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7.13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0.07.13 (화)
- 성경 본문
- 새벽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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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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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며 기다리고 있는 생명을 데려와 다오.
작성일:2010. 6. 3(목) 새벽 3: 31~
작성자 : 양주희 (37세, 포항주사랑교회 교역자)
(주님의 마음을 배우고 알아야 한다는 말씀을 생각하며 우리가 알아야 할 주님의 마음을 가르쳐달라고 기도
할 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내 애타는 마음을 알고자 기도하는 나의 여인아.
내가 오늘 나의 마음을 너에게 전하노라.
나의 애타는 마음을 너에게 부어줄 것이다.
너는 나의 이 마음 알고 진정 나와 하나 되어
나의 이 애타는 마음을 전하는 자 될지어다.
세상에 많은 자들이 나를 찾고 부르고 있도다.
세상이 악하고 악하여 나를 알지 못하고
나를 찾지 않는 타락한 세상이 되었다 할지라도
그 가운데 나를 사랑하며 나를 기다리고 있는 자가 있음을 너희는 아느냐.
내가 꼭 꼭 숨겨 기른 자들이 있음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시대가 악하여 나를 찾지 않고 나를 부인하는 때가 되었어도 그 속에 내가 사랑하며 내가 숨겨 기를 자들
이 있는 것을
너희들이 알아야 한다.
때가 되어 나의 재림이 임하기전
어서 속히 그들을 데려와 다오.
그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그들이 나를 찾고 부르며 나만을 기다리고 있노라.
그들을 내 품에 데려와 주길 바란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데려와 주길 바란다.
나의 사랑하는 애인들아.
너희가 정녕 나의 몸 되어 이들을 데려와 주길 바란다.
너희가 태어나서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주인 나 예수를
알지 못하고 나와 내 아버지를 만나지 못하면
그 인생은 짐승과 같은 인생이다.
아니 짐승보다 못한 인생인 것이다.
짐승은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 나지만
창조주와 구원주를 알지 못하는 인생은
반드시 지옥으로 가서 그 엄청난 고통을 받아야 되는 것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지옥으로 가는 인생은 차라리 나지 않는 것이 나음을
너희가 알아야 해.
정녕 너희를 나의 사랑하는 신부로 삼아
나의 나라로 데려가는 것이
너희의 창조목적임을 알지 못하고
그 뜻을 거스르고 지극히 동물과 같은 삶에 만족하며
사는 자들이 있으니 내 눈물이 앞을 가려
그들을 도저히 볼 수가 없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사랑하며 기른 자들이
세상에 젖어 타락되어 나를 잊어버리고 나를 찾지 않는
짐승 같은 삶으로 변하기 전에
어서 그들을 데려와 주길 바란다.
지금도 나를 애타게 기다리는 자들이 있노라.
그들이 나를 찾고 부르며 기다리고 있노라.
그들을 제발 데려와 주길 바란다.
세상이 악하여 그들을 잃어버릴까
내 마음 졸이며 걱정이 앞선다.
내 마음 정녕 애가 타는구나.
내가 너희를 나의 진리의 군대로 뽑았으니
나의 애타는 마음을 너희 가슴에 품고
나의 진리를 무기로 삼아
나의 사랑으로 그들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
너희 가슴이 나의 심정으로 불타오르며 나가야 한다.
나의 진리로 사탄 마귀와 싸워 승리하며 나가야 한다.
나의 사랑으로 그들을 품으며 이끌어 와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나의 심정을 나의 진리를
나의 사랑을 부어주었으니
어서 속히 나의 양들을 데려오는
나의 신부들이 되어주길 바란다.
나의 애타는 마음을 가진 자 어찌 그냥 앉아 있겠느냐.
나의 간절한 마음을 가진 자 어찌 그들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있겠느냐.
나의 사랑을 느낀 자 어찌 그들을 외면할 수 있겠느냐.
내가 너희와 함께 하니
나의 마음을 받은 자 나의 심정을 가진 자는
그들을 그냥 놓칠 수 없을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앞으로 가혹할 만큼 차디찬 바람이 불 것이다.
