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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07.09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0.07.09 (금)
성경 본문
새벽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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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할렐루야. 여호와를 찬양하며 주님께 사랑을 고백합니다. 할렐루야. 한번 손을 활짝 벌려서 주님을 내 품안에 받아들여 보세요. 할렐루야. 주님. 이 곳으로 오세요. 할렐루야. 섭리 세계 각 나라 각 교회 모든 여러분들과 하나되어서 성령집회를 진행하게 되니까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고, 기쁜 마음입니다. 오늘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다시 한번 하나되어서 성령을 부르짖으며, 주님을 부르짖으며, 성령의 권능을 받는 너무나 귀한 시간입니다. 각 개인 각 나라 주님께서는 항상 간구하는 자에게 그리고 그 뜻대로 행 하는 자에게 성령을 부어 주시지만, 오늘은 수련회 전에 다시 한번 전세계가 하나되어서 뜨거운 성령을 간구하 며, 주를 외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셔서 오늘 생방송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저희 섭리세계 모든 사람들이 한 중심으로 하나되어 한 뜻으로 나아가는 것을 가장 원하고, 가장 좋 아하십니다. 오늘도 우리는 한 역사에서 한 하나님과 한 예수님과 한 스승을 가지고, 말씀을 가지고, 성령으로 하나되어서 다시 한번 힘을 얻고, 도약하는 그러한 귀한 시간을 각 개인 한 사람 한 사람 맞이하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주님의 묵상의 말씀을 듣고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재림준비의 비밀입니다. 이 말씀은 사람들이 자기가 재림준비를 하고 있는데도 너무 모르고 막막하더래요. 그들을 위해서 주신 말씀입니다. 대구 정명심 목 사님 나오셔서 주님의 말씀 전해주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잘 들으세요. <재림준비의 비밀> 작성일 : 2010. 6. 16 (수) 새벽 4:0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대구스타교회) [ 사람들이 ‘재림 준비’라고 하면 해보기도 전에 힘들고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상은 본인이 많든 적든 간에 재림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것을 알지 못하고 있음을 최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재림준비가 어렵 지 만은 않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예를 들어 재림에 대해 막막해 하면서 더운 날씨 속에 생명 찾아 노방을 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이것이 재림 준비임을 깨닫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저의 깨달음이 맞는지 주님께 여쭈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재림 준비가 어렵지만은 않은 거네요.”) 그래. 잘 깨달았다. 재림준비가 무엇이냐? 나를 신랑으로 맞아 신부의 사랑을 하며 영원히 나와 사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신부의 핵심인 사랑으로 나를 맞아야 그 재림의 날 휴거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랑 잃으면 핵심 잃어 나를 맞이할 수 없다. 그러니 너의 삶 가운데 사랑으로 하는 모든 행위가 곧 재림을 준비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여 밥 먹는 것. 나를 사랑하여 생명 돌보는 것. 나를 사랑하기로 전도하는 것. 나를 너무 사랑하기로 너의 모든 것을 희생하는 행실. 나를 사랑하여 운동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며 나를 사랑하여 너에게 주어진 일, 즉 사명을 다하는 것이 바로 재림준비이다. 너의 모든 일에 나 예수를 사랑하기로 행하여지는 모든 것이 바로 너의 1차 휴거를 이루는 일이다. 바로 나를 사랑하여 만들어지는 것이 1차 휴거된 영체이다. 재림준비 하라하여 어려웠느냐? 힘들었느냐? 아니다. 쉽다. 결코 어렵지 않다. 나 예수는 할 수 없는 일을, 정녕 이룰 수 없는 일을, 얼토당토 않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나는 사랑의 주 예수고 너는 나의 사랑의 대상체이며 천지를 창조한 내 아버지의 근본 창조목적도 사랑인데 사랑으로 행하지 않으면 사랑으로 만든 나의 나라에 결코 올 수 없느니라. 내 사랑아,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하여 하나뿐인 목숨을 던졌다. 사랑하기로 끝까지 너를 도울 각오 없이 그리 하였겠느냐. 그러하니 너는 힘을 내어 모든 일을 사랑으로 하라. 그것이 재림준비다. 그것이 휴거의 비밀이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고, 휴거의 근본은 회개라고 하는데 회개에 대하여 하실 말씀은 없으십니까?) 회개해야지, 사랑이 생기지. 회개하지 않는 사랑을 100%의 온전한 사랑이 아니지. 철이 섞인 금이 어찌 순금일 수 있느냐? 순도 100%의 정금으로 만들어야 최고 값어치 나가는 금이 아니더냐. 그러니 회개하여 온전한 상태에서 하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다. 휴거 받을 수 있는 사랑이다. 나도 내 아버지도 인정할 수 있는 사랑이다. 네 마음을 비워 진정한 사랑하여라. 절대 비워라! 비워라! 나 예수가 들어갈 수 있도록 온전케 하라. 호리라도 남김없이 나를 맞아라. 회개는 나를 최단시간 맞을 수 있는 최고의 비밀이다. 전심으로 기도하면 맞을 수 있다. 회개하여 깨끗하게 맞자. 너의 마음에 늘 나를 맞이하길 바라며 나 예수가 재림준비 쉽죠? 비워내는 것, 채우는 것, 자꾸 자기 생각과 자기 주관을 몰아내는 것, 호흡하면서 안좋은 생각 들 나의 주관들이 나가고, “주님이여. 들어오시옵소서.” 오직 사랑으로 편안히 내가 의식하고 있지 않는 상태인 것 같지만 늘 호흡하듯이, 우리는 자연스럽게 안 좋은 것을 내버리고 주님은 받아들이는 것이 이것이 바로 회 개와 사랑입니다. 쉽죠? 자꾸만 자기의 생각들을 비워내는 것, 이산화탄소 안 좋은 것들 나가라. 주님이여. 나를 채우시옵소서. 이 휴거의 비밀이 회개와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휴거의 비밀은 회개이고, 휴거 의 근본은 사랑이라고 했어요. 이 말씀은 2005년도 부활의 말씀이 나올 때부터 나온 말씀입니다. 제가 그 때 간절히 물었어요. “선생님. 어떻게 하면 사랑에 불탈 수 있을까요?”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회개에 불이 타는 자는 사랑에 불이 탄다. 어찌 사람은 사랑은 화끈하게 받으려고 하는데 회개는 화끈하게 하지 못하는지. 왜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며 살면서도 잘 싸우는지 아냐? 회개를 화끈 하게 안 한다.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아. 그러니까 사랑하기도 껄끄럽고, 마음에 남아있고.” 이 남아있는 것이 온전하게 비워질 때 사랑이 더욱 더 채워진다는 것입니다. 회개하세요. 