 즉 도달이다.
미치는 것이고
목표한 것에 오른다는 것이다.
차원의 변화성이고 차원의 높임성이다.
변화이고 발전이며 몸부림의 걸작이다.
완성에 가까움일 수도 있고
완성일 수도 있으며
과정이며 온전함의 도전이다.
어떠한 차원까지 오르기 위해서는,
먼저는 목표점을 확실히 가져야 한다.
너희들의 목표는 내가 정해주지 않느냐.
너희 선생이 생명 주고 바꾼 말씀
그 주간 주간의 말씀이
나의 가장 급박한 마음이고
너희들이 올라야 하는 목표이다.
목표를 제대로 알아야
정확한 길도 알 수 있다.
목표는 그 주 말씀이니
말씀을 여러 번 정확히 알고 가야 하는 것이 우선이다.
7번씩 상고하는 것은 기본이지만
각 개인의 차이에 따라
더 깊게 상고해야 할 자들이 많다.
말씀의 흐름이 숙지되고
말씀이 이해가 된다면
깊은 것을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 노력이란,
기도하면서 나와 상의해
내 심정 아는 것 뿐 아니라
말씀을 실천하면서 내가 주는 개인의 말씀,
섭리에 해당되는 말씀을 아는 것이다.
이 말은 행한 자만이 누리고 알 수 있는 오묘한 말씀이다.
너가 끊임없이 포기하지 않으니
연속되는 것이 아니더냐.
꾸준함 끊임없음이
나를 보는 그날까지 계속되어져야 한다.
목표가 나 아니더냐.
그러니 나와 함께 갈 그날까지다.
아버지께서 이 우주와
온 세상을 만드신 것을 보아라.
누구도 흉내 낼 수 없고
그 누구도 만들어 낼 수 없는
존재하는 하나님의 작품이다.
이 우주와 지구가 생겨난 세월이
얼마만큼 인줄 아느냐?
몇 백 억 광년.
광년이란 거리의 시간이
얼마만큼 인줄 아느냐?
까마득하구나.
창조주 하나님께서도
끊임없이 만들고 만들어
멋진 지구촌 세상을 만들어 놓으신 것이다.
그것뿐인 줄 아느냐.
아버지는 너희에 대한
사랑의 마음도 끊임 없으셨기에
지금 너희들이 이 땅 가운데 존재하며
섭리나라가 세워져
신부들이 돌아오는 꿈의 천년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노라.
포기치 않으신 증표요, 사랑의 역사니라.
사랑하기 때문이다.
섭리의 신부들아.
말씀을 깊게 보면
나와 깊은 대화를 할 수 있단다.
사람도 그러하지 않느냐.
자기 관심분야의 말을 하면
1시간이든 2시간이든
시간에 개의치 않고
얘기가 끝날 때까지 이야기를 나눈다.
나도 그러하다.
내가 중시하는 것, 나의 마음에 맞는 말,
나의 심정 알아주는 말,
내 사랑을 채워주는 사랑, 진심의 마음,
내가 관심 있는 것들에 대해
너희가 말을 한다면
나도 덩달아 이런저런 얘기들이 나온단다.
말이 통하는 자들을 만났기에 그러하단다.
내가 누구보다 너희 신부들과 대화하고 싶음을 너희도 알지 않느냐.
대화의 지혜는 말씀이다.
대화의 깊이는 말씀을 깊게 아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과 사랑의 대화하고 싶구나.
그것 아느냐.
너희 선생이 말씀 통해
나와 가까워지는 방법을
말씀에 뿌려 놨노라.
너희를 코치해서
더 나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생의 마음이다.
너희 선생도 코치해 주니
너희가 그것만 따라 해도
행하기만 해도
나와 70%는 만나지 않겠느냐.
나머지 30%는 개인차로
사랑의 깊이, 심정의 깊이, 실천의 깊이, 말씀을 아는 깊이 등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길을 먼저 가보았기에
길을 가장 잘 안다.
나에게로 오는 길.
나와 하나 되는 길.
나의 눈길 사로잡는 길이지.
그러니 너희 선생이 해주는 말도
아주 귀하고 귀하니
꼭 실천해보아라.
말씀 한 단어 한 단어 빠질 것도 없고
더 채울 것도 없다.
너희 선생이 나와 더불어
말씀을 얼마나 많이 교정하고
확인해서 보내는 줄 아느냐.
너희 선생은 내 말씀을 받을 때
가장 긴장하며 온 신경을 바로 세우고
몸가짐을 어느 때보다 정결히 하며
마음 또한 사랑과 존경으로 가득 채우며
나를 권위 있게 모신다.
마치 고슴도치가
가시를 바짝 세우고 있을 때와 같이
온 몸과 영과 혼, 생각, 마음의 안테나를
바짝 바짝 세우고 있는 것과 같다.
그렇게 사랑의 몸부림으로 받은 말씀.
나와 하루 종일 대화하며
또 보고 또 보고 하여
너희들에게 전해지는 것이다.
그러니 한 토시도 뺄 것도 없고
넣을 것도 없다는 것이니라.
한마디 말에도 운명이 좌우되는 말씀이니
더 귀히 더 자세히 새기거라.
그냥 훑어보지 말고
한 단어 한 단어 깊이 보아라.
너희들의 답이
어디에 있을지 모르지 않느냐.
너희들의 꿈이
어느 구절에 있을지 모르지 않느냐.
너희들이 소망한 것이
어느 페이지에 있을지 모른다.
한 단어가 답이 되는 자도 있고
한 문장이 답이 되는 자도 있노라.
어떤 자는 더 깊게 깨달아
나의 심정까지도 알고 헤아리며
너희 선생의 상황도 알고 마음도 알아 위로도 한다.
신부들이여.
높게 오르고 오르자.
나와 높게 올라 스릴도 맛보고
깊게 만나 너와 나의 사랑 굳건히 하자.
재미있고 즐겁고 흥분되고
환희가 넘치는 만남이다.
사랑의 대화니라.
나의 신부들 사랑해.
내가 오늘도 너희 한명 한명을 만나러 다닌다.
사랑하기에.
안녕. 또 보자.
사랑아.
포기치 않아야 끝까지 해야
이룰 수 있고 얻을 수 있다.
나도 그러했고 너희 선생도 그러하다.
알지? 사랑해.
(예수님 요즘은 저도 말씀을 제대로
못 봤는데 말씀에 관한 얘기를 해주시니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와 말씀이 너무 너무 보고 싶고 또 말씀이 기
대됩니다.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원래는 삶이 될 때 까지다.
말씀 한 구절 한 구절을
마음 깊이 새기고 생각에 넣고 실천해서 이뤄야만
너희들 것이 돼
사탄이 빼앗아 가지도 못하고
잊어버리지도 않게 된다.
그러니 실천할 때까지
보고 또 보고 새겨야 할 것이 말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