모든 만물이 꽁꽁 얼 정도의 매서운 바람이 불 것이다.
나의 품안에 거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너무나 매서운 북풍한설의 계절이 다가올 것이다.
나의 품에 거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그때가
다가오고 있음을 알아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어서 속히 나의 이 마음을 알고
진정 나의 안에 거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내 품에 거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내가 너희를 거두어 줄 것이다.
나의 사랑으로 나의 진리로 너희를 보듬어 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정녕 나의 품에 거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내 품에 거하는 자들이 되어야
정녕 앞으로 다가올 그 무서운 바람, 무서운 계절을
이길 수가 있는 것이다.
(주님 그 무서운 바람 매서운 계절이 앞으로 다가올 환란임을 말씀하시는데 어떤 환란이 일어납니까?)
사랑하는 여인아.
너희는 정녕 알아라.
반드시 너희는 꼭 알아야 한다.
앞으로 재림으로 인한 환란들이 일어날 것이다.
지금도 여기저기 징조가 일어나지 않느냐.
지금 일어나는 징조를 보며 앞으로
더한 환란이 일어날 것을 너희는 깨달아라.
세상 곳곳이 피바다가 되고
세상 곳곳이 눈물의 바다가 되고
세상 곳곳이 통곡의 소리로 하늘을 찌를 것이다.
이 환란 가운데 오직 나 예수만이
너희의 피난처가 될 것이다.
오직 나 예수만이 너희의 구원의 손길이 될 것임을
너희는 꼭 알아야 한다.
사랑하는 여인아.
성경에 예언된 말세 때 일어날 모든 재앙들이
이루어지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 너희를 사랑하여 이렇게 미리 말해주는 것은
너희가 나를 사랑함으로 나의 품에 거하여
그 모든 환란을 이기게 해주는 것임을 꼭 알도록 하라.
섭리에 있는 너희들은 이렇게 내가 미리 말해주니
어서 속히 나와 하나 되고 일체되는 것에
모든 것을 집중하여라.
그때가 되면 너희 생명을 살리기에 바빠
다른 자를 생각할 겨를이 없다.
오직 너희 생명에만 신경을 써야 하기에
다른 자를 신경 쓸 겨를이 없을 것이다.
그러니 지금 편안한 이때
내가 준비하고 예비한 생명들을
반드시 꼭 데려와 주길 바란다.
열매가 다 익었는데 따 가지 않으면
온갖 새들이 쪼아 먹듯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어서 속히 나의 생명 나의 귀한 어린양들을
꼭 데려와 주길 바란다.
사랑하는 섭리야.
나의 애타는 마음을 아는 나의 여인들아.
나와 같이 하자.
내가 저들을 이끌 것이니
너희는 다만 나의 몸이 되고 나의 눈이 되고 나의 손이 되어 이끌어 주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내가 할 것이니 너희는 부담 갖지 말고
나의 몸이 되어 할 수 있도록 그것을 신경 써야 한다.
나와 하나 되고 나와 일체되어야만
내가 준비한 자들을 데리고 올 수 있다.
나와 일체되어 해야만 사탄 마귀를 물리치고
나의 생명들을 이끌고 올 수 있다.
그러니 너희는 무엇보다
나와 하나 되고 일체되어 할 수 있는 것에
모든 것을 집중하여 나가야 한다.
나의 몸이 되어 살아주며
나의 손이 되어 생명을 이끌어 오는 나의 애인들아.
내가 너희를 반드시 기억할 것이다.
너희의 수고와 정성이
내 나라에 고스란히 쌓이고 있음을 깨닫고
너희가 육신을 가지고 있는 이때
너희의 모든 의가 내 나라에 쌓이게 만들어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여 내 생명들을 이끌어 왔듯
나 또한 너희를 사랑하여
내 나라로 너희를 이끌어 갈 것이다.
내가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내 나라로 이끌어 갈 것임을 잊지 말고
지금 이때 나의 몸 되어 살아주길 바라노라.
사랑한다. 사랑해.
지금도 생명을 애타게 찾고 있는 주 예수임을 깨닫고
나의 어린양 나의 생명들을 데려와 주길 바란다.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