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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7.14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0.07.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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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섭리역사를 증거하라 작성일 : 2010.6.26 (토) 새벽1시55분. 작성자 : 주 윤애 (전주스타교회) 안녕하십니까? 전주 스타교회 주윤애입니다. 2010년 6월 26일 [철야기도 중 주님께서 함께하고 계심이 확실하게 느껴졌고 주님께 민족을 위해 섭리사를 위해 선생님을 위해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30년 섭리역사를 증거하라”말씀하셨고 이어 섭리사에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와주신 주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 예수님 말씀 * 30년 섭리역사를 증거하라 섭리사의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지금은 어느 때이더냐 너와 나 사랑하며 하나님의 사랑에 역사의 뜻을 이 땅에 이루고 나의 재림을 맞아 너희 모두가 하늘의 택한 자 신부되어 영원한 구원을 이뤄야 하는 때이니라. 너희 모두가 먼저는 구원을 확실히 받고 생명을 구원해야 하는 때이다. 생명을 위함도 있지만 너희를 위함도 있으며 하나님을 위함도 나를 위함도 선생을 위함도 있다. 그러니 생명을 전도하고 시대의 복음을 전하며 이 시대를 증거하는 것은 모두를 위함인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이 시대의 역사를 증거하기 위해서 너희는 어떤 것을 증거할 것이냐. 이 역사. 내가 사명자 택하여 이루고 있는지 30년이다. 이미 영계에서는 이 역사를 위해 계획이 있었고 그 계획을 이루고자 택할 자 찾은 것이다. 그리하여 선생을 택하였고 어려운 길이었지만 선생 또한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견디며 이겨왔다. 그는 지금 갖은 어려움과 이 역사의 환난 속에서 더 나의 뜻을 전하며 나의 뜻을 실현함으로 완전함을 갖추게 되었다. 너희 모두가 내 가장 사랑하는 자 선생을 제대로 증거하지 못하고만 있기에 내 한마디 전한다. 이 역사 내가 이루고 있지만 선생을 통해 하고 있음이라. 시대의 역사, 내가 섭리역사를 이루고 있음을 증거할 수 있는 것은 선생을 통한 30년의 역사이다. 그 역사를 모르면 나에 대해서도, 나에게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도 제대로 깊이는 알 수 없다. 내 선생을 증거하라 함은 선생을 알지 못하면 선생 통해 하는 나의 말에 순종할 수 없고 선생 통해 주는 나의 사랑 또한 느낄 수가 없다. 그러니 선생을 제대로 잘 증거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를 귀한 보물처럼 귀한 선물처럼 예쁘게 포장하여 생명에게 알려주듯 선생 또한 너희가 그렇게 해야 할 몫이니라. 내가 직접 드러나서 역사한다 하여도 나는 육이 없어. 내가 가장 사랑하고 나를 가장 사랑하여 내가 충분히 이 시대에 전하고자 하는 모든 말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시간을 나에게 주는 자가 선생 밖에 없다. 나는 시간이 급하여 너희에게, 이 시대 인류 모든 자들에게 전해야 할 말이 있거늘 그 말씀을 누구를 통하여 할 수 있겠느냐. 다른 자는 시간을 나에게 다 내주지 아니하여 못하고 또 깊은 수준이 되지 않아 말 못한다. 나의 말과 뜻은 깊고 깊어서 그저 받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의 뜻을 잘 이해해야 하며 그 뜻을 이해하고 먼저는 받는 자가 실천해야 하고 실천하여 더 깊이 깨달아 전하여 듣는 자로 하여금 그 말씀을 100퍼센트 온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잘 풀어 전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이곳은 그저 나를 믿고만 가는 자들이 있는 곳과 달라서 내가 섭리역사에 전해주는 말씀을 온전히 이해하고 100퍼센트 실천해야 한다. 그 말씀을 선생 통해 해주는데 나무가 잘못 되었다 하니 그 나무에 맺은 열매를 믿고 먹을 수 있겠느냐. 의심되어 안 먹게 되고 먹어도 부족한 믿음으로 좋은 열매를 먹고도 탈이 나는 것이다. 내가 선생을 통해 했던 30년의 역사와 선생이 30년 동안 나를 어떻게 모셔왔는지 어떻게 사랑해주었는지 월명동을 나와 같이 어떻게 개발했는지 내가 선생 통해 이 역사를 어떻게 전 세계로 뻗어나가게 하고 있는지 선생이 어떤 몸부림으로 이 역사를 이루고 전 세계까지 복음을 전하며 한 생명 한 생명을 어떻게 세웠는지 증거할 줄 알아야 하고 담대히 증거해야 한다. 선생의 증거가 잘 되어 지고 모든 생명이 선생에 대해 믿게 될 때 내가 그를 통해 주는 모든 말씀에 신뢰하게 되어 믿게 되는 것이다. 이 말을 명심하여라. 이 말씀을 지금도 확실하게 새겨 실천해야 하고 천년역사 동안 늘 잊지 말고 기억하고 실천해야 하는 말씀이니라. 생명들을 보아라. 선생을 모르는 자는 하늘의 사랑의 마지막 역사에 대해서도 모르고 깨닫지 못하지 않느냐. 그러니 섭리역사를 등지고 나가게 되는 것이다. 제대로 알아라. 먼저는 너희부터가 제대로 알아야 한다.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가르쳐줄 수 있다. 선생에 대해 내가 해주는 말씀 통해서도 배우고 부흥강사 통해서도 제대로 배워라. 먼저는 섭리의 지도자들 목회자부터 확실히 배워라. 그리고 부서 지도자 섭리의 뛰고 달리는 지도자도 모두 배워라. 선생을 잘 증거하는 자가 이 시대에 역사하는 나 예수를 가장 잘 증거하는 자다. 너희 모두 많은 자들을 깨워 나의 앞길을 예비하라. 내가 곧 이 시대 가운데 재림한다 하지 않았느냐. 나의 앞길을 예비하라. 온전함으로 나를 맞아라. 실천함으로 맞아라. 깨끗함으로 맞아라. 사랑으로 나를 맞아라. 영원함으로 나를 맞아라. 모든 말을 증거할 때에는 나 예수를 빼서는 안 된다. 선생과 나. 늘 하나님의 증거를 빼서는 안 되는 것이다. 선생만 증거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오히려 오해가 되어 해가 된다. 하나님과 나 주 예수 이 시대 하나님 사랑의 섭리역사 선생의 관계를 조리 있게 가르쳐줘야 오해되지 않고 작품이 되는 것이다. 모두 알겠느냐. 너희 모두가 나 주 예수의 뜻을 알아 잘 실천할 거라 믿는다. 너희 모두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이고 이 시대의 택한 자이기에 너희 모두가 이 역사를 가장 잘 증거하는 증거자가 되길 바란다. 잘 증거하는 또 한 가지의 방법은 생활 속에서 자기가 몸소 경험하여 깨달은 나와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다. 실천의 증거자, 깨닫고 전하는 자에게 능력이 나가는 것이다. 그러기에 나에 대해 선생에 대해 깊이 알고 깨닫기 위해서는 실천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1-10까지 모두 실천해야 말씀에 능력이 나가고 위력 있는 말씀이 되는 것이다. 성경을 통한 나 예수를 증거하고 선생을 통해 나 예수를 증거하여라! 사랑한다. 너희 모두가 나 예수의 깊은 뜻을 알고 실천할 것이라 믿는다. 모든 섭리의 지도자.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라.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이니라. 사랑한다. 모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