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경학교2010.07.10 (토)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0.07.10 (토)
성경 본문
전서 1장 10

첨부 파일

<2010년 9월 10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강사: 정조은 부흥강사님 할렐루야! 성령의 역사가 저희들에게 준 선물 중에 가장 큰 선물 중 하나가 바로 하나됨, 화목,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화합된 마음으로 일본에서 오신 분들과 함께 이 자리에서 주님을 뜨겁게 찬양하며, 귀한 주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됐습니다. 물 한방울 한방울이 모여서 내를 이루게 됩니다. 내는 강을 이루게 되고, 강이 다시 모여서 드넓은 바다를 이루게 됩니다. 바다가 되니 각종 물고기들이 몰려 들어와서 그 곳에서 뛰어 놀게 됩니다. 보다 큰 역사 표적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오늘도 우리 섭리 역사는 하나되어서 이 성령의 역사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모두 같은 마음 같은 뜻 같은 말을 가지고, 마음을 온전히 합하여 성령을 간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 겠습니다. 지난 주 천국 성령운동 그 때 성경구절 고린도 전서 1장 10절의 말씀 기억나십니까? “형제들아, 내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 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말씀셨습니다. 오늘 같은 마음과 같은 뜻, 같은 말로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겠습 니다. 할렐루야! 네, 우리 섭리역사 중에서도 찬양의 은혜가 정말 큰 일본입니다. 일본은 한 두시간이 가도 그 열정 이 끝나질 않습니다. 어느 나라보다 찬양의 열정이 굉장히 뛰어난 나라인데요, 오늘 이곳이 월명동 문화관인데 일본 에서 한 300명 정도가 와서 같이 참여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월명동이 터져 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일본에서 오신 여러분들도 있고, 한국에 와서 본 나라 로 돌아가지 않으신 미국 분들도 있고, 대만에서 오 신 분들, 월명동 식구들 이 자리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을 꼭 알아 두시길 바랍니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현장은 바로 생방송이 진행되는 이 곳이 아닙니다. 성령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는 현장은 바로 여러분들이 있는 여러분의 마음속입니다. 주님은 지금 이 자리에 함께 하 시는 것만이 아니라 바로 여러분의 마음 속에 임하시고, 성령 또한 마음 속에 임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자, 여러분 각자가 생방송의 현장이니 만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현장이니 만큼 여러분의 마음을 온전히 하고 주님 앞에 드리고 성령님 앞에 드리고 하나님 앞에 드리는 귀한 시간되길 바라겠습니다. 지난 주에는 섭리사에 여러분이 모르지만,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선생님께서 어마어마하게 엄청난 양의 많은 말씀들을 보내 주셨어요. 이 말은 예수님께서 많은 말씀을 하셨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선생님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줄 때 지금 해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육신의 한계는 있 겠죠? 사람이 글로 쓰는 육신의 한계, 시간적 한계, 그리고 또 여러 가지 체력적인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하나님이 주실 때 예수님이 주실 때 이것은 받아야 한다.” 하셨어요. 주님 말씀하신 것에 따라서 평소보다 두 세배 정도의 되는 양을 보내주셨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도 바빠져요. 저도 바빠지는 겁니다. 지금 맡긴 일이 엄청나게 많고, 이미 맡긴 일이 엄청나게 많은 거예요. 선생님께서도 주님 이 맡기신 일을 처리, 행하시다가 거기서 주님이 더 많은 말씀을 주시면서 이걸 지금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니까 그 방향에 맞춰서 일단 모든 일은 두고 먼저는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행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도 많은 일들이 앞에 있는데 먼저는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주님의 말씀을 가지고서 주님의 일을 해야 하는 거예요. 어마어마한 일들이 앞에 있는데 또 일을 해야 하니까 엄청난 거예요. 그 양이. 어차피 주님의 몸이 되어서 주님 앞에 구속되어 살아가는 몸이지만, 정말 이거는 구속됐더라구요. 옴짝달싹 몸을 할 수 없고, 오직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밖에 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면서 선생님의 마음을 느끼게 됐습니다. 왜 이렇게 재촉하시는지, 왜 이렇게 행하시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급하니 필요없는 일 하지 말고 빨리빨 리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진행해야 한다고 하시는지 그 심정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몸이 너무 힘드니까요. ‘이걸 다 어떡하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다른 한편으로 생각했습니다. “나는 어차피 주님에 매인 몸이고, 주님을 위해 살아가는 몸이다.” 선생님이 매일 가르쳐 주셨거든요. “이왕 하는 거 속보이지 않고 하는 것이다. 이왕 주님을 위해서 이 역사 속에 살기로 결심했으면 속보이지 않고, 주님의 뜻대로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웃으면서 기쁨으로 하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나 혼자 살았으면 이 시간에 밥도 먹고, 이 시간에 산책도 하고, 이 시간에 운동도 하고, 재밌는 일들을 하 며 또 내가 원하는 일들을 하겠지만, 이제 주님의 신부가 되어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고 살게 되었으니까 아, 이 제 혼자의 몸이 아니다. 더욱 더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마음껏 맡겨 달라고 힘있게 전진해야겠다.’ 그렇게 생각을 딱 하고 나니까 이 구속이 아름다운 구속인 겁니다. 피곤한 구속이 아니라 정말 아름다운 구속입니다. 누군가 나를 바라봐주고, 누군가 나에게 이야기해주고, 누군가 나의 삶을 조종해주고, 누군가 나의 생각을 새롭게 해주고 변화시켜주는 그 아름다운 구속 속에 살아간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한 것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습니까? 