사랑하세요. 이 쉬운 재림의 준비 바로 주님이 저희와 함께 하시고, 바로 주님이 저희에게 역사하시며, 바로 귀한복음의 나팔이 바로 있기 때문인 줄로 믿습니다. 또한 그 위에 성령으로 뜨겁게 역사하심으로 저희들을 기쁘게 하시고, 불태우시고, 행하게 하심을 믿으시기 바 라겠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진짜 힘들다.” 이렇게 이야기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아마 정말 좋은 날이예요. “아마 그런 날도 한번쯤은 힘들다.” 이런 말을 하게 됩니다. 이런 말이 나올 때는 몸이 힘들기도 하지만, 나의 정신적으로 내 마음이 힘들 때 깊은 한숨을 섞으면서 “힘들다.” 라는 말을 하게 됩 니다. 이런 마음이 힘든 것은 언제 느끼냐면, “이 세상에서 나만 열심히 하는 것 같애.” 나는 막 죽으라고 열심 히 하는데 변하는 게 하나도 없는 거 같애요.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세상은 변화를 이루지 않고, 사람들은 변화를 이루지 않을 것 같애요. 내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옆에 사람들은 너무 태평해요. 혹은 너무 속을 썩여요. 너무 마음을 몰라줘요. 나는 심정이 타서 앞에서 눈물흘리면서 범벅이 돼서 하는데, 기도하는데, 상대편은 반응이 없어요. 이럴 때가 사람은 ‘나는 참 혼자인가. 이대로 계속해서 진행된다면 주님 과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시지만, 너무 힘들지 않을까.’ 한계를 느끼게 되고, 힘들다는 고통을 호소하게 됩니다. 반대로 너무 힘든데, 앞으로 반응을 보이며 장구를 치는 거예요. “니가 하는 말이 다 맞다.” 고 하면 힘이 나요. 하는 말이 다 “아멘. 아멘. 맞습니다.” 하는 생명 만나기가 쉽 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냉랭하면, 자연스럽게 ‘쟤가 못해서 그래.’ 해야 하는데, ‘내가 뭘 잘못했나.’ 특히 A형을 가진 사람들은 소심해서 ‘나 때문에 내가 뭘 잘못해서 그러나.’ 양심에 가책을 느낍니다. ‘아무리 생각하도 쟤가 잘못했기 때문이야.’ 해야하는데, 자꾸 나를 힘겹게 하면서 내가 못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면서 힘들어져요. 차라리 상대가 잘못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나의 잘못으로 인해서 상대가 냉랭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열심히 행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가질 때 사람들은 점점 밑으로 끌고 내려가요. 그렇다고 포기해요. “나는 이대로는 못하겠다.” “포기하면 편한가?” 하는 질문을 다시 던집니다. 내가 절대 포기한다. 포기해 보신 분? 저는 한번 포기를 한번 해봤어요. ‘차라리 포기하는 것이 쉽겠다.’ 생각하게 되요. 막상 포기를 하면, 내가 더 한심해요. 사람들이 찾지 못하는 곳으로 숨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다가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로 가게 되면, 아무리 누가 옆에서 생명의 말씀을 전 해주고, 붙잡아주고, 선생님이 혹여나 나타나서 괜찮다고 해도 회복불가능 아무리 편지를 써도 이미 자기는 포 기한 상태에서 깊은 상태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마치 죽은 나무에 물을 주면 더 이상 반응을 하지 않아요. 물을 줘도 이미 죽었기 때문에 그러므로 포기하기 전에 자기를 붙잡아야 됩니다. 주님을 더욱 더 간절히 붙잡아야 합니다. 또 옆에서 일으켜 세워줘야 합니다. 남이 반응을 보이지 못하고, 세상이 반응하지 못한다면, 섭리사에서 함께 하나되어서 가락을 맞추어 간다면 힘 이 생기게 됩니다. 우리는 섭리세계에 살면서 다른 어떠한 것보다 이 곳에는 크나큰 장점이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 다. 우리는 하나로 뭉쳐져 있어요. 하나의 지체와 같아요. 이것은 마치 하나의 퇴비를 주면, 모든 잎사귀 열매 까지 다 먹고 삽니다. 선생님께서 가장 크게 한 역사 중에 하나가 섭리세계를 말씀으로 묶었다. 하나로 우리는 다 각자 다른 생각을 갖고 살고, 환경도 주관도 다릅니다. 그러나 한 말씀으로 묶였다는 것이 하나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엄청난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이 혼자서 “주여. 주여.” 이야기하면 작습니다. 모든 사람 들이 하나되서 “주여.” 이 소리로 여리고 성을 무너뜨렸잖아요. 하나되어 묵묵히 참고, 인내하며, 주님이 시키 시는 대로 행하는 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와 함께 돌았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함성을 쳤습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여리고성은 함락되었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먼저는 이 말씀으로 하나 되는 것, 서로 격려하고 반응해주고, 여기서 북쳐주지 않았으면 내가 북쳐주고, “맞어. 이대로 가는 거야.” 한쪽에서 공을 쳤 는데 저쪽에서 반응이 없어요. 다시 우리쪽에서 반응을 하며 가는 것이다. 다시 한 목소리로 “주여.” 함성을 내며, 이 세상에 모든 주님을 믿 지 못하는 것들 하나님께 영광돌리지 못하는 것들을 무너뜨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묶어 놓으셨으니까? 이 묶어놓은 힘을 발휘해야 합니다. 모든 섭리세계는 하나로 뭉쳐야 해요. 이 섭리역사 성령을 받아서 귀중한 것이기도 하지만, 하나로 뭉쳐서 주님을 간구하기 때문에 크다는 것을 더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 격려해 주고, 서로 도와주고, 위로해 주고, 다 죽기 전에 괜찮다고 잘할 수 있다고 얘기 해주고, 자꾸 일으켜 세워주고 힘을 주기도 하고, 힘을 받기도 하며, 힘을 합쳐 일어나는 모습으로 저희들 승리 해야만 합니다. 절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줘야 해요. 사람은 혼자라고 느낄 때가 가장 힘들어요. 이 때는 포기하고 싶어요. ‘나 혼자 해도해도, 갖다 부어도 부어도 안 된다.’ 라는 생각이 들 때 그런 생각을 떨쳐버리고 싶지만, 자꾸만 그러한 생각이 들어서 자꾸만 포기상태로 가게 됩니다. 자꾸 하나되서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반응하여 보여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혼자 있으면 편할 거 같애. 어떤 사 람들은 이야기해요. 그 말하는 사람은 복있는 사람입니다. 함께 해야 더 큰 힘이 오고, 함께 해야 더 높이 점프 할 수 있고, 함께 해야 날아오를 수 있습니다. 혼자서는 편할지 몰라도 우리는 한 지체입니다. 누가 힘들어지면 나도 힘들어져요.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자기 혼자 아무리 편하더라도 자기 마음으로는 한계 이상 편하게는 하지 못한다.” 하셨 습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반응을 보이며, 서로에게 힘을 주고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이 역사 형제들에 게도 보여주고, 선생님께도 보여주며 주님께도 보여줘야만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러셨대요. “내 스스로는 너무 편하다. 그런데 미완성된 사랑하는 인생들 때문에 편치가 않아.” 선생님께 주신 예수님의 잠언이예요. 왜요? 주님의 몸이니까, 주님의 사랑하는 자이니까. 