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7.09 (금)
김은진
- 선포일
- 2010.07.09 (금)
- 성경 본문
- 오후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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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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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사랑의 관계에 대하여
- 작성일: 2010년 7월 9일 (금) 오후 10:08
- 작성자: 김은진 (대구 스타교회, CL, 교사)
주님께 사랑으로 나아가길 원한다고 기도드리며 너무나
부족한 저를 사랑하기에 사용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저
도 사랑으로 주님께 나아가겠다는 기도를 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사랑한단다.
이 시간 내게 오직 사랑으로 다가오는
네가 되길 원하노라.
세상을 살면서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각자 그 개성대로 여러 일을 하며
삶을 시작하고 삶을 마친단다.
아이가 태어나 울음을 터트리며
처음 호흡을 하는 것,
그것은 그 생명이 살기 위해
몸속의 노폐물을 빼며
공기에 적응하고자 하는 일이며,
먹고 자고 하는 모든 것이
삶을 유지하는 일이지 않겠느냐?
사람은 이처럼 자신이 쉬고 있다 생각하나
실상은 근본적으로는 일을 하고 있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내가
태초부터 지금까지
변치 않고 모든 것을 행함처럼
너희도 그에 빗대어 창조되었기에
알든 모르든 늘 변화를 반복하고
늘 여러 일을 한단다.
고여 있는 물은 썩기 마련이기 때문이란다.
그러기에 자는 그 순간에도
너희의 장기들과 뇌는 움직이지 않더냐?
그러나 누가 그것을 일이라 생각하는 자 있느냐?
그것을 모두 그저 삶을 이어가기 위하여 하는
기본적인 현상이라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리 생각지 않고
그 모든 것을 일로 생각한다면
몸보다 너희의 정신부터 피곤해질 것이다.
이처럼 너희가 기본적인 삶을 유지하는 것도
모든 것이 일로 시작하여 일로 끝난다.
이 시간 나는 너희에게
일과 사랑의 관계에 대해
말하고자 한단다.
너희 모두 잘 들어 보아라.
집안의 일을 하는 것에 있어서
육은 고될지라도
가족과 사랑하는 자를 생각하며 기쁨으로 하는 자와
어쩔 수 없이 살아가기 위한 수단으로
집안일을 하는 자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느냐?
전자는 그 집의 엄마요, 아내일 것이다.
그리하여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하니
고될지라도 힘을 내서 하는 것이다.
그러나 후자는 가정일 도우미를 하는 자이니
그 일함이 고되고 또한 자신의 것처럼
세세히, 세밀히 하지 않을 것이다.
왜 이 말을 하는 것인지 아느냐?
어떤 일을 할 때든 그 마음 가운데
어떻게 마음을 먹고 하느냐에 따라
너희의 자리가 결정될 것이다.
잘하지는 못해도
날 사랑함으로 열심히 성실히 하는 자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될 것이며,
아무리 잘한다 할지라도 사랑이 빠지고
그저 일을 빨리 끝내기 위해 한다면
종이지 않겠느냐?
그것의 주인이 되어야
애착을 가지고서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하니 주인의식을 가져라 한 것이다.
이 역사에 주인의식을 가진 자 누구이며
또한 내 사랑에 주인의식 가진 자 누구이냐?
그런 자가 이 역사를, 그리고 나를
자신의 품에 안고 살아가는 자가 될 것이다.
내 사랑들아,
사랑으로 무언가를 할 때는
힘든 일도 늘 날 부르며 하니
기쁨으로 함께하는 것이다.
그러나 날 생각지 않으면
괴로움에 홀로 그 일을 하게 될 것이다.
휴거의 비밀도 사랑이며
재림 준비도 사랑으로 행하는
모든 것이라 하지 않았느냐?
그렇다면 그것의 반대인
휴거와 재림을 맞지 못하는
가장 큰 지름길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바로 사랑 없이 하는 것이다.
사랑 없이 하니
자신 혼자 자기 능력에 빠져 하고선
내 뜻대로 나의 일을 했다는
착각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알겠느냐?
그것은 나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닌
나의 이름을 앞세운 자기만족의 일이요,
아무리 수고했다 한들
수포로 돌아가고 마는 일을 행한 것이다.
알겠느냐?
