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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7.13 (화)

2010년 7월 13일 천국 의사 김기자

선포일
2010.07.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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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의사 김기자 (서울 주진리교회) 안녕하십니까? 서울 주진리교회 김기자입니다. 2010년 6 월 26일 새벽, 사탄 물리치는데 온 힘을 빼서인지 기도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기도가 안 되어도 악착같이 앉아 있 는 조건이라도 세우자 해서 2시간 넘게 계속 무릎 꿇고 하나님이 저는 참 좋다는 말을 많이 하고 있을 때, 누군 가 제 머리 뒤통수를 만지기에 쳐다보니 주님 얼굴이셨습 니다. “잘했다. 안되면 바로 일어서지 말고 그렇게라도 해서 또 나를 만나는 것이다. 찬양하든, 성경을 보든, 춤을 추든 나를 꼭 오늘 이 시간에 만나겠다는 정신이니 늘 그리하 라. 가자.” 주님이 가자고 하셔서 저는 주님 손을 잡고 따라갔습니 다. 주님과 저는 위로 슝하고 올라갔습니다. 지구를 지나 우주를 지나 천국 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오늘은 천국 문을 보 니 ‘나도 빨리 죽어 천국 와서 살고 싶다.’ 라고 마음으로 말 하고 있었는데 주님은 제 귀에다 “지금 죽으면 천국 못 와. 알지?” 말씀하시고 먼저 문 안 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아주 잘 알고 있는데 주님은 다시 한 번 각인시켜 주시듯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야속할 수도 있었지만 사실이니까 금방 인정이 되었습니다. 천국 문 안에 남녀 천인들 대략 100명이 모여 주님을 기 다리고 있었습니다. 흰 세마포가 약간은 넉넉하게 보이고 여자 천인들도 드레 스 옷들이 아니라 남자들처럼 흰 세마포를 입고 있었습니다. 남자들과는 디자인이 좀 달랐지만 넉넉 한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여자가 입으니 또 다른 멋도 있어 보였습니다. 이들은 다 머리에 흰 얇은 띠들을 두르고 있었고 뭘 하는 자들인지 은근히 궁금해 왔습니다. 주님이 “천국 의사” 라고 했습니다. 천국에 아픈 자도 없는데 의사가 필요할까 생각했고 병원 이나 치료 센터가 분명히 없다고 하셨는데 이들은 왜 필요하지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또 이들은 지상에서 한의사로, 일반 의사로 열심히 살다 가 여기서도 그 일을 계속하는 자들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 순간 생각했습니다. ‘혹시 이들 100명 중 슈바이처도 있을까’라고 생각했습니 다. 주님은 대답하셨습니다. “그는 여기 있지 않다.” 저는 빨리 여쭈었습니다. “왜요? 그도 정말 멋있는 사람이었는데요. 많은 사람에게 봉사하고 사랑하고 살았는데요. 하나님도 믿은 걸로 아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라 약간 영도 흥분하고 주님께 계속 여쭈었습니다. 주님은 웃으시며 “그래. 훌륭한 사람이었지. 많은 공적이 있는 사람이었어. 하지만, 하나님과 나를 잘 몰라. 아픈 사람은 잘 알아.” 충격이었습니다. 역시 그랬습니다. 천국은 하나님도 주님 도 잘 알고 사랑해야만 꼭 올 수 있는 곳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안다는 말씀에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제가 시무룩해하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지옥은 아니니까 걱정 마라. 그도 기도는 하는 자였다. 하나님을 알고는 있지만 그의 생활에 서 모시고 잘 섬 기지는 못했다. 하지만 늘 하나님에 대한 마음은 있었다. 천국은 아니지만, 그리 고생하고 살고 있지 않고, 그의 차원에서 살면서 봉사하고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 세계 위인이라 해서 천국에 다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기 시작하 면 놀라서 삶에 혼 란이 올 자도 있다. 