이 금요일 저녁 이세상은 금요일 저녁이 가장 꽃이 피는 날입니다. friday night이라고 하죠? 미국에서는 권투보는 날이예요. friday night. 각 나라 모든 사람들은 이 금요일이 피크인 시간이예요. 먹고, 마시고, 즐기고, 다가오는 주말을 예비합니다. 그리고 토요일은 회사를 많이 안가는 곳이 많기 때문에 또 일 하더라도 짧게 일하니까요. 또 마음껏 먹고, 마음껏 노는 주말의 예행연습을 하는 그런 날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시간에 우리의 삶대로 살아왔던 방식들을 다 버리고 아름다운 구속 주님 앞에 속하여서 오늘 성령을 받고자 주님의 크나큰 사랑을 받고자 이 자리에 다시 모이게 되었습니다. 너무 아름답지 않습니까? 네. 이번 주 한 주간 부자가 되는 주간,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는 주간, 밭에 감추인 보화, 바로 주님을 발견하 고 천국을 더욱 더 온전히 발견함으로 인해서 영원히 썩어지지 않을 것들을 우리의 삶 가운데 영원히 부자가 되는 귀한 시간 귀한 저녁인줄로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는 간단한 한 마디를 전해 드릴 겁니다. 이번 주 말씀에 따라서 마음 천국을 이루는 것은 무엇인지, 오늘 주님은 여러분들에게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그 전에 먼저 영적으로 행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씀해 드릴 겁니다. 이번 주에 선생님께서 정말로 많은 일을 행하시면서 사실 육적으로는 많은 한계에 부딪히셨습니다. 왜냐면 이번 주 수요말씀에도 나왔듯이 예수님은 육신을 가지고 행하십니다. 그래서 “육신의 한계 이상은 행할 수가 없다.” 했습니다. 아무리 전지전능하신 예수님이지만, 우리 육신을 가지고 써야 하기 때문에 육신의 한계 이상으로는 행할 수가 없다 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예수님은 “빨리 저 곳으로 가야 해. 빨리 저곳으로 가길 원해.” 그러셨어요. 나는 육신이니까, 영이 아니니까 빛의 속도로 갈수가 없는 겁니다. 버스도 타고, 기차도 타고, 비행기도 타고 가야 하는 거예요. 육신에 한계에 그런 시간에 부딪히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재촉하시는 거예요. 빨리 해야 한다고. 영이라면 빛의 속도록 가겠지만, 육이니까 시간적 한계에 부딪히게 됩니다. 또 육적인 체력적인 한계에 부딪히게 되요. 정말 주님 사랑해서 다 해드리고 싶어요. 그런데 그 육신에 한계, 체력의 한계 이상은 못 한다는 겁니다. 하 루, 이틀, 삼일, 사일 밤을 세보세요. 못 합니다. 아예 삶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주셨어요. “내가 이 한계, 육신으로 오는 이 한계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너도 한 번 삶 가운데 경험해 보도록 하여라.” 선생님 께서 주신 그 많은 말씀들을 정리하고, 또 월명동도 와서 일을 하고, 그리고 교단의 문제도 같이 해결하고, 그리고 말씀도 전하려니까 시간적으로는 완전히 불가능해진 거예요. 그러다 두번째는 체력적으로 완전히 불가능해 졌습니 다. 그러니까 나부터도 일을 못 하겠더라구요. ‘선생님은 정말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을 했어요. ‘선생님은 어떻게 하셨을까? 아무리 밥을 먹는 것을 줄이고, 운동을 안 하고, 다른 것을 안 할지라도 이많은 일을 도대체 어떻게 행하셨을까?’ 저는 이번 주에 크나큰 보화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아, 이래서 사람이 육신의 것이라 육은 불가능 하니까 영적으로 하라는 것이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왜냐면 주님이 맡기신 일은 우리의 육적인, 이 육에 해당되는 거 뿐만 아니라 영과 하나된 영육간의 일입니다. 말씀 을 전하는 일, 그리고 주님이 원하심을 행하며 생명을 보살피는 모든 일들이 육에 속하여 행하는 일이지만 영으로 행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먼저 하늘의 말씀대로 그대로 행했습니다. 첫번째 마음을 먹었어요, 결심했다는 겁 니다. ‘주님! 내가 할 수 있다니까요. 내가 진짜 할 수 있다니까요.’ 결심을 했어요. 그러나 아무리 내 마음이 할 수 있다는 결심을 해도 한계는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그대로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를 하니 지혜가 떠오릅니다. 그 지혜를 가지고 시간의 분배를 했습니다. 아! 두시간 할 것을 한 시간 반으로 줄이고, 한시간 것을 사십분으로 줄이고, 이동경로 조금 줄이고, 아, 그리고 차 타고 가는 시간 이용하고, 시간분배를 하니까 그 전에 행하지 못했던 일들까지 다 행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기도 하니 지혜가 떠올라 그 지혜로 시간적 분배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기도를 또 했어요. “예수님. 제가 아무리 시간적 분배를 하고 마음을 먹어도 주님 능력주시지 않으면 행할 수가 없으니 주님 능력 주 셔서 일을 빠르게 지혜롭게 행할 수 있도록 주님 함께 해주세요.” 그러니까 지혜로 떠오르게 하시고, 내가 행하던 것들을 온전히 말씀으로 전하게 하심으로 시간이 두배가 감축이 되었어요. 똑같은 시간에 두배, 세배의 일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육신의 한계 이것을 극복하려면 시간을 더 벌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랬어요. 예수님께, “예수님. 사람이 서로서로 시간을 나눠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사람 은 시간이 좀 남는데, 너무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 나는 너무 미안하니까 시간이라도 십일조 하고 싶다.” 하 는 사람 있을 거 아니예요. 시간 십일조 하고 싶다. 그래서 그런 사람 분명히 있을 거라고. 가진 것도 없고, 할 일도 많이 못 하겠고, 근데 시간은 막 남는거야. 이 사람은 그러니까 그 시간을, 나한테 한 한 시간 선생님한테 몇 시간씩 쪼개주면 엄청난 일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근데 역시 드는 깨달음이 이 육신의 이 육적인 모든 법칙은 깨뜨릴 수 없는 겁니다. 이 시간의 한계 육적인 한계는 정해져 있으나, 우리가 시간의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영적으로 하는 것, 기도하여 능력을 구해서 주님의 능력대로 하고, 지혜를 얻어 시간을 재대로 분배하고, 또 능력을 받아 두배 이상의 일을 더 확실하게 행할 수 있는 능력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주에 말씀을 이틀을 하루 종일 이틀을 컴퓨터 앞에 앉아있어야 하는 시간입니다. 따져볼게요. 이틀 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있어야 하는 시간, 하루는 수요 말씀 생방송으로 전했잖아요? 하루는 주일말씀을. 다음 주에 전해야 하거든요. 하루는 지금 금요천국 성령운동에 왔 습니다. 왜냐면 이동을 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의 시간을 다 써야 하거든요. 5일이죠? 그럼 이틀이 남았어요. 하루는 교단회의를 하고, 이 월명동에 와야 하는 시간입니다. 그럼 이 하루 만에 주일말씀, 수요말씀, 천국성령운동 말씀을 다 준비해야 하는 거예요. 시간적으로 불가능 합니다. 말씀을 그렇게 짧은 시간 안에 준비를 하고 전한다는 것은 불가능해요. 