그래서 선생님이 생각하시기를 ‘각 개인이 완 성된다면 예수님은 얼마나 좋아하실까?’ 그러니까 예수님은 “만족하도록 흡족하도록 기뻐 뛸 정도로 좋아한다.” 그 때 주님의 마음은 편해지고, 기뻐뛰며, 만족스러워하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고통을 겪으면서도 너희들이 완성되도록 만들어 준다.” 했습니다. 마치 집없는 자가 겨울이 오 기 전에 집을 만들 듯이, 그날이 오기 전에 내가 함께 하며 너희들의 인생을 만들어준다. 주님의 마음이 편치 않아요. 우리가 미완성된 모습, 좌절하는 모습을 넘어서 우리는 하나이,고 이 하나를 통해서 엄청난 힘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지금도 선생님께서 이렇게 힘을 얻으며 절대 쓰러지지 않으며 가시는 큰 이유 중에 하나는 100% 주님이 함 께 하시기도 하며, 섭리역사 섭리세계 우리들이 하나되어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으로 경청하며, 그 말씀으로 뜻을 이루어가기 때문에 선생님도 장단맞추시며, 말씀보내주시고, 저희들 을 위해서 뛰고 달리시며,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서 뛰고 달리시는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고, 도와주며, 함께 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주님도 좋고 저 도 좋으면 고생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뛰어주시며, 우리를 위해 격려하시고, 우리를 위로해 주시 고, 우리를 격려해 주시고, 우리를 가르쳐 주시는 일을 고통으로 생각하시지 않고, 기쁨으로 생각하세요. 우리 도 그러해야겠죠? 가르치고 성장하고 몸부림치는 모든 것이 기쁨이 되어야만 하겠습니다. 하나로 묶어진 섭리역사, 말씀으로 묶어놓은 이 역사는 묶어놓기만 하면 하나되기만 하면 엄청난 역사가 일어 납니다. 오늘은 성령을 받고도 자꾸 안되는 거잖아요. 성령을 받고도 다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사람들이 했 어요. “사도시대 때 스데반 집사가 얼굴에 광채를 내면서 했다는데, 나도 해보자.” 그러면서 나갔는데 다시 돌 아오는 경우도 있구요. 내가 의도한 대로 잘되지 않고 냉랭한 반응을 보이며, 그리고 옆에서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서 시들고 힘들 때는 성령을 받은 것을 잊어버리고, 또 성령을 받은 상태라서 더 힘들어해요. “야 성령을 받았는데도 안되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 진짜 이제는 포기다. 예수님은 날 떠나셨나봐.” 좌절하게 됩니다. 여러분. 성령받기 전에는 기도 조금만 뜨겁게 안되도 ‘오늘은 그런가보다.’ 했던 인생을 돌아보게 될 것 입니다. 조금 찬양그냥 작게 해도 나는 충분히 열심히 하고 있다고 했는데, 지금은 크게 하지 않으면 ‘내가 비 정상인가. 왜 오늘 나의 기도는 뜨겁지 않지? 얼굴은 뜨거워져서 성령을 받았나.’ 반응을 하게 되죠. 성령을 뜨겁게 받고, 힘있게 뛰고 달리지 않으면 나에게 좌절이 와요. 힘들어져요. 그래서 오늘은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괜찮다. 다시 일어나는 거야. 같이 하면 할 수 있다.” 오늘 우리의 작은 소리로 “주님. 나 좀 역사해 주세요. 같이 함께 해주세요.” 하는 힘보다, 섭리 전세계가 하나되어 “주여.” 외칠 때 주님을 외치는 함성들이 내 마음 속에 불로 오게 될 것입니다. 오늘 이와 같은 역사를 일으켜 주신다고 생방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더욱더 이 역사 가운데 함께 하시는 분들 함께 하심으로 힘을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오늘 어떻게 할까요?”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될 것이다.” 주님 말씀하셔서 그 말씀에 따라 오늘 단상에 서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못하는 것, 함께 하면 할 수 있습니다. 함께 해도 못하는 것 주님이 계시고 선생님이 계셔서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님의 신 예수님의 신을 받으면 능히 하리라 믿습니다. 또 어떤 일이 있냐면 내가 너무 힘든 거예요. 내가 반응을 안 보여요. 그러면 사람들이 내 얼굴을 봐서라도 반 응을 보여줍니다. 이렇게도 역사를 해주시고요. 어떤 사람은 상대도 반응을 보여주지 않는데, 주님이 보여주셔 서 내가 두주먹을 불끈쥐고 일어나게 됩니다. 또 어떨 때는 주님도 반응이 없고, 사람들도 반응이 없어요. 내 마음이 꿈틀꿈틀 살아나면서 성령의 감동으로 내가 매달리게 됩니다. 어떤 역사가 어디에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른다. 성령을 받으면 그 중에서 일어나는 가장 큰 역사 중에 하나가 바로 하나되는 역사라고 했습니다. 사도시대 모든 자들은 흩어졌습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음으로 다시 한번 주님의 사랑과 진리로 뭉쳐서 몇 되지 않는 사람들이지만, 담대하게 하나되 어 한 말씀을 외침으로 결국 역사를 이루고 말았습니다. 사탄은 자꾸 흩어놓으려고 해요. 우리 서로서로의 마음을 모두 흩어 놓으려고 해요. 흩어놓으면 약하니까요. 한데 놓으면 강한 나라가 있어요. 여러분 맞춰보세요. 한국사람은 한국이요, 미국사람은 미국이요, 일본 사람은 일본이라고 자신있게 외치고 있습 니다. 일본이 그렇습니다. 일본은 한 사람 한 사람을 보면 말을 잘 안해요. 수줍어 합니다. 그런데 전체를 하나로 모아놓으면 마치 한 사람처럼 움직입니다. 그 저력에 굉장히 놀랍니다. 그리고 본인이 어떤 것을 결심하고 맞다고 생각한 것은 충성심을 발휘합니다. 이 민족성 위에 하나님께서 더욱 크게 역사를 일으켜 주십니다. 어떤 말씀이 떨어지면 그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되어 뭉칩니다. 하나되어 행하는 모습 그것이 그 나라의 저력입니다. 혼자 개개인의 힘은 약할지 모르겠으나, 모두 다 한 몸이 되어서 한 목소리를 외치며, “주님. 할 수 있습니다.” 외칠 때 그 힘으로 마음이 죽은 자가 살아나며, 힘을 잃은 자가 다시 힘을 찾는 역사 가 일어납니다. 저는 새벽에 예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요즘에는 참 감사하다는 기도를 많이 드리고 싶었어요. 그런데 오늘은 문득 이런 기도가 나왔습니다. “예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 앞에 이렇게 무릎을 꿇고 있노라면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느낄 수가 있어요. 세상에서 어느 누가 나를 이토록 간절히 원할까? 내가 열심히 해주기를, 내가 살아나기를 내가 잘해주 기를 이토록 주님처럼 간절히 원하며 나를 위해주는 분이 누가 있을까? 나를 그토록 필요로 하시고, 나를 사용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라고 기도드리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나를 정말 필요로 하신다는 그 생각에 정말 감사하게 되었어요. 이것은 나의 유익, 주님의 유익, 어떤 주님이 좋아서 나를 필요로 한다기보다, 정말 내가 도약하고 발전하며 변화를 이루기 원하는 예수님의 간절한 마음을 더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너무나 깊은 감사의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힘겨워서 가끔씩 그런 생각을 사람들은 하게 됩니다. ‘내가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뛰고 있는가.’ 