그러니 나와 상관없는 일을 한 자가
어찌 휴거되며 재림을 맞을 수가 있겠느냐?
못 맞지 않겠느냐?
그러니 그들에게 남기어질 것은 심판이구나.
내 사랑들아,
이 시간 너희는 깨달아라.
나의 일을 한다고는 하나
실상은 너희의 능력에 취해, 너희 삶에 취해
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 보아라.
진정 깨달아라.
내가 구원받는 자의 수보다
신부의 수를 원하고 간구한다는 그 말을 깨달아라!
사랑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오직 사랑만을 바라며
너희를 창조한 것이 아니냐?
그러한데 그 사랑하지 않는다면
창조법칙 어긋나는 것이며
하나님의 뜻을 깨는 일이니
그것이 죄이지 않겠느냐?
그러니 너희 마음 가운데
나로, 날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 채워라.
(주님, 그런데 사랑을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어요. 어떻게
해야 사랑으로 마음을 가득 채울 수가 있나요?)
말씀에 이미 그 비밀을 말했노라.
성령을 받은 자 회개를 할 것이며
회개를 한 자
더 뜨겁게 나와 사랑할 것이라 말하였다.
이처럼 먼저는 너희의 모든 것을 비워라.
왜 이리도 무한하게
우리 성삼위가 너희 가운데
성령으로 역사하는지 깨달아라.
성령을 받으면 마치 꺼져가는 불씨에
산소를 가하고 마른 장작을 넣는 것과 같이
너희의 마음을 불타게 하는
가열제 역할을 한단다.
내 사랑들아,
그러하니 너희 모두 온전히
네 마음을, 네 모든 것을 비워내라.
너희의 주관, 사고, 생각,
굳어있던 그 모든 마음을
성령 받음으로 회개함으로 온전히 비워내라!
비워냄으로 무의 상태로 만들고
그때 나를 부르면 내가 네게 들어가
사랑을 쏟아줄 것이다.
이를 잊지 말아라.
너희, 너희의 책임분담을 다하면
그 위에 내가 뜨겁게 역사하리라.
내 앞에 나아와 무릎을 딱 꿇고
‘주여’하며 회개할 때,
그 뜨거운 마음과 눈시울로
내게 네 모든 것 고백할 때,
내가 너희의 그 모든 죄
사랑으로 다 깨끗케 용서하며
너희가 내게 사랑을 구하며 ‘주여’할 때
메마른 땅에 비가 내리듯
내가 사랑으로 나아가
너희 가운데 내 사랑을 부어 주리라.
그때 깨끗해진 너희 마음 가운데
정결한 내 사랑이 가득 차니
네 마음에도 날 향한 사랑이 넘칠 것이다.
너희 모두 너희의 마음을 제대로 진단하여라.
너희 개성의 사랑이라 하지 않느냐?
남의 것 바라보며
너와 나의 사랑을 지나치지 말고
너와 나만의 사랑을 느끼며
매 삶 가운데 사랑으로 나와 일체되어 살자!
나는 진정 너희와 그리 살아가고 싶단다.
너희가 진정 날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 행하며
너희의 삶을 살 때
네가 무엇을 하든 나와 함께하며
손발이 되는 격과 같으니
육신 없는 내 서러움을 풀어주는 것이다.
또한 선생의 억울한 그 고통에
보답하는 일이지 않겠느냐?
너희 선생도
이 섭리역사 내 손, 발되어 뛰었다 함은
모든 것 날 사랑함으로 모든 것을 행하니
진정 힘든 순간에도,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나와 함께하니 기쁨으로 한 것이며,
내 육 없는 한을 푼 자이며,
하나님과 성령님의 짝사랑의 한을
푼 자라고 한 것이다.
이를 온전히 깨닫고 너희도
진정 사랑으로 나와 함께 나아가길 원하노라.
사랑한단다. 나의 사랑아.
더욱 함께하자.
사랑으로 행할 때 그 모든 일은
너와 나의 사랑의 결실이 될 것이며
열매가 되는 것이다.
이를 잊지 말길 원하노라.
섭리사 모두 각자의 위치를 굳건히 지키길 원하노라.
사랑한단다.
내 사랑들 오늘도 내일도
나와 늘 함께하길 원하노라.
사랑해.
너의 사랑의 주체된 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