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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7.09 (금)

2010년 7월 9일 신학생 개강 말씀

선포일
2010.07.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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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9일 신학생 개강 말씀(선생님) (요약해서 전한 말씀을 타이핑 했기 때문에 원본과 다를 수 있습니다) 개강수업 있다 하여 바쁜데 시간 냈다. 얼마나 바쁜지 외국 가는 비행기 티켓을 끊고 기내에 들어가기 전에 강의하는 격으로 개강 말씀 전한다. 너희가 천일을 있어도 내가 하는 것을 못보면 모른다. 속 얘기하면 알지 못봐 모르고 말안하니 모른다. ... 받은 사람이라 면 옆에서 눈으로 봐야한다. 주님이 오셔서 내게 얘기하시려다 그냥 가신다. 주님이 시킨 일 열심히 하는데 또 일을 시켜 야하고 그러나 내가 글 쓰느라 도저히 시간을 못내기 때문에 주님께서 그냥 가신다. 나는 이곳에서 톱니바퀴처럼 돌며 인생을 산다. 시간이 없다. 철창 밥도 제대로 못먹고 산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 잠 언까지 내보내고 각종 쌓여가는 결재까지 내보내지 않으면 밀리니까. 매일 보고와 편지가 들어오기 때문에 쌓인다. 편지 내보내야 하는 시간이 지나면 4일이나 지나야 도착하기 때문에 시간 맞춰서 하느라 바쁘다. 그러니 해도 해도 끝이 없다. 솔직히 세달 일이 밀려서 쌓아놓았다. 밀린 것을 다하려면 5년씩 써놓은 원고를 찢어버릴 수 밖에 없다. 5년씩 써놓은 것을 찢자니 아깝다. 찢으려 손을 뻗었는데 주님이 말리셨다. 밀려오는 서류를 보면 화가 난다. 이곳에서 고통이지. 내용이 다 문제 거리, 골이 쥐가 나고 골이 쑤시고 하는 문제들이다. 문제 해결해주려면 글로 써야하는데 말로하면 5분인데 글로 쓰려니 하루가 걸린다. 사람들은 심정 모르고 해달라고 하지 엄청나다. 너희는 한장씩만 편지 보내도 내게는 집결지니 ... 한번이라도 못해주니나? 하지만 너희가 생각해봐 설교하나 제 대로 예수님께 말씀 받고 계시받고 하는데 이틀이 걸린다. 글씨가 제대로 안써져. 글을 보면 진저리가 쳐진다. 어떤 때는 볼펜을 부러뜨리고 싶어. 주일, 수요말씀 직접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내가 받아쓰고 한다. 일반 평신도들은 한번 듣고 끝내 지만 너희는 일곱번 이상 듣고 연구하라. 그렇게 말씀을 보고 연구해야 계시가 제대로 깨달아진다. 7월 11일 주일말씀과 14일 수요말씀을 묶어서 잘 듣고 읽어봐라. 예수님과 중심자가 어떻게 섭리역사를 폈는지 알게하는 말씀이다. 2000년 기 다린 주님의 재림을 전초하고 준비하기 위해 지상에서 육이 이루는 휴거 역사를 한 것이다. 이것이 섭리역사다. 섭리역사 골격을 알아야한다. 선생님의 사명이 무엇인지 무슨 일을 했는지 알아야한다. 땅에서 휴거역사를 일으킨 것이다. 땅에서 주님을 맞는 재림의 역사를 일으킨 것이다. 마지막 나팔 불 때 우리의 영이 하늘나라 영으로 휴거되어 주님의 재림을 맞아 신랑집 잔치를 하기전 이땅에서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을 맞는 신부측 혼인잔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성경에 예언된 잔치다. 이 잔치는 마지막 천사장 나팔을 불기전 주님의 재림때까지 한다. 세상에는 기성도 주님의 재림 맞는 준비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주님의 재림을 맞으려면 신부로서 어떻게 완전히 준비해야하는지 어떻게 주님을 맞는지 어떻게 주님을 모 시는지 어떻게 휴거되는지 알아야한다. 세상에는 이것을 아는 자가 한명도 없다. 예수님이 영으로 오고 우리의 영이 맞는 다는 것을 사람들은 상상도 하지 못한다. 제대로 알지 못하고 주님을 맞는 자가 너무 많다. 마지막 천사장 나팔 소리만 기 다린다고 휴거되어 주님의 재림을 맞는 것이 아니다. 그전에 사명자를 통해 전해지는 시대의 나팔 소리를 먼저 들어야한다 하지 않았느냐 주님은 이 땅에서 신부측 혼인잔치를 하며 계속 역사해오셨다. 선생님은 항상 주님앞에 신부이고 우리앞에 신랑의 입장이 다. 주님이 선생님의 육신을 쓰며 행하시며 보고 따르게 했다. 이렇게 30년 동안 땅에서 하는 재림, 휴거 역사였는데 몰랐 다. 먼저는 주님이 육신 쓴 중심자 통해서 하고 다음은 주님의 영이 직접 오셔서 한다. 섭리역사 처음부터 재림 말씀을 하지 않은 이유... 그동안 우리 육신의 삶과 영을 부활시켜서 땅에서 주님을 맞는 혼인 잔 치를 하는 기간이었기 때문이다. 기성에서는 너무 일찍 재림에 대해 외쳐 효과를 보지 못했다. 우리의 육신이 예수님을 맞 고 예수님의 육신이 다시 오셔서 휴거를 맞는다고 외치니 주님이 얼마나 황당하셨겠느냐 선생님이 왜 위대한지 알아야한 다. 