특히 열심히 뛰고 있는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냉랭한 사람들, 무반응한 사람들, 아무리 말씀을 전해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것과 같고 변화를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 을 볼 때 우리는 다시 한번 ‘내가 그 일을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고, 기도하게 됩니다. 그 때마다 주님은 반드시 역사해 주십니다. 그것은 저에게도, 선생님께도, 여러분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 제가 정말 잘 할 수 있을까요?” “그럼. 니가 필요해. 더 하자. 이제 막바지야.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힘을 내자. 내가 함께 하니까.” 주님은 격려하시며 함께 하십니다. “내가 이 정도 변화를 이루어도 주님 함께 해주시나요?” “지금까지 이루어온 것도 잘했으니까 더 높이 뛰어 올라서 할 수 있다.”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은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더 역사해 주십니다. 내가 시간적인 한계 그리고 육적한계, 정신적인 한계가 올 때마다 먼저 주님은 어떻게 역사하시느냐. 먼저 그 자리에서 숨을 고르게 하세요. 너무 힘들다고 하는 자에게 숨을 쉬어, “휴. 먼저 숨을 골라라. 너의 생각을 다 시 돌아봐라.” 이 얽히고 설킨 생각을 풀어 안 좋은 거 내쉬고, 주님 받아들이면서 다시 한번 숨을 고르게 하세 요. 그러다가 내가 다 쉬고 나서 평정을 다시 되찾게 되면, 그 때 “이대로 쉬어라.” 그러지 않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십니다. “다시 한 번더 시작해볼까?” 항상 권유해요. 선생님도 그렇게 하십니다. “한번 더 해볼까? 한번 더 해보자.” 그리고 그냥 “한번 더 해보자.” 하는 것이 아니라, “아멘.” 하는 순간에 나에게 힘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면서 움직여주게 하십니다. 그리고 상황을 틀어주시고, 생각지도 않은 데서 역 사를 일으켜 주세요. 그전 에는 이대로는 못하겠다고 했는데, 마음을 가라앉히고 “그래. 할 수 있다.” 하고 나 갔을 때 생각지도 않은 역사를 항상 보게 됩니다. 주님은 우리를 그냥 무작정 이끌고 가지 않으세요. 격려하시고, 사랑해 주시고, 도와주시고, 때때로 책망도 하 시며, 다급한 목소리로 말씀을 주시며, 힘을 주시고 역사해 주십니다. 그러나 절대 쉬게는 안 하십니다. 이것은 저의 경험담입니다. 제가 섭리역사를 만나 섭리역사는 ‘이렇게 뛰는구나.’ 했을 때부터 단 한번도 쉬게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쉰다는 것은 숨을 고르는 정도입니다. 뒤를 돌아보고, 앞을 다시 내다보면서 평정을 되찾는 그 상태, 쉰다는 것은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지난 삶을 돌아보며 칭찬할 것은 칭찬하며 못한 것을 다시 보완하고 수정하며 다시 한번 고쳐가며 행할 수 있는 시간, 이시간이 바로 쉬는 시간, 다음 단계를 위한 잠깐의 숨을 쉬면서 앞뒤를 돌아보는 그런 시간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쉴거야. 이대로 쉬어야 해.’ 하는 순간 예수님의 음성을 한번 귀를 기울여보세요. “이대로 쉬어라.” 할 것인가? “잠깐만 숨을 골라보자. 그래. 다시 한번 시작해보자.” 그런 주님의 음성을 어느 누구나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마음,속의 음성을 듣고, 깨달음을 얻는 순간 여러분들은 어느 누구도 일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최근에 정말 시간적인 한계에 부딪히게 되었어요. 사실 육적 한계가 제일 먼저 왔죠. 먹는 것, 자는 것, 내 생활을 하는 것이 막혀있어요. 집에 가면 진짜 하루 종일 말씀만 보고, 15분 정도 밥을 먹어요. 그리고 나오면 단상에 서야 합니다. 말씀준비 그리고 단상서고, 관 리하고, 말씀 정리하고, 보고서 쓰고, 돌아다니고, 또 살펴보고, 육적한계는 이미 극복했습니다. 왜냐면 모델이 있으니까요. 선생님이 계시거든요. 선생님께서는 이미 육적한계 이미 오르고 가십니다. 그래서 힘들다고 절대 그만두지 않고, 진짜 말씀에 아마 보셔서 아실텐데요. 약속하셨잖아요. “내가 종이 하나 펜 하나만 있으면, 내 손이 굳어져서 놔질 때까지 글을 쓰겠습니다.” 하고 한국에 오셔서 선 생님은 2년이 넘기까지 그 말씀을 실행하고 계십니다. 나중에 시간되면 여러분들에게 원고가 어느 정도인지 여 기 보여주고 싶어요. 제일 먼저 와서 하신 것이 사람들 잡아주신 것, 편지 보내주시고, 주일말씀 수요말씀 주시 고, 그리고 틈틈이 중국에서 외우셨던 책 6-7권의 분량의 글을 다 글로 써서 내보내셨습니다. 그 글이 지금 정리가 돼서 곧 책으로 나오게 될 거예요. 지금도 손이 굳어져서 놓일 때까지 말씀을 쓰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번 주 주일말씀 선생님께서 얼마나 직강식으로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해주셨어요. 얼마나 몸부림치 며 얼마나 행하시면서 하고 있는지 얼만큼 약속을 지키고 있는지 못본 사람은 모르나, 말씀의 분량 행하신 모 든 것을 보고서 깨달아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선생님의 그 모습을 보면서 ‘나도 육적한계는 넘어야지. 나도 모델이 있으니 따라가야겠다.’ 합니다. 선생님은 시간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실까? 제가 이건 잘 안봐서 모르겠더라구요. 옛날 일을 생각해 봤어요. 어떻게 하셨는지. 그러면서 ‘모든 일을 한번 줄여보자. 줄이면 할 수 있겠다.’ 했어요. 줄이니까 일이 정말 줄어들어서 숨을 쉴 수가 있었고, 밥이라도 한끼 더 먹을 수 있었어요. 그러니까 나는 줄 었는데, 주님의 일은 쌓여있어요. 그래서 더 뛰었습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일을 할 수 있 느니라. 아멘. 내 방에 붙어있는 성경구절이거든요. “아멘. 아멘.” 하지만 너무 힘든 거예요. 시간적으로 안되는 거예요. 정말 선생님의 심정을 느꼈습니다. 나는 몸으로 돌아다니는데, “안녕하세요?” 하고 돌아다니는데 심정을 표현하면 그렇지 않아요. 이렇게 표현하면 되는데, 그렇지 않다는 표정을 말로 다 나타내야 해요. 글이 그렇게 힘들어요. 표현을 하면 “웃어.” 그리고 기뻐 웃으면서 표현하면 되는데, 글로 하려면 그 웃음의 표현까지 글로 표현을 해야 합니다. 정말 골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요. 그 글로 심정 ,감정을 다 나타내야 해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나 하나 편지 더 한 장 끼워서 해주면 되는데, 왜 불가능한지 알게 되는 거예요. 편지 그거 하나 낄 시간이 정말 없다는 것입니다. 나도 뭐 하나도 못하겠어요. ‘선생님도 이와 같이 그 줄 하 나 쓰는 것이 어려운 것이겠구나.’ 그러니 예수님께서 선생님께 이런 말씀을 하셨지요. “나 오늘은 갔는데 그냥 갈게. 내가 너한테 다시 와서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내가 이야기하면 너한테 또 일을 시켜야 하잖아. 그런데 도저히 일을 못 시키겠다.” 선생님께서 “그럼 조은이한테 가세요.” 라고 그랬더니, 예수 님이 “걔도 마찬가지다.” 선생님께서 “나 바쁘니 모두 바쁘지 않냐?” 하셨어요. 