자, 보아라. 여기 완성된 천국 의사들이다. 의사들만 따 로 모여 지내는 동네로 가보자.” 계속 아름다운 길을 따라 갔는데 정갈하게 보이는 건물이 많은 곳으로 왔습니다. 의사들은 천국에 자기 개인 집도 많다고 했습니다. 지상에서 돈을 받고 진료를 해 주었어도 생명을 진료하고 살리는 일을 했으니 그 의가 아주 크다고 하셨습니다. 비양심적인 자를 말하는 게 아니라 평범한 자로서 생활 가운데 항상 양심 있게 지낸 자를 말한다 했 습니다. “오늘은 의사들만 모여 있는 동네로 가서 보고 기록하여 전하자.” 100인과 함께 이리저리 동네 건물을 보시며 말씀하셨습 니다. 건물들은 거의 아랍 궁전 같이 생겼고 지붕이 다 둥글둥글했습니다. 동네가 아주 넓고 컸습니다. 보다 정확히 말하면 이곳은 의사들만이 올 수 있는 ‘연구 소’라고 했습니다. 여기서는 특히 지상의 희귀병 치료를 돕기 위해 의사들이 날마다 모여 하나님과 의논하고 그 치료약을 연구하는 기 능을 한다고 했습니다. “천국에는 아픈 자가 없다. 다치는 자도 없다. 하지만 의 사가 필요한 것은 지상 너희를 위해 천인 의사가 필요 한 것이다. 너희를 가까이서 돕기 위해 존재한다. 내가 키 워 둔 자가 있고 내가 잘 세워둔 자가 있으니 그들을 불러 배우라. 지상에 살 때 그들의 한계선까지만 해놓고 죽은 자 있으니 먼저 업적을 세우고 간 천인들 불러서 도와 달라고 부탁도 해 보아라. 이들을 불러주는 이 많 지 않아 늘 너희가 부를 그때를 위해 더 연구하고 기다리 고 있노라.” “하늘의 영은 무조건 도와 달라 해야 지상 너희에게 수호 영, 지원 영이 많아지며 더 집중적으 로 보호하고 도와 줄 수 있다.” “그러니 기도하라. 나만 찾지 말고 그에 해당하는 영들을 불러 지원 사격을 더 많이 받아봐. 하나님도 찾고, 나 예수도 찾고, 천사도 찾고, 어떤 전문 천사를 부를 것인지 또 너희 특정 분야 전문가 천인들 도 찾고 찾아봐.” 건물 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의사들이 모인 연구소는 계속 그림도 그려 넣고 글을 적어 두고 많은 자가 모여 의논하고 책에 기록하여 꽂아두고 했습니 다. 아주 바빠 보였습니다. 모두 나이가 좀 들어 보였습니다. 아주 젊다는 느낌들은 들지 않았습니다. 남자 천인 의사가 많았습니다. 인상들이 다 좋았습니다. 테이블에 모여 있는 여자 천인 의사들도 많았습니다. 여 자 전문 연구원 의사라 했습니다. 한 여자 의사가 말했습니다. “피부가 좋아지는 방법은 다른 게 필요치 않아요. 위와 장 기능만 깨끗하면 모두 피부는 좋아질 수 있 어요. 장이 튼튼한 것도 오래 건강하게 젊음을 유지하며 살 수 있는 요인이기도 합니다.” 들어보니 지상이랑 거의 비슷했습니다. 상담해도 될까 생 각하다가 주님을 보니 주님이 웃으며 물어보라고 사인을 주셔서 손을 들고 질문했습니다. 동생이 간이 나쁘고 황달이 심해서 선생님께 기도도 받아 아주 좋아졌고, 예수님도 관리 방법을 알려 주셔서 그렇 게 했더니 더 좋아져서 지금 막바지 관리 단계라고 상황 설명을 하고 물었습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말입니다. 남자 천인 의사가 친절하게 말해주었습니다. “간은 한 번 망가지면 기능 회복까지 참 시간이 많이 걸 려요. 민감하기도 하고 중요한 위치에 있기 때 문에 더 욱 그런 거죠. 다 맞습니다. 선생님의 기도는 당연히 큰 치료 효과를 발하고 예수님 이 알려 주신 방법도 최고입니다. 저는 조금 더 강조하고 싶습니다. 운동 부족, 에너지 발 산 부족으로 간이 뜨거워진 거니까 찬양을 크게 크게 마음껏 부르고, 목청껏 부르라고 하세요. 그리고 시원한 물도 많이 마셔야 합니다. 하나님께 사랑, 영광을 기쁘게 돌려야 회복 속도가 빠르 겠죠. 규칙적인 정상적인 생활도 필요합니다. 꼭 지켜야 해요. 하다 말면 늘 그 모습 그대로겠죠.” 이때가 기회인 것 같아서저는 아예 상담을 다 하기로 마 음먹고 저에 대해서도 물었습니다. 아픈 곳이 있는지 건강한지 말입니다. 그랬더니 다른 여 자 의사가 말해주었습니다. 저를 볼 때 눈을 크게 뜨고 위아래 자세히 쳐다보고 말했 습니다. "체력은 태어날 때부터 약한데 정신력이 아주 강해서 잘 지내고 있네요. 정신이 강하면 몸도 충분히 끌고 갈 수 있죠. 건강한 편 에 속해요 지금까지는 아프지 않아요. 체력 조절은 운동하면 되니까 건강해요.” 지상에서 가끔 진맥 짚어주며 말한 한의사들의 공통적인 말과 같아서 신기했습니다. “신앙 덕을 많이 봤네요. 하지만 책임분담 해서 규칙적인 운동, 식사 노력해야 돼요.” “섭리인 인데요. 섭리에서 규칙적인 식사 좀 어렵잖아요.” “노력하면 돼죠 지혜롭게. 나쁜 곳은 없어요. 신경이 굉장 히 예민하니까 더욱 운동해서 다스려 봐요. 찬양 많이 하면 스트레스에도 아주 좋겠죠.” “월명동 어머니는요, 어때요?” 