그런데 이번 주에 이것을 다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신기해요. 어떡해 왔는지, 그리고 몸살이 안났 어요. 다행히. 오히려 샘이 솟아났습니다. 그리고 목소리에 힘이 있는 거예요. “아 그렇습니까? 아멘. 할렐루야. 아, 그렇죠!” 긍정적이 된 거예요. 더 긍정적이고, 더 희망을 보고, 주님께 오히려 부탁했어요. “예수님! 할 일 있으면 더 맡겨 주세요. 제가 다 할 수 있다니까요. 그러나 내가 영으로 해야 하니까 주님 내가 능 력주시고 지혜를 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이모든 일들을 진행을 다 하게 되었구요.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빨리 선생님은 이 모든 일들을 진행하셨구나. 이렇게 많은 일들을 행하셨구나.” 더욱 더 깨 닫게 되었습니다. ‘아, 바로 이것이구나.’ 그래서 선생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무리 육이 힘들다고 니가 순간 그 육적인 것을 위해서 영적인 것을 놓는 것은 마치 어떤 것과 같으냐? 마치 절 벽을 올라가는 사람이 로프를 잡고 올라가는데 손이 너무 저리고 아프다고 손을 펴는 것과 똑같다.” 손을 딱 펴게 되면은 그 사람은 어디로 떨어집니까? 절벽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마치 영으로 해야할 일을 육적인 한계때문에 그냥 포기하고 마는 것은 절벽을 로프를 잡고 올라가다가 손이 져려서 그만이야 자기 생명을 생각지 않 고 손을 놓는 것과 똑같다. 너도 반드시 이것을 생각하면서 지혜를 구하고, 능력을 구하여서 영으로 행해야 한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도바울도 늘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그 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육신의 한계, 시간적인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내 체력도 어 쩔수 없어요. 지혜와 능력으로 성력을 받아 힘있게 전진하는 것입니다. 평소에 백마디 했는데도 안되는 거예요. 백 마디 했는데도. 근데 성령을 받아 한마디 딱 전하니까 마음에 불이 일어나고 역사가 일어납니다. 평소에 하루, 이틀, 삼일, 사일, 일주일이 걸려도 안되는 것이 같이 모여서 똘똘 뭉쳐서 기도하고 하나되어서 행했 더니 3일 만에 일이 해결된 겁니다. 마음맞춰서 안 하니까 박수도 10시간을 쳤어요. 10시간을 계속 박수를 친 거예 요. 계속 마음이 안맞는 거예요. 계속 이렇게 (엇박자)로 치는 거예요. 그런데 “딱 1분 시간내서 우리 마음 맞추자. 내가 이렇게 오면 네가 그때 맞추는 거야.” “알았어.” 딱! 1분 만에 맞춰진 거예요. 우리의 모든 영적인 것, 첫번째 기도하는 것, 신령해야 하는 것, 성령을 받는 것, 지혜로 하는 것, 주 님의 능력을 받아 하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되어 하는 것을 말합니다. 더 큰 것은 주님 사랑하며 하는 거죠. 사랑하며 하면 사랑에 미쳐서 행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리들도 이런 한계, 육적인 한계, 육적인 한계들만 생각하지 말고 이것을 어떤 지혜를 받아 어떤 능력을 받아 행해야 하는지 날마다 생 각하고 도전하며 실천하는 저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선생님께서도 그 많은 일을 진행하시면서 그렇게 주님이 재촉하시는 대로 행하는 그런 큰 힘이 있습니다. 그 힘은 바로 이렇게 주님의 말씀을 내 몸이 다 쇠하도록 내 모든 육적인 한계를 다 극복하면서 행하는 그 힘, 그 보람, 바로 이 말씀을 전해줄 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힘은 너무나 너무나 큰 힘이예요. 그 말씀을 들어주고, 그 말씀에 변화를 이루며, 그 말씀에 주님을 발견하고 그 말씀에 역사를 이룰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하고 싶은 이유가 됩니다. 육적인 한계를 극복하는 힘, 육적인 한계를 극복해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는 그 힘은 바로 함께 마음맞추어 함께 행할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내가 이렇게 정말 목숨걸고 말씀을 보내주면 이 말씀에 행할 자들이 있지. 이 말씀을 받아줄 사람들이 있지. 그러 니까 나는 오늘도 보람으로 힘있게 이 일을 행한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자나요. “주님이 붓을 주셨는데, 그 붓을 주신 이후로 지금까지 나는 글만 쓰고 있다.” 그 모든 삶이 아름다운 보람, 아름다운 구속, 아름다운 삶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 여러분들이라는 지탱할 수 있 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위로는 주님이 힘을 주시고, 아래로는 우리가 힘이 되어서 그 귀한 말씀 눈물받쳐 목숨받쳐 행해 받아오신 그 말씀을 행하고 이루어 갈 저희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선생님은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말씀을 들으면 그냥 배우는 대서 그치지 말고, 너도 반드시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 우리 섭리사에 모든 사람들이 한 마디라도 제대로 강의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 다. 이 강의할 수 있는 힘은 어디서 나오느냐. 한마디라도 들을 때, 그냥 듣는다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저 한 마디를 가르치는 자가 되야겠다.’ 그 마음을 가지고 듣는다면 그는 반드시 그 한마디라도 재대로 외칠 수 있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강의는 그 많은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한 마디라도 주님의 심정을 정확하게 받아서 그 한 마디를 온전하게 외쳐주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강의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자들이 주님의 말씀을 외치는 그런 사명자가 되고 싶으시다면 어떤 말씀을 들을 때 ‘그래. 내가 항상 듣고 변화해야지.’ 라는 차원이 아니라, ‘내가 듣고 변화되어 내가 선생이 되어서 사랑하는 우리 선생님처럼 많은 자 들을 가르쳐 주는 자들이 되어야지.’ 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정신으로 날마다 살아가는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되시 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럼 우리 많은 말하지 않고도 한 마디로도 역사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한 마디의 자신감, 한 마디의 확신, 한 마 디의 믿음이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주고, 사람들의 영혼을 건드려 주며,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백 마디, 천마디, 만마디의 말, 힘없는 말, 확신없는 말이라면 그 말은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영으로 한 다. 이것을 또 다른 말로 하면 확신있게 한다는 말이 될 것입니다.