그래서 주님의 심정 따라 기도하는 자에게 찾아가셔서 속 마음을 이야기하시고, 선생님께 다 하시지 못했던 이야기들 선생님께서 다 해주셔야 하는데 이거 쓸 시간이 없으니까, 얘보고 쓰라고 기도하고 간구하는 자에게 말씀을 주시며, 섭리사 계시의 꽃이 피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주님의 심정을 가지고 뛰고 달리는 자에게 가셔서 능력을 주시고, 그 시간에 역사해 주시고, 함께 하시 면서 주님의 몸 선생님의 몸이 되게 해주시는 그런 꽃이 피는 역사를 일으켜 주셨습니다. 이렇게 일이 정말 줄지 않고, 불가능한 상태에서 내가 할만큼 다 했는데도 안 되니까 주님께 간구했습니다. 그런데 선샌임은 이런 방법을 주셨어요. 숨쉬는 시간을 주시더라구요. 제가 숨을 ‘휴’ 하면서 조금 괜찮겠다 하는 순간 코치가 옵니다. “숨을 고르고 다시 뛰지 않으면 기준이 내려간다. 한번 기준이 내려가면 다시 끌어올 리기는 너무나 어렵다. 어떻게 올라간 정상인데, 막 뛰다가 리듬이 끊어지는 것이 가장 힘들다.” 리듬을 맞추었다가 끊어지면 다시 노래 부를 맛이 안 납니다. 사람도 뛰다가 쭉 쉬다보면 리듬을 찾기가 힘들 어요. 이것은 우리를 위한 방책입니다. “힘들면 잠깐 숨 조절하고, 다시 리듬 끊기기 전에 일어나서 행하라. 그 러면 그제서야 비로소 한계를 극복하게 된다.” 했습니다. 여러분들 폐활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아세요? 안되는 만큼 복식호흡할 때 받아들일 수 있는 만큼 받아들이고, ‘휴’ 내쉴 수 있는 만큼 내쉬는 것을 계속 반복하면서 폐활량이 늘어납니다. 내가 할 수 없는 단계에서 조금 더 조금 더 늘리면서 노력하면서 리듬 끊기지 않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주님께서는 선생님을 통하여 방향을 제시해 주셨어요. 그러기 전에 선생님이 또 모델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새벽잠언이었어요. “그냥 이렇게 하는 것이 다.” 하지 않으셨어요. 그 때 주신 말씀이 여러분에게 미리 이야기도 했지만, “해 버릇하면 해진다. 자꾸 해 버 릇하면 해지고, 안해 버릇하면 안 해져.” 그러면서 모델이 되어주셨어요. 그러면서 새벽잠언을 많이 보내주셨어요. 그러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거 봐라. 나도 한 줄을 더 쓰는 것이 불가능하다. 근데 해버릇하면 이렇게 해지지 않냐. 리듬 끊기기 전에 하자. 그러면서 극복하며 해나가는 것이 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몸소 행하면서 다시 한번 모델이 되어주시면서 또 그렇게 하는 것이다. 다시 움직이며 행하게 해주셨습니다. 그 위에 주님께서 능력으로 역사해 주세요. 그래서 나는 순종하며 더욱 더 몸부림치고 나가면, 주님의 역사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자꾸 하면 해진다. 표적인생 산다. 너 힘만으로는 안되니까 꼭 기도하며 코치 받으면서 하자.” 자꾸 하면 해진다. 이것이 마치 저의 삶에 박자가 되어 버렸어요. 오늘도 새벽부터 일어나서 정말 어려운 가운 데 계속 박자를 맞추었어요. 자꾸 하면 해진다. 내 목소리를 높이고, 내 기분을 높여서, 주님 자꾸 하면 해집니 다. 하니까 평소에 하나할 것을 오늘은 세 개나 했어요. 그리고도 힘들지가 않아요. 왜냐면 기쁘니까요. 그래서 잠언 말씀에 “사람이 일할 때 기쁨이 빠지면, 남는 것은 일 뿐이다.” 라고 했습니 다. 일 밖에 남는 것이 아니라, 기쁨이 남고 주님과의 사랑으로 행한 것을 사랑으로 남기게 하기 위해서 오늘도 하나 할 것을 세 개나 했어요. 너무나 감사해요. 그래서 오늘도 성령집회까지 이어지게 됐어요. 저뿐만 아니라 여러분들도 그런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자기가 이기고, 자기가 승리하는 거예요. 그러니 주 님께도 감사한 것입니다. 자꾸 하면 해진다. 이 말은 주님께서 저에게 주는 자신감이 되었어요. 어떤 것을 이루게 하는 마술처럼, 주문처럼, 주님의 그 말씀 한마디가 저에게 힘이 되었어요. 또 선생님께서도 그렇게 행하신다고 하니까 힘이 났습니다. 그 이후로 3주 내내 선생님께서 잠언을 끊임없이 보내주고 계십니다. 그 분량도 엄청납니다. 이 말을 모르는 사람한테 하면, “뭐 그것쯤이야.” 하겠지만, 아는 자는 절대 그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옆에서 나를 누군가가 이끌어 준다는 것은 너무나 엄청난 일입니다. 그 말대로 했을 때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 했습니까? 내가 그 말대로 했어요. 그런데 이루어진 거예요. 여러분. 그 기쁨과 그 보람을 경험해 보셨습니까? 그러한 역사가 지금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말씀하신다면 그 말씀대로 행한 자는 자가 역사를 이룬 자입니 다. 이렇게 시간적 한계와 육적한계 주님께서 도와주시고, 선생님께서 코치해주시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습니 다. 그런데 참 힘든 건요. 주님이 힘주시고 선생님도 함께 하시고 정말 이 힘을 가지고 해야 하는데, ‘사람을 쳐다보면 자신이 없다.’ 할 때가 있을 거예요. 여러분. 그렇죠? 여기서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상 사람들을 쳐다봤을 때는 힘을 잃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내가 하는 만 큼 주님이 역사하는 만큼 할 수 있을 텐데, 내 마음만큼 되지 않을 때 사람은 또 한번 한계를 맞게 됩니다. 그 때 주님은 또 이야기하세요. “힘내라. 내가 함께 하니 힘내라. 조금만 더 하면 된다. 자꾸만 하면 된다.” 그 말씀대로 행하니 정말로 역사가 일어났어요. 저는 승리의 기도 마지막 날에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날 줄 알았어요. 그 날도 정말 한계 속에 왔는데, 그 날 여기 천안 소망교회는 열광의 도가니더라구요. 어느 모습보다 더 아름다 운 모습, 힘있고, 패기있는 모습으로 살아있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니 죽어있는 내 마음이 자극이 일어 났어요. 또 한번 일어나게 되고, 다시 한번 승리하게 되는 역사를 맛보았습니다. “오늘 반드시 주님이 말씀전하실 때 역사하실거야.” 주님께서 말씀을 전하기도 전에 사람을 통해서 역사해 주 셨어요. ‘주님은 얼마나 힘이 되셨을까? 이것이 바로 함께 하는 힘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도 보여주 시고, 주님도 역사해 주시고, 성령님도 역사해 주시고, 우리 함께 하지만 우리가 서로서로 보내는 이 힘이 엄청 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서 섭리역사 여러분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은 무기입니다. 주님의 면류관입니다. 때때로는 십자가가 되기도 하겠지만, 면류관이 되어서 주님 앞에 기쁨을 드리고 또한 우 리 섭리사가 살아있다는 것을 귀한 역사가 또한 일어나기도 합니다. 우리는 한 지체입니다. 선생님 말씀 비유와 같이 “한 작은 가지라도 그 가지가 비바람이 불어지면, 나무 전체에 아름다움이 없어진 다.” 여러분. 어느 누구든지 성령을 받고 제대로 행하지 못하는 자신을 보면서 포기하고 힘들어 하는 만큼 선생 님도 우리 모두도 힘듭니다. 그러니 그런 마음을 가진 모든 여러분들 힘내세요. 우리가 최고로 겪는 마지막의 한계는 실력의 한계입니다. 다 극복하며 갈 수 있는데 이 실력은 어찌할까? 이것도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정말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이것은 내가 얼만큼 원하고 간구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주님은 무한히 가지고 계시구요. 선생님은 21년 동안 예수님께 배우시고 30년 동안 역사를 이끌어 오신 지도력과 말씀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 리는 걱정할 것이 없어요. 