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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7.15 (목)

주혜인 섭리 지도자가 가져야 할 자세와 교훈

선포일
2010.07.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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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지도자가 가져야 할 자세와 교훈 - 작성일: 2010년 7월 15일 (목) - 작성자: 주혜인 주님 뜻대로 행해주지 못하는 지도자들과 늘 그 때문에 고 통 받으시고 눈치 보시는 선생의 마음이 느껴져 회개 기도 를 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초창기 선생의 제자라 했던 자들도 그러했다 고 말씀해 주시고 역사의 사명의 촛대가 누구에게 옮겨 가 는지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선생의 마음.. 오늘 네가 기도하며 느낀 그 마음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섭리의 많은 자들이 있었다 하나 그들 중 누가 내 마음, 선생 마음 합당하게 헤아리며 그 뜻대로 해준 자가 있느냐. 사랑한다면, 진정 사랑했다면 그리 하였을 것이다. 내 마음 헤아려 내 뜻대로 행해준 선생처럼 그가 나를 온전히 사랑하고 선생을 온전히 사랑하였다면 그리했을 것이다. 일련의 사건을 두고 선생 마음 헤아리지 못하고, 그 눈치 보게 하고, 내가 원하는 것이 그가 원하는 것이건만 그 속 시원히 해주지 못하는 것을 보고 속상하였느냐? 나는 어찌 하겠느냐. 나는 얼마나 그 속이 상하고 선생은 그 중보자로서 얼마나 내게 민망하며 하늘 앞에 민망하겠느냐. 너희가 그의 제자라 하며 나를 위해 사는 자라 하나 선생 앞에 얼마나 제자로서 그 도리를 다하며, 그 선생의 뜻을 이뤄주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으며, 그 뜻이 곧 나의 뜻이며 하늘의 뜻이건만 얼마나 그 뜻대로 살아왔느냐. 그의 손과 발이 되어 뛰어주는 많은 사명자들아, 너희는 나의 육신이자 지금 그 무엇도 스스로 육신으로 행할 수 없는 너희 선생을 대신해 외치고 증거하며 각자의 사역지에서 모두 그 지체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자들이 아니냐. 그러나 누구의 뜻대로 움직여야 하겠느냐. 그리 훈련된 자 몇이나 있겠느냐. 최고로 선생 뜻과 일체 된 자가 지금 가장 무겁고 큰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섭리 30년간 사람을 기르며 진정 내가 택해 쓸 자를 찾고 또 찾았다. 그러나 다 열심히 무언가를 해왔으나 다 자기 뜻이었고 그 사랑하는 자 나와 그 육신 되어 행하는 선생의 뜻을 헤아려 몸부림 가운데 그 뜻대로 그 소원대로 행하고자 하는 자가 많지 않더구나. 그러한 자 있었다면, 기본이라도 갖춘 자가 있었다면 내가 그를 썼을 것이다. 왜 그들이, 초창기의 사람들이 이 섭리사에 존재할 수 없었겠느냐. 그들이 그것을 갖추지 못하였기에 내가 더 이상 쓸 수가 없었던 것이며 쓰임 받지 못한 그들은 서운함 섭섭함에 사로잡혀 선생 오해 하고 형제 탓하며 그리 영영히 돌아올 수 없는 세계로 스스로 걸어간 것이 아니냐. 갖추었다면 왜 내가 또 선생이 쓰지 않았겠느냐. 지금도 그러하다. “왜 나는 쓰이지 못할까? 연륜도 나이도 많은데 왜 어린 자를 들어 쓸 수밖에 없을까?” 그것은 그만큼 내가 원하는 것을 갖춘 자가 없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여 모두 사랑한다 하겠지만 내가 원하는 것을 행해줄 수 있는 자, 자기를 온전히 비우고 내 생각 곧 선생 생각과 일치 되어 움직여 줄 수 있는 자, 그런 자를 나는 쓸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가운데 아쉬움이 있나니 더욱 그와 일체 되어 모든 것을 그 뜻대로 행해야만 너희의 맡긴 것이 더욱 창대해 지고 앞으로 내가 너희에게 더욱 많은 것을 맡길 수 있는 것이다. 지금 너희가 사명의 촛대를 잡고 있다면 목숨 걸고 그 마음과 생각에 너희를 일체 시켜라. 지금 너희가 행할지라도 나는 너희에게 영원히 그 일을 맡긴 것이 아니다. 맡기고 어떻게 행하나 보는 자가 대부분이다. 영원히 사역 받을 자 영원히 나와 일체 될 자이다. 그 촛대를 잡고 자기중심으로 일하거나 나와 선생의 마음을 불편케 하고 눈치 보게 한다면 그에게는 점점 일을 거두어 갈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오늘 많은 자들이, 왜 초창기 너희의 먼저 된 자들이 그리 섭리에 존재 할 수 없었는지 왜 그리 결국 사명의 촛대를 빼앗기고 생명까지 빼앗겼는지 교훈하며 말하였으니 너희도 이 교훈을 듣고 근신하며 내 일을 행하는 마음의 자세를 말씀대로 가져야 한다. 나는 지금도 나의 소원대로 내 아버지 소원대로 곧 선생의 소원대로 행해줄 자를 찾고 있다. 아버지 뜻이 곧 내 뜻이고, 내 뜻이 곧 선생 뜻이다. 우리는 일체이며 우리는 동심이다. 그러니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그러한 자가 되어 나의 육신 되어 뛰어줄 역사의 사명자로 우뚝 서주길 간절히 소망하며 기대하노라. 사랑한다. 또 만나자. 안녕!