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사랑으로, 주님과 온전히 화합하여서 확실한 온전한 말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께 속하신 여러분 혼자일 때와는 다릅니다. 때로는 너무 신경이 쓰여서 좀 불편할 때도 있어요. “아. 내가 이렇게 살다간 진짜 힘들겠다. 어딜 가나 주님 나 쳐 다보신다고 하니까 이렇게 어떻게 살지?” 주님이 내 안에, 내가 주님 안에 속한 겁니다. 주님이 나를 지배하시는 것 이 아니라, 주님이 내속에 들어와 사시는 거예요. 그리고 나는 주님 속에 들어가 사는 겁니다. 같은 마음으로 같은 생각으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면서 하나되어서 속하여서 화합하여서 서로 아름다운 구속이 되 어 주는 겁니다. 주님께서도 우리의 생명을 위해, 우리를 사랑해 주시기 위해,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 구속받지 않으셨습니까? 그 육신의 구속을 통해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잖아요. 예수님은 말씀하시잖아요. “나의 구속은 사랑의 구속, 희생의 구속, 생명의 구속, 살리는 구속, 아름다운 구속이다.” 오늘 우리 서로가 서로 주님과 우리 서로서로 얽혀서 주님 안에, 우리가 우리 안에 주님이 속하기를 진실로 기도하 겠습니다. 자, 이번 주에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이번 주 말씀은 “밭에 감추인 보화를 찾아내듯이 너희의 마 음밭에서 천국보화를 찾아내라.” 하셨습니다. 선생님이 기도를 하셨대요. “마음만 천국을 누리면, 그것은 임시방편이 아닌가요? 마음만 천국을 누리라고 하니까 실제 삶이 천국이 되야 하는데, 그냥 마음만 좋게 하고 끝나는 게 아닌가요?” 이에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마음천국이 실제 천국이다.” 여기까지 들어선 몰라요. 또 말씀을 하셨어요. 예수님이 “뇌의 천국세계야.” 와! 진짜 모르겠다. 우리는 모르겠죠? 그렇죠? 아직까지 모르겠죠? 또 말씀하셨어요. “정신 천국세계야.” 아, 전 아직도 모르겠어요. 또 말씀하시기를 “아휴, 영의 천국세계라니까.” 이래도 모르니 또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천국을 누리는 자가 육신천국을 누리는 자야.” “아, 예수님 알겠는데요. 마음천국을 어떻게 누리는데 육신천국이 되는 건가요? 마음 좋으니까 그냥 그 기분으로 살아가는 건가요?” 저도 그랬어요. 저도 지난 주에 그랬잖아요. 기분 좋은 착각.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 이 모든 사람들이 나를 반겨주고 이 모든 사 람들이 나를 너무 좋아해 주고, 이 모든 사람들이 내가 하는 말에 눈물을 막 지으면서 이 모든 사람들이 내가 하는 말에 주님을 느끼는구나.’ 그런 기분좋은 착각을 막 혼자 하는거예요. 그럼 어때요? 스스로도 막 힘이 나죠? ‘그래. 더 열심히 하는 거야! 더 열심히 빨리 빨리 말씀을 전해줘야지! 와! 힘이난다!’ 마음천국은 이 정도의 그냥 기분좋은 착각의 세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마음 천국이라고 하면 이렇게 생각한데요. 실제로 일어나는 천국이 아닌 그냥 마음으로만 순간 기뻐하고, 끝나고, 그냥 순간 마음으로만 좋아하고, 순간 끝나 는 그런 세계가 마음 천국 세계라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말을 하죠. “야. 마음먹기 달린 거야. 나가봐. 네가 마음먹기에 저 사람은 내가 말을 안 들어줄 거야.”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에 서 먼저 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행동도 잘 안되죠? 그러니까 마음을 막 먹는 거예요. 마음을 막 결심하는 거예요. “아니야. 저 사람이 외면하더라도 나는 가서 말씀을 전하겠어!” 그래서 마음을 막 다 스리잖아요. 이런 것은 하나의 심리적 수단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힘을 줘서 그 힘을 가지고 가서 외치게 하는 것입 니다. 그러나 이것은 주님이 말씀하시는 마음밭에서 천국보화를 발견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 기분에 ‘아. 천국이야.’ 하고 살죠? ‘맞아. 이 곳이 천국이야. 그냥 내 마음에 천국을 누리고 살아야 해.’ 이렇게 살면은 우리가 이렇게 까지 열심히 보 람있게 영혼을 위해 뛰는 보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제 주님의 말씀을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마음천국이 이루어져야 육신천국이 이루어지는데, 마음 천국을 이룬다는 것은 마음만 좋게 먹고 끝나는 것이 아니 다.” 여러분, 기억나십니까? 마음과 정신은 하나의 사람과 같다고 했어요. 그냥 보이지 않는 존재가 아니라, 사람이 영이 있고 육이 있으면 마음도 하나의 사람과 같다고 했습니다. 사람과 같이 힘을 주기도 하고, 사람과 같이 힘을 빼앗기도 하는 것이 이 마음입니다. 그리고 이 마음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 영과 육을 이어주고, 주님과 우리의 사이를 이어주게 됩니다. 우리는 마음을 하나의 속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그냥 그런 것이 아니라, 내 모든 육신의 삶을 주관하는 마음, 바로 또 다른 사람입니다. 그 또 다른 사람은 나와 별개의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나입니다. 나. 나의 속사람, 완전한 나의 속사람 영혼으로 들어가기 전에 그 속사람입니다. 영혼과 육신을 이어주는 사람이예 요. 이 마음이 아주 강한 자라면 내 육신을 강하게 이끌어 줍니다. 이 마음이 너무 약하면 내 육신을 내버려 두고 딸려가요. 여러분, 사람도 그렇죠? 누가 옆에서 나를 힘있게 이끌어주면 그 사람을 따라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너무 약해. 나를 이끌어 주는 사람이. 그럼 어때요? 그 사람이 오히려 나를 따라오게 되죠. 우리의 마음도 똑같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마치 강한 사람과 같이 된다면 우리의 영혼을, 우리의 육신을 잘 이끌어 올 수가 있습니 다. 항상 우리는 이걸 생각해야 해요. 마음은 사람과 같다. 마음은 또 다른 나, 나를 이끌어 주고 나의 육신의 삶을 온전케 이끌어 주는 또 다른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 속사람인 마음이 천국이 되어야지, 겉사람인 육신도 천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더 자세하게 여러분에게 말씀을 하겠습니다. 마음을 먹는다는 것은 첫번째 마음을 먹고 기분좋은 착각을 하 면서 기뻐하고, 또 마음을 결심하면서 힘을 얻어서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말씀하시는 마음천국을 이루는 것이란 그냥 그것이 아니라, 마음이 변화된다는 말이다. 마음을 먹는다는 것은 너희의 속사람을 변화시킨다는 말이 다. 그 속사람이 결심을 했다는 말이다. 그래서 우리 그러잖아요. 마음을 결심했어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요? 그 결심한 대로 여러분은 행동을 하게 됩니다. 그 마음이 속사람이 결심을 함으로 인해서 우리의 육신의 행동은 바 뀌어 지게 됩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되요? 