우리는 그 위에 얼마나 그 심정을 나도 받기를 원하는가? 그 간절한 마음에 따라 실 력은 좌우되게 되어있습니다. 주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것은 “주님. 나를 다 비워낼테니까 제발 내 머릿속을 다 주관해 주세요. 내 모든 것이 사라지고, 주님으로만 살게 해주세요. 주님이 내게 신학이시잖아요.” 하는 것입니 다. 주님 배우시는 것이 신학이잖아요. 주님 심정받아 외치게 해달라고 해야합니다. “학식을 받아도 주님 심정받지 않으면 외치지 못하니, 주님 심정 내게 주셔서 가르쳐 주시옵소서.” 내가 풀 수 없어요. 나는 말씀을 푸는 사명자가 아니잖아요. 그러나 그 사명자가 이미 이 땅에 보내졌고, 이미 시대의 복음 나팔을 불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그 심정에 맞게 얼마나 간절히 나도 그 심정받아 저렇게 한번 외쳐보자. 저렇게 한번 외쳐보자. 저것이 내가 갈 길이다.” 간절히 간구할 때 주님은 역사해 주십니다. 실력의 한계 간구하지 않고, 원하지 않으니 안됩니다. 저의 방법은 딱 하나예요. 기성은 세상 사람은 저를 보고 뭐라고 할 수 있겠죠. 저는 자신있습니다. 주님께서 제 심정 가운데 내 마음에 와서 역사하시며, 그 동안에 풀지 못했던 모든 인봉의 말씀이 역사에 떨어져 그 말씀을 배우고 그 말씀을 담대 히 외칠 자신이 있습니다. 이 순간에 주님의 심정을 받는다면 세상에 깜짝 놀랄만한 말씀을 전할 자신이 있습 니다. 그래서 오늘도 이 단상에 섰습니다. 그러나 내 실력 내 모든 것 누가 해주나. 나를 누가 가르쳐주나. 어 디 가서 배우나. 기도하고, 간구하며, 이 문서를 통해 나오는 선생님의 심정 그 펜끝으로 나오는 말씀을 제대로 받기 위해, 오늘도 기도하고 내일도 기도하며 제발이나 그 심정 달라고 기도합니다. 깨닫게 해달라고. 그러니 역사가 일어납니다. 외치지 못했던 내 입에서 불같은 이야기가 나오게 되구요. 소리치지 못했던 내 입 에서 소리치는 역사가 일어나구요. 내 눈에 눈물흘리며 외치지 못했던 눈에 눈물이 고이며, 정말 진실된 말씀을 외치게 되었습니다. 말씀의 기술이 없어요. 기술보다 진심입니다. 신령과 진실로 예배하는 자 진실로 그 메시지 를 전하며, 그 심정을 전하는 자에게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님은 진정과 진실입니다. 신실하신 분입니다. 문제는 항상 내가 얼마나 받아들이며 사모하느냐. 그것에 따라 완전히 달라져요. 내가 그릇을 만드는 만큼 주님은 역사하십니다. 여러분. 주님이 주실까. 안주실까. 나는 왜 한계에 부딪히는가. 간절하는 역사가 계속해서 내 삶에서 불이 나게 일어나야 해요. 그것이 불이 나게 간구해야 진짜 실력이 옵니 다. 실력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 무한히 가지고 계시는 주님 그리고 이 역사를 20년 동안 연단받으시며 30년 동안 이끌어 오신 선생님을 통해 배우시길 바라겠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다. 성령도 받고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다. 성령받고 가만히 있으면 힘들어요. 성령받았는데 어려운 일이 있 다고 가만히 있는 것이 더 힘들어요. 자꾸 자꾸 돌파해 가고, 이겨나가는 것이 성령받은 자에게는 더 쉬운 일입 니다. 여러분. 홀로 외롭게 성령받았는데, “왜 나는 이렇게 힘들어?” 할 때마다 더 돌파구를 찾아서 행하는 자에게는 더욱 더 역사가 일어나고, 좌절 포기가 없어집니다. 선생님께서 “제발 애들한테 전해줘. 성령은 물건이 아니 야.” 외치고 싶으시데요. “가지고 있지 마라.” 무슨 소리인 줄 알겠어요? “왜 이렇게 가지고 있냐? 신주단지 모시고 가지고 있냐? 성령은 물건이 아니야. 가지고 있지 마.” 성령은 하나님의 신, 예수님의 신, 성령님의 신, 신은 내 마음에 받습니다. 마음에 받았으면 몸으로 해야 되요. 자꾸 써야 되요. 마음에 받은 것을 몸으로 행하는 작용을 해야 합니다. 성령을 받았다고 해서 몸이 움직이진 않아요. 그러나 뛰어나가서 그 뜻을 행하며 실천하는 것은 우리가 힘써 행해야 할 일입니다. 몸을 움직이는 것 우리가 해야해요. 성령을 받으면 한계를 극복하고, 또 한계가 오면 성령 을 받아 극복해요. 이 성령의 역사 언제까지 진행될지 모릅니다. 힘들고 지친 자들 와서 제발이나 다시 살아나 라고 간구합니다. 정말 너무 애타게 간구해요. “주님. 제가 힘들어서 쓰러져도 좋으니까 이것만은 끊기지 않았 으면 좋겠어요.” 그러다 보면 선생님이 오시겠죠. 선생님께서도 그 만나는 꼭지를 향해 달려나가고 계십니다. 그 기한이 어느 기한이 되었든지 간에 우리는 계속해서 성령받아서 더욱 더 외칠 그 날을 위해 나갑니다. 그러다가 더 큰 희망, 주님 재림맞는 희망을 향해 성령으로 계속 변화하며 나갑니다. 이 역사는 절대 행사가 아닙니다. 또 일어나고, 또 일어나고, 또 거기서 해야 해. 우리의 인생가운데 일어날 수밖에 없는 모든 한계들 움직이게 할 수 없는 모든 요소들을 뚫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성령을 받 아 행합니다. 그래서 자꾸자꾸 바다처럼 넓게 충만히 많이 많이 받아놔야 해요. 그날에 주님이 오셨을 때 기름이 없어서 기름을 사가는 일이 없도록. 성령은 하나님의 신이요, 예수님의 신이 요, 성령님의 신이요, 즉 “성령은 사랑이요, 주님자체다.” 했습니다. 식으면 안됩니다. 계속해서 간직해서 살아야 합니다. 오늘 앞에 처음에 묵상의 말을 들은 것처럼 재림준비 어렵지 않습니다. 우 리는 너무 막막한 것 같아요. 막막해서 나가서 그래 전도하면 될까? 천명하면 되려나? 천명 말시켜 봐요. 나는 자신 없으니까 두명 한명 해보자. 막연히 나가는 나는 이래서 재림맞을까? 나가요. 교회가서 봉사하고, 주님 한번씩 “사랑해요.”, 나가서 또 일하고 또 잊을까봐 “사랑해요.” 하면서 행하는 우리 의 사랑으로 행하는 모든 행위, 교회봉사를 하든지 기도하든지 전도하든지 말씀을 전하든지 사랑으로 하는 모 든 행위는 재림준비다. 여러분. 어디를 가실 때 막막하게 나가시지 마시고, “나는 재림준비하고 나가야지. 주님 감사합니다.” 하시고, 밥먹을 때도 막막함 막연함을 버리고, 주님과 함께 온전하게 재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나는 막막하지만, 주님께서는 계속해서 변화를 일으켜주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깨닫고 인식하면 서 사랑으로 행할 때 온전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러면서 그 때 그 때 주님 심정 맞추어서 한걸음 두걸음 세 걸음씩 나아가는 거예요. 발을 떼는 거예요. 서서히 서서히. 그러면서 언젠가는 주님께서 이제는 뛰어보자. 이제는 나랑 날아보자. 그런 역사를 맛보게 되요. 삐악이는 날지 못한다. 비약은 없다. 한 번에 오르는 것은 없다. 서서히 한걸음 두 걸음이 뛰는 것이 되며, 나는 것이 됩니다. 지금부터 주님과 함께 한걸음 한걸음하다가 뛰어보고, 날아보면 되요. 선생님께서 이렇게 코치해 주셨습니다. “더 움직이면서 뛰되, 한계가 있으면 그 대신 주님이 시키는 일만 하라. 그 뜻대로 할 때 힘들지 않은 거야. 더 뛸수록 힘들수록 그 때일수록 더욱 더 주님께 의논하며, 간구하며, 내게 묻고 행하라.” 그러면서 세가지 잠언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며 살아도 매순간 하나님과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그 방법대로 살 아야 힘들지 않다. 하나님과 주님께 영광돌리며 살아도 매순간 그 뜻대로 살아야 힘들지 않다. 주님을 사랑하고, 찬양하고, 감사하며 믿고 살아도 힘들고 곤고한 이유가 있다.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지 못 하고, 매순간 심정을 맞추고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주님을 사랑하고 감사하며 영광돌리고 사는 것은 인간이 해야 되는 뜻이다. 우리는 찬양하고, 감사하며, 찬양 하며 영광돌리는 것은 인간이 행해야 할 뜻, 하나님과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해야 뜻을 이룰 수 있다.