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7.13 (화)
2010년 7월 13일 수료한 나의 신부들 양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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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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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3일 수료한 나의 신부들 양주희
포항 주사랑 교회
2009년 12월 14일 새벽에 기도를 할 때에 여러가지를 기도하고 있는데 그중 특히 수료식을 앞둔 자들을 위해서 기도할
때는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계속해서 기도하는 가운데 감동을 주셔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내가 너희를 사랑함으로 너희를 이곳 가운데 불렀음을 아느냐? 이제는 나의 마음을 알고 나에게
사랑한다 고백을 해다오. 너희들 이곳 가운데 와서 많이 놀랬지?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다시 온다는 이 말은 진정 나의 말
이고 참말이로다. 그러니 너희는 이 말을 듣고 나와 늘 대화하며 나를 맞이하는 삶을 살도록 하여라. 정녕 오늘 맞아야 그
날에 맞을 수 있다. 너희는 이제 수료하고 나의 마음을 알았으니 내가 바라고 원하는 대로 살 것이라 믿는다. 여기 와서
말씀을 듣고 나를 따라오느라 너무 수고가 많았다. 말씀을 하나 하나 들으면서 진정 나를 알고 깨닫게 되었지? 내가 너희
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지? 그래, 나는 너희를 너무 너무 사랑하는 자로다. 그래서 애타게 너희를 전도자를 통해
불렀노라. 너희를 한명 한명 내가 부르지 않은 자가 없구나. 너희는 내가 사랑함으로 낳은 자로다. 너희는 내가 눈물로 씨
를 뿌려 거둔자로다. 나의 애인들아 너희는 나의 신부다 알겠지? 신부로서 나를 꼭 맞아야한다. 섭리의 핵심은 한마디로
사랑이란다. 어떤 사랑? 나를 향한 사랑. 그리고 내가 너희를 향한 사랑. 이 사랑이 없었다면 섭리를 내가 하지 않았을거
야.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니 이 섭리역사를 펴왔고 이곳 가운데 불렀단다. 수료식은 수료 말씀을 듣고 너희가 나에게 약속
한 날이다. 영원히 변치 않고 이 길을 간다고 약속한 날이다. 나만을 사랑하고 가겠다고 약속한 날이다. 이 약속 끝까지
지킬 것이지? 그래, 그래, 그래 나는 이 약속을 믿고 너희들만 바라보며 갈 거야. 이제부터 하는 나의 말을 잘 들어라. 여
기서 가르치는 말씀은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가르친 말씀이야 그러니 의심 말고 따라와라 그리고 이 말씀을 전해준 선생
은 내가 특별히 사랑하는 자다. 왜 사랑하냐고? 선생은 내 마음을 사랑하는 자이기에 내가 사랑할 수밖에 없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꼭 해주는 자이기에 내가 사랑할 수 밖에 없단다. 지금은 나를 위해 살다가 험한 길을 가고 있어. 육의 눈으로
보고 선생을 판단하지 말아다오. 내가 진정 너희를 예비 시키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그러니 이곳 말고 다른 곳에 가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해.
이날을 나는 너무나 기다렸다. 이 기쁜날, 내가 너무 기뻐 이렇게 춤을 추고 있노라. 너희 눈에는 안보이겠지만 나를 보는
자는 춤추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을거야. 이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어 이렇게 춤을 추노라. 내가 너희에게 약속을
할께 너희 모두다 천국으로 데려갈거야. 너희는 모두. 그러니 너희는 절대 마음 변치말고 나만을 사랑하며 가야해. 너희
마음이 변하고 나를 떠나버리면 이 약속을 지킬수가 없는 거야. 우리 서로 꼭 약속하자. 끝까지 이 길을 가겠노라고. 나도
약속을 지킬 수 있어. 지금까지 이 말씀을 듣고 온다고 수고 많았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님을 알고 더욱 주일말씀과 수
요말씀과 내가 해주는 간증자의 말씀도 잘 듣고 무럭 무럭 자라야 해.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이렇게 직접 나타나 말
을 하고 있노라. 사랑하는 나의 이 말을 꼭 믿고 가야해.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