그에 따라 우리의 영혼까지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마음을 먹었다. 마음을 온전히 한다. 내 마음을 먹어 천국보화를 발견했다는 것은 내 속사람이 천국사람이 되었다 는 것입니다. 천국사람과 같은 생각을 하고, 회개하고, 깨끗하게 하고, 흠이 없이 하고, 날마다 주님을 찾고 부르며 천국 삶을 산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마음에 따라서 우리 육신 또한 어떻게 되겠어요? 주님을 찬양하고,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주님의 뜻을 행하면서 천국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로 인하여서 천국에서 지상천국의 삶을 누리고 살다가 그 때가 되면 우리의 영이 주님을 맞아 휴거되면서 천국으로 진짜 천상천 국으로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육체의 속한 하나의 지체입니다. 이 육체의 속한 하나의 지체예요. 내 손처럼 존재하고 있는 그런 지체와 같습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이 속에 사니까요. 우리의 내 장도 속에 안 보이자나요. 우리의 위, 여러분 지금 자기의 눈, 내 눈에 내 위가 보인다 하시는 분 있습니까? “내 눈에는 내 위가 보여. 아우, 보인다.” “내 장이 이렇게 생겼는데?” 보여요? 그렇지 않죠? 매개체를 통해서 봐 요. 매개체를 통해서 진료키가 있잖아요. 초음파를 통해서 혹은 내시경을 통해서 우리의 속을 들여다 보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 또한 우리의 마음의 눈을 통해서 보는 겁니다. 육의 것은 육의 눈을 통해서, 마음의 것은 마음의 눈을 통해서, 영의 것은 영의 눈을 통해서 본다는 것입니다. 이 마음은 육체의 속한 하나의 지체이나, 눈에 보이질 않습 니다. 그러나 100% 존재하며 우리의 육신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고로 마음이 천국되야 육신이 천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해하셨습니까? 계속 이 이야기를 할 거예요. 다시 한 번 말씀하셨어요. “자.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라. 사 람들은 마음 천국하면 그냥 정신적으로나 천국 '아 그냥 천국이야' 한다. 그러나 지금 눈에 당장 보이지가 않으니까 그냥 기쁜 마음만 그냥 기쁘고 끝나고 마는데 그것이 아니다. 마음 따로 몸 따로가 절대 아니야. 사람의 구성은 마 음 육신, 혼, 영, 이 네가지를 가지고 존재한다.” 여기를 이건 4가지로 쪼갠 거고, 3가지로 쪼개면 마음, 육, 영, 이 세 가지를 가지고 존재합니다. 이게 따로 따로가 아니예요. 나의 한 지체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마음과 육체가 온전히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마음만 먹는 것은 관 념적인 생각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아, 마음만 먹는 것은 그것이 바로 관념적 신앙이라고 하는 것이구나.’ 마음을 먹는다는 것은 실제로 그 마음에 주님을 모시고 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주 가장 쉬운 말로 설명을 한 거예요. 내 마음을 먹었다. 내 마음이 천국이 됐다. 이건 도대체 무슨 말일까? 그냥 관념적으로 ‘내 마음을 천국을 만들어야 해. 아, 기분 좋아. 기뻐.’ 이것이 아니라 직접 내 마음에 실제로 주님 을 모시고 사는 겁니다. ‘그게 더 어려워. 주님을 어떻게 마음에 모시고, 주님이 여기 이 마음에 들어 오신다는 거 야?’ 그게 아니라 주님의 정신, 주님의 생각을 이 마음에 품고 산다는 것입니다. 이 마음에 주님을 모시고 산다. 바로 모시고 산다는 말은 바로 이 마음속에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의 뜻을 품으며, 주님의 생각을 품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바로 이것이 영적사랑이예요. 육신의 사랑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사랑. 왜? 육신은 육만 섞이고 끝나지만 이 영적사랑은 마음이 섞여서 몸이 같이 따라가는 사랑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내 마음에 주님을 모시고 살아 마음천국이 이루어지면 이 마음천국에 따라서 내 육신의 삶을 천국의 삶으로 이끌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혼의 사랑, 마음의 사랑은 한 단계 높은 저 고차원의 사랑이다. 마음도 오고 그에 따라 너의 육도 오 는 최고의 사랑이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마음천국을 누리며 육신을 데리고 다니면서 천국을 이루며 사 는 거예요. 내 마음이 찬양하면 내 육신이 찬양하는 거예요. 여기서 막 찬양하잖아요. ‘아. 찬양해야지.’ 그럼 얘가 “아~ 하지만 주님 오세요. 내 안에.” 이 찬양에 마음이 울려요. '내안에 오셔서 나의 사랑을 받아 주세요' 맞죠? 여기서 울리잖아요. “하지만 주님 오세요.” 여기 가슴이 막 울리는 거예요. 그럼 얘가 어떻게 해요? 육신이 막 반응해. 입이 막 움직여 움직이면서 마음이 ‘아. 나도 천국처럼 노래해야겠다. ’ “하지만 주님 오세요. 내안에. 내안에 오셔서 나의 사랑을 느껴 보세요.” 그렇잖아요. 내가 고백해주는 거예요. 이 마음과 육이 하나로 있을때 진짜 천국인 거예요. 내 입술도 주님을 찬양하는 천국 그로 인해서 ‘그래 행해야지.’ 또 가서 천국의 삶을 행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주님 을 모시고 느끼고 살았기 때문에 내 육신에 반응이 일어나며, 그 행함을 통해 영혼까지 온전히 천국의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그렇게 산 자만이 1차 휴거 이렇게 살아간 사람만이 예수님 다시 오실 때 2차 휴거 되어 주님 을 맞아 그 영혼이 천국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관념적 천국이 아닌 내 마음에서 실제 일어나는 천국입니다. 여러분 정말 이 마음속에 주님이 임하셔서 주님을 찬양하고 싶습니까? 지금 그래요? ‘예수님 진짜 내안에 확 왔으 면 좋겠다! 예수님 그냥 여기 팍 하고 왔으면 좋겠다.’ 여러분. 그렇죠? 내 신앙이 내일은 조금 꺽일지라도 지금 이 순간만은 예수님 모시고 싶다. “예수님. 여기 그냥 콱 들어와 주세요. 입으로 들어오시던지 머리로 들어오시던지 귀로 들어오시던지 들어와서 여 기(가슴) 탁 머물러 주세요.” 말하고 싶죠? 그러니 어떻게 되요? 여러분의 입술이 막 움직이고 싶지 않아요? ‘아. 찬양하고 싶어.’ 내마음이 이러니까 주님 찬양하고 싶어하잖아요. [고백하지 못한 사랑] 한번 불러볼까요? <고백하지 못한사랑> 찬양 내 머리 속에 생각이 그냥 관념적으로만 주님을 찬양하는 거라면 우리는 언제나 그냥 무미건조한 찬양이 될 것입 니다. 주님이 정말 원하시는 마음 천국이란 그냥 내 머리에서만 생각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 마음에 주님 을 모시고 주님의 생각과 주님의 사상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마음을 합하고 뜻을 합하고, 힘들 어도 주님의 뜻대로 하며, 기뻐도 주님 곁에서 기뻐하며, 주님과 완전히 일체되어 떨어지지 않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무엇인가를 나에게 부탁하시고, 내게 무엇인가를 말씀하시면 내 육신은 힘들지 않습니다. 왜냐면 마 치 내 생각이 나에게 지시하는 것처럼 주님의 생각이 내 머리 속에 들어와 주님이 나를 지시하시고 나를 다스리기 때문입니다. 