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으려면 그가 원하시는 것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루려면 그 가 원하시는 것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인간이 아무리 영광을 돌리고 살아도 주님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이룰 수가 없다. 온인류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영광돌리며 살아도 그 때, 그 순간 그 시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행하여줘야 된다. 그래야 뜻을 펴나가시게 된다. 이 뜻은 하나님과 주님의 생각, 하나님과 주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힘들면 잠시 길을 멈추고 서서 내 숨을 고르고, 앞뒤를 돌아보며 숨을 고르고 다시 나지막히 들려오는 주님 음성 “다시 해볼까?” 그 음성을 들으며, 매순간 움직이며 살되 그때 그때마다 주님의 심정이 무엇인지 말씀을 들으며, 기도하며, 찬양하며, 성령을 받으며 살아야 곤고하지 않습니다. 그래야 끝까지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룰 수 있고, 이와 동시에 여러분이 원하는 소원 또한 이루어질 수 있 습니다. 인내, 지구력, 끈기. “끝은 끝날 때가 끝이다.” 선생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끝은 언제인가요? 언제까지 참으며 언제까지 인내하며 언제까지 하실 건가요?” “끝이 나야 나도 끝이 있지. 하나님의 역사는 항상 끝에 일어난다.” 하시면서 끝까지 가십니다. “그것도 100 미터도 아니야. 101미터에 일어난다.” 고 하시면서 가십니다. “끝까지 가야돼. 나는 그래서 포기를 안해.” 그러셨어요. 의인 악인 다 분별하고, 회개할 사람은 다 회개시키고, 심판할 것은 심판하신 다음에 끝이 납니다. 우리는 이때 까지 달립니다. 그러니까 힘들어하지 마시고, 낙심하지 마시고, “처음과 나중이라. 알파와 오메가라.” 말씀하신 주님과 함께 한발자국씩 떼면서 결국은 날아가시는 인생되시길 바랍니다. 비바람 몰아쳐서 철새들 모두 날아갔어도, 폭풍끝나고 나면 또 철새들 날아온다. 환란 핍박 몰아친다고 포기말 고, 참고 있으면 결국 환란도 핍박도 끝이 난다. 그 시간에 힘과 모든 것을 다 준비하고 있다가 환란날에 못한 것을 이루며, 너의 원한을 풀리게 하는 것이다. 선생님은 그 때를 생각하며 지금도 시대 복음의 나팔을 불고 게 십니다. “철새들 날아간 거 같지만, 다시 환란 핍박 지나면 다시 날아올 거 같으니까 그 때 어떻게 하지? 준비 하고 힘을 비축하자. 그 때는 멋있게 나가서 원한을 다 푸는 거야.” 항상 지금 그 전에 못하셨던 것을 이와 같이 준비하심으로 주님과 함께 역사를 이루고 계십니다. 마지막 잠언. “나에게 지혜와 총명의 시간이 있다. 그 때는 자정 넘어 바로 새벽시간이다 .지혜와 총명의 시간 자정 넘어 새벽 1시 정도의 시간은 과학적으로 지혜와 총명의 시간인가? 아니야. 과학적으로는 1시에 자야 할 아버지 할머니 안되고 오래 산다더라. 그 때 세포가 재생된다고 하더라. 나의 지혜와 총명의 시간 자정 넘은 시 간. 왜 그런가? 바로 주님과 약속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섭리세계 모두가 하나되어서 하나님과 주님 앞에 간구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로 이 시간입니다. 주님께서 약속한 그 시간, 주님께서 성령을 주시기로 약속한 시간, 우리가 그 시간에 간구하기로 약속한 시간, 우리는 이 시간을 지켜 간구하기로 만났습니다. 이 시간 우리가 지혜와 총명으로 성령을 받아 다시 한번 섭리 세계가 살아있다는 것을 세계만방에 보여주며,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다시 한번 내가 큰 힘을 얻고 큰 역사를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입니다. 이 시간 간구합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마침기도) 전지전능하시고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지금도 살아계시사 저희를 돌보시고, 불꽃같은 눈으로 쳐다보시며 애지중지 한 사람 한 사람 다시 한번 걷게 하시며, 다시 한번 일어나게 하시며, 다시 한번 날아가게 하시는 사 랑하는 하나님, 그 사랑으로 그대로 그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 가운데 나타나며, 처음과 나중으로 역사하시는 예 수님, 우리의 마음에 감동을 주시사 기도하게 하시고, 부르짖게 하시며, 외치게 하시는 사랑하는 성령님, 감사 를 드립니다. 오늘도 섭리전체 모든 사람들 하나되어 주님을 부르는 날, 우리는 가진 것이 주님 밖에 없어요. 주님 시키시는 대로 먼저 조용히 인내하며, 참고 견디며, 준비하라. 마치 여리고성을 돌 듯이 한걸음 두걸음 두려움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오직 주를 의지하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행합니다. 이제 때가 되어 환란 핍박 이기며 올라오지 않았습니까? 주여 이미 주님께서 십자가를 져주셨는데, 이것이 어 찌 환란이며 핍박이겠습니까? 주님. 이제 승리의 함성을 지를 때가 되어 모두 준비되었느냐. 이제 이 귀한 말씀 한번 외쳐보자. 너희에게 역사가 일어나며,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리라 말씀하시는 순간 이 재림과 휴 거의 말씀이 온전히 선포되는 순간 저희들은 참고 견디며, 이기며, 지켜오며 그 순간 순간마다 승리하며 이 날 을 기다려 왔습니다. 지금 이루지 않는 것이 아니라, 펜끝으로 이루며 그 심정을 이루며 우리와 함께 뛰고 달리 는 선생님, “항상 철새들이 폭풍우에 날아가지만 다시 그 폭풍우가 끝나면 다시 오듯이 그 기간 폭풍우가 몰아 치는 기간 항상 준비하고 예비하며 힘을 모아 다시 그 날이 왔을 때 한맺힌 역사 이루리라.” 했습니다. 그 말씀대로 이루고 있사오니 우리의 마음을 다시 한번 성령으로 주관하여 주시사 승리의 함성 “주여.” 외칩 니다. 주여 외치며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이 함성을 외칠 때 내가 생각지도 않았던 역사가 일어나 순종함으로 사랑함으로 지켜온 역사가 이렇게 일어나 냉랭한 세상을 녹이는 역사가 일어나고,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무너 지지 못했던 그것들이 무너지고,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그 역사 가운데 실망하고 돌아온 생명들이 있습니까? 다시 한번 섭리에서 불을 지피고, 서로 서로 격려하며 서로 서로 안아주고 위로하며, 다시 한번 서로 서로 주님 힘을 주면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해야 하나로 뭉쳐서 주님이 원하시는 승리의 함성을 또 다시 “주여.” 하고 외치는 역사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이 바로 그 때라. 한맺힌 역사 이루지 않으면 아까워서 어쩌나. 주님 항상 도우시면서 한걸음 다시 떼게 하시며, 두 걸음 다시 떼고 세걸음 떼며, 한번에 비약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점점점점 날을 수 있도록 주님 이들을 도우시는 줄 믿습니다. 못하면 다시 한번 숨을 고르고, 지난날을 돌아보며 말씀을 보고, 내 머릿속에 안좋은 것을 다 비워내고, 비워 진 마음에 주님의 생각을 받아들이며, 다시 한번 성령을 받아 다시 한번 시작해볼까? 주님의 마음으로 들려진 음성, 이제는 주님의 말씀대로 간절히 사모하며, 믿으며, 주님께 기도하며, 온전하게 행하는 역사가 더욱 더 일어나게 할 줄로 믿습니다. 