여자 천인 의사는 웃으며 “기적이잖아요 기적! 기적!” “맞아요. 기적이죠. 그럼, 저희 선생님은요?” 그 의사는 다시 웃으며 친절하게 말했습니다. “더 큰 기적이죠. 기적! 기적!” 무슨 말인지 알고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그래요, 기적 맞아요. 그래도 지켜 주세요.” 여자 의사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걱정 마세요. 예수님의 특별 지시받고 가 있는 천인이 있어요. 우리는 매일 연구해요. 의사들이 기술만 알고 기도하는 자가 많지 않아요. 기도 만 하면 더 잘 치료도 하고 치료받는 환자는 회복도 빠르고... 신령한 의사가 되어서 영육으로 생명을 잘 진단 하고 치료해주면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데 말이죠. 아쉬워요. 정말 아쉬워요. 대부 분 몸에 이상이 생겨서, 아파서 오지만 그들은 대부분 마음이 더 아프거나 정신이, 영이 더 아 프거든요. 섭리 의사 몇 명 없죠? “전, 그쪽은 잘 몰라요.” “전도 안하나요? 의사 바쁘다고 봐주지 말고 전문적인 전 도단이 필요해요. 학생 때부터 점찍어 두고 몇 년에 걸 쳐 여러 명 키우는 조직과 현재 의사로 정식 활동하는 자 들 친목으로 만나서 관심 가져주고 대화하는 만남의 장도 필요해요. 전도는 전도하기 위한 목적을 분명히 세워두고 꾸준한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 답니다. 개인 병원 의사들 생활이 여유롭고 곤고한 자 많 아요. 빨리 움직여서 의사 전도하세요. 저희가 도와줄게요. 의사는 의사가 마음 잘 알잖아요. 전 도하러 가세요. 저희는 육신이 없으니까 전도 할 때 저 희 부르고 기도할 때 저희를 부르면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답니다. 여자 천인 의사 옷을 보니 세마포가 마치 의사 옷처럼 느 껴졌습니다. “저는 평생 병원 신세는 안지고 싶어요.” “평생 주님 사랑 외치세요. 그러면 주님이 지켜 주실 거 예요.” “아멘!” 여자 천인 의사가 웃으며 쳐다보기에 더 질문해도 될까하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여름만 되면 항상 고민인 걸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저는요, 어릴 때부터 얼굴에 주근깨가 많았어요. 그래서 목사님들이 11월 겨울 오면 레이저로 다 치료하라고 하 는데 3년 째 그 겨울만 오면 더 움직임이 많아서 늘 하지 못했어요. 혹시 방법이?“ 제가 물어도 민망하고 뻔한 말을 해주겠다 싶은 생각도 있었고, 내심 답을 기다렸습니다. 갑자기 남자 천의 의사 5명과 다른 여자 천인 의사 5명 이 와서 얼굴을 관찰하듯 자세히 쳐다보았습니다. 마음으 로 괜히 말했다 싶어 고개를 숙이고 있자 주님은 완전히 웃음 폭발되어 껄껄거리고 웃고 계셨습니다. 정말 민망했 습니다. 그 10명의 의사는 잠시 모여서 대화를 하는 것 같았습니 다. 그러더니 여자 천인 의사가 말했습니다. “비타민 C를 듬뿍 드세요. 과일도 많이 먹고 그리고 영은 주근깨가 없고 깨끗해요.” 저도 아는 말을 하기에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있었습니다. 괜히 질문했다 싶었습니다. “현대 의학은 굉장히 발전이 돼 있어요. 하지만 기도하지 않고 기술만 가지고 생명을 만나니 문제점도 생기지요. 기도! 기도! 의사들이 다 기도하며 하나님께 고하고 행하면 지금보다 더 근사한 의학으로 생명 역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의사는 선교하기 정말 좋은 직업이죠. 굉장한 이점이 많 아요.” 주님은 웃고 계시더니 내려가자고 하셨습니다. 그들과 인 사를 하고 건물을 나왔습니다. 천국에서 내려올 때 주님과 대화했습니다. “모든 게 기도네요.” “그렇지. 하나님은 주인이시다. 주인의 권리가 점점 없어 져가니 하늘나라 천인들도 안타까워 하는구나. 기도는 하늘과 땅이 통하는 유일한 통로다. 부지런히 그 통로를 더 갈고 닦아서 아예 시원한 활주로 만들어라. 늘 하늘과 소통할 수 있는 활주로...” 주님은 지상에 잘 데려다 주셨습니다. ‘천국 의사’ 에 대해 보여 주시고 말씀도 해주셨지만 전문 인들이 더 기도를 하면 주님이 그들 몸을 통해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예수님은 오직 생명 구원에 늘 초점을 맞추며 저희 인간을 얼마나 많이 사랑 하시는지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