그 단계가 된다면 우리가 정말 마음 천국을 누리면서 그와 같이 육신의 천국까지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 다. 그래서 이번주 말씀에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라고 하셨습니다. 발견해야만 보람있게 사는 정도가 아니라 이 역사에서 끝까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주님 버리지 않고 살 수 있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에 많은 사람들 여러 가지의 신앙들을 많이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저 선생님만 쳐다 보는 신앙을 한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냥 옆에 사람이 좋으니까 신앙생활을 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끝까지 남아있지 못하고, 결국은 다른 길로 가고 말았습니다. 그냥 쳐다만 보면, 예수님 여기 오셨어요. 쳐다만 보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선생님이 만약에 이 자리에 나오 셨어요. 쳐다만 보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은 보화가 아닙니다. 보화는 그 속에 감추어진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여기 딱 나타나셨어도 그 안에 감추인 보화, 바로 그 심정 그 마음 그 생각을 알아야지만 ‘아. 예수님!’ 하면서 예수님을 따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곳에 오셔도 선생님만 뚝 쳐다 보면은 ‘어? 내 마음이 기쁠 줄 알았는데 안 기뻐.’ 그 속에 감추인 보 화를 발견해야 합니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슨 생각을 갖고 있고 무슨 뜻을 향해 무슨 방향을 가지고 나아가고 있 는지 그 생각에 이 생각이라는 보화, 이 마음이라는 보화를 발견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섭리사를 끝까지 따라오며 환난 가운데도 어려움 가운데도 이 역사를 지키며 온 모든 사람들 이 역사속 에 감추인 보화를 그래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의 그 속에 감추인 그 심정, 그 삶의 보화를 발견했기 때문이 예요. 그리고 예수님의 마음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길로 가지 않고 힘들고 어려워도 환란 가운데도 주님을 따르면서 지금 이 자리에서 오직 주님의 뜻을 행하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말씀을 듣고 있는 많은 신입생들, 그리고 혹여나 아직까지 신앙의 기준을 잡지 못하는 자들 여러분들, 바 로 여러분들 마음속에 이 역사 속에 천국보화가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예수님 속에 감추인 보화 그 심정의 세계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선생님은 그냥 말씀 전해주시는 분으로 알고 있지만, 그 속에 정말 깊이 있게 감추인 그 심정과 그 삶의 대해서는 아직까지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냥 관념적으로만 그렇다 하고 아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내 마음속에 온전히 그 삶을 모시고 사는 것 받아들이고 사는 것, 그것이 마음천국 보화를 발견한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없어도 있는 척하며 마음 편하고 그냥 기쁨만 누리기 위해서 그냥 그렇게 마음천국을 누리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마음에 천국이 있습니다. 여러분 마음에 천국이 있어요. 여러분 마음에 주님이 있습니다. 여러분 마음에 천국은 주님이 다시 오시면 여러분 영혼이 그대로 가지고 가서 진짜 천상천국에 올라가게 됩니다. 아름다운 구속, 그냥 말만 아름다운 구속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아름다운 구속입니다. 주님앞에 구속되어 나는 살아갑니다. 선생님 또한 주님 앞에 모든 것이 구속되어 살아가요. 말만 아름다워. 내 구속은 아름다운 구속이다. 주님이 속하여 살아간다는 것이 아닙니다. 관념적이 아니예요. 정말 그 삶 자체가 주님에 의해 사로 잡혀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삶까지 환경을 이기며 천국을 누리며 그 천국 보화를 발견하는 말씀까지 선포해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없어도 있는 척하는 그런 마음 천국이 아닙니다. 실제 마음천국을 우리 안에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바로 주님을 온전히 모시고 사는 것, 그 생각과 그 뜻을 가지고 사는 것, 그 심정을 발견하는 자는 천국보화를 발견하는 자입니다. 그 심정을 발견하여 주님 뜻대로 살고, 자기 죄 를 회개하며 주님께 매달리며 주님 절대 떠나지 않고 주님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결국 천국에 가게 됩니다. 그러니 천국보화를 발견한 자가 아니겠습니까? 마음 천국 마음 밭에서 보화를 발견하여라. 바로 이 말은 “우리 마 음에 천국이 임하여 육신도 천국이 된다.” 이 말입니다. 내 마음에 주님이 임하여 주님 사람이 된다. 믿습니까? 내 마음에 주님이 임하여 주님의 사람이 되는 것이고, 내 마음에 천국이 임하여 내 육신도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고로 죄를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여러분 마음 가운데 모시고 살 때 이 천국이 임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그냥 예수님을 마음 가운데 모시고 사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 신부들에게 예비해놓은 그 천국을 차지하게 하기 위해서 천국복음을 전해주고 계십니다. 그것이 바로 천사장이 나팔불기 전에 이 시대 부는 시대의 나 팔소리입니다. 그 나팔소리를 듣고 주님의 마음을 알고 주님을 온전히 모신 자라야 만이 이시대 천국보화를 여러분 의 마음밭에서 발견한 자인 줄을 믿습니다. 또 다른 말로 하면 ‘하늘나라 천국이 너희 마음에 임한다.’ 이 말은 바로 ‘주님의 말씀이 바로 너희에게 임한다.’ 하는 말입니다. 하늘나라 천국이 너희에게 임한다. 주님의 말씀 곧 주님 그 속에 감추인 천국까지 다 여러분에게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또 설명하겠습니다. 사람이 마음을 먹기에 달려있어. 그런데 기쁘지도 않은데 기쁘게 생각하는 것, 그것만 마음먹는 것이 아니라는 것 이다. 그런 생각은 자기 심리적인 방법으로 마음을 기쁘게 해서 천국을 이루는 것이 아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천국은 하늘나라 천국이 바로 너희 마음 가운데 온전히 임하여서 그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여러 분, 수요 말씀 들으면서 기쁘셨어요? 수요말씀 잘 들었어요? 천국에 대해서 많이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 말씀 들으니까 어땠어요? 기쁘죠? 이 말씀이 마음에 임하니까 ‘아 이 천국이 내꺼구나.’ 내 마음이 천국을 누리 면서 천국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살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러니까 어때요? 