성령은 물건이 아니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으로 받아 행동으로 작용을 이루어 그 뜻을 이루어가 는 것이다. 성령은 너희가 한계에 부딪혀 또다시 지쳤을 때, 나는 성령받고 왜 이럴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주님 앞에 성령이 부족하니 다시 성령을 부어 주시옵소서. 그 힘으로 뛰고 달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며 간구 하는 자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모하며, 주님께 너무나도 그 말씀을 그 심정을 외치기를 사모하는 자들에게 주님 이 시간에 능력과 은혜를 더하므로 심정을 더하시므로, 입이 열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불을 뿜어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의 사람들 절대 한 사람도 낙오자가 이 가운데서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하나되겠습니다. 더욱 더 뭉쳐 우리가 이 역사에 주님께서 한 말씀으로 우리 모두를 데려가시기 위해 세 운 역사임을 깨닫고 저희가 한지체로 힘을 합하여 움직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 항상 본을 보여주시며, 그 어려운 가운데 항상 행하시며, “이렇게 하는 거야.” 말씀해 주십니 다. 그 노력, 그 행함, 몸부림이 다 주님을 기쁘게 하시는 것인 줄 믿습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행하며, 온전히 그의 면류관이 되어 선생님께서 그동안 30년 동안 눈물뿌려 하나하나 한걸 음 한걸음 이루어 온 역사를 완전하게 이루어 그의 면류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힘이 빠진 자가 있습니까? 그러면 힘을 주세요. 그러면 다시 일어날 수 있사오니 힘을 주세요. 힘을 내서 더욱 더 열심히 뛰고, 달리는 자에게는 크나큰 권능 과 능력으로 함께 하시사 주의 몸이 되어 뛰고 달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회개하는 자 깨끗게 하시며, 사랑을 고 백하는 자 변화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신입생들 이제 주님의 심정을 깨달아 사는 귀한 자들, 주님 이 들이 처음부터 주님의 길을 깨닫고 갈 수 있도록 그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한걸음 한걸음 떼듯이 그래서 주 님께서 “나와 같이 날아보자.” 했을 때 나는 역사 일어날 수 있도록, 더욱 더 주님 세심히 붙들어주시고 보호해 주시며 이들의 마음을 주관하고 다스려 주시옵소서. 예수님. 사랑하는 우리 캠퍼스 있습니다. 캠퍼스. 우리 섭리역사의 자랑은 젊은이들이 뛰어놀며, 주님을 사모하며, 주님을 사랑하며, 세상 것을 자르고 주님 최고로 하면서 몰려들어 찬양하고 말씀듣는 그 모습, 그러면서 주님의 일을 하는 그 모습 이것이 섭리역 사의 자랑이었죠. 이제 젊은이들이 그 마음을 빼앗기고, 말씀을 빼앗겨, 세상에 다 빼앗긴 거예요. 사랑하는 선생님. 이제 젊은이들부터 잡음으로 지도자가 되고, 이제 가정을 이루어 뜻을 이루지 않습니까? 이 섭리역사에 젊은이들이 없으면 누가 대를 이어갈 수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이들을 위해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 오니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이들이 얼마나 보석같이 귀한 자인지를 깨닫고, 절대 주님의 뜻대로 온전 한 방향을 잡아 하늘 뜻길을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에게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에 더욱더 불길이 일어나 든든한 힘이 되어 섭리역사의 자랑 든든한 중심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로 대를 이어가 지도자를 키워 주시옵시고, 주님의 심정을 전하여 이들로 또 생명을 낳고, 또 생명을 낳고, 또 생명을 낳아 대가 끊기지 않는 젊음의 역사 온전한 역사로 만들어 주시옵소서. 성장한 모든 자들 주님의 심정을 더욱 더 깊이 갖되 항상 하늘의 신부로 긴장하며 걱정하지 않으며, 그러나 더욱 더 깊은 심정과 마음으로 감각잃지 않고, 이 역사를 외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합니다. 주께 모든 것을 맡기며 주님께 사랑을 드립니다. 주께 맡기는 것, 내 고민만 맡기지 않습니다. 나의 삶, 나의 정신, 내가 품은 마음, 나의 꿈, 나의 소유까지 다 주님 앞에 맡기오니 주님께서 이들을 주관하시고, 주의 뜻대 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섭리전 세계 모든 자들의 마음을 모아 큰 하트를 주님 앞에 드립니다. 주 님 영광 받아주시옵소서. 기뻐하심으로 받아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 서로서로를 위해 한번 박수 한번 쳐줄께요. 사랑하는 주님께도 박수 보내드릴까요? 캠퍼스 지도자들 함께 모였어요. 힘내세요. 파이팅. 천안소망교회 교회 빌려주셔서 감사하구요. 부흥하시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섭리전세계가 부흥하기를 바라,며 파이팅 오늘 마지막으로 광고드릴께요. 저에게는 말씀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월남전 전쟁터에서 총알이 떨어지면 바로 적이 침범한다고 했습니다. 내 가 지금 총이 있는데 총알이 없으면, 적이 침범했을 때 이길 수가 없어요. 이와 같이 섭리사에서는 말씀이 총알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그 때에 주님이 원하시는 심정의 말씀을 외치지 않으면, 사탄이 어느 날 순간 급습을 하게 된대요.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그 때에 맞는 말씀을 전해주시 기 위해서 오늘도 몸부림을 치고 게십니다. 이런 과정 가운데 저희들 너무나 선새님과 함께하고 싶고, 코치받고 싶어서 편지를 드립니다. 편지는 드리되, 직접 보내지 마시고 교단을 통해서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한 군데로 모아서 기도할 수가 있어요. 안 그러면 선생님께서 올 때마다 기도하시다가 또 우편물을 받 으시면서 리듬이 깨지게 되면, 주님께서 원하시는 귀한 말씀을 받으실 수가 없고 저희들은 그로 인해 사탄의 급습을 받게 됩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도 있지만, 지금 수련회 말씀을 꼭 해주셔야 합니다. 그 말씀이 없으면 저희들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해외말씀, 새벽말씀까지 계속해서 보내주시면서 여러분 그렇 게 행하고 계시니까 항상 쓰실 때는 간단명료하게 교단을 통해서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통합보고를 해주시구요. 신입생들 열심히 한다는 편지는 선생님께 힘이 된다고 합니다. 신입생들은 계속해서 편지를 주시면 힘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찬양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이 찬양을 하고 마치겠습니 다. 수련회 때 뵙겠습니다. 그 전에 주님이 원하시면 뵙겠습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주와 같이 길 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