우리가 선생님이 왜 위대한지 잘 모른다. 예수님의 육신이 다시 오고 우리의 육신이 휴거된다고 했는데 선생님만이 영 이 다시 오신다고 했고 이땅에서 먼저 변화되고 거듭나서 우리가 주님의 영을 맞이한다고 외치셨기 때문에 위대하신 것이 다. 이 시대가 모두 1차 휴거 맞아야했다. 그리고 비유를 하나 들어주셨다. 비유를 하나 들면서 말씀하셨다. 선생님의 애인 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비유를 들면서 선생님의 애인 된 자가 어찌 그리 되었나 말해줘야 알 수 있다. 그래야 그대 로 준비하는 자가 애인이 될 수 있다. 그와 같이 예수님의 신부가 되는 것도 기성에는 잘 모르지만 예수님이 보낸자의 말 을 듣고 예수님 말을 들어야한다.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것을 안다고만 해서 맞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금은 영적으로 더욱 깊어지고 주님과 함께 더욱 깊어진 말씀을 내보내고 계시다. 선생님의 육이 직접 나가지 못하니까 말씀만 주고 계시다. 그렇지만 모든 것은 선생님 통하여서 하고 있다. 선생님이 예수님과 함께 조은목사님의 육신을 쓰고 하고 있다. 조은이가 내가 세운 중심자다. 중심은 하나다. 조은이에게는 수시로 길게 편지 써서 가르쳐 주고 말씀 주고 했 다. 선생님에 대해 제대로 배워라. 7년을 배워도 계속해서 부족해서 지금도 가르치고 계시다. 7년 함께한 조건위에 편지로 가르쳐주시는데 잘알아듣는다. 너희도 그렇게 배워야한다. 선생님이 나오실 때까지 조은이가 내 대신 한다. 그런데 섭리 사람들은 잘 모른다. 조은 목사님 선생님 대신 한다고 그렇게 얘기하셨어도 선생님이 이야기 했는데도 잘 모른다. 다른 사 람들도 가르쳐야하지만 하나 하나 가르칠 수 없다. 지난 7년 세월 다시 돌이켜서 다 가르칠 수 없다. 한사람을 제대로 가 르쳐서 그 사람을 통해서 다 가르친다. 모든 상황을 심정을 모르면 답답하다. 중심이 많으면 모두 갈린다. 주님도 중심해 서 선생님이 함께 역사하고 계시다. 그래서 섭리사람들 중에서 나는 사람이 있으면 쓸텐데 그런 사람이 없다. 3만 통의 편 지를 받았는데 똑똑히 아는 자가 한명도 없다. 이론적인 것은 안통한다. 목회 잘하는 사람 나와야한다. 1년에 대학부 20명, 청년부 20명, 중고등부 30명을 전도 할 수 있는자, 설교 잘할 수 있는 자 있으면 100명이상 대교회 맡기는데 없다. 내 심정을 알고 편지 보내는 자가 한명도 없으니까 기가 막힌다. 조은이가 신 학 했느냐 아니다. 성령 충만히 받고 사명 받고 심정 받으니까 쓰는 것이다. 선생님도 신학 안하지 않았냐. 성령 받고 외 치고 설교다니시고 집회 다니시고 불 받고 기도해서 병자 고치고 했다. 하늘나라는 유능한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 있다. 아무나 사명자로 사용하지 않는다. 조은 목사외에는 깊은 말할 자가 없으니까 대화하신다. 선생님이 최고 위기 가운 데 있을 때 상상할 수 없는 연단과 뼈져리는 고통과 죽음의 고통속에서 함께 그같이 했기 때문에 내가 최고 위기에 있을 때도 말씀을 계속 보내줄 수 있었다. 내가 혼자 비디오 찍을 수 있었겠느냐 조은이가 항상 옆에서 찍었다. 너희도 많이 많 이 배워야한다. 어떻게 배워야하는지도 알아야한다. 말씀이 교과서다. 그속에서 시험도 본다. 누가 답안지 가르쳐 주고 시 험을 보겠느냐. 지금은 심정 모르는 자는 전기선이 통하지 않아서 전화가 안되는 죽은 전화와 똑같다. 이 말씀을 주신 이 유가 심정을 알아야 말씀을 주신다. 심정이 없으면 만마디 말씀을 해줘도 소용이 없다.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주님을 알고 선생님을 아는 지혜가 없다. 내가 원하는 지혜가 없다. 알았더라면 지금도 나로 하여금 심정의 십자가를 지게 하지 않았을 것이다. 주님께 심정의 십자가를 지지 않게 하는 자에게 나의 마음을 쏟고 역사할 것이다. 내가 깊은 말을 하지는 않겠다 그러나 깊은 것을 아는 자만이 선생님과 주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찾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 선생님 에 대해서 배우지 않는다면 선생님 크게 쓸 수 없다. 선생님에 대해서 배우지 않으면 주님도 쓰실 수 없기 때문에 내게 대 해 배워라. 어떻게 배울래? 배우는 방법 두가지 말씀해주셨다. 어떻게 배울래? 기도하면 가르쳐 주신다. 내게 배운자에게 배워라. 마지막으로 깨닫도록 이야기한다. 하시며 예화를 말씀하심(간략하게 전함) 돼지, 닭, 염소가 나오는 예화 조선시대 닭의 억울한 심정. 상식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인데 주인이 닭에게 누명을 씌워 서 결국은 억울한 사연이 풀어지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시면서 귀있는 자는 깨달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