마음이 기쁘죠? 그러면서 이 마음이 천국을 이루면서 육신의 삶 또한 그렇게 살기 위해 몸부림 치고,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하늘의 그 귀한 말씀이 여러분의 마음에 임하여서 여러분도 육신에 해당되는 그 천국의 삶을 누리면서 행하면서 그렇게 산다는 것입니다. 마음 따로 영 따로가 아니다. 우리는 하나다. 하나. 너의 마음, 영혼, 너의 육신은 하나의 사람이다. 너의 육신의 있는 것을 그대로 마음에 반영하며 마음에 있는 것을 그대로 영혼에 반영합니다. 이것은 하나. 그러므로 영혼 좋은 대로 따로 살 수도 없고, 육신이 좋은 대로 따로 살수 도 없어요. 마음이 천국이면 육신도 천국이요. 육신이 천국이면 영혼도 천국이요. 영혼이 천국이면 마음도 육신도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이세상 아무리 좋은 천국, 먹고 마시는 천국, 자기 기쁨의 천국을 누리며 살아도 내 마음이 지옥이면 그 모든 환경도 환경 지옥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 우리의 영혼 우리의 육신은 똑같이 일체되어서 천국이 되어야만 합니다. 천국의 주인, 사랑의 근본자, 구원의 주님. 평화의 주님. 생명의 주님, 소원을 성취시키는 그런 주님을 모시고 사는 삶을 살아서 여러분의 육, 여러분의 마음, 여러분의 영혼도 사망에서 건져내어서 참된 소망을 이루며 사는 그 삶. 그 삶을 바로 내 마음에 천국보화를 발견하라는 이 말씀입니다. 믿습니까? 또 다시 한번 이야기할께요. 모시고 산다. 모시고 어떻게? 주님을 모시고 팔짱끼고 어떻게? 모시고 살지. 내 마음 을 주님께 기대고, 주님의 마음을 내 몸속에 내 마음속에 품고, 주님의 방향 주님의 생각 주님의 정신 주님이 말씀 하신 그 방향에 따라 온전히 맞추는 것입니다. 주님이 이 곳을 바라보면 나도 온전히 이 곳을 바라보고, 주님이 이 곳을 바라보면 나도 이 곳을 바라보고, 주님이 웃으시면 나도 웃고, 주님이 울면 나도 울고, 함께 뜻을 이루며 가는 이 온전한 삶이 바로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완전한 일체 바로 같은 생각, 같은 방향,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 사람 입니다. 바로 “이것이 사랑이다.” 했습니다. 우리 특히 여기 계신 일본사람들은 잘 들으셔야 해요. 사랑하니까 너무 추상적이잖아요. 그렇죠? 사랑. 연애도 안해 봤는데 사랑하라니까 너무 힘들어요. 누구를 막 열렬 히 좋아해 봤으면 '이렇게 사랑하는 건가요?' 물으면 너무 좋은데, 그런데 주님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육적인 경험을 가지고 나를 사랑할 수 없다. 세상 육적의 사랑, 그 사랑의 경험으로는 나를 사랑할 수 없다. 나의 사랑은 내게 배워야 한다.”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주님 사랑하는 것에 두려움 말고, 특히 우리 일본사람들은 주님 말씀하시면 잘 따라오잖아요. 주님 말씀대로 잘 따라오면서 사랑이 무엇인지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주님 말씀하시면 “아멘.” 하며 그 말 씀에 “아멘! 나도 그 말씀을 믿습니다. 이 말씀대로 행하겠습니다. 주님의 기대에 부흥해 드릴께요. 하나님 마음이 주님과 온전히 일체된 그 사랑의 마음인 줄로 믿습니다.” 이렇게 살다가 이제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 그대로 우리의 영혼이 주님따라 천국가면 되는 겁니다. 이 세상에 천국이루며, 두 번째로 그 세계로 가는 것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몇 개의 주님 말씀을 전해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육신은 영원한 자를 사랑하지만, 육은 육신이 죽을 때까지다.” 육신이 영원한 것을 사랑하는 것은 예를 들어 우리 육신이 너무 예수님을 사랑해요. 영원한 예수님을 너무 사랑해 요. 근데 육신은 언제까지다? 육신이 죽을 때까지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을 통한 우리의 영혼으로 주님을 사랑하게 되는 겁니다. 또 그다음에 영혼도 육과 함께 세상을 사랑한다. 그러나 육이 죽으면 세상이 끝나기 때문에 이 영은 영의 세계에 가서 살아야 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한번 살고 한번 끝나는 세상이다. 육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기한을 정해놓으셨기 때문에 바다와 육지의 세상 한계가 있다. 끝이 있다. 그러므로 두 번은 없다. 한 번이다. 그러므로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한번 떠 나가는 세상의 삶, 그러나 우리의 마음속에 천국을 발견하여 육신의 천국 삶을 살아야만 우리의 영혼 또한 영원한 세계를 유업으로 받아서 영원한 세계를 차지하고 산다.” 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당부하시는 것은 “제발이나 진짜 천국보화 발견해 속고 살면 안 된다. 땅과 하늘 을 자세히 듣고 귀히 행하며 살아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앞으로는 힘들 일 있어도 딱 하나 되어 서 내 마음에 천국보화 발견하면서 심사숙고하게 귀히 행하면서 사는 저희들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의 육신은 한번 끝나고 말지만 여러분의 육신이라는 이 육신을 썼을 때 여러분의 영혼을 정말 아름답게 변 화시킬수 있는 최고의 기간, 최고의 때를 보내고 계시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또 하나의 희망의 메시지! “자꾸 졸라대. 예수님께. 나를 구원해 달라고. 나 주님 맞게 해달라고 자꾸 졸라대는 거야.” 아까 일본에서 연극을 했죠? 마지막인 줄 알고 깜짝 놀라서 봤더니만, 예행연 습을 한 거예요. 우리에게 계속 말씀하셨잖아요. 갑자기 선생님 나오셔서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말씀하시면서 마 지막 때 정말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 전에 이 때는 기회의 때입니다. 여러분. 모든 것을 긍정의 생각으로 바라보고 노력하며 결실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주님이 다시 오시기 전 이 기회의 때에 못 한다고 절대 포기하지 말고, 항상 주님께 매달리며 지혜를 구하고, 능력 을 구하고, 주님과 함께 행하겠다고 자꾸 졸라대고, 주님 나 좀 쳐다봐 달라고, 나 좀 도와달라고, 나 좀 제발 이끌 어달라고, 부탁하는 저희들이 되야겠습니다. 마지막 주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능력이 없어 돕지 않는 것이 아니다. 나의 마음이 감동하여 너희를 돕도록 제발이나 간구하여라.” 주님께 부탁할 수 있는 통로, 나아갈 수 있는 통로는 바로 기도입니다. 때로는 무릎꿇고 간절히 기도하며 때로는 길을 걷다 주님이 생각나 ‘주님’ 하면서 내 마음의 입을 통해서 주님을 부르는 것도 기도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마음이 너희를 도와줄 마음이 있도록 나의 마음과 심정 이 보화를 발견하여 내 마음을 제대로 알려주어라. 그리고 내가 너를 돕게 하도록 기도하여 내 마음을 풀어달라.”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늘 하신 말씀, 저는 이 말씀가지고 살아갑니다.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킬 자가 누구랴. 