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07.12 (월)
2010년 7월 12일 금요성령 집회전 조은 목사님 캠퍼스 말씀 전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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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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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2일 금요성령 집회전 조은 목사님 캠퍼스 말씀 전해주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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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2일 금요성령 집회전 조은 목사님 캠퍼스 말씀 전해주심(by 서원주 교역자)
(앞부분 놓침)
그 정신 가지고 뛰어야한다.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다. 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나면 다른 세계에 가있을 것이다. 캠퍼스도
한계를 뚫고 희망으 가져라 반드시 이뤄져 있을 것이다. 역사는 반드시 일어나고 하나님은 반드시 하신다. 문제는 내가 문
제다. 자기가 문제다. 주님 역사하심을 믿고 이겨나가라. 예수님 물어보셨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묻고 싶으냐?
나는 네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묻고 싶다. 나는 반드시 뜻을 이룬다. 반드시 역사하시니까 끈을 놓지 말아라.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캠퍼스이다. 못해도 더 이끌어주고 싶다. 주님이 주신 마음이다.
우리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역사가 살아있음을 보일 사람들이다. 섭리사의 지도자가 되고 역사를 자랑스럽게 외칠만한
중국에 혼자 계실 때 나 힘들지 않다. 나 기다리는 젊은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냐고
찬양과 기도를 함께할 때 조은 목사님 뜨거움에 찬양이 몸속에 밀고 들어온다. 함께 기도하면 힘을 주는 부서이지만 죽어
있을 때는 힘을 더 빠지게 한다. 주님께도 그러하다.
캠퍼스가 제도에 매이고 학교에 매이고 진로에 매이면서 자기 빛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은 더 많이 보고 진
실한 가치를 향락과 세상에 빠져 산다. 투자하며 살 시간이 없다. 제대로 된 사람은 나오지 않고 있다. 정신이 죽어서
육신만 존재하고 있기에 부작용이 많다. 선과 악을 분별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캠퍼스는 보석과 같다. 아직 가공되지 않은... 자기 생각에 반짝 빛내면서 끝낼 수는 없다. 하늘 보석들이 있다. 의인의 삶
으로 표현했다. 이런 자들을 찾아내야한다. 한번이라도 더 역사하실 때 손을 내밀어주실 때 손을 잡으면 역사가 일어난다.
지금이 할 때다. 그렇지만 이 바람에 붕뜨면 안된다. 더 많이 배우고 체계를 갖춰서 해야한다. 기도하라. 비약은 없다. 한
번에 날아오를 수 없다. 우리에게 늘 필요한 것이 인내와 끈기와 지구력 이것을 갖춰서 하면 반드시 할 수 있다. 한방에
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지만 삶의 이치도 한방에 이루는 사람 없다. 생명을 위해 노력의 시간들 터전위에 기회잡아서 날아
오르는 것이다. 불같은 마음은 반짝하고 끝난다. 더 노력하자.
변화의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온전한 변화 이룰 수 있다.
이때가 최고의 기회임을 깨달아라.
반드시 역사의 주인이 되어야한다. 회개하고 온전해져야한다. 많이 죽어있는 부분이 있는데 살아있게라도 만들자. 지금 뭐
라도 하면 기특하다 하는데 나이들면
조은 목사님 간증하라고 하셨는데 금요집회때는 자세히 말안했으나 예수님의 방법은 더 하게 하셨다. 가만히 있으면 존재
할 수 없다. 한번은 25시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어보았다. 너무 극적인 상황이었다. 선생님 한국에 오실 때까지 침
대에서 일어나지 않을 작정이었다. 10시간 넘게 잤다. 열 몇시간 지나니까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도저히 안되어서 일어나
앉게 되었는데 좀만 더 빨리 일어날 걸 움직이면 얻을 수 있는데 가만히 있으면 얻을 수 없다. 리듬을 타라. 캠퍼스가 황
금어장이라고 하는데 자꾸 찾으면 얻을 수 있다. 가지고만 있는다고 남아지는 것이 아니다. 앉아서 생명들이 나좀 찾아주
세요 하지 않는다. 기도하면서 찾는 사람이 주님이 함께하실 때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찾아 나서야한다.
사람이 마음에 기쁨이 없으면
괴로운 때가 있었다. 민족과 세계와 섭리를 위해 살고 싶은데 기도가 안되었다. 그 한계위에 살고 있기 때문이었다. 선생
님이 하신 기도를 계속 들었다. 저렇게 기도하실 수 있을 까 저 마음을 받고 싶다고 기도하셨다. 조금 성장하고 나니까 정
말 외치고 싶고 정말 민족을 위해 살고 싶어졌다. 그렇기 때문에 성장해야한다. 날마다 자신의 성장을 위해 도약하면서 더
큰 역사 이뤄가자 확신을 가지고 자신감을 가진 만큼 더 배우고 더 말씀 연구하면서 성장을 반드시 이뤄야한다. 처음과 나
중되시는 한계 뛰어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