주님의 마음을 감동시킬 자가 누구랴. 그는 사람으로 태어나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자다.” 생각합니다. 여러분. 오늘 주님의 마음 감동되도록 주님 부르며 기도하고 싶지 않습니까? 주님의 마음이 감동하도록 내 마음에 주님을 받아드리고 싶지 않습니까? 정말 천국보화를 발견하고 싶지 않습니까? 주님의 마음이 감동되도록 주님의 이 름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마침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예수님을 뜨겁게 부르짖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그 이름을 부름으로 우리의 사랑을 전달하며, 우 리의 마음을 전달하며, 예수님을 잊어가는 이 너무나 악한 세대 더욱 더 주님을 뜨겁게 부름으로 주님 외롭게 해드 리지 않고 주님 신이 영으로서 그 전지전능한 몸으로서 더욱 더 보람느끼며 행하시라고 저희 날마다 주님을 부릅니 다. 아직은 부족하고 아직은 온전치 못한 저희들이지만, 완전치 못한 이 현실 가운데 주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성 령으로 변화되어서 우리의 미래는 반드시 완전한 모습일 줄로 믿습니다. 도전이다. 실천이다. 절대 쓰러지지 말며, 주님이라는 밭을 발견하며 그 안에 천국보화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며, 찾아다니는 자의 것임을 믿습니다. 주님만 발견하면 무슨 소용있습니까? 주님. 그 안에 있는 심정, 그 안에 있는 생각, 그 안에 있는 뜻, 그 안에 있는 천국을 발견해야 주를 따라가지 않겠 습니까? 이 시대 섭리 역사 따르며 선생님만 그냥 보아왔던 사람들, 그 뜻과 마음을 알지 못하고 삶을 알지 못하고, 그냥 밭만 발견하였지, 그 보화를 캐내지 못함으로 인해서 자기 소유인 믿음 마음 사랑 그리고 신뢰 이 모든 것들을 드리지 못함으로 그 밭을 사지 못하고 그 보화를 캐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니 다른 생각 다른 마음 다른 뜻을 품고 살았기에, 지금 이 역사 가운데 같이 설 수가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섭리사 모든 자들을 기억하시사 오래된 자들이나 가정국이나 장년부나 이제 온 신입생들이나 또 해외에 있는 모든 자들이나 캠퍼스나 청년부나 은하수나 중고등부나 선생님 안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안에 감추인 시대의 말씀을 발견케 하여 주시옵시며, 역사를 어떡해 펼쳐왔는지 그 보화와 같은 눈물과 몸부림 을 발견케 하여 주시옵소서. 그 안에 감추인 희망을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안에 감추인 도전을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안에 감추인 주님을 발견케 하여 주시옵소서. 그와 같이 주 님 안에 감추인 천국을 발견하기 위해 우리의 마음부터 온전히 하여 이 마음 속에 주님을 모시고 주님의 생각으로 주님의 뜻으로 주님과 화합하여 우리의 귀한 육신의 삶까지 천국을 누리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나이다. 완전히 무장하고 온전해져 어떤 일에도 쓰러지지 아니하며, 그 보화를 발견한 자가 다른 염려 걱정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보화를 발견했으니 그것을 가지고 누릴 그 생각을 하면, 어떤 어려움 어떤 환란 다 희망으로 이길 수 있다 했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도 그 보화, 우리라는 보화를 발견하고 세상 가운데 아직도 묻혀있는 귀한 생명이라 는 보화를 발견하기 위해 그리고 주님 속에 감추인 더욱 더 놀라운 시대의 말씀을 발견하기 위해 재림의 말씀을 더 욱 더 완벽하게 더욱 더 심정있게 발견하기 위해, 그 희망으로 그 힘으로 그 보람으로 그 기쁨으로 손이 뭉개지기 까지 모든 몸이 정말 너무나 쇠잔해질 때까지 그 기쁨으로 한계를 뛰어넘으며 달리고 있습니다. 그 기쁨이 어찌나 큰지 육신을 다스리며, 그 기쁨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말씀을 주시지 않았사옵나이까. 이 귀한 말씀, 철장같은 말씀, 이 말씀으로 세계를 주님의 이름으로 다스리게 하여 주시옵시고, 그 말씀을 받은 우 리들 그 시대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아니하며 그 사명자를 부끄러워 하지 아니하며, 하나되어 한목소리로 한마디라 도 확실하게 증거하는 역사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확신 그 믿음 그 완전함에 사람들이 녹아지며, 그 죽은 영혼이 돌아오며 죽음 마음이 살아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의 모든 자들 주님 사명자로 쓰시며 신부로 써주심을 말미암아 어느 누구도 낙오없이 주님의 뜻을 이행하게 하시며, 주님의 사랑을 이해하게 하시며. 주님과 화합하게 하시며, 주님의 예비하신 그 천국집을 본인 것으로 온전 히 만들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시간이 갈수록 이 역사의 성령은 더욱 더 뜨거워 질 줄로 믿습니다. 그 말씀 또한 더욱 더 깊어질 줄로 믿습니다. 그 뜨거운 불로 그 권세있는 말씀으로 이 세상을 하나되어 이기게 하 여 주시옵시며, 먼저 자기의 마음을 꺽고, 온전히 주님과 일체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우리 선생님 그 몸 또한 자유롭게 하여 주시옵시고, 그를 통한 모든 역사 이 당세 역사 때 완전하게 이루 어 질수 있도록 그래서 주님 앞에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역사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병든 자, 신음하는 자, 아픈 자, 그 사상에 박혀있는 것이 잘못된 모든 자들 다시 한번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오 니 그 암덩어리 같은 그 나쁜 세포를 없애 주시옵시고 육신의 건강 마음의 건강 정신의 건강 영의 건강을 되찾을 지어다. 사탄마귀 물러가며, 주님의 능력이 온전히 임하여 이 마음속에 주님 품고 돌아가게 하시옵소서. \ 천국을 발견케 하시옵소서. 주님. 임하시옵소서. 이들의 마음속에 온전히 임하셔서 이들의 마음을 느껴보시고, 이들 의 마음을 소유하시고, 이들의 마음을 가져가시고, 이들의 마음을 온전히 취하여 주님의 생각으로 살아가게 하시옵 소서. 서로 화합하여 하나되어 절대 분리되지 않는 섭리사 되게 하시고 특히 우리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이 나라 한국 처럼 계속해서 도전하며 발전하고자 몸부림 치고 있사오니 주님 기억하시사 한국보다 더 큰 역사 이루게 하시며, 한 국도 더욱 더 계속해서 나가 이 중심의 모든 것을 잘 잡아 나가며 모범이 되고, 온전하게 보여줄 것이 있는 한국섭 리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미국, 유럽, 캐나다,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동남아 권의 모든 나라까지 주님 기억하여 주시옵시사 모두 붙여 이 세계를 섭리세계 주님의 말씀으로 온전히 잡아 나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사랑 주께 드립니다. 모든 것을 주께 감사드리며 저희들의 사랑을 바칩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오셔서 우리의